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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프로젝트3, 우리는 프로페셔널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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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라이언트가 '주어진 일'에만 만족하기를 원치 않는다. 나는 내게 계속 무언가를 달라고 요구하는 클라이언트가 좋다. 이봐, 나도 물론 노력하는 게 내키지 않아서 나태해질 때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발목과 가슴, 마음을 붙잡고 불을 지필 수 있는 클라이언트를 갈망하는 것이다.(누구나 그렇듯이) 퍼져버리거나 안주하고, 그저 편하게만 지내고 싶은 상태에서 나를 끄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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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라이언트가 '주어진 일'에만 만족하기를 원치 않는다. 나는 내게 계속 무언가를 달라고 요구하는 클라이언트가 좋다. 이봐, 나도 물론 노력하는 게 내키지 않아서 나태해질 때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발목과 가슴, 마음을 붙잡고 불을 지필 수 있는 클라이언트를 갈망하는 것이다.(누구나 그렇듯이) 퍼져버리거나 안주하고, 그저 편하게만 지내고 싶은 상태에서 나를 끄집어내어 내 모든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클라이언트를 원한다. 물론 그런 클라이언트가 실제로 나타나면 아마 짜증나겠지만, 일단 일이 끝나면 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을을 갖게 될 것이다. 이들 덕분에 나만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더 좋고 강하고 현명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이다.

 

--- 41쪽 <당신을 이끌 클라이언트를 찾아라> 중에서

 

☞  나를 괴롭히는 사람 조차도 나를 더 발전시키주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도록 하자...

 

나는 방금 원수 같았던 친구와 30분 동안 통화했다. 지난 20년간 그와 나는 대놓고 으르렁거리는 사이였다. 우리 둘 다 소위 '출세'라는 것을 했다. 우리는 한때 같이 일했던 곳에서 재미없는 일 때문에 화를 내고는 했다. 우리는 만나기만 하면 서로 화를 내는 게 일이었다.

하지만 데이브(가명)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의견일치를 보는 일이라곤 거의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중요한 일로 싸우고 있다는 데에는 동의하잖아." 나는 그의 까마득한 후배였고 그가 익히 인정했듯이 골칫거리였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신념이 확고한 사람이고, 이 점은 아주 중요해. 당신은 모두가 가만히 있을 때에도 어떻게든 나를 자극하거든."

비록 겉으로 보기에는 사이가 안 좋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끊임없이 자극을 주는 존재였다. 만약 어느 한 쪽이라도 그러지 않았더라면, 둘 다 지금의 위치까지 오르지 못했을 것이다. 결국 '적'이 가장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된 것이다. 우린 전문서비스회사 역시 이런 진심 어린 대결 덕분에 가능했다. 당신도 이렇게 해라..

 

---------54쪽 <나의 적이 소중한 친구가 된 순간> 중에서

 

☞ 그래 내가 그토록 미워하는 동료, 나를 자극시키는 동료마저도 나를 변화시키는 선지식으로 삼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지도록 노력하자.

 

