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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부르고, 만들며 배우는 파닉스 놀이 학습의 모든 것 저절로 떼는 파닉스
엄마들 넘 좋아하는 1 + 1 + 1 3가지가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story book이랑 word card와 미니북, CD입니다.
파닉스를 익혀요~ A [애]! A[애] is for APPLE.
파닉스를 익히려면 이 페이지에 간략하게 소개된 부분을 보면서 CD트랙 01 번을 들으면 됩니다. 간략하지만 알파벳과 함께 음가가 나오고, 그림까지 ㅋㅋ 그리고 입모양이 나오니까 모두 다 설명이 된 셈이죠!
파닉스 노래가 나옵니다. CD 02번째 노래인데요... 몇번들으면 따라부를수 있어요~ 흥겹고, 재미있게 되어있거든요!
이제 책으로 들어갑니다. "파닉스 동화" 각 알파벳마다 내용이 나오는데요...
미니북을 먼저 만들었답니다. 이건 아이랑 함께 만들었는데요... 원래는 끈으로 묶어서 만들라고 설명되어있는데 저는 끈으로 묶지 않고, 스템플러로 찍었어요. 다칠수 있으니까 테잎으로 한번 감싸는것 잊지 마시구요! 저는 펀치가 집에 없어서 이렇게 했는데 번거롭지 않았어요. 아이가 가위로 자르고, 저는 스템플러로 찍고, 둘째녀석은 테잎으로 장난치구... 한꺼번에 다 만들지는 않았어요~ 알파벳 각각 한권씩 만들게 되어있기때문에 아이가 지루하지 않을만큼만 만들었어요~ 조금 더 공부하고 또 만들려구요...
책에 들어가면 만들었던 미니북과 똑같은 책이 나옵니다. 미니북을 만드느라 미리 한번 보긴 했는데 역시 큰 책으로 공부를 해야겠죠? 미니북은 들고 다니면서 자주 볼수 있어요~ 음가와 입모양이 자세히 나오는 앞장입니다.
영어 동화는 짧지만 내용에 알파벳과 관련된 단어들이 나오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동화가 끝나면 동화에 나오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노래가 나와요~
참으로 자세하고, 자상한 마음으로 책을 펴낸것 같아요~ 영어 동화가 넘 쉬운 내용이지만... 첫번째 사진 ) 이렇게 각 해설이 밑에 있구요... 두번째 사진 ) 그리고 노래 종류가 나와있네요~ ㅎㅎ 세번째 사진 ) CD트랙 몇번째인지 책 위에 나와있답니다.
특별 부록이라고... 미니북과 함께 "파닉스 카드"가 있어요~ 파닉스 카드에는 알파벳이 앞에 있고, 뒤에는 이렇게 입모양이 있어서 아이가 보면서 따라하면 정말 저절로 공부할수 있겠죠?
아이가 영어공부를 한지 벌써 1년이 조금 지나가고 있어요~ 요즘 영어공부가 우리때랑 다르잖아요. 우리때는 알파벳부터 외우고 나서 영어 단어에 뭐 그렇게 했었는데 지금은 영어 동화책이나 노래를 들으면서 영어에 조금씩 익숙해 지죠. 그런데 울 아들도 그렇게 1년넘게 익숙해졌는데 문제는 알파벳을 모른다는거죠. 이제 파닉스공부를 해야하는데 갑자기 알파벳을 외우라고 하거나, 파닉스의 음가를 가르치면 넘 힘들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몇권의 책을 아이와 함께 했어요~ 그중 한권은 좀 쉬웠던지 재미있게 했지만 아직 음가에대해서도, 알파벳에대해서도 조금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지금껏 봤던 책과는 확실히 다른점이 있네요. 1) 노래로 먼저 익숙하게 한다. 2) 알파벳의 음을 입모양 그림으로 상세히 표현되어 있어 아이혼자 따라할수 있다. 3) 미니북으로 아이의 흥미를 끌수 있다. 4) 혼자 놔둬도 CD들으면서 노래를 따라한다. 5) 좀 있으면 저절로 파닉스를 뗄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
동화책의 내용도 짧고, 재미있었구요... 알파벳 각각의 미니북을 따로 만들수 있어서 흥미롭게 아이가 볼수 있었답니다. 몇권 안되는 책을 봤지만 지금껏 제가 본 책중에 단연 제일 맘에 든다고 할수 있어요~ 엄마의 고민을 덜어준 이 책의 이름대로... 저절로 떼는 파닉스! 정말일까 의심되면 책을 보세요! 진짜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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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책들을 보는 편이예요. 영어를 잘 활용해주려고 노력중인데 사실 쉽지가 않더군요. 영어를 단순히 읽어 주고, CD를 들려주는 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한 것 같아서 늘 아쉬웠는데 '저절로 떼는 파닉스' 덕분에 영어를 어떻게 해주면 아이가 더 좋아하는지, 오래도록 기억하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저절로 떼는 파닉스'는 기존에 보던 책과는 다르게 구성이 독특해서 눈길을 끌었어요. 파닉스 동화 26편이 담긴 책과 엄마가 직접 만드는 단어 카드로 된 파닉스북과 CD가 있어요. 첫장을 펼치면 어떻게 발음하는지 입 모양이 자세히 그려져 있는데 CD 들으며 함께 발음해 보면 파닉스 익히는데 훨씬 도움이 되요. 아이도 입 모양을 보며 이건 어떻게 발음하는 것인지 물어 보기도 하고, 따라하기도 하면서 아주 재미있어 하더군요. 파닉스를 영어로 들려주니 노래하듯이 흥얼흥얼 잘 따라하는 모습을 보니 참 신기하더군요.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책이라서 다양하게 접근하기 좋은거 같아요.
