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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첫 알파벳? 생각대로 하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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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 평범한 표지에 잠깐 멈칫 했는데... 알고보니 절대 평범하지 않은 책이네요. 엄청 두꺼운 책을 펼치니 두권의 책이 붙어 있는 형태인데 두 권이 깔끔하게 분리가 되더군요. 한권은 cd를 들으며 읽고 노래 부르며 알파벳을 익힐 수 있는 본책이구 또 한권은 아이랑 엄마랑 가위로 잘라서 미니북 26권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DIY BOOK이니까 모두해서 1+26=27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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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 평범한 표지에 잠깐 멈칫 했는데...

알고보니 절대 평범하지 않은 책이네요.

엄청 두꺼운 책을 펼치니 두권의 책이 붙어 있는 형태인데 두 권이 깔끔하게 분리가 되더군요.

한권은 cd를 들으며 읽고 노래 부르며 알파벳을 익힐 수 있는 본책이구

또 한권은 아이랑 엄마랑 가위로 잘라서 미니북 26권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DIY BOOK이니까 모두해서 1+26=27권의 책인셈이죠.

 

책을 보며 cd를 들려주니 따라쟁이 울아들이 1번 트랙부터 신이나서 A... B... C... 하고 따라 하더군요.

뒤이어 알파벳 송이 나오는데 이 곡은 아침에 아이들 일어날 때 들려주는 거라고 Wake up song에 체크가 되어 있네요.

하나의 영어동화가 끝날때마다 하나씩 나오는 챈트도 Wake up chant/Play chant/Sleeping chant 로 각각 나누어져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듣다보면 엄마도 저절로 외우게 되니까 cd를 듣지 못할 경우라도 제가 시간과 상황에 맞게 챈트를 불러줄 수 있을테니까요^^

 

본문에서 '알파벳을 저절로 떼는 영어동화 A'의 첫장에 a와A가 apple을 사이에 두고 점선으로 연결된 그림이 있어요. 다른 알파벳들도 다 그렇게 되어 있구요.

저는 책을 읽어주다 이렇게 된 부분이 나오는 곳마다 지나치지 않고 아이 손가락으로 소문자를 써보게 하고 점선을 쭈욱 따라가서 대문자를 써보게 하면서 활용한답니다.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알파벳의 모양과 짝을 저절로 익히게 될 거 같아요.

이렇게 익힌 알파벳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빨강색으로 씌어진 알파벳을 보면서 머리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기억되겠죠^^

 

알파벳 동화 26가지 모두 하나하나 재미있는 삽화와 내용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한참을 집중해서 잘 보더군요.

우리 아들은 Two Brown Bear를 젤 좋아해서 몇번씩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DIY book 중에서 '차례 보기' 부분에 나오는 그림들은 잘라서 라벨로 만들어 각 알파벳 동화 시작 부분에 붙여 두었어요. 이렇게 해놓으니 찾고 싶은 부분을 빨리 찾을 수 있어서 편하고 라벨의 그림 보면서 그 부분을 펼치면 어떤 알파벳이 나올지 생각해보는 게임도 할 수 있지요.

 

우리 아들은 아직 가위질이 서툴러서 첫째랑 같이 알파벳 미니북을 만들었어요. 자기가 만든거라 미니북들을 무척 소중히 여기는 8살 우리 딸은 현재 파닉스를 약간 인지하는 수준이라 이 미니북들로 읽기 연습을 시작해보렵니다.

책이 작고 얇다보니 외출할 때 한두개씩 가방에 넣고 나가도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만들다 보니 첫번째 미니북 제목에 An이 아니라 A만 나와 있어서 n은 제가 써넣었어요^^

 

미니북들을 집에 있는 포켓차트에 조르륵 꽂아 봤더니 한눈에 책을 찾을 수 있어서 좋네요.

그런데 책이 작아서 책 제목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생각 끝에 작은 알파벳 카드에 찍찍이를 붙여서 책마다 붙여주었더니

책을 찾거나 정리하기도 쉽고 아이들 시선도 더 자주 끌어주는 것 같아서 좋더군요. 미니북으로 게임 같은걸 해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저는 본책 맨뒤에 붙어있던 '특별부록 맛보기'도 알록달록하고 예쁜 미니북의 표지들이 있길래 걍 두기 아쉬워 잘라서 카드처럼 만들었어요. 미니북을 읽어줄때 한장씩 뽑아서 카드에 나와있는 책들을 가져오게 하는데 카드 양쪽에 그림이 있어서 매일 두권씩 골고루 읽어줄 수 있어요. 울 아들이 요 작은 카드들도 잘 가지고 노는데 아쉽게도 A, Z는 없어서 스캔해서 만들어 주려구요.