b*******4 2010.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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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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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제일 마지막 장에 나오는 마사 스튜어트의 말이 이 책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말인듯 싶다. "나는 이제 개인이 아니라 브랜드다." 잘 나가는 기업이 나를 설명해주던 시대에서(뭐..물론 아직도 이는 상당부분 그렇다) 개인이 브랜드화되는 시대가 되었다. 아니 그렇게 변화하고 있다. 조수미, 박세리, 박지성, 안철수, 공병호... 그들은 이미 브랜드다. 톰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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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제일 마지막 장에 나오는 마사 스튜어트의 말이 이 책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말인듯 싶다. "나는 이제 개인이 아니라 브랜드다." 잘 나가는 기업이 나를 설명해주던 시대에서(뭐..물론 아직도 이는 상당부분 그렇다) 개인이 브랜드화되는 시대가 되었다. 아니 그렇게 변화하고 있다. 조수미, 박세리, 박지성, 안철수, 공병호... 그들은 이미 브랜드다. 톰 피터스는 이 책을 통해 "독립계약자처럼 행동하라."고 한다. "독립지향적 브랜드유" 자신 자체가 상품이며, 확실한 차별성을 띤 상품이다. 확실한 차별성은 경쟁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요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블루오션"처럼.. 차별성을 확보하려면 우선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야한다. "당신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없다면..개선방안은?" "그중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그럼, 지금 당장 그것부터 시작하라!" 이 책에서 톰 피터스는 끊임없이 닥달한다. 브랜드유 사고를 가지고 행동하고 변화하라고...지금 당장 하라고.. 자신의 일을 프로젝트로 생각하고,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자신만의 차별성을 활용하여 똑소리나게 만든다. 모든 프로젝트의 공적인 "와우"점수를 높이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공적"이란 단어다. "의뢰인의 열광"이 필요한 것이다. 의뢰인에게 만족을 주어야한다. 브랜드유는 의뢰인 중심의 삶이다. 즉 나는 내가 서비스하는 사람이다. 나는 곧 내가 어울리는 사람이고 또한 내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다. 의뢰인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수행해야한다. 그럼으로써 나의 의뢰인에게 나라는 브랜드는 신뢰를 갖게된다. 대부분의 위대한 브랜드들은 의뢰인에게 신뢰를 준다. 신뢰는 스카치테잎, 크리넥스에게만 필요한 게 아니다. "나 자신을 차별화된 상품으로 만들고 자신이란 상품에 대한 세일즈맨이 되라." 이것이 톰 피터스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다. 나는 바로 나 주식회사다.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적인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을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중요한 것은 '그저 꿈만 꾸느냐' 혹은 '하나씩 바꿔보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톰 피터스가 제시한 50개의 행동법칙을 모두 따라할 수는 없겠지만, 한번 해볼만하단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로레알 광고가 생각난다. "나는 소중하니까요 ^^" 나를 창고에서 먼지만 쌓이는 안팔리는 상품으로 만들수는 없지않은가? *추신: 책 속에 나오는 추천서의 경우 국내에 번역되지않은 책들이 많아 좀 불편했다.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O.K
d*****a 2005.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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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경영의 혁신을 이루게 했다는 책을 쓴 그 분!!!
"전 세계경영의 혁신을 이루게 했다는 책을 쓴 그 분!!!" 내용보기
세간에 나온 자기개발,HOW TO CHANGE,HOW TO UPGRADE에 관한 여느 책들과 다름없이 이 책이 먼저 나온지 아님 다른 이런 부류의 책들의 공통점은 역시 POSITIVE MIMD,CHANGE,ACT를 절대적으로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또한 독자 여러분들,저 또한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였고,실천이 또한 어렵다는거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이런 부류의 책들을 자주 접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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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 나온 자기개발,HOW TO CHANGE,HOW TO UPGRADE에 관한 여느 책들과 다름없이 이 책이 먼저 나온지 아님 다른 이런 부류의 책들의 공통점은 역시 POSITIVE MIMD,CHANGE,ACT를 절대적으로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또한 독자 여러분들,저 또한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였고,실천이 또한 어렵다는거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이런 부류의 책들을 자주 접하게 되면 언젠가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 꺼라 믿습니다..

 

긍정의 단어가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부정의 단어가 내 입에서 나가는 순간 모든것이 MAGIC처럼 부정으로 변한다는 단순한 이치만 안다면 모든이가 행복한 세상을 이룰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강추!! 책은 책일뿐~~~취하고 싶은것만 취하는 지혜로움만이..

 

s******0 2008.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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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 내가 속한 프로젝트팀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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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브랜드다', '나의 일은 프로젝트다'에 이어서 wow프로젝트 완결편격인 '우리는 프로페셔널 팀이다'를 어제,오늘 푹 빠져 읽었다.   우리는 서비스 시대를 살고 있다. 시시한 서비스로는 경쟁이 되지 않는다. 당신은 어떤가? 당신의 부서는?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서비스 조직은 더 이상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니며, 그래서도 안된다. 서문에서 밝힌 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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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브랜드다', '나의 일은 프로젝트다'에 이어서

wow프로젝트 완결편격인 '우리는 프로페셔널 팀이다'를 어제,오늘 푹 빠져 읽었다.

 

우리는 서비스 시대를 살고 있다. 시시한 서비스로는 경쟁이 되지 않는다.

당신은 어떤가? 당신의 부서는?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서비스 조직은 더 이상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니며, 그래서도 안된다.

서문에서 밝힌 이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우리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의 단초이지 않나 싶다.

 

우리는 이미 서비스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또한 화이트칼라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오래전 읽었던 화이트칼라의 몰락이라는 책이 불현듯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간다)

우리 중 90% 이상이 이 물결에 휩쓸려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톰 피터스는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런 현실이 사실이라면, 우리에게는 어떠한 대안이 있는가?

그리고 바로 나에게는 어떠한 선택이 필요한가?

 

저자는 멋진 하루하루를 살아가라고 이야기 하며,

그런 멋진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멋진 프로페셔널 팀에 속해서, wow프로젝트를 수행하라고

친절하고 세세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물론 내용은 자극적이고,

현실의 엄청난 속도에 의해 난 상처때문에 채 아물지 않은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말들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냉정한 맘, 객관적 마음으로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다.