파닉스를 익히고, 파닉스를 따라 부르고 나면 다음에 만나게 되는 것이 동화예요. 동화가 한페이지당 3~4컷의 카툰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전혀 다른 내용들 같아도 그것이 모여서 하나의 짧은 동화를 완성해 가는 것이 재미있어요. 동화를 읽으면서 새로운 단어를 하나씩 알게 되요. 동화 속에 나온 물건, 동물들이 무엇인지 이야기 하고, 영어로 들려주면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마지막으로 엄마가 직접 파닉스북을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가위로 오려서 끈으로 묶어 주기만 하면 26편의 동화책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고, 영어로 읽어 주다 보니아이가 많이 알게 되었어요. 쉽게 들고 다닐 수도 있으니 외출하는 차 안에서도 하나씩 보게 해줬더니 이젠 어디 나가면 당연히 들고 다녀야 하는줄 알아요.
이번 파닉스를 배우면서 영어를 어떻게 접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 알 수 있었어요. 영어를 마냥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는 아이가 좀더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놀잇감처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해주면 굳이 시간을 정해놓고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펼쳐 보고, 읽어 달라고 한다는 것을요. 아이가 책을 보며 '엄마, 이건 APPLE이지?, GIRL이지?' 하는 말을 들을때 뿌듯함을 느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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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영어 영어 다들 지겹게 애들 영어로 골치를 썩는 사람들이 참 많다.
게다가 누구네 집 애가 어떻게 했다 카더라 하면
덜컥 부러워지고, 욕심이 나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15개월 밖에 안 된 우리 딸 얼굴 쳐다보고 그냥 한 번 웃었는데 ^^
(돌 던지지 말라, 그냥 부럽다는 것 뿐이다. 나와 친한 후배 딸이 19개월인데 벌써 숫자를 안다고 하길래 그냥 쳐다만 본 것 뿐이다. 정말 쳐다만 봤다 ^^ )
우리 아가는 아직 한국 말인지 영어인지 구분을 못 하는 발달 단계다.
단지 소리로 모든 것을 파악할 뿐.
그래도 예전부터 한국 동요와 영어 노래를 혼합해서 들려줬기 때문인지
영어 노래 들으면 빙글빙글 돌면서 참 신나 한다.
위 책도 아직은 책은 들어가지 않고 cd만 하루에 한 번쯤 들려준다.
그런데 우리 딸 참 신통하게도 빙글 빙글 돌면서 좋아한다.
심지어 발도 구른다.
돈 들인 보람 있게 말이다.
우리 딸이 좋아하니 책 내용은 우선 평점 보통이다.
그런데 이 책에 대해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하자면
보통 파닉스 하면 챈트 형식에 신나는 리듬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것은 영어 초임자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진짜 우리 딸 같은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기들에게 유용하게 쓰이기 위해 만들어 졌는지
좀 챈트 부분에 리듬감이 적은 편이다. 그게 참 아쉽다.
하지만 각 챈트별로 통일감이 있고 간단한 것은 마음에 드는 편이다.
어찌되었든 나도 리뷰를 보고 이 책을 정하기는 했지만,
유아에게는 추천할 만한 것 같고 초등 학생들에게는 약간 부족한 감이 있다.
