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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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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로 별게 다 궁금한 요즘이다.   얼마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쌍둥이 아이를 낳았고 피플지에 그 사진에 대한 대가로 수십만 달러를 받고, 모두 기부했다는 소식을 본 적이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동양애 둘과 흑인아이를 입양하고, 결혼도 안한 브래드피트와 를 키우면서 그들이 낳은 아이 셋까지 애 여섯을 키운다니.. 애 하나 키우면서도 쩔쩔매는 주위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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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로 별게 다 궁금한 요즘이다.

 

얼마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쌍둥이 아이를 낳았고 피플지에 그 사진에 대한 대가로 수십만 달러를 받고, 모두 기부했다는 소식을 본 적이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동양애 둘과 흑인아이를 입양하고, 결혼도 안한 브래드피트와 를 키우면서 그들이 낳은 아이 셋까지 애 여섯을 키운다니.. 애 하나 키우면서도 쩔쩔매는 주위 친구들을 보면 더욱 더 존경스러워진다.

 

어떻게 최고의 남자배우 브래드 피트와 만나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지도 궁금했고, 무엇이 문제아였던 안젤리나 졸리를 세계의 천사가 되도록 이끌었는지가 궁금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피트와 만나기 전 두번의 이혼을 했고, 브래드 피트는 프렌즈의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혼을 한 적이 있어서 더욱 두 사람이 결혼에 신중한 것 같다.

그들의 말대로, 결혼은 형식에 불과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브래드 피트에 대해서도 다시 보게 되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정말 남다른 배우이고, 생각이 열려있는 통큰 배우이다.

이를 알아본 브래드 피트 역시 훌륭하다.

앞으로도 그들의 협력과 큰 활약이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번역에 대해 한마디 하고 넘어가야겠다.

이 책을 읽다가, 연도가 너무 제멋대로 등장을 해서 너무 헷갈렸다.

이 책의 원본에서 연도가 원래 그렇게 나왔었는지, 번역자가 실수를 한 것인지 궁금하다.

15페이지를 보면, 안젤리나 졸리가 사이보그 2 (1982)에 출연하고 흥행에 실패해서 자해를 시도했다는데, 그 연도가 1982년이다.

1982년에 안젤리나 졸리가 몇살인데 영화를 찍고 우울증에 걸리나?

 

16페이지에 보면 아버지 존 보이트가 당시 1982년 당시 일곱살이던 안젤리나를 영화에 출연시켰다고 나온다. 그래서 안젤리나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이란 영화에서 얼떨결에 아역으로 데뷔하였다고 나오는데, 이걸 보면 1982년에 나왔던 영화는 사이보그 2가 아니라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이구만.

 

133페이지를 보면, 또 이해가 안가는 글이 나온다.

그대로 옮겨본다.

8개월 후 안젤리나는 에콰도르를 방문했다. 그녀는 그곳에서 자신이 본 광경을 '지구의 서쪽 반구에서 벌어진 가장 극심한 인도주의의 위기'라고 표현했다. 당시 콜롬비아는 지구상에서 최악의 내분문제를 겪고 있었다.

응?? 에콰도르랑 콜롬비아의 관계를 설명을 해야지.. 갑자기 왠 콜롬비아의 최악의 내분문제?

 

아무리 봐도 번역자가 원글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쓴 것인거 같다.

안타깝다.

c********k 2008.09.03.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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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세 가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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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계적인 배우이면서 가장 섹시한 여성이었던 안젤리나 졸리. 최근 남편인 브레드 피트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책은 그녀가 아이들을 입양하고 아프리카를 도와주는 시점에 쓰여진 것 같다. 그녀의 삶과 세 가지 열정에 대해서 알아 본다. 졸리는 개방적이고 솔직한 성격 때문에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렸다고 한다. 특히, 피트를 에니스톤으로부터 빼앗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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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계적인 배우이면서 가장 섹시한 여성이었던 안젤리나 졸리. 최근 남편인 브레드 피트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책은 그녀가 아이들을 입양하고 아프리카를 도와주는 시점에 쓰여진 것 같다. 그녀의 삶과 세 가지 열정에 대해서 알아 본다. 졸리는 개방적이고 솔직한 성격 때문에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렸다고 한다. 특히, 피트를 에니스톤으로부터 빼앗았다는 혐의를 받고는 질타섞인 야유를 감내해야만 했다. 그녀는 반항적인 이미지가 가득한 배우였는데, 사생활에 있어서는 남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개방적이라 늘 자신이 선택한 길에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었다고 한다.

