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석이 신기했던 것은 어릴때 부터다.. 어떻게 벌레나 동물들이 돌속에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새겨 놓을 수 있었는지 무척 궁금했고 궁금했던 만큼 신기했던 기억이 있다. 벌레나 동물들이 돌속으로 기어들어가 그대로 잠들었을리도 없고, 얼떨결에 돌이 몸을 눌렀다 하더라도 그렇게 온전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할 수가 있었을까?하는 알쏭달쏭함에 그랬던것 같다.
동물이 죽고 살이 썩어 없어져 뼈만 남은 후, 그 위로 퇴적물이 쌓이고 땅속에서 단단하게 굳어 화석이 된다는 것을 중학교에 가서 배우긴 했지만, 볼 때 마다 화석이 신기한 것은 지금도 여전하다.
책 속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암모나이트 화석을 본 후 화석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성인이 된 후 암모나이트를 본격적으로 찾아나서는 과정을 그린다. 졸졸졸 흐르는 강물 소리나 새가 지저귀는 소리도 '여기 암모나이트가 있어요'(P.18)하고 속삭이는 것 처럼 들린다는 표현은 슬핏 웃음이 나기도 하지만, 저자가 얼마나 암모나이트를 찾기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집념에 사로잡혀 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암모나이트의 다양한 종류며, 암모나이트가 살았던 연대, 암모나이트가 발견되는 지점으로 인해 알수있는 고대 지질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끝까지 암모나이트가 멸종하게 된 이유는 알 수 없으며, 정말 멸종했을까? 의심하면서 멸종했다고 알려졌다가 다시 발견된 실러캔스라는 물고기처럼 우리가 모르는 아주 은밀한 곳에서 살아있기를 간절히 바라기도 한다. 주인공의 암모나이트를 사랑하는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 같아 나도 그랬으면..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했다. ![]() 바다에 살고 있었던 암모나이트는 우리나라에선 발견되지 않는데 암모나이트가 살았던 중생대에 우리나라는 지금과 달리 바다와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라는 답이 나온다. 18세기 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땅속에 발굴한 것을 모두 화석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지질 시대에 살았던 생물의 유해나 흔적만을 화석으로 규정한다고 하니 화석의 범위가 좁아지긴 했지만 확실히 구분하는 기준이 생겨 헛갈리거나 하진 않겠다는 생각이다.
아이들이 보기에는 약간 어려운 용어가 많아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았지만, 시대별 표준 화석을 그려놓은 화석산을 보고는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림이라 이해도 쉽고 흥미로워 했다. 이럴때 이런 생물들이 살았구나...생소한 이름을 읽고 구경하더니 어쩌면 땅속에 숨겨져 있는 큰 공룡뼈를 발견 할 수도 있으니 앞으론 땅을 팔 때 유심히 관찰해 보아야 겠다는 호기심을 숨기지 않았다.^^
화석을 보고 우리는 수억년 전에 사라진 지질시대의 생물과 진화상태, 지층의 나이와 과거 기후나 환경을 알 수 있다고 책을 읽어가며 천천히 설명하는 사이 아이는 자기 발밑에 차례로 포개져 숨어 있을 것 같은 화석을 그리기에 여념없다. ![]() 아이를 위해 읽은 책이지만, 배운건 내가 더 많은 유익한 책이었다. 이제 이 분야에 대해 시험을 친다면 그때의 중학교때 성적보다 훨씬 더 잘 맞을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도 생기고!!^^
돈을 더 받기 위해 가짜 화석을 판 중국 랴오닝 성 이야기는 돈을 위해 지구의 역사까지 조작하려는 어른들의 나쁜마음이 부끄러웠다. 이런 나쁜 마음들은 멸종되어 화석으로 굳어져도 좋았을 것을...싶은 마음과 멸종의 확실한 이유를 찾지 못한 암모나이트들은 어디선가 꽁꽁 숨어 잘 살고 있길 바라는 마음이 교차되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두고두고 봐도 좋을 유용할 상식과 지식이 함축된 또 하나의 참고서 같은 책이다.