오히려 이 책의 파닉스 보단 교과서의 영어 챈트가 더 나은 것 같다.
(교과서 우습게 보지 마라. 그래도 다들 나름 연구해서 만든 교과서다.)
그래서 이 글의 전체 평점은 보통이다. 그리고 사실 내용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다.
좀 할인이 더 많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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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속에 두권의 책이...^^ diy book 은 만들어서 총 26권의 동화책이 완성이 된답니다...^^
요즘 큰아이가 부쩍 알파벳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원에서 하는 교재가 파닉스에요... 아이들 제법 잘 따라하는것 같은면서도 정확한 발음 못하는것도 꽤됩니다... 그냥 그냥 따라서 하는게 많아서 좀 고민스러웠어요.... 원에서 받아오는 교재는 발음을 확실하게 말해주기보다 단어위주로 발음하고서 송 나오고 가 다이거든요....
전체적으로 발음을 잡아줄 책이 필요했었답니다... 집에 파닉스 책이 있기는 하지만 제가 보기에 구성이 아이들 보기에는 좀 많은 양이다 싶었어요...
그런데 책받고서 동화이야기의 구성으로 따라할수 있게 쉽고 간단하게 즐길수있게 되어 있으면서 스스로 재미를 느끼게 할것 같더군요... 반복된 정확한 발음으로 강조가 되어있고, 긴발음 짧은 발음, 떨림등을 아이들 눈으로도 알수있게 되어있답니다. 무엇보다,, 동화책을 읽는다는 느낌으로 발음까지 가져갈수 있다는 장점 ^^
많은분들이 마음에 들어하셨듯이 저역시도 책속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발음모양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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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모양 따라해 가면서 떨리는 부분은 빨간줄로 떨림모양까지...^^ 아이들 구지 글자를 몰라도 입모양만으로도 따라하면서 알아갈것 같아요
책구성이 아이들 눈에 들어오게 확 잡아줍니다... 복잡한 글밥이 많은것도 아니고 많은 단어들을 넣어서 단어만 따라하기보다는 내용을 구성하듯 연상짓게 하면서 스토리로 연결식으로 자연스레 발음을 익혀가며 놀이로 받아들일것 같습니다..
아그리고 파닉스를 저저로 떼는 영어노래 에서 저도 첨에는 wake up song, play song, sleeping song 를 왜 나누어 놓으셨나 했는데요... 아마도 엄마들을 위한 선곡형식으로 해주신듯 하네요.... 그런가요?^^ 이럴때 이 파닉스영어노래로 들으면 더 효과적이에요..라는.. 그런가요?^^ 이런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를 해주셧네요....
제가 이책 받고서 시디틀어놓고서 발음 연습하니 아이가 엄마 뭐하나 하면서 쳐다보면서 큰아이도 호기심이 발동이 되면서 같이 따라하네요....^^ 파닉스에 알파벳까지 한번에 알아가겠는걸요??? 아이들에게 시기적절하게 좋은책을 주셧어요...너무나 감사합니다... 읽고, 부르고, 만들면서 파닉스 놀이에 푹빠져볼랍니다....^^ 그리고, 시리즈로 더 많은 파닉스로 만날수있었음 하는바램을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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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파닉스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영어의 26개 알파벳이 각각 어떤 소리를 내는가를 알아야 단어(vocabulary)를 읽고, 문장(sentence)를 읽고 나아가 글(text)을 읽을 수 있다구요. 어떻게 교육을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에 정말 반가운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알파벳을 아는 아이라면 정말 쉽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책 제목처럼 저절로 뗄 수 있지 않을까..^^ 한권의 책처럼 보이지만 책속에 또 책이 숨어있답니다. 두권으로 분리~~ <저절로 떼는 파닉스>에는 cd를 들으며 파닉스를 익힐 수 있는 파닉스 익히기와 파닉스송 그리고 파닉스 동화가 들어있어요. <DIY BOOK>에는 직접 만들 수 있는 파닉스 동화 26권과 Phonics Card 가 들어있죠.