 

알파벳카드는 알파벳 짝꿍 찾기로 활용하고 있어요. 보통 알파벳카드들은 소문자 따로 대문자 따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요건 한장에 같이 들어 있더군요. 현재 울아들은 대문자는 거의 인지를 하고 있는 상태라 대문자의 짝인 소문자 인지를 위한 활용 방법을 찾다가 카드를 (아깝지만 ㅠ.ㅠ) 반으로 잘라 순서를 섞어서 고리에 각각 끼워두고 한장씩 넘기면서 짝을 찾도록 만들어 보았어요. 울 아들은 대문자는 크고 소문자는 작아서 그런지 엄마A 아기a 라며 짝을 찾아주네요.

알파벳 짝을 다 찾았으면 뒷면의 그림 짝을 찾아 보게 해요. 짝을 맞추고 그림에 해당하는 단어도 읽어보고... 하루에 한번씩 아이가 심심할 때 해주면 참 좋아한답니다.

 

지금까지 이 책을 활용해 본 결과 <나의 첫 알파벳 동화 26>는 정말 아이들에게 놀이하듯 쉽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책임에 틀림이 없네요. 그리고 엄마의 생각대로 요렇게 조렇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하다는 장점도 있어 울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을 거 같아요.

 

울아들이 아는 알파벳이 하나하나 늘어가는게 눈에 보이니까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해서 얼른 알파벳을 떼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조금씩 생기네요. ㅋ


y*****y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 듣고 만들고 통합적으로 놀면서 영어와 친해지기!
"읽고 듣고 만들고 통합적으로 놀면서 영어와 친해지기! " 내용보기
아이가 18개월쯤 되었을 때 귀에 익숙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영어동요CD를 하나 산 게 있어요. 물론 자주 노출시켜 주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귀로 듣기만 하니 쉽게 받아들이기가 안 되나봐요. 이번에 만난 애플비 <나의 첫 알파벳 동화 26>은 말 그대로 아이가 첨 접하는 알파벳 동화로 읽고, 부르고, 만들며 배우는 알파벳 놀이 학습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 아이가 영어에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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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18개월쯤 되었을 때 귀에 익숙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영어동요CD를 하나 산 게 있어요.



물론 자주 노출시켜 주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귀로 듣기만 하니 쉽게 받아들이기가 안 되나봐요.



이번에 만난 애플비 <나의 첫 알파벳 동화 26>은 말 그대로 아이가 첨 접하는 알파벳 동화로 읽고, 부르고, 만들며 배우는 알파벳 놀이 학습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 아이가 영어에 친근감을 가지고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더라구요. 



 이 책은 Story Book과 DIY Book & Word Card 및 Chant로 구성되어 있고, 책 속에 2권을 따로 분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Story Book의 목차에서도 나오듯이 각 알파벳 순서대로 관련 동화가 2개씩 나오며 거기에 앙증맞고 귀여운 그림을 넣어 무슨 이야기일까 호기심을 자극하고 내용의 이해력을 높이도록 되어 있어 아이를 배려하는 세심한 부분이 엿보이네요.








 





 




 


 
 

 

 본격적으로 Story Book 을 펼쳐보면 첫장에 해당 알파벳으로 만든 앙증맞은 미니북이 나와요.

아이와 눈으로 동화책을 보고 귀로 CD의 알파벳 챈트를 듣고 난 뒤 요렇게 미니북도 만들고 놀다보면 금방 영어와 친해지겠어요. 



책 내용에서도 아이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여기저기 나타나네요.



알파벳 'A'가 들어있는 동화에서는 'A'가 나올 때마다 빨간 글씨로 눈에 띄게 만들었고, Story Book과 DIY Book을 펼쳐 같은 그림을 서로 찾거나 번호를 나열해 보는 등 아이에게 좋은 교육효과까지 같이 겸할 수 있어요.  








 




 
 세심함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Story Book과 CD를 같이 들을 때 몇번째 트랙인지 잘 알려줘서 금방금방 쉽게 찾을 수 있네요.









 DIY Book도 엄마와 함께 자르고 접고 페이지를 맞춰 펀치를 뚫기만 하면 멋진 미니북이 26개나 완성되니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도 집중력 향상에도 무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하루 하나씩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는 재미가 넘 클 거 같아요.