타임머신을 세워두고 선캄브리아대 스트로마톨라이트를 돋보기로 관찰하는 아이의 모습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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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는 지금 3학년 아들이 2학년 후반 부터 3권 정도 보았습니다 처음엔 별빛으로 우주를 엿보다를 만나고 나서
이번에 4번째로 만난 빙글 빙글 화석 속으로 들어 가다는
아이가 책을 넘기며 우와를 연발 했지요^^ 남자녀석이라 그런지 공룡 화석..암모나니트 에 관심이 많아 자연사 박물관 가서 즐겨 보곤 했는데
이 책에 풍부한 사진과 함께 다 있네요^^
강가에서 암모니이트 화석을 찾는것으로 시작 되는 이책은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것처럼 편안 설명과 그걸 뒷받침 해주는 사진 자료가 많아 아이가 보기에 편해 하더군요^^ 그리고 쉽게 이해도 하구요^^
미처 박물관에서 못 보았던 암모나이트 사진을 보면서 이런모양도 잇구나 알게 되고 화석이 주는 의미 어떻게 화석이 되는지도 설명 하고 있지요^^
아들 녀석 책을 보면서 "엄마 나도 화석 연구 하는 사람이 되어 볼까?" 합니다.. 그전까지 꿈은 로봇 연구원 이였는데 이 책을 보면서 또 흔들리더군요^^
그럼 우리 지금 당장 화석 발굴 하는 즐거움을 느껴 보자 하면서
집에 마침 공룡 화석 깃트가 있어서 동생이랑 땀 뻘뻘 흘리며 공룡 화석을 발견 하기 위해 힘을 썻지요^^
오빠는 열심히 캐고 동생은 열심히 털어 내며 화석을 발굴 하기 위해 힘을 쏟았지요..
그렇게 하고 나니 제법 뼈들이 나타납니다..
뼈를 다 맞 화석 발굴이 쉬운것은 아니지만 하면서 즐겁 다고 하네요^^
아마도 우리날 공룡 박사이신 이융남 선생님도 이런 기분 아니실까 ? 하고 이야기 합니다...ㅎㅎㅎ
과학 교과는 물론 이지만 책 보면서 알아 가는 즐거움도 느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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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에 간 적이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박물관이었는데 다양한 종류의 화석들이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시조새 화석과 암모나이트 화석은 우리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었죠. 하지만 '엄마, 이게 뭐야?'하고 묻는 아이들한테 '암모나이트'라고만 대답할 수 없었답니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내용도 하나도 안떠오르고 그냥 옛날 바다에 살던 생물의 화석이라는 이미지 밖에는...
집요한 과학씨 '빙글빙글 화석속으로 들어가다'는 엄마의 무지함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시원스레 해결해주는 반가운 책입니다. 이야기가 1인칭시점으로 기술되어서 일단 친근하고 그 이야기를 자연스레 따라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주인공의 모습이 빨간 티셔츠에 빨간 모자를 쓴 것으로 그려지고 있는데, 중반부 이후부터 진짜 사람으로 등장합니다. 더 사실적인 관찰, 탐구 이야기로 다가오더군요.
아주 특별한 돌, 소용돌이무늬가 있는 돌이 바로 암모나이트입니다. 암모나이트는 아주 오래전 바다에 살던 생물이랍니다. 약 6500만 년 전에 이미 멸종해서 그 껍데기 안에 어떤 것이 들어 있었을지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오징어, 문어와 같은 두족류였을 거라네요.
암모나이트를 찾아다니는 주인공을 따라 함께 길을 떠나봤습니다. 드디어 발견! 돌 안에서 발견된 암모나이트는 발견된 순간에는 정말 아름다운 빛을 낸답니다. 하지만 공기와 닿는 순간 안타깝게도 사라져 버린다네요. 발견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축복인것 같아요.
바다 밑바닥이 바다 위로 올라와 육지가 된 일본은 암모나이트 화석이 많이 발견되지만 우리나라는 암모나이트가 살던 시기에는 바다와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암모나이트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네요. 강가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는 말에 아이들과 찾아보자 했었는데 아쉽네요. 발견의 기쁨을 누려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암모나이트 화석 이야기 뒷편에는 '모두 화석이 되었을까?'라는 일반적인 화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페이지들이 있습니다. 그림과 사진 자료를 통해 화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퀴즈를 통해 또 다른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구요.