우리 아이는 큰 책으로 파닉스 동화를 보는 것보다 직접만든 작은 책으로 보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자기가 직접 만든 것에 더 애착을 느끼겠죠. DIY BOOK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파닉스 동화를 읽게 하고, 또 즐겁게 책을 보게 하니까요. 또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어서 활용하기도 간편하답니다. 순서를 맞추고, 구멍을 뚫어서 끈을 끼우면 끝~~ 너무 쉽죠.^^ 저는 쿠키를 포장할 때 쓰는 종이 철사를 이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파닉스 노래가 귀에 익으면 Phonics Card 를 이용해서 잘 안되는 발음이나 어려운 발음을 다시 한번 익힐 수 있어요. 카드 앞면에는 알파벳이 뒷면에는 파닉스가 나와있어요. 우리말 소리와 입모양, 혀위치, 숨쉬기, 목울림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하나씩 짚어가며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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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5살 유림이... 일찍 알파벳을 떼었지만 그이상의 자극을 주지않아서 정체기에 머물러 있었던 유림이에게 유치원에 다니면서 영어수업으로 영어의 흥미를 알아갈 찰라 "저절로 떼는 파닉스"를 만나게 되었네요.. ![]() story book + diy book& word card + song(cd)로 구성된 책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story book + diy book& word card은 자연스럽게 둘로 나누어지구요.. 영어를 어떻게 접근을 시킬까 고민인 더에게 일럭, 부르고, 만들며 배우는 파닉스 놀이학습영어.. ㅎㅎ 정말 반갑더라구요.. 유림이가 유치원 간 사이에 제가 먼저 story book과 song을 들어보았답니다. 그래야 유림이에게 제시해주니까요..
처음에 파닉스 익히기로 알파벳과 우리말 표기 거기에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들으면서 입모양을 보고 따라하게끔 되어있더라구요.. cd 들으면서 저도 따라서 해보았죠...ㅎㅎ
두번째 트랙에는 파닉스 송.. 간단하고 단순한 리듬과 음으로 알파벳과 발음을 연결해서 만든 노래더라구요.. A 부터 Z까지.. 아이들이 다른 활동하면서 요부분만 반복해서 몇번 들려주면 쉽게 따라할수 잇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 본격적으로 파닉스, 스토리북으로 각 알파벳이 들어가 있는 짤막하고 재미있는 동화 26편이 들어가 있더라구여 한 알파벳당 8페이지... 스토리북 아랫부분에는 짧은 동화지만 해석도 나와있구요.. 그동화로 만들어진 노래로 동화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부리면서 정말 저절로 놀면서 배우겠더라구요..
**** 유림이랑 파닉스 동화 만들기.. ****
![]() diy book& word card 로 같이 만들기를 해보았답니다..
제가 책에서 분리해주면 유림이가 가위로 자르고, 점선대로 접고 펀치로 뚫고, 끈이 없어서 링고리를 끼워 만든 diy book 유림이가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욱 애착을 가지고 즐거워 하더라구요.. 유치원에 가져가서 자랑한다고 하는것을 간신히 말렸네요.. 그러면서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보는 유림이더라구요..
파닉스 동화 A 에서는 Ant, Apple, make, cake, Alligator를 배우고 동화를 통해 a가 들어간 Ant, Apple 뿐만아니라 더 많은 단어들을 배우면서 어휘력을 높여갈수 있겠더라구요..
**** 듣고 따라해보기.. **** ![]() CD와 함께 들으면서 파닉스 송도 따라하고 반복으로 들으면서 익히고 또한 파닉스 동화 A 들으면서 공부하는 유림이었답니다.. 간단한 동화로 알파벳과 단어를 익힐수 있어서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적대감을 버릴수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
**** 파닉스카드와 소리카드.. **** ![]() 또한 파닉스 카드가 들어있는데 그 뒷면은 소리카드로 입모양으로 알파벳의 소리와 입모양과 떨림 길이 등이 자세히 나와있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소리카드를 보고 따라해보았는데 유림이랑 같이 공부해도 되겠더라구요.. 무엇보다도 CD에 나오는 원어민 발음이 정말 좋아 그것을 듣고 따라하는 유림이의 발음이 괜찮더라구요.. 엄마 아빠랑 비교도 안되게 말입니다.. 저절로 떼는 파닉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영어책이 출판되었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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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엄마 발음 공부하기 좋겠던데요... 사실 아이가 어려 책을 활용하기는 좀 힘들드라구요. 아직 말을 잘 못해서... 일단 엄마가 발음 연습 열심히해서 아이에게 많이 들여줘야겠드라구요.
