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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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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플랑크톤에 대해 집요하게 살펴본다. 연못물, 꽃병물, 수돗물 속에 살고 있는 플랑크톤들을 살펴 보면 그들의 커다란 세계를 알 수 있다. 물론 현미경을 통해서만이 그들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다. 카이토노투스, 종벌레, 짚신벌레, 아메바, 유글레나, 클로렐라, 곰벌레, 물벼룩, 고니움...... 정말 다양한 식물 플랑크톤이랑 동물 플랑크톤을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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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플랑크톤에 대해 집요하게 살펴본다.

연못물, 꽃병물, 수돗물 속에 살고 있는 플랑크톤들을 살펴 보면 그들의 커다란 세계를 알 수 있다.

물론 현미경을 통해서만이 그들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다.

카이토노투스, 종벌레, 짚신벌레, 아메바, 유글레나, 클로렐라, 곰벌레, 물벼룩, 고니움......

정말 다양한 식물 플랑크톤이랑 동물 플랑크톤을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은 여러 플랑크톤들의 신기한 모양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들여다 본다.

비록 눈으로는 직접 볼 수 없어서 실제로 보기는 힘들지만 책 속에서나마 다양한 모양의 플랑크톤을 볼 수 있어서 좋아했다.

물론 자기들에게 실제로 현미경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빠뜨리지 않았다.

전에 다른 책에서 본 것들이 나오면 더 환호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짚신 벌레나 아메바, 클로렐라.

클로렐라는 먹었는데 책 속에 나오는 플랑크톤이라니 좀 애매한 얼굴 표정이 되기도 앴다.

이런 걸 먹어도 되냐는 의문을 품은 듯한 얼굴이었다.


'플랑크톤 관찰 일지'를 통해서 여러 플랑크톤을 저자와 함께 그림으로 관찰할 수 있다.

그림들의 색감이 참 환상적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의 바램처럼 나도 저 플랑크톤들이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눈으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다.

물벼룩모양의 그림을 보니, 플랑크톤에 대한 저자의 애정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아마 플랑크톤을 실제로 보고 나면 저자처럼 곰벌레와 손을 잡는 환상까지는 아니더라도 물 한 방울을 마실때마다 의식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짧은 다리 8개로 버둥거리는 곰벌레의 모습을 보면 손을 뻗어 도와 주고 싶다는 저자의 생각에 웃음이 나기도 했다.

정말 현미경 속으로 플랑크톤의 세계만 몰입해서 보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들 것 같다.
'왜 플랑크톤을 연구할까?'에서는 플랑크톤의 연구 목적과 방법들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남극 바다에 살고 있는 플랑크톤을 연구하는 해양생물학자의 입을 빌어서 이야기를 한다.

영하 30도보다 낮은 꽁꽁 언 얼음 속에서도 살고 있다는 생명력 강한 식물플랑크톤도 있단다.

바로 몸 속에서 '결빙 방지 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몸이 얼지 않고 살 수 있는 것이란다.

이 물질에 대한 비밀을 풀면 여러 분야에서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아주 아주 작은 세계, 플랑크톤.

그 세계와 만나는 시간은 아이들에게나 나에게나 신비롭고 놀라웠다.

n******n 2011.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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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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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톤 하면 무엇부터 떠오르시나요? 바다? 동물, 식물플랑크톤?   <집요한 과학씨의 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를 보시면 우리가 살고있는 주변 웅덩이 작은 물한방울에서도 플랑크톤을 만나보시리수 있다는걸 알게된답니다..^^ 플라크톤의 종류도 많지만...지금도 계속 새로운종류가 발견이 된다고 하니.. ~~ 정말많다라고밖에는 표현이 ...^^   이책을 보시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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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톤 하면 무엇부터 떠오르시나요? 바다? 동물, 식물플랑크톤?

 

<집요한 과학씨의 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를 보시면 우리가 살고있는 주변 웅덩이 작은 물한방울에서도

플랑크톤을 만나보시리수 있다는걸 알게된답니다..^^

플라크톤의 종류도 많지만...지금도 계속 새로운종류가 발견이 된다고 하니.. ~~ 정말많다라고밖에는 표현이 ...^^

 

이책을 보시면 우리주변에 있는곳에서 발견되는 플랑크톤에게 인사를 하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새로이 알게되는 이름들... 그종류들... 그저 무심히 그안에 무언가가 있을까?? 생각은 했지만..

정밀한 기구를 통해서  그 작으마한 세계에서 그들만이 번식하고  서로 소통하고  살아가고 있다라는 사실이...

정말 우리가 보는 그들만의 커다란 세계가 아닐수 없었어요

 

적조현상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계시지요?

그런 플랑크톤의 제일 먼저 받는 환경의 변화... 이것역시  우리가 지켜주고  지켜나가야할 생태계의 심각학 현상이지요~~

사람들이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작디 작은 생물체에게까지 영향을 주고 바다를 죽게도 만들수 있다라는 사실...~

그것이 결국 우리에게 되돌아온다는것 역시 잊지말아야 겠어요..

