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읽어보았다. 제목과 작가의 그림 답게 하얗고 담백한 책. 두고두고 읽고싶어지는 책이다. 하얀 표지가 마음에 들어 새 책을 사서 봐야만 했다.표지를 열때도 조심조심. 다음에 부산에 가게 되면 부산시립미술관에 있는 이우환 공간에 꼭 가봐야지! 다짐했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하나씩 읽어보고 싶다.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다.그림도 너무너무 좋다.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읽어보았다. 제목과 작가의 그림 답게 하얗고 담백한 책. 두고두고 읽고싶어지는 책이다. 하얀 표지가 마음에 들어 새 책을 사서 봐야만 했다. 표지를 열때도 조심조심. 다음에 부산에 가게 되면 부산시립미술관에 있는 이우환 공간에 꼭 가봐야지! 다짐했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하나씩 읽어보고 싶다.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다. 그림도 너무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