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같은건 원래 쓰지 않는 성격이지만 이 책만큼은 사고 하도 화가나서 리뷰를 쓴다. 처음에 도착했을때의 느낌은 참 좋은 편이였는데, 들고 여행을 직접 가니까 정말 쓸데가 없다. 자유도가 하나도 없이 판에 박힌 일정만을 강요하는 여행책이다.
교통정보같이 여행을 위한 기본적인 내용도 거의 없고. 관광지들의 정보도 정말 성의없는 내용들로만 적혀져 있다. 그나마 후쿠오카나 하우스 텐보스에 집중을 해서 설명하긴 했는데 그래도 부실해서 이정도 내용은 직접 일본에 가서 공짜로 주는 관광 가이드북이 더 잘 써놨다고 생각될 정도... 차라리 가격을 조금 더 주고 다른 여행책을 사는것을 권장하는 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