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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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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정보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는..간간이 나와있는 사진에 대한 설명과 문화설명에 있습니다.. 여자로서 읽다가 기분이 나쁜적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게이샤와 관련된 멘트들이라던가.. 일본여자의 치마끈은 가볍다에서의 내용들이라던가.. 사실이 왜곡되었다기보다는.. 말 자체가 은연히 여성을 비하하는 말투여서..(기모노의 소매가 트인 것에 대한 이유는 왜곡되었는 듯
"좋은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보기
책의 정보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는..간간이 나와있는 사진에 대한 설명과 문화설명에 있습니다.. 여자로서 읽다가 기분이 나쁜적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게이샤와 관련된 멘트들이라던가.. 일본여자의 치마끈은 가볍다에서의 내용들이라던가.. 사실이 왜곡되었다기보다는.. 말 자체가 은연히 여성을 비하하는 말투여서..(기모노의 소매가 트인 것에 대한 이유는 왜곡되었는 듯 싶습니다..여름이 고온다습하여 통풍을 위해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던데..확인해보지도 않고 그런 비하적인 이유를 실은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글 자체가 여행책자에 실렸다는 사실이 의아했습니다.. 불특정다수의 독자를 위한 여행책자에 부적합한 글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책자를 애독하는 독자로서 유감스럽습니다..
k******0 2004.02.06. 신고 공감 1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여행 책이 대략 이정도만 되면 좋겠다.
"한국의 여행 책이 대략 이정도만 되면 좋겠다. " 내용보기
우선 배낭여행에 있어서 집필자의 노하우가 구체적으로 묻어나는 점을 칭찬할 수 있겠다. 패기를 가지고 배낭여행을 시도하겠노라고 다짐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게 사실이다. 그런점에서 볼때, 배낭 싸는법에서, 심지어는 7천원으로 하루끼니 해결하기 전략같은 어찌보면 마치 서바이벌 매뉴얼을 보는듯한 느낌마저 든다. 구성이 전반적으로 평어로 기술되어 이야기 읽듯이
"한국의 여행 책이 대략 이정도만 되면 좋겠다. " 내용보기
우선 배낭여행에 있어서 집필자의 노하우가 구체적으로 묻어나는 점을 칭찬할 수 있겠다. 패기를 가지고 배낭여행을 시도하겠노라고 다짐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게 사실이다. 그런점에서 볼때, 배낭 싸는법에서, 심지어는 7천원으로 하루끼니 해결하기 전략같은 어찌보면 마치 서바이벌 매뉴얼을 보는듯한 느낌마저 든다. 구성이 전반적으로 평어로 기술되어 이야기 읽듯이 술술읽을 수 있는 점은 좋지만, 그말은 곧 비대해진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또한 필드에서 참고하기에는 골치아파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책의 전반이 상당히 열의를 가지고 집필되었다는 걸 느낄 수 있는데, 그 열의로 구역별로 서술하되, 모델 코스를 만들어서 제안하였다면 좋지 않았겠는가 싶다. 구역별로 관광명소는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구체적인 경험담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은 높이 살수 있겠다. 허나, 지나치게 자신의 주관이 많이 들어간점은 조금 마이너스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조금 더 세심하게 배려하자면, "볼것이 없다."가 아니라. 어떤어떤 사람은 만족할만하겠다라고 설명하는게 낫지 않을까 . 그리고 한가지 조금 아쉬운건 지도와 지역정보가 약간은 부실하다고 생각한다. 첫째로 본인은 가이드북에 단순히 어트랙션 혹은 볼거리만 있는 것은 가이드북 제작자들의 직무유기라고 본다. 왜냐하면 우리는 여행을 하면서 단순히 볼거리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먹기도 해야하고, 아프면 약국을 들러야하고, 행여 돈이라도 떨어지면 ATM기라도 찾아야한다. 그런점에서 물론 일본 전체를 아우르기 위하여 그런 까닭은 있었겠지만 하다못해 지역에서 한두개 정도의 먹거리라던가가 표현되어야 하는것이다. 막상 타지에 떨어졌을때 어디가 어떻더라는 저자의 설명은 아주 유용할것이라고 본다. 물론 그러한 내용은 지도에도 잘 표시되어야 할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전적으로 배낭여행자에게 시선이 가있다. 물론 저자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체득한 좋은 노하우가 적혀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여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어찌 배낭여행만을 꿈꿀까? 혹자는 양복을 입고, 계약을 하러가면서 좀 둘러볼까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혹자는 쓸돈 쓰면서 돌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숙박에서, 민박등 저렴한 시설들에 관해서는 상당히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지만, 호텔같은 경우에는 "역 근처의 TIC에서 알선도 해주고 예약도 해준다"가 전부다. 