다만 아쉬운 건 알파벳 미니북이나 낱말카드를 보관할 주머니까지도 같이 포함해 주셨으면 더 좋았겠어요.








 





 

 

 시중에 영어동요책과 CD는 많이 봐 왔지만 이렇게 눈으로 읽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들고 통합적으로 놀면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은 첨 접해 봤고 정말 신기할 따름이네요.



아이가 영어와 좀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알파벳 놀이학습 풀패키지를 만난 건 참 행운이네요.



아이와 두고두고 활용 잘 하겠습니다. 

s****i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영어동화듣기를 재미있게 하게 되는 책~^^
"아이가 영어동화듣기를 재미있게 하게 되는 책~^^" 내용보기
알파벳 두세개 아는 정도인 3살 예원이에게 재미있게 들으며 따라할 수 있는 알파벳동화가 도착했답니다^^    *** 애플비의 <나의 첫 알파벳동화 26> ***   숫자그대로 26개의 알파벳들이 첫글자로 시작되는 간단한 동화들이 26개가 들어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매력을 먼저 말한다면, 앞쪽은 26개의 간단한 동화책으로 이루어져있고 뒷편은 그 동화들을 간단한 카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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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두세개 아는 정도인 3살 예원이에게

재미있게 들으며 따라할 수 있는 알파벳동화가 도착했답니다^^

 

 *** 애플비의 <나의 첫 알파벳동화 26> ***

 

숫자그대로 26개의 알파벳들이 첫글자로 시작되는

간단한 동화들이 26개가 들어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매력을 먼저 말한다면,

앞쪽은 26개의 간단한 동화책으로 이루어져있고

뒷편은 그 동화들을 간단한 카드처럼

엄마랑 아이랑 함께 만들수 있는 DIY책으로 되어있다는 점이에요.

두 부분을 그냥 뚝~ 손으로 떼어 분리가능도 하구요^^

 

 

 

구성 : cd1 + 짧은 동화 26편 + 동화책 DIY BOOK 

 

수록된 26편의 동화들은 제가 보아도 너무 귀여운 동화들이에요.

다른 곳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동화면 재미없을 텐데,

새로운 동화들이라 아이가 더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CD를 틀어놓으면 다 끝날때까지 "끄지마~~" 한답니다.^^ 

 

책을 펼치고 CD를 틀면, 

처음 부분에 알파벳을 알려주는 알파벳 챈트와 알파벳송이 나오구요.

알파벳송은 아주 짧은데 우리가 아는 알파벳송이 아니라서 신선하네요~

 

그리고 다음은 본격적인 스토리로 넘어갑니다. 이 부분에서도 챈트가 나와요.

일단 특정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동화를 한번 읽어주고는,

같은 내용이 챈트로 이어진답니다.

동화내용을 못알아들어도 챈트부분에서는 아이가 신나서

액센트가 들어간 부분은 따라하게 되어요~^^ 

 

 

 

1. 영어동화 들여다 보기~

 

* 원어민들의 확실한 발음~이 제대로입니다~^^

영어교재다 보니 발음을 신경안 쓸수가 없지요?

 

** 귀여운 동물, 아이들의 그림들이 작은 그림 7개로 나뉘어져

큼지막한 글씨체와 함께 나온답니다.

유아들은 그림이 참 중요한 거 아시죠?

그림들이 너무 아기자기...! 만화같은 캐릭터들이라서

아이가 책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또 보아요^^

 

*** A,a로 시작되는 영어동화면

문장속의 a들은 모두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어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빨간색들이 다 a야~"하고 알려주면 아이는 손가락으로

빨간색들을 가리키면 동화를 듣는답니다~

그래서, 더 쉽게 알파벳도 모르던 아이가 알파벳을 익히게 되었답니다.

 

**** 한글 해석이 달려있어요. 엄마들을 위해 페이지하단에는 짧은 해석들이

그림 번호별로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는 엄마를 위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2. 챈트 들여다 보기~ 

 

* 동화내용을 그대로~ 챈트로 다시 해주고 있어서

리듬감 있는 챈트로 아이가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들어요~^^

 

** 챈트역시, 특정알파벳을 빨간글씨로 구별해주어서

아이가 쉽게 알파벳을 익힌답니다.