 

졸리는 영화배우 아버지의 딸로 태어났다.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학창시절 반항적으로 학교에 다녔다고 한다. 검은 옷과 펑크족 스타일, 칼을 수집하고 장례에 관한 책을 읽어볼 정도로 죽음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자해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배우인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만의 연기철학을 가지고 연기력으로 인정받았다. 그녀와 성격적으로 유사한 배역이었던, 처음만나는 자유가 인상적이다. 그 뒤로는 강인한 여전사 캐릭터로 또한 사랑받았다. 그녀는 배우로서의 열정이 넘쳐서 위험한 장면을 촬영할 때도 스턴트를 거의 쓰지 않는다고 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극복한 듯이 보였다.

 

또 다른 그녀의 열정은 사랑이었다. 그녀는 후회없이 사랑하는 것이며 언제나 성장을 생각하고, 자신과 함께 같은 뜻으로 살 수 있는 남자를 원했다. 영화 해커스를 같이 찍었던 조니 밀러와 결혼하였다가 이혼. 에어 콘트롤을 찍었던 밥 손튼과도 사랑했다가 이별하게 되었다. 솔직하고 성격이 불 같았던 졸리는 성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숨기지 않았고 동성애에 관한 편견도 갖고 있지 않아서 여자도 사랑할 수 있다면서, 사랑하는 데 상대의 성별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졸리는 밥 손튼을 존경했다고 한다. 밥이 뛰어난 창조력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무언가 굉장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었으며, 무엇보다 예술을 하는 연인을 두어 매우 기뻤다고 한다. 그녀는 늘 자신이 뭔가 배울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영혼의 소유자와 사랑하기를 간절히 원했다.

 

밥하고 헤어지게 된 이유는 입양과 난민촌 봉사 같은 일에 대해 이해받지 못함, 함께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다. 브레드 피트는 애니스톤과 결혼한 상태였는데, 당시 안젤리나 졸리에 관심이 생겼으며, 아이를 입양하고 아프리카 봉사하는 일을 하는 그녀도 좋게 보았다. 그녀의 인도주의적 봉사에 빠져들어 그녀를 존경하였고, 그녀가 입양한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주었다. 영화 툼레이더를 찍다가 아프리카 아이들의 실태를 알게 되었다. 그 뒤 그녀는 달라졌다. 캄보디아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졌다. 유명인이라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공익적인 방향에 활용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실상을 알릴 수 있다고 보았다. 헐리웃 스타이지만 틀에서 벗어나 인도주의적으로 살아가기로 했다.

 

유엔 친선대사가 되었고 졸리 재단을 설립하여 고아들을 도왔다. 그녀는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많은 아이들을 돕고 싶어했다. 그것이 그녀가 발견한 자신 안의 아름다움이었다. 그녀를 보면서 남편인 브레드도 그녀처럼 많이 변했다고 한다. 브레드는 안젤리나의 가치관을 배우고 닮아가게 되었다. 그녀는 수많은 아이들 속에서 자신만의 가족을 찾는 게 하나의 목표였다고 한다. 아이들 덕분에 더 여성스러워졌으며 안정을 찾았고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하다고 전한다. 반항적이고 음울하면서 불 같았던 졸리는 배움과 성장, 사랑으로 자신을 변화시켜 새로운 자기를 발견하여 자기안에 숨겨져있던 따뜻한 여자로 발돋움한게 아닌가 싶다.

 

d******m 2017.02.2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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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성) 졸리를 졸리이게 하는 것~!
"(재작성) 졸리를 졸리이게 하는 것~!" 내용보기
어떻게보면 그냥 일반 가십 기사를 모아 놓은 것이라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느낌이니 이 책을 좋지 않게 평가한 사람을 미워할 수는 없다.   (이렇게 쓰니 내가 꼭 이 출판사 사장같다. ㅋ)           워낙 졸리를 사랑하고 졸리를 내 인생의 역할모델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녀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산 책이다.   물
"(재작성) 졸리를 졸리이게 하는 것~!" 내용보기

어떻게보면 그냥 일반 가십 기사를 모아 놓은 것이라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느낌이니 이 책을 좋지 않게 평가한 사람을 미워할 수는 없다.

 

(이렇게 쓰니 내가 꼭 이 출판사 사장같다. ㅋ)

 

 

 

 

 

워낙 졸리를 사랑하고 졸리를 내 인생의 역할모델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녀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산 책이다.

 

물론... [그녀가 허락하지 않은 이야기]라는 책은 국내에서 구할 수 없지만... ㅋ

 

(아마존에 문의해봐? ㅋ)

 

겉모습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마음도 아름다운 여자.

 

자신이 벌어들이는 돈을 어떻게 가치 있게 써야하는지 아는 여자.

 

아프고 힘들었고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자기를 사랑해야하는지 아는 여자.

 

정말 멋있다.

 

어쩜 그녀는 부럽게도 남편까지도 내가 바라던 사람을 얻었다.

 

꼭 브래드 피트가 아니었더라도, 그녀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가치관으로 함께 일을 해나갈 수 있다는 것.