아이에게 영어는 귀를 열어주는게 가장 좋은것같아요. 그래서 영어 cd를 잘 들려주곤 한데 이 cd는 발음 하나 하나 단어하나하나 듣기가 넘 좋은것같아요... 저희 아이 cd들으면서 "에이" "애" "브이""브"이렇게 따라하는데 얼마나 신기한지... 항상 영어 노래,동화만 듣다보니 전혀 따라하지 못하고 흘려 듣는듯했거든요... 이거 들으면서 알파벳 공부까지 넘 잘할수있을것같아요. 그리고 파닉스내용을 노래로도 해놓았는데 음악이 즐겁드라구요... 저희 아이 뭐라뭐라 따라하며 춤추는게 자기도 즐거웠나봐요... cd 매일매일 들려줘야겠어요.
내용도 넘 넘 알차고 영어 처음 시작할때 교재로 쓰기 넘 좋은듯합니다. 저희 아이 말 좀 잘할때 영어교재로 써야겠어요... 알찬 내용 넘 좋습니다. 별 5개...쾅쾅쾅쾅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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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영어 실력은 나름 우수?했으나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 말도 못하는 나의 슬픈 현실.. 옛날에는 세계인들이 서로 쉽게 교류하며 살지 않아 문법을 익혀 번역을 잘 하는 사람이 필요했으나, 요즘은 직접 만나 교류하는 일이 워낙 많아 외국인과 능숙하게 대화하는 사람이 필요하죠?
지인 중에도 많은 경우 영어 때문에 외국 유학을 보내더라구요. 성장기에 부모와 함께 해야할 아이를 무조건 외국으로 보내는 것이 옳을까? 전 의구심이 들어요. 하지만 우리 건휘가 성인이 되어 살아갈 사회는 영어 없인 살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며 건휘엄마 용기 내어 영어에 도전합니다!
저의 도전에 기름을 부어준 반가운 책 애플비의 저절로 떼는 파닉스를 소개할께요. 발음에 자신이 없어 망신당하기 부끄러워 두려웠던 영어 공부를 놀이로 재미있게 시작하려구요. 저절로 떼는 파닉스의 구성을 보면 짧고 재미있는 파닉스 동화 26편과, 엄마와 함께 만드는 파닉스 동화 26권, CD 속에 파닉스 노래 및 동화가 수록되어 있어요.
CD라 여러 번 들어도 고장 없이 깨끗해서 좋죠. 또 책을 통해 본 것을 엄마와 미니북으로 만들어 들고 다니거나 가방에 매달고 다니며 언제든 볼 수 있어 좋아요. 누구나 만들기 쉬우며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거든요. 또 파닉스 카드와 소리 카드가 있어 단어카드로 만들어 쓸 수 있어요. 파닉스를 익히기 위한 책이지만 쓰인 단어가 매우 쉽고, 우리 생활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거라 재미있어요. 각각의 동화장면이 8컷 이하라 어린 아이들이 보기 좋고, 문장도 한 단어나 간단한 문장 수준이라 잘 들리고, 듣고 따라하기 딱이에요. 일단 반복적으로 씨디를 틀어놔 저도 건휘도 동화와 동요를 익히고 있어요. 시간 되는대로 엄마가 파닉스 책을 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중얼중얼 거리려구요. 책 전체가 모두 칼라인데다 내지도 두꺼워 매우 고급스러우면서 오래 볼 수 있어 좋아요. 얼마 전 교대 영어교수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자신의 자녀를 대상으로 조기영어교육을 실시한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교수 방법을 보여주셨어요. 따님이 고등학생인데 토익이 만점이라나? 저보다 낫더구만요. 그 분이 역시 놀면서, 재미있게, 동화와 동요, 손유희를 중심으로 어릴 때부터 영어를 자주 접하는 환경을 마련해 준 것이 주 된 교수 방법이었어요. 뭐든 놀면서 재미있게 배운 것은 기억에 남는 법이니까요.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꼭 건휘와 저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하길 빌며.. 오늘도 씨디를 들으며 열심히 중얼거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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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이가 어린이집서 오기 전에 제가 먼저 이 책을 받아서 어찌나 다행스럽던지요. 책도 책이지만, 뒤편의 부록~ 엄마랑 만드는 영어 동화 26권이랑 파닉스 단어카드(발음을 알려주는)를 아이가 보았더면, 어찌나 저를 재촉하여서 이것들을 하자고 졸랐을 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답니다. 26가지 동화책 오리고, 단어카드 오리는데만도 한 참 걸릴 것을 우리 소민이는 엄마를 봐 주지 않거든요. 아이 오기 전에 책을 먼저 훑어 보고, 부록들은 일찌감치 숨겨 두었어요. 책 먼저 보고, 차근 차근 하나씩 꺼내 주려고 말이지요.