*** wake up chant / play chant / sleeping chant

이렇게 세가지를 꼭 체크하도록 되어있어서

아이와 이것만 지키면 금새 챈트들을 외울 것 같아요~^^

 

 

 

3. DIY 책 들여다 보기~ 

 

26권의 DIY책이 들어있다니 대단하지 않나요?

만드는 법까지 친절하게 단계별로 구분지어 설명해주는 그림이 있어서

엄마랑 아이랑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책에 소개된 방법은 길게 잘라서 접어서

펀치로 구멍을 뚫고 끈을 매달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아이가 아직 어리니, 이 책을 200% 오래~~사용하고자~

각각을 카드처럼 잘라서 아이와 함께 코팅을 했네요^^

얼마전에 산 코팅기가 이 책 덕분에 제 몫을 했답니다.

 

 

 

4. DIY BOOK 활용하기~ 

 

<같은 페이지 찾기~>

코팅을 한 동화페이지들은 책 속 그림들과 같아서 CD를 들으면서 활용가능했어요^^

그래서 CD를 들으면서, 혹은 CD를 다 듣고나서

코팅된 스토리그림을 가지고 같은 그림찾기를 했지요.

페이지의 숫자들을 보고 숫자공부를 하면서 맞추어도 되고~

그림을 보면서 같은 그림을 찾아도 되고~

번호따라 순서대로 나열해보는 것을 해보아도 좋더라구요^^ 

 

< 알파벳 카드와 같이~ >

작은 동화책을 만드는 것 말고도 "알파벳 양면 카드"를 만들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 부분도 잘라서 코팅을 해서 아이와 놀이처럼 알파벳 공부를 했답니다^^

* 코팅된 스토리를 주고 같은 알파벳을 찾게 하면 좋더라구요.

스토리의 첫 글자가 특정 알파벳이니

알파벳 카드에서 같은 알파벳을 찾으면 되지요~ 

 

** 그리고 아이와 몸으로 놀아도 좋아요~

카드들을 늘어놓고 특정알파벳위에 올라서게 해도 코팅을 해두니 오래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모 저모 잘 따져봐도~ 이정도로 알파벳을 쉽게 뗄 수 있는 책이 없네요~!!

우리 아이 이제 매일 알파벳 놀이에 푹 빠질 것 같아요^^

 

 

* * * * * *

 

 

이제 알파벳을 본격적으로 떼어야지 생각했는데

이 책으로 충분하겠다는 생각이에요.^^

동화를 들으면서 특정알파벳을 자꾸 반복하면서 보게 되고

단어카드로 다시 복습을 하면되니 정말 확실히 효과가 나타난답니다^^

 

오늘은 아이가 빨대를 가지고 놀다가 엄마에게 달려오더군요~

"에취..만들었어~~"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은 엄마~

바닥에 놓여진 빨대들을 보고 놀랬습니다.

빨대로 H 모양을 만들었더라구요~^^

우리 아이 알파벳은 A,D,T, W밖에 몰랐었거든요~

이만하면 효과 확실하지요~?^^

 

 

s*****s 200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화를 듣고 보고 하면서 영어 알파벳과 단어에 자신감이 붙을 것 같아요 ^^
"동화를 듣고 보고 하면서 영어 알파벳과 단어에 자신감이 붙을 것 같아요 ^^" 내용보기
애플비 : 나의 첫 알파벳 동화 26   금년 3월부터 우리 아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켜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애플비에서 나온 알파벳 만 2- 3세용을 사서 아이에게 알파벳을 가르쳤어요 처음은 대문자 부터 지금은 소문자도 다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알파벳만 안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요 이 책은 나의 첫 알파벳동화입니다 꾸준히 안시키면 도루묵이라고 요
"동화를 듣고 보고 하면서 영어 알파벳과 단어에 자신감이 붙을 것 같아요 ^^" 내용보기

애플비 : 나의 첫 알파벳 동화 26

 


금년 3월부터 우리 아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켜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애플비에서 나온 알파벳 만 2- 3세용을 사서 아이에게 알파벳을 가르쳤어요


처음은 대문자 부터 지금은 소문자도 다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알파벳만 안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요


이 책은 나의 첫 알파벳동화입니다


꾸준히 안시키면 도루묵이라고 요즘 까먹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쉽게 영어의 세계로 빠져들수 있을까 고민도 했어요