 

그게 부럽다.

 

내가 늘 말하는 "동지"를 그녀는 얻은 것이다.

 

평생 그녀의 편인...  

 

 

 

 

 

 

이 책은 안젤리나 졸리가 쓴 책이 아니다.

 

로나 머서라는 사람이 쓴 건데, 그녀를 인터뷰해서 쓴 것인지 아니면 기사화되고 알려진 그녀의 인터뷰들을 바탕으로 해서 쓴 건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내용에 별을 4개나 준 것은, 그녀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차에 미쳐 [식스티 세컨즈]를 1999년도인가에 봤지만, 그녀가 졸리라는 것은 인식도 못했고, 지금도 그 여배우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다.

 

라라로 알려진 [툼 레이더]는 그게 게임인지도 몰랐고, 그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졸리를 처음에는 멀리 했었다.

 

 

 

 

 

 

어쨌든..

 

이 책은 그녀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다.

 

내가 그녀에 대해 알고 싶었고 닮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높게 평가한다.

 

 

 

 

 

 

별이 하나 빠진 이유는 뒤로 가면서 내용이 조금 반복되는 느낌이 들어서이다.

 

내용뿐이 아니라 브래드와 함께 있는 사진과 매덕스와 회전목마 타는 장면의 사진이 또 반복되고 있다.

 

좀... 실망했다.

 

그녀의 모든 면을 닮고 싶다.

 

정말 멋있다.

 

그녀를 만난다면 정말 꼭 안아주고 싶다.

 

그리고 꼭 말해주고 싶다.

 

"당신은 정말 멋져요. 저에게 삶의 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7쪽

안젤리나는 보통 사람들에게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세 가지 열정을 가지고 있다.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늘 자신이 선택한 길에 당당할 수 있는 열정, 실패와 좌절의 나날을 자양분 삼아 새 인생을 살려는 자기 혁신의 열정, 자신만의 개성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열정이 그것이다.

 

22쪽

안젤리나는 그 사람의 겉모습이나 조건을 사랑한다기보다 그 사람의 생각과 영혼을 사랑하는 여자이기 때문이다. 같은 꿈을 꾸고 그것을 같이 실천할 수 있어야 사랑도 지속될 수 있다고 믿는 여자인 것이다.

 

41쪽

특히 무엇보다 건강한 신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죠. 또 남들의 기대만큼 똑똑하고 현명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어요.

 

112쪽

오스카 수상자는 진지하게 작품을 선정해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은데, 그건 멍청한 생각이에요. 하고 싶은 역할을 하면 되는 거예요.

 

164쪽

그리고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누군가와 제가 원하는 일을 함께하고 논의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저한테는 정말 하늘이 내려 준 행운인 것 같아요.

 

175쪽

진정한 자신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고 있죠.

p*****r 2010.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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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곧, 삶을 바꾸는 계기다.
"열정은 곧, 삶을 바꾸는 계기다." 내용보기
사람들에게 '나쁜 여자'로 불리우던 여자가 바로 <안젤리나 졸리>였다. 온갖 기행과 우울증, 자살충동으로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던 여자가 바로 안젤리나 졸리였다. 그런 그녀가 어느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여배우, 박애를 온세계에 실천하는 아름다운 여자가 되어 있었다.   -자신의 선택에 당당하라! 그녀는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 당당히 걸어가려고 애썼다. 대배우인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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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나쁜 여자'로 불리우던 여자가 바로 <안젤리나 졸리>였다. 온갖 기행과 우울증, 자살충동으로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던 여자가 바로 안젤리나 졸리였다. 그런 그녀가 어느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여배우, 박애를 온세계에 실천하는 아름다운 여자가 되어 있었다.

 

-자신의 선택에 당당하라!
그녀는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 당당히 걸어가려고 애썼다. 대배우인 아버지의 성을 떼버리고 온갖 오디션에 응모하기도 했고, 한 번 하겠다고 마음먹은 작품에 대해서는 군말하지 않고 자신의 모든것을 던져 몰입하기도 했다.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에 대해 당당하게 말하고 때론 성생활까지 거리낌없이 말한 그녀-결국 그녀는 자신을 포장하기 보다는 사람들과 진실로 소통하기 원했고 당당한 그녀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기 시작했다. 당당한 그녀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이상향이 되었다.