그런식으로 가다보니 더욱더 문제인게, 료칸이라던가, 가이세키 같은 것 또한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주 유감이다. 사실 일본에 가서 우리가 보는 건 궁상떨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구경하는것이 아니다. 그렇게 하는 목적은 사실 그들의 생활과 문화를 보자는 것임에 틀림없다. 그런면에서 무조건 비싸다고 해서 입맛이 맞지 않는다고해서 소개하지 않는것은 틀림없는 잘못이다. 존 애쉬번(John Ashburn; 론리플래닛 Tokyo편 저술)같은 경우에는 85년에 몸하나 달랑 와서 노숙을 하면서 일본 생활을 시작했지만, 그의 책에서는 하룻밤에 만원 넘는 곳에서 하룻밤 묵는데 200만원 들어가는 곳까지 고루고루 소개되고 있다. 그외에 일부부분에서는 지나치게 저자의 주관이 들어간점이 있다는것이 조금 아쉽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보신바와 같다. 여자 저고리 부분이라던가. 그런부분은 조금은 해결해야할 것이다. 허나 다른책에서 볼수 없는 저자의 여러가지 설명과 에피소드, 그리고 요령과 각종 팁은 매우 훌륭하며, 책 곳곳에 스며들어 있어서 다른 모든 결점을 사실 커버하고도 남음이다. 또 다른 해외책과는 달리 한국적인 많은 사항이 기술되어 있다는 점도 좋은 점이다. 만약 몇가지만 고쳐지면, 최강의 여행책이 될 것이라고 본다.
YES마니아 : 골드 p******m 2004.05.29.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막 다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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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본으로 여행가는 차에 여행서적 한권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몇번의 고심 끝에 구입하였습니다. 원래 마음에 두던 책이 있었지만 그 책을 같이 여행하는 친구가 구입하였기 때문에 비슷하게 이름있는 다른 책을 사야했습니다. 거참.. 리뷰나 평점을 참고했을 때 여행정보 자체의 문제 제기는 그다지 보지못했기 때문에 했던 선택이었지만 지금은 이 책을 어떻게 처리해야
"이제 막 다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이번에 일본으로 여행가는 차에 여행서적 한권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몇번의 고심 끝에 구입하였습니다. 원래 마음에 두던 책이 있었지만 그 책을 같이 여행하는 친구가 구입하였기 때문에 비슷하게 이름있는 다른 책을 사야했습니다. 거참.. 리뷰나 평점을 참고했을 때 여행정보 자체의 문제 제기는 그다지 보지못했기 때문에 했던 선택이었지만 지금은 이 책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에 사견이 많이 포함되었다는 글을 많이 보긴 했지만 이정도로 필자 본인의 취향이 본문의 주를 이루고 있을 줄은. 관광지 소개를 보면--- 필자의 취향과 그다지 맞지 않는 저는 그다지 흥미롭지 않은 내용들로 가득하더군요. 일본에 이것밖에 없었나? 하는 생각이 슬쩍 들었습니다. 게다가 유난스러울 정도로 배낭여행=절약에 치중하는 필자의 모습. 돈이 드는 곳에 대해서는 "배낭족에게는 전혀 관계없는 .."식의 멘트와 함께 후략해버리더군요. 일본이라고 하면 쇼핑에 대해서도 조금 생각할 법한데- 전혀 없어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지역 특산물이라든지, 라면 맛있는 집이라든지.. 전무. 이 책을 보고 여행하면 패스트푸드점에서 끼니를 떼우고 식빵을 씹으며 가끔 백화점 마감시간에 세일하는 초밥을 먹는 것뿐.. 한번쯤 먹어봐도 음식점에 대해서도 조금 자세히 언급을 해줬으면 하네요. ''눈으로 보고 오는 일본여행''으로서는 나쁘지 않겠지만 그 이상을 위해선 상당히 미흡하다고 봅니다. 또, 아랫분이 여성에 대한 편견이 섞여 있다고 적혀 있는데- 그 글을 보고 일본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 싶었습니다. 읽어보니, "일본 여성들이 치마끈이 가볍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한국 여성은 내숭 떠는 것뿐 돈만 쥐어주면 일본여성보다 더 쉽게 치마를 벗어준다"는 내용이더군요... 한국에서 살고 있는 여대생으로서 참 뭐라고 해야할지... 그런 이야기를 해준 일본인 친구도 궁금하고, 그 이야기를 듣고 책에 버젓히 올려 놓는 저자의 책을 샀다는 사실이 짜증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끝으로, 말이 2005년~2006년이지 책 곳곳에는 2002년 현재, 2000년 현재라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서 도대체 무엇을 위한 2005,6 개정판인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2004년도 정보는 책 옆구리에 포스트 잇처럼 덧대어져 있을 뿐이고 본문 자체에는 새로운 정보에 대해서 전혀 개정되지 않았습니다. (그 예로 훗카이도 야간열차에 대해 2페이지에 걸쳐 설명이 되어있지만 제목에는 ''2002년 11월 30일 운행 폐지''라는 말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충 넘어갔는데 자꾸만 그런 부분이 발견되니 책 자체에 대한 신뢰도가 땅바닥으로 떨어지네요. 이렇게까지 책에 대한 평이 부정적인건 이 책을 사기 이전에 다른 여행서적을 읽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책을 언급하면 결국 추잡한 경쟁목적의 광고글이 되므로 쓰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분이 또 계실까봐-------장장 30분에 걸쳐서 독후감을 써보았습니다. 설마 예스, 비평글이라고 안 올리는 건 아니겠죠... 그리고 여행서를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여행서적을 사기 전에는 반드시 직접 읽어보고 사보시길 바랍니다.후..