이 책에 들어있는 씨디를 놀때 그냥 틀어주었더니 자기가 들었던 영어는 엄마 안다며 반가워하며


자신감있게 말하네요 뷰우리풀~~이라고요 ㅎㅎ


처음은 제가 씨디를 다 들으며 책을 파악했구요


그동안 우리 아들은 계속 듣고 있고요


그러다가 책을 아이 앞에 책을 내려놓았는데 재미있어보여덨지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계속 보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이틀뒤애 책에 책을 만들려고 가위로 오리고 있는데


저한테 와서 엄마 이거 하면서 동화의 줄거리를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알았어 ?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봤다고 하네요 ㅎㅎㅎ


한번보고 줄거리를 얘기해주는 센스 ^^


 


 


 


겉표지는 연두색으로 되어 있고 그 안에 주황색 스토리북과 디와이북이 들어있어요


디와이북의 구성은 알파벳 카드와 동화를 만들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A 부터 시작해서 A 가 나오는 동화에서는 A가 많이 나와서 아이가 들으면서


반복적으로 보이는 알파벳을 계속 보게 되고 또 씨디에 나오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


그 알파벳이 어떤 발음을 하는지도 파악이 될 것 같아요


또 동화도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웃겨서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을거애요


저는 아이가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에 한번씩 씨디를 들려주고요


그리고 낱게로 만든 스토리북을 골라서 읽어주는 데


아이가 원하는 것을 읽어달라고 하면 무조건 다 읽어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원숭이 하면 멍키인지는 알지만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단어를 보면 못 읽었는데


알파벳 단어카드가 있어 유용하게 쓰이고 있답니다


알파벳동화 지금 우리 아들에게 적기인 것 같아요


너무 행복하네요 ^^


 


 


 


알파벳카드는 그림을 보여주며 영어로 알게 했고 한번더 읽어주며 단어를 보게 했어요


반족과 꾸준히에게는 당할자가 없을 것 같아요


또 아이가 작은 책에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ㅎㅎㅎ


그러니 더 좋겠지요 ^^


 


전 스토리북은 스테플러로 찍었어요


아이가 6세라 위험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보관은 사진관에서 주는 비닐로 깔금하게 보관케이스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여행을 하면 나의 첫 알파벳동화 한권을 가지고 가거나 무겁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작은 스토리북을 가지고 가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은 독서는 맥이 끊겨지면 한도 없는 것 같아요


적은 양이라고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애플비 영어 전문 브랜드는 아닌것 같지만 잘 만든 것은 제가 보장합니다 ㅎㅎㅎ


지금이 적기인것 같아 더 유용해요 ^^


감사합니다

j******8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찍한 미니북과 단어카드로 즐거운 영어시간~~
"깜찍한 미니북과 단어카드로 즐거운 영어시간~~ " 내용보기
엄마표로 영어 공부를 하면서 지루하지 않고 좀더 재미있게 해주려고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영어동화책이네요..^^ 나의 첫 알파벳동화26은  영어동화와 CD만으로 구성된것이 아니고 알파벳동화를 듣고 난뒤 아이와 엄마가 같이 만들수 있는 만들기 책이 같이 들어있답니다... StoryBook도 그냥 영어로 된 동화만 읽어 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동화로 이야기를 한번 읽어주고 그다
"깜찍한 미니북과 단어카드로 즐거운 영어시간~~ " 내용보기

엄마표로 영어 공부를 하면서 지루하지 않고 좀더 재미있게 해주려고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영어동화책이네요..^^

나의 첫 알파벳동화26은  영어동화와 CD만으로 구성된것이 아니고

알파벳동화를 듣고 난뒤 아이와 엄마가 같이 만들수 있는 만들기 책이 같이 들어있답니다...

StoryBook도 그냥 영어로 된 동화만 읽어 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동화로 이야기를 한번 읽어주고

그다음에 챈트가 나와서 아이들이 기억하기가 아주 쉽게 구성되어있답니다..

또한 나오는 동화는 우리가 많이 들어본 동화이기에 엄마도 아이도 이해하기가 쉽고 해석도 쉽네요..

그래도 울 엄마들을 위해 책의 아랫쪽에 해석을 친절하게 적어놓았답니다...^^

 

DIY BOOK속에 있는 미니북 만들기 도전^^

알파벳 글자 하나에 한장씩 미니북을 만들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하루에 한두개 정도 만들면 딱 좋을것 같네요.

조심스레 가위로 자르고..엄청집중...집중..그 와중에도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챈트는 흥얼거리네요

펀치로 뚫어줘야 하는데...당췌 찾을 수가 없어..송곳으로 조심스레 구멍을 냈답니다...