+++ 풍성한 구성 구경하세요^^+++
엄마가 보고서 느낀 것은 파닉스가 전혀 딱딱하지 않다는 것이랍니다. 전 파닉스 하면 좀 지루하고 딱딱하지 않을 까 하는 선입견이 좀 있었는데, 4살 소민이가 보기에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도 않고, 스스로 시디 들어가면서 페이지 다 찾아가면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책을 받은 것이 어제 였는데, 어제도 시디 틀어놓고, 하나 하나 다 들었답니다. A~Z까지 나오는 동화와 노래들을 다 듣기까지 꿈쩍도 않고, 책장 넘겨가면서 다 듣더니, 다음으로 시디 끄고, 엄마에게 읽어 달라기 까지 하네요, 아이와 얼마간 읽다가 집에 있는 알파벳 자석글자도 갖고, 중간 중간 나오는 알파벳 글자 위에 놓아가면서 즐겁게 읽었답니다. 어린이집 다녀 와서 저녁 먹는 시간도 놓쳐가면서 이 책을 정말 정말 즐겁게 읽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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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을 유독 좋아하는 소민이에게 너무나도 좋은 것이 알파벳 순서대로 나오고, 또한 파닉스 발음을 소개하는 부분도 아이가 읽을 수 있는 정도의 한글이어서 소민이 스스로 공부하기에 참 적당하였어요. 오늘도 집에 오자 마자 이 책을 찾아서 또 한 번 끝까지 시디 들어가면서 책을 봅니다. 이럴 때 아이에게 놀랍니다. 영어 책 그간 여러 개 아이에게 쥐어 주었지만, 이처럼 시디까지 다 듣는 것은 첨 보았어요. 시디는 좀 듣다가 그만 두는데, 이 책은 26가지의 알파벳에 따라 다른 내용들과 노래들이 흥미진진하게 나오니, 아이가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다 순서대로 들으려 합니다. 이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노래도 신나구요, 파닉스를 노래로 익히지만, 덩달아서 각 알파벳에 나오는 단어들을 함께 익히는 효과도 있답니다.
+++알찬 부록~~26가지 종류의 영어 동화책이 만들어 집니다.
본 책에서 다룬 동화들을 미니 책자로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알파벳 A에 해당하는 것만을 오려서 코팅해서 펀치로 뚫어 책자를 만들었답니다.
표지 포함 8페이지에 해당하는 동화를 소개해 볼께요..
An ant. Many ants. Ants love apples. Make! Make a cake. Make an apple cake. Alligators love apple cakes.
그림을 보고서 소민이도 그냥 이해가 절로 됩니다. 이 것을 보고 우리 소민군 B도 만들라고 어찌나 성화인지요. 엄두가 안 나서 아이에게 날마다 한 개씩 택배 아저씨가 가져 와야 만든다고, 본의 아니게 거짓말까지 했답니다. 아이의 성격을 아는지라, 차마 시작도 못했어요. 아이와 날마다 한 알파벳 동화를 만들기로 약속을 했어요. 이 책을 보는 것도 즐겁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있는 파닉스 영어 발음 카드,, 코팅하려고 오려 두었어요,. 코팅해서 책 처럼 만들면 그 위에 수성 마카펜으로 쓰면 알파벳 쓰기 책도 되고, 뒷 편을 읽으면 파닉스 공부도 되는 일석 이조의 책이지요.
본 책에 더하여, 풍성한 부록이 있어 더욱 마음에 듭니다. 날마다 우리 아이가 어제 오늘 처럼 이 책과 시디를 한 번씩 읽고 듣는 다면 저절로 영어 귀가 트이고 말문이 트이지 않을까 엄마는 꿈을 꾼답니다. 정말 알파벳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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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26자에 맞게 a~z까지 스토리(이야기)로 되어 있어요. 단모음과 장모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안에서 따라 할 수있어요. 보통 파닉스 가르치기가 정말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요,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이 담기가 쉽지 않음에도 아이들이 노래하면서 책 내용을 금방 따라하구요. 또 즐겁게 공부해요. 수준은 처음 영어 접하는 정도(~초1까지). 26개의 낱권 책을 만들어 주면 진짜 책을 읽는 것 같은 성취감도 느껴져요. 영어를 재미와 즐거움으로 시작하고자 할 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쉬운 점은 한두 부분 문법적 오류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