[인상깊은구절]
필자가 처음 일본 여행을 했던 1992년도와 2002년 현재, 일본의 물가는 크게 변동이 없다.
k****e 2006.01.15.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초보를 위한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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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여행자들이 필수로 봐야하는 책 가운데 하나이다. 여행준비에서 실전에 이르기까지 여행자가 알아야하는 정보로 가득차 있다. 개인적으로도 배낭여행을 좋아하고 일본 여행 경험이 있어 여러 가이드북을 비교해 보았지만, 초보여행자들이 혼자서 여행하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탄탄한 짜임새와 정보의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그리고 다른 책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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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여행자들이 필수로 봐야하는 책 가운데 하나이다. 여행준비에서 실전에 이르기까지 여행자가 알아야하는 정보로 가득차 있다. 개인적으로도 배낭여행을 좋아하고 일본 여행 경험이 있어 여러 가이드북을 비교해 보았지만, 초보여행자들이 혼자서 여행하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탄탄한 짜임새와 정보의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그리고 다른 책들과 달리 곳곳에 일본의 문화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그 가운데는 실제 여행에과도 직결되는 내용도 있어 유익한 정보라 생각한다. 아래 어떤 분의 독자서평을 보면 키모노 설명에서 여자를 비하하는 내용이 있다고 했지만, 그 어느곳에서도 비하의 글은 찾아볼 수 없다. 비하란 실제 이하로 깍아내리거나 낮춘다는 뜻인데, 무슨 말은 하는것인지... 여자 키모노 겨드랑이 부분이 터진 이유는 남자가 손을 넣어 만질수 있게끔 만든 것이라 설명한 것이 비하란 말인지... 나 또한 키모노 겨드랑이 부분이 터진 이유는 남자가 손을 넣을 수 있도록 만들거라 들은 적이 있다. 실제 글쓴이도 분명 일본인한테 들은 얘기라고 했다. 일본이한테 들은 이야기가 비하의 내용인지... 습도가 높아 겨드랑이 부분이 터졌다면 남자옷은 왜 겨드랑이 부분이 막혀 있는지... 게이샤 설명에서도 비하의 내용은 찾아볼 수 없으며 오히려 이제까지 몰랐던 게이야에 대해 알 수 있는 정보가 되었다. 문화에 대한 해석의 차이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단지 자신에게 마음이 안드는 부분이 있다고 해서 책 내용이 별루 라고 말하는 것이야 말로 남을 비하하는 것이 아닌지... 이 책의 본질적 내용은 일본 여행 가이드북 이다. 문화적인 얘기를 떠나서 일본을 느끼며 여행하고픈 사람에게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a******0 2004.03.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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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여행목적이 아니라도 읽을만한 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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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여행에 그다지 관심도 없고 우리 나라도 제대로 안 돌아본 사람이 무슨 해외여행이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덜컥 이책을 사버렸다. 예스 24에서 일전에 이책을 특가 세일로 팔길래 말이다. 혹시 책이 별로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좋았다. 아래 여러분들의 서평을 보면 일본 여행중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했는데 그럴 것 같다. 그냥 일본에 대해서
"비단 여행목적이 아니라도 읽을만한 여행책" 내용보기
외국여행에 그다지 관심도 없고 우리 나라도 제대로 안 돌아본 사람이 무슨 해외여행이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덜컥 이책을 사버렸다. 예스 24에서 일전에 이책을 특가 세일로 팔길래 말이다. 혹시 책이 별로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좋았다. 아래 여러분들의 서평을 보면 일본 여행중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했는데 그럴 것 같다. 그냥 일본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도 읽기 좋게 각 관광지마다 충실하게 설명되어 있고 열차 패스를 저렴하게 끊는 방법이라던가 주요 지역의 지도가 잘 나타나 있다. 심지어 역 근처의 슈퍼마켓 위치까지 나타나 있는 정도이다. 개인적으로 열차 시각표에 관심이 많은데 일본의 열차 시각표도 일부분이 나와있어서 보니 우리나라에서 흔히 파는 열차시각표와 거의 유사한 체제로 구성되어 있었다. 내가 언제쯤 외국여행을 갈 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그때 까지 이책의 유용한 도구로 쓰였으면 하는 생각이다.