5살이지만 아이 혼자서 만들기로 약속한거라...전 가슴을 졸이며 지켜만 봤네요..ㅡ.ㅡ

구넝뚫은후 끈으로 묶어주면 미니북 완성..ㅎㅎ

완성된 책도 한번 읽어보고...스토리 북하고 내용이 똑같은지 한번 살펴보는 쎈~~쑤..^^

이상없이 똑같답니다...울 아들이 한글자씩 확인 했네요..ㅎㅎㅎ

 

책의 맨 뒤쪽에는 알파벳과 단어카드가 들어있답니다...

앞쪽은 알파벳..뒤쪽은 해당되는 단어가 그림과 같이 쓰여있답니다..

승태는 카드에 나오는 단어를 반정도는 알고 있어서 그런지 동생한테 많이 가르쳐 주기도 하고...

때로는 둘이 경쟁도 하면서 단어찾기에 열중했답니다..

따라쟁이 경준군 형아가 찾는 카드는 꼭 한번 들고 어설프게 읽어줘야 넘어가네요..^^

 

영어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길고긴 마라톤이라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흥미를 유발하는게 좀 어렵더라구요...

게다가 울 아이들은 엄마표로만 하고 있어 다양한 영어책이 많이 필요했답니다..

요즘 승태가 좀 어려운 단계로 넘어가느라 많이 하기 싫어했는데

이렇게 아이들의 마음에 쏙드는 책을 만나 다시금 영어에 활기를 가져다 주었네요..

나의 첫 알파벳동화..첨엔 좀 어린아이들용이라 생각했는데..

5살3살 울 두아이들도...또한 엄마의 눈높이도 잘 맞춰주는 책이네요..

 

j****9 200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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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알파벳 동화 26은  우리의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수있고 읽을수있는 알파벳 동화책 과 1개의 CD로 구성 되어있었습니다. 알파벳 순서대로 A 부터 Z까지 각각하나의 동화를 담은 책으로 첫장을  열어보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엄마와 아이는 영어동화 삼매경에 빠질 수 밖에 없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귀여우면서 익살스럽게 그려진 동
"영어,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아주자!~" 내용보기
나의 첫 알파벳 동화 26은  우리의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수있고 읽을수있는 알파벳 동화책 과
1개의 CD로 구성 되어있었습니다.
알파벳 순서대로 A 부터 Z까지 각각하나의 동화를 담은 책으로
첫장을  열어보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엄마와 아이는 영어동화 삼매경에 빠질 수 밖에 없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귀여우면서 익살스럽게 그려진 동화속 주인공들, 쉬운 단어
우리의 아이들이 알파벳을 빠르고 쉽게 익히고 보다 쉽게 단어와 문장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동화의 내용은 길지않아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충분한 내용이었고
동화속에 사용된 단어,문장 및  회화는 엄마들에게 친숙한 것이어서 아이들을 엄마가 직접 가르치는데 어려움은 없어 보였습니다.
이제36개월된 조카 서현이는 알파벳은 다 외운상태라 알파벳 동화를 보여주며
각각의 알파벳이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알려주었는데, 아직 어려 이해는 못하지만
자기가 알고 있는 알파벳이 여기저기에서 보이자 기뻐하며
"이모~여기도 a,여기도 a.여기 또 ~.많어 많어~"하며
a라는 알파벳 하나가 여러곳에 쓰인다는것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3세~5세 아이들이 단어를 배우고 문장을 익힐때는 반복학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교재 또한 그런 기초 교육의 기본틀을 간과하지 않고 짜임새있게 구성이 잘 되어있으며
나의 첫 알파벳 동화 26은 알파벳 하나로 여러 단어를 만들고 또 그 단어를 조합해 문장을 완성하여
기초를 탄탄히 할수 있도록 짜여져 있어 단계별 학습을 가능하게 한것 같습니다.
또한 보여주는 영어 동화책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니 동화책과 단어장을 만들어 또 다시 반복학습을 할수 있도록 하였고
동화를 노래로 만들어 따라부르며 저절로 외워질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영어 또한 수학이나 과학처럼 기초부터 탄탄히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면에서 기초부터탄탄하게 잡아줄수있는 나의 첫 알파벳 동화 26은
아직 어려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일지라도 영어와 쉽게 친해질수 있도록 해주는
우리 아이의 첫 영어 교재로 충분한것 같습니다.
 
s*******e 200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