새로운 방식의 과학이야기 덕분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지했던 엄마의 과학지식도 쑥쑥 자라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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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30.빙글비글 화석속으로 들어가다
![]() 소용돌이가 있는 이돌을 '아몬의 뿔'이라는 뜻으로
'암모나이트'라고 불렀답니다.
![]() 신기한 돌을 찾았는데 어쩌면 암모나이트 화석이
있을지도 몰라 쪼개 보았다네요.
![]() 암모나이트의 모양이 참 다양하네요.
에스자 모양,유자 모양,박대기 모양등..
그런데 암모나이트는 왜 동동 말려있을까요?
![]() 어떻게 화석이 되는건지 알수가 있답니다.
지하수에 녹아있는 광물질이 뼈 속의 가는 혈관이나
틈새로 들어가 화석이 되고 광물질이 생물의 조직과
맞바뀌어 화석이 되기도 한다.
메머드는 냉동이 되어 화석이 만들어진다.
암모나이트는 고생대에 살았던 동물로 지금은 멸종했지만 화석으로 볼수있다. 문어와 오징어와 같은 두종류로 언젠가는 산 채로 발견될지도 모른다. 실러캔스 처럼 말이다.(실러캔스는 지질시대에 살았던 물고기로 아직 지금까지도 살아있다. 그래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도 한다.) 화석은 지질시대 또는 그 이전에 산 생물의 유해나 흔적을 화석이라고 한다. 18세기만 해도 유적이나 광물도 화석이라고 했었다. 화석은 인류가 나타나기전 지구의 모습의 대해 알 수 있기 때문에 귀중한 자료이다.
*화석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화석은 체화석과 흔적 화석,표준화석과 시상화석으로 구분합니다. 또 크기에 따라서도 구분할수 있습니다. 눈으로 알아볼수 있을정도로 큰 화석을 거화석 ,광학 현미경으로 보아야 구조를 볼수 있는 화석을 미화석, 전자현미경으로 보아야할 초미화석이 있습니다. *암모나이트의 친척이 살아 있다고? -나우틸로이드는 앵무조개의 한 종류로 암모나이트와 가까운 친척입니다. 주로 고생대에 살았고 지금도 멸종하지 않고 살아있습니다. 퀴즈 코너를 통해 암모나이트의 대해 더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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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한 주제에 대해 집요하게 파고들어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 마는,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하고 어떻게 풀어가야하는 지를 알려주는 책이 바로 집요한과학씨 시리즈인 것 같다. 이번에 만난 집요한 과학씨는 화석의 생성과 발굴에 대한 이야기로 글쓴이는 강가에서 암모나이트 화석을 찾는 걸로 시작된다. '암모나이트'라는 말은 어디서 유래한 것일까?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태양신인 아몬의 뿔이 돌이 되었다고 믿었는데, '아몬의 뿔'이란 뜻으로 '암모나이트'라 불렀다고 한다. 그럼, 이런 암모나이트는 무엇이고 어디서 많이 발견이 될까? 이 책은 암모나이트가 많이 발견될 만한 장소는 어떤 곳이고 어떤 방법에 의해서 발견하게 되고 발견했을 당시의 느낌들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그리고, 암모나이트의 모양이 대부분은 동글동글하게 생겼다고 알고 있지만, 많은 실제 사진들을 보면서 에스(s)자 모양, 유(u)자 모양, 막대기 모양도 있음을 알게 된다.