 

동물플랑크톤과 식물플랑크톤을 알게되고,  플랑크톤이 있어서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현상이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때문에   환경에 대한 문제를 더욱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배우게 된답니다.

 

현미경안에서만 볼수있는 아주작은 생물체 ...

책을 통해서그들의 아주낯설었던 이름도 불러보고 알아가는 시간을가져봤답니다.

a*****n 2011.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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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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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플랑크톤의 다양한 종류와 신비로운 생태등을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이 평소 잘 접하기 힘들지만,  사실은 알고 보면  우리 주변에서 쉽게 플랑크톤을 채취 하는 방법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플랑크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내용이어서  유용한 아이와 함께 유용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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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플랑크톤의 다양한 종류와 신비로운 생태등을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이 평소 잘 접하기 힘들지만,  사실은 알고 보면  우리 주변에서 쉽게 플랑크톤을 채취 하는 방법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플랑크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내용이어서  유용한 아이와 함께 유용한 책이었다.  이상하게 다른 과목에 비해서  유독 사회와 과학을 어려워하던 아이여서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가  참 마음에 든다.

  


   어렵게만 느끼고 이름도 생소한 플랑크톤이었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플랑크톤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필요한지?  생물학자들이 왜 플랑크톤을 연구하는지?  플랑크톤과 환경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아이뿐 아니라 나 역시도 플랑크톤에 대해서는 모르던 내용이 많았는데  함께 그림도 그리고,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플랑크톤을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딱딱하다고 싫어하던  과학공부를 이렇게 미리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익히다 보면  실제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과학에도  흥미를 붙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중  28번째인   '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와  관련된  내용은  학교에서도  몇 년에 걸쳐 여러차례 배우게 된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이어서  미리 공부해두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 내용이었고,  현재 과학 교과관련  < 3학년 1학기 >  6. 물에 사는 생물,  <5학년 1학기>  9.작은 생물 , <6학년 2학기>  5. 주변의 생물에  플랑크톤과 관련된 공부 내용이다.   싫어하던 과학공부에  이 책을 읽고 미리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해서 실제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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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읽혀지는 과학도서예요.
"편안하게 읽혀지는 과학도서예요." 내용보기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플랑크톤에 관한 책이랍니다. 플랑크톤이라면  예전 중,고생 때 생물시간에 배운 기억이 있지만  그리 친숙한 느낌은 아니지요. 플랑크톤은 작은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고 가끔은 적조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어서 문제가 된다는 단편적인 지식의 기억으로만 머릿 속에 남아 있었거든요.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가 다 이 크기의 책이겠죠. 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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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플랑크톤에 관한 책이랍니다.

플랑크톤이라면  예전 중,고생 때 생물시간에 배운 기억이 있지만  그리 친숙한 느낌은 아니지요.

플랑크톤은 작은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고 가끔은 적조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어서 문제가 된다는

단편적인 지식의 기억으로만 머릿 속에 남아 있었거든요.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가 다 이 크기의 책이겠죠.

집요한 과학씨 책을 처음 만나보게 되었는데

책의 크기나 견고한 하드커버로 되어있는게 무척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적당한 크기의 글씨와 빡빡하지 않은 글의 배열에 너무나 맑게 그려진 수채화풍의 그림이

딱딱하기만 할 것 같은 플랑크톤이야기를 예쁜 동화책처럼 볼 수 있게 해주었네요.

개인적으로 과학책도 이렇게 예쁜 그림으로 편안하게 볼 수 있게 만들수 있는 거구나 하고

생각했거든요. 그 만큼 맑고 투명한 그리고 큼직한 그림이 너무 너무 맘에드는 책이랍니다. 

 

 

구성면에서 보면 이 책은  2개의 장으로 나눠져 있어요.

1.플랑크톤 관찰일지

2.왜 플랑크톤을 연구할까?

이렇게 말이죠.

책을 읽어보면 이 2개 장의 서술방식이 확연하게 틀리다는게 느껴지는데 그 이유는 각 장마다

지은이와 그림그린 사람이 다르더라구요.

1장은 일본의 오타베 이에쿠니가 저자이고 그림도 다카기시노보루라는 그림작가가 그렸구요.

2장은 우리나라의 서현교씨가 저자이고 그림은  김경옥으로 되어있네요.

 

1장은 꼭 동화를 읽는 것 처럼 느껴졌어요. "나"라는 1인칭시점으로 출발해서  이야기 하듯이 얘기를 

풀어가지요. 연못의 물을 담아서  스포이드로  한방울 떨어뜨려 현미경을 들여다 보면 그때부터 우린 다양한

작은생물들의 세계를 만나게 되요. 이름도 생소한 카이토노투스, 종모양의 종벌레,짚신벌레, 유클라니스 딜라타타, 시험문제에 가끔 나왔던 아메바, 반달말, 유글레나.... 너무나 많은 플랑크톤이 존재 하네요. 오~ 놀라워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도 수많은 생물들이 살아 가고 있다는게 참 신기하죠.