 

프로페셔널 팀 = 기업 + 클라이언트 + 프로젝트   라고 저자는 정의하고 있다.

이런 얼개 속에서 최고의 포프폴리오를 지향하는 방법,

충격적인 와우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방법,

우리의 존재 목적인 클라이언트와 공생하는 방법,

박진감 넘치는 문화를 창출하는 방법,

지식을 쌓고, 나누는 방법,

인재를 등용하고 팀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우리의 것이라는 선언에 이르기까지

쉬지않고 엄청난 스피드와 큰 목소리로 이야기 하고 있다.

(기존에 톰 피터스의 강연을 들어보고, 그 스피치 스타일을 아는지라

이 책을 읽는 동안 그의 목소리가 귀에 계속 맴돌았다 )

 

생각속에서 현실을 인정하고, 출발하는 것이 가장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프로페셔널 팀이 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그 이야기를 우리 삶 가운데 실천하는 것은 바로 내 몫인 것 같다.

그 실천이 바로 wow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그렇다. 달인이 된다는 것은 바로 자유를 의미한다.

무언가에 최고가 되겠다는 의지, 단순히 그저그런 일상 업무를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 나서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조직의 일원'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다!

장황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내용이다.

전문서비스회사의 관건은 바로 모든 가치를 뒤어넘을 수 있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p.258

 

o*****o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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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청년 리뷰87] Wow 프로젝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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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프로젝트 첫번째는 브랜드유라하여 내 스스로를 하나의 상품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였고, 두 번째는 브랜드유를 부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구체화작업이었습니다. Wow 프로젝트의 에피소드 마지막은 프로페셔널 팀에 관한 것입니다. 와우프로젝트의 프로페셔널 팀은 이전 책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기존 팀(부서)와 다른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팀은 하나의 전문서비스회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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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프로젝트 첫번째는 브랜드유라하여 내 스스로를 하나의 상품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였고, 두 번째는 브랜드유를 부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구체화작업이었습니다.

Wow 프로젝트의 에피소드 마지막은 프로페셔널 팀에 관한 것입니다. 와우프로젝트의 프로페셔널 팀은 이전 책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기존 팀(부서)와 다른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팀은 하나의 전문서비스회사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제가 LG화학 산업재.개발.테크센터 부서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 부서의 개념에서 바라본 관점입니다. 와우프로젝트에서 바라본다면 저는 인테리어 Solution 개발전문회사의 경영인으로로서 클라이언트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유쾌한 일을 하고있습니다.

와우프로젝트는 우리가 배운 회사의 개념과 너무나도 다릅니다.  

프로페셔널 팀은 인맥관계도 조직내부에 늘 보는 사람들과 호흡을 맞추기 보다 외부로 나가 다양한 사람들과 접촉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회식도 똑같은 동료와 회사일로 뒷담화를 하기 보단 젊은 사람들과 라켓볼을 치는 신선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와우프로젝트3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클라이언트입니다. 프로페셔널 팀의 생성은 클라이언트를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며, 일을 하면서 항상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만나고 클라이언트를 어떻게 끌고 가느냐에 따라 프로젝트의 성공이 좌우됩니다.

클라이언트라는 것은 우리에게 돈을 지불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 단어는 고객(customer)과는 차이가 있다. 클라이언트는 계약관계를 통해 돈을 지불하는 하여 수익을 얻는 사람이고 고객은 계약관계가 없어 단순 정보만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와우프로젝트가 클라이언트를 강조하는 것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매출과 과시를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와 실질적인 업무를 중요시함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최근 성장하고 있는 구글, EDS, 우리나라의 홈쇼핑, 미래애셋과 같은 회사들은 조직내의 구조보다 각 개개인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니엘핑크의 '프리에이젼트 시대(Free agent nation)', '새로운 미래가 온다(A whole new mind)'에서 언급된 것과 같이 산업사회에서 지식사회로 전환이 되면서 개개인들의 사고방식이 조직위주에서 자아성취로 변화되고 있고,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던 과거와 달리 예측불허로 사회에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조직내의 유연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8년전에 나온 이 책은 현재 사회의 트렌드를 정확히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놀랍습니다.

와우프로젝트! 우리가 만들어야할 과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제-

클라이언트와 함께하는 프로페셔널팀을 만들자

-핵심어-

와우프로젝트, 프로페셔널팀, 전문서비스회사, 클라이언트

r***n 2007.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