우리는 암모나이트가 멸종했다고 알고 있지만, 1938년 한 어부의 그물에 걸려 발견된 실러캔스라는 물고기처럼 알모나이트도 어느 바다 속에서 우리에게 발견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고 상상하게 된다고 한다. 책을 보면서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2부에서는 화석이란 무엇이고 어떤 조건이어야 화석이 될 수 있는지,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고자 하는지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무엇보다도 초등 아이들의 교과서와 연계하여 볼 수 있어서 참 잘 만들어진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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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공룡책과 EBS에서 방영되었던 '한반도의 공룡' DVD를 소장하고 있다보니 화석이라고 하면 공룡의 유해만을 떠올리게 된다. 학창 시절에 배웠던 화석에 대한 기억이 희미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소용돌이 무늬가 있는 돌에 대해 옛날 사람들은 신이 모습을 바꾼 것이라고도 하고 뱀이 돌로 굳은 것이라 생각하기도 했다. 이집트 사람들은 태양의 신 '아몬의 뿔'이 돌로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암모나이트를 발견한 기억을 더듬어 직접 화석이 나올만한
다양한 암모나이트 화석으로 유명한 일본을 예를 들면서 화석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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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과학은 꽤나 어려운 과목으로만 느껴졌었다. 실험보다는 외우는게 더 많았었으니, 어쩔 수 없지만, 여전히 과학은 심히 괴롭다. 그런 과학을 우리집 막내녀석은 여간 좋아하는게 아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오만가지의 과학책을 읽고, 벌래와 공룡과 싸움을 하고 있는건 보면 성향문제인듯도 하다. 어쨌든, 그 녀석 덕분에 과학책을 요즘에야 읽고 있다. 문학쪽으로 편식하던 독서 습관이 과학쪽으로 조금은 옮겨지고 있는 듯 하다.
돌 가운데 소용돌이무늬가 있는 특별한 돌, 옛날 사람들은 신이 모습을 바꾼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뱀이 돌로 굳은 것이라 생각하기도 했다. 이집트 사람들은 태양신 아몬의 뿔이 돌로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돌의 이름은 '아몬의 뿔'이라는 뜻에 '암모나이트'로 불렸단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신기한 돌. 암모나이트에 대한 궁금증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저자는 암모나이트라는 생김새의 신기함을 통해 암모나이트의 정체를 밝히고, 암모나이트를 직접 캐는 과정과 여러 암모나이트의 모습을 알리고 있다. 화석이 된 암모나이트의 신기함을 부각하면서, 왜 화석이 되었고, 어떻게 화석이 되며, 모든 생물은 화석이 되는 걸까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들을 풀어나간다.
집요한 과학씨는 한권에 총 2부로 나위어져 있다. 1부는 일본 후쿠인칸에서 23년간 출간한「세상의 신비」중에서 어린이에게 맞는 주제를 선별하여 담은 부분이며, 2부는 한국의 전문가들이 새롭게 기획 구성한 부분이라는데, 1부는 <돌 속의 소용돌이, 암모나이트 화석>으로 암모나이트가 주를 이룬다. 그리고 2부로 넘어가면, <모두 화석이 되었을까?>라는 주제로 화석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주고 있다.
화석은 영어로 fossil이다. '땅에서 파낸 것'이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말인데, 땅에서 발굴한 모든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지질 시대에 살았던 생물의 유해나 흔적만을 화석이라고 한단다. 그러기 때문에 3000년 된 이집트 미라나 땅속에서 파낸 몇밴년 된 고래 뼈는 화석이 아니다. 지질시대가 아니기때문이다. 그와 함께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같이 보여주고 있다. 동물이 죽으면 살이 썩어서 없어지고 단단한 뼈만 남는데, 그 위에 퇴적물이 쌓이고 땅속에서 단단하게 굳어지면 화석이 된다. 하지만, 땅이 아닌, 얼음속에 갖힌 매머드도 화석이라고 한다. 하지만 한번 화석이 되었다고 영원히 화석이 되는것은 아니다. 퇴적암이 열과 압력을 받아 변성암이되면 화석은 모두 변형되거나 없어지기때문에, 화석이라고 불리는 것은 극히 일부이다.
화석은 우리의 과거를 알수있는 지표이다. 특정 시기에만 살다가 멸종한 생물의 화석으로, 암석층을 구분하고 암석의 나이를 알려주는 표준화석은 짧은 기간 동안 넓은 지역에서 살았던 생물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화석들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나이와 과거를 알 수가 있다. 이는 아주 오래 전에 지구에 살았던 생물에 대한 기록이며, 진화의 증거이자 중요한 에너지 자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