s*******7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로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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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이 책을 가지고 일본에 다녀왔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수많은 일본 가이드북 중에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얼마나 탁월한 선택이었는지 모른답니다. 함께 여행을 간 친구들도 각기 하나씩 책을 들고 왔었는데 나중에는 결국 제 책 위주로 스케줄을 짜고 서로 빌려달라고 난리였으니까요. 여행자들이 알고자 하는 알짜배기 정보들만 가득가득한 정말로 괜찮은 책이랍니다. 일본
"정말로 괜찮은 책" 내용보기
지난 1월에 이 책을 가지고 일본에 다녀왔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수많은 일본 가이드북 중에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얼마나 탁월한 선택이었는지 모른답니다. 함께 여행을 간 친구들도 각기 하나씩 책을 들고 왔었는데 나중에는 결국 제 책 위주로 스케줄을 짜고 서로 빌려달라고 난리였으니까요. 여행자들이 알고자 하는 알짜배기 정보들만 가득가득한 정말로 괜찮은 책이랍니다. 일본을 제집 드나들 듯 직접 많이 다녀오신 작가분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아주 생생한 정보들이 가득하구요, 딱딱하지 않은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눈에도 쏙쏙 들어온답니다. 일본여행의 시작에서 끝까지, 이 책 한권이면 아마 전혀 두려워하실 일이 없을 겁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놀랍다...
"놀랍다..." 내용보기
지은이의 경력과 노하우, 꼼꼼함이 돋보이는 책인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이 책을 들고 일본에 갔다와서 글을 남긴다면 정말 좋겠지만... 사정상 일본을 못가게 되었네요. 암튼 이 책을 보면 일본에 갔다온 것 같은(?)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혹은 정말 가고싶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런 느낌이 들어 참 좋습니다. lonely planet이 가장 정확하다지만... 그 책은 사진이 적어서 여행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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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경력과 노하우, 꼼꼼함이 돋보이는 책인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이 책을 들고 일본에 갔다와서 글을 남긴다면 정말 좋겠지만... 사정상 일본을 못가게 되었네요. 암튼 이 책을 보면 일본에 갔다온 것 같은(?)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혹은 정말 가고싶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런 느낌이 들어 참 좋습니다. lonely planet이 가장 정확하다지만... 그 책은 사진이 적어서 여행목적지를 정하는데는 좀 부족한 면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디키씨리즈도 올컬러로 괜찮긴 합니다만 전 이 책이 맘에 드네요. 정말 꼼꼼하고 상세한 정보가 실렸거든요. 숙박지는 모두 지도로 표시해두었습니다. 전화번호와 요금도 물론있구요. 이건 계속 바뀔테니 계속 개정판을 내어야겠죠. ^^ 암튼 일본 어딜 보고싶다는 것도 없으신분들에게는 책을 한 번 슬쩍슬쩍 훑어보면서 정하실 수 있을 것 같아 좋을것 같습니다. 앞뒤로 일본여행 팁, 정보를 정리해두었구요. 내년에 꼭 일본가고 싶네요~
l******7 200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몰란던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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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가 일본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토대로 쓴책 같네요, 아직 일본을 안가봐서 그런건지 모르지만 많은 정보와 유익한 이야기가 많네요. 