  

1장이 플랑크톤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이라면 2장의 내용은 이런 플랑크톤을 왜 알아야하고 연구해야 하는지 , 우리생활과 플랑크톤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플랑크톤중에서도 식물플랑크톤은 나무처럼 광합성을 하면서 많은 양의 산소를 만들고, 이산화탄소를 없애주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데 정말 필요한 존재이지요. 또한 지구환경이 변하면 플랑크톤의 생태도 변하기 때문에 플랑크톤은 지구의 환경변화를 알 수 있는 척도가 되기때문에 플랑크톤 연구는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플랑크톤 연구를 위해서는 오염되지 않은 플랑크톤을 채집하는게 중요하지요. 그래서 오염되지 않은 플랑크톤을 책집하기 위해 남극이나 북극까지 가서 힘들게 플랑크톤을 채집해 가지고 와서 연구를 한다고 해요.

플랑크톤 연구가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는 50여명 정도가 플랑크톤연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연구인원이 무척 적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많은 아이들이 이쪽 분야에 꿈을 가지고 도전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전반적으로  플랑크톤에 대해 세세하고 깊이있는 내용을 다루기 보다는 기본적인 내용의 지식을 편안하고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초등저학년들이나  고학년 이라도 책에 글이 많은 걸 싫어하는 우리 아들 녀석같은 아이들이 보면 좋을 듯 싶어요. 끝으로 조금 아쉬웠던 점이라면 그림이 예뻐서 좋기는 한데 미생물들의 실제 사진들도 함께 수록했으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지고 더 실감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2장쪽에 몇개의 사진이  나와있긴하지만 갯수도 작고 그림도 작아서 부족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y****9 201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요한 과학씨 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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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28.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과학교과 3학년 1학기 6.물에 사는 생물 5학년 1학기 9.작은 생물 6학년 1학기 5.주변의 생물 작은 친구들은 정원에 있는 연못물을 떠서 볼수 있습니다. 종벌레랍니다. 섬모가 달린 입을 크게 벌려 물결을 일으켜 먹이를 유인을 하는것 같네요. 아름다운 초록색 플랑크톤이네요. 엽록소가 있어서 초록색을 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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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28.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과학교과
3학년 1학기 6.물에 사는 생물
5학년 1학기 9.작은 생물
6학년 1학기 5.주변의 생물
작은 친구들은 정원에 있는 연못물을 떠서 볼수 있습니다.
종벌레랍니다.
섬모가 달린 입을 크게 벌려 물결을 일으켜 먹이를 유인을
하는것 같네요.
아름다운 초록색 플랑크톤이네요.
엽록소가 있어서 초록색을 띠고 광합성을 한답니다.
퀴즈-식물 플랑크톤이 궁금해요. 코너에선
*식물 플랑크톤은 얼마나 오래 사나요?
-식물 플랑크톤은 자신의 몸을 반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수를 늘려요
  그래서 어떤것이 처음에 살고 있던 플랑크톤인지 알수가 없답니다.
*식물 플랑크톤은 물속에서만 사나요?
-식물 플랑크톤은 대부분 바닷물이나 강물처럼 물속에서만 사는데
  극지의 얼음이나 눈속, 토양 속이나 공기 중에 살기도 합니다.
*식물 플랑크톤이 몸에 들어가면 병에 걸리나요?
-식물플랑크톤 중에는 독성물질을 가진 종류도 있지만 독의 양이 매우
  적어서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는답니다.
 

 

매우 작은 생물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복모동물,윤형 동물들이 있으며

작은 생물에는

카이토노투스,종벌레,스트로빌리디우,짚벌레,

태양충,짚신벌레,유클라니스 딜라타타

등등 이런 생물들을 플랑크톤 이라고 한다.

플랑크톤중에는 특이한 플랑크톤도 있다.

바로 고니움이다.

16개씩 무리를 짓는데 가운데에 4개 그 주변에

12개 이렇게 16개씩 무리를 지어서 길다란 편도 2개를

살랑살랑 움직이며 헤엄을 친다.

사람들이 플랑크톤을 연구하는 이유는 지구환경이

변하면 플랑크톤의 생태도 변하기 때문에

플랑크톤을 연구하는 것이다.

플랑크톤을 채집하는 방법은

배뒤쪽에 어른 키만한 채집망을 단다.

눈에 보이지 않는 구멍이 숭숭나있는데

이렇게 통에 모은 플랑크톤을 같은 종류끼리 모아서 분류한다.

플랑크톤이 지구상에는 엄청나냥의 플랑크톤이 살고 있다.

플랑크톤이 많은 이유는 하루에 2배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즉 한달이면 10억마리가 넘는다는 뜻이다.

g*****1 201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