대부분의 여행관련 책이 그렇겠지만 전부 칼라로 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그렇게 두꺼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꺼 같지도 않고 무엇보다 단순히 그 나라에 관한 정보만을 실은게 아니라 배낭여행을 가서 필요한 살아가는 방법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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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가 일본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토대로 쓴책 같네요, 아직 일본을 안가봐서 그런건지 모르지만 많은 정보와 유익한 이야기가 많네요. 대부분의 여행관련 책이 그렇겠지만 전부 칼라로 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그렇게 두꺼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꺼 같지도 않고 무엇보다 단순히 그 나라에 관한 정보만을 실은게 아니라 배낭여행을 가서 필요한 살아가는 방법등을 적어 놓은게 맘에 드네여 예를 들어 어떻게 하면 싸게 먹고 자고 하는 방법같은 거라던지 일본사람들에게 어떤짓을 하면 실례가 된다던지 음식점에 가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던지 등등.. 일본이란 나라는 우리나라와 가까이 있고 갔다 온사람들이 한국과 비슷하다란 말에 그렇게 많이 틀리지 않을줄 알았는데 역시 다른나라이긴 다른나라 라는걸 이 책을 통해 느끼게 되네요 그럼 다들 일본에서 봅시다~
t****e 200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적인 여행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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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의 두께를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누구를 위한 여행 안내서인지. 여행 준비부터 세세하게 안내하고 추천 코스까지 실어 놓은 데다가 곳곳에는 지은이가 적은 여행팁이 있다. 사실 여행지를 소개해 놓은 부분을 보면 그 이전까지의 책과 그렇게 차별화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소개된 관광지도 거기서 거기랄까. 한마디로 말해서 일본 여행의 감을 잡고 싶은 초보
"기본적인 여행 안내서." 내용보기
일단 책의 두께를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누구를 위한 여행 안내서인지. 여행 준비부터 세세하게 안내하고 추천 코스까지 실어 놓은 데다가 곳곳에는 지은이가 적은 여행팁이 있다. 사실 여행지를 소개해 놓은 부분을 보면 그 이전까지의 책과 그렇게 차별화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소개된 관광지도 거기서 거기랄까. 한마디로 말해서 일본 여행의 감을 잡고 싶은 초보 여행자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적어도 일본 여자는 돈 몇푼에..."라는 식의 글쓴이의 감상이 적힌 부분은 여행 안내서로 출판되는 책에 싣기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못한 것 같다. 비록 몇 줄 안되는 내용이지만 읽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종이의 질이나 제본 등은 괜찮은 편이지만 아무래도 두께와 무게가 있다보니 실제 여행 중에는 아깝더라도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가져가는 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앞으로 나올 개정판에서 보다 다양한 내용을 실어주길 기대해 본다.
n***0 200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여행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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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행이란게 가기전의 그곳에 대한 사전지식을 습득하는게 중요한 법이다. 그런면에서 보면 어떤책을 골라서 보는거 또한 아주 중요한 것이다. 이책은 일본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기엔 상당히 적합할거 같은 책이다. 우선은 사진도 아주 상세히 잘 찍혀져 있어 보기도 쉽고 그외의 일본의 관광설명이나 숙박.교통편에 대해서도 작가가 아주 상세히 잘 적어놓았다는 생각이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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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행이란게 가기전의 그곳에 대한 사전지식을 습득하는게 중요한 법이다. 그런면에서 보면 어떤책을 골라서 보는거 또한 아주 중요한 것이다. 이책은 일본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기엔 상당히 적합할거 같은 책이다. 우선은 사진도 아주 상세히 잘 찍혀져 있어 보기도 쉽고 그외의 일본의 관광설명이나 숙박.교통편에 대해서도 작가가 아주 상세히 잘 적어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의 경우엔 우리와 인접해 있는 국가로서 왠지 친근한 느낌도 들고 사전지식없이도 한번 가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의외로 물가도 많이 비싸고 영어도 그리 잘 통용되는거 같지도 않아서 사전지식의 습득이 아주 크게 느껴졌다.
k*****0 200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