 

-끊임없이 자신을 변화시켜라!
영화 '지아'를 통해 오스카상을 수상했지만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떠올리는 건 더이상 싫었다. 뜻밖의 선택일 수 있는 '툼레이더'를 선택함으로서 섹시한 여전사 이미지를 구축했고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그녀는 더 넓은 작품을 선택할 수 있었다. 거기다 툼레이더를 촬영하며 캄보디아의 현실에 대해 접하며 세계 곳곳의 비참한 현실에 처해있는 아이들을 알게되며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예쁘기만 한 여배우로 남기보다는 세계와 정치적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그녀. 그녀는 자신의 결심을 그저 마음안에 남겨두기 보다는 직접 실천함으로서 자신을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라!
지금이야 가장 섹시하고 아름다운 여배우로 찬사를 받지만 그녀 역시 자신만의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자살충동에 시달리며 자해한 상처와 펑크족으로 지내던 시절 문신이 여기저기 남아있는 그녀지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여배우가 되었다. 아이들을 돌볼 때는 꾸미지 않고 아이들이 흘린 음식물로 더럽혀진 티를 입고도 행복하다는 그녀. 아이들과 밝게 웃는 그녀의 모습이야 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까.

 

<나는 항상 오늘을 산다. 내일 저녁엔 모든 것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말을 다시 한번 곱씹는다. 우리는 미래에 너무나 많은 것을 저당잡혀 사는것은 아닐까. 안젤리나 졸리는 화려한 여배우 이면에 너무나 많은 상처를 갖고 있었다. 부모님의 이혼, 어려운 집안 살림, 두 번의 이혼 경력등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려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상황이였다. 하지만 그녀는 그때마다 '열정'으로 자신을 불태웠고 '열정'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언제든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이 아름답고 소중하다고 말하는 그녀. 나는 그동안 변화를 두려워하며 너무나 평안한 삶만 추구했던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열정없는 삶은 곧 죽음과 같다는걸 그녀의 열정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여배우이자, 자신의 영향력으로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아름다운 열정을 가진 안젤리나 졸리. 그녀의 열정은 나의 삶을, 그리고 당신의 삶을 바꿀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열정을 가지면, 삶이 더 충만하고 아름다워진다. 그것을 바로 안젤리나 졸리가 알려주었다.

p******0 2008.08.31. 신고 공감 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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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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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처럼 배우 부모를 두고 태어나면 정해진 수순에 의해 배우가 될것처럼 생각해 버린다.. 그러나 작은 이사와 외도로 인한 아버지의 부재와 함께 자살기도와 자해로 만족감을 누리고 흡혈귀와 장의사같은 장래희망을 꿈꾸며 자랐다.. 너무도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때문에 두번의 결혼에 실패했고 힘들었지만.. 영화에 열정을 쏟음으로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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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처럼 배우 부모를 두고 태어나면

정해진 수순에 의해 배우가 될것처럼 생각해 버린다..

그러나 작은 이사와 외도로 인한 아버지의 부재와 함께 자살기도와 자해로 만족감을 누리고

흡혈귀와 장의사같은 장래희망을 꿈꾸며 자랐다..

너무도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때문에 두번의 결혼에 실패했고 힘들었지만..

영화에 열정을 쏟음으로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자신을 변화시킴과 동시에 시야를 넓힘으로서 박애주의자로 변한 졸리는

세계시민상과,세계인도주의자상 까지 받게된다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 매덕스를 지키기 위한 졸리의 노력을 보았을땐

너무도 가슴 뭉클함이 전해졌다..

한밤중에 아이가 흘린 음식으로 옷이 범벅이 된채 아이를 안고

살살 달래며 재우는 자신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기도 한다..

강하고 솔직하고 당당한 그녀지만 누구보다도 여리고 따듯한 맘을 가진 아름다운 여성이다..

" 나는 항상 오늘을 산다. 내일 저녁엔 모든것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졸리가 한 말이다...

자기자신을 사랑할줄알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최선을 살아가는 그녀이다..

그래서 그녀의 DNA를 갖고싶다..

그녀가 말하는 세가지 열정..

나의 선택에 당당하라!

끊임없이 나를 변화시켜라!

나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라!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그녀같은 환경도 역할도 모습도 다르지만

적어도 노력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한다는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오드리햅번이 진정 아름다운 여자라고 말한다..

나는 오늘 또 한번 아름다운 여자를 보았다...

졸리처럼 당당하게 최선을 다해 살아보리라...

s*****z 2013.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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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리나 졸리 세 가지 열정
"- 안젤리나 졸리 세 가지 열정" 내용보기
기다림만큼이나 달콤했다. 안젤리나 졸리를 만나는 일은-. 비록 저자는 안젤리나 자신이 아니었지만, 내용도 케이블 tv를 통해서 이미 봐왔던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이유는 시각적인 이해가 아니라, 감각적인 이해를 책을 읽음으로써 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열정이 없는 삶은 진짜 내 인생이 아니다. 진짜 내 인생을 살아라   최근 관람한 다크나이트에
"- 안젤리나 졸리 세 가지 열정" 내용보기

기다림만큼이나 달콤했다. 안젤리나 졸리를 만나는 일은-.

비록 저자는 안젤리나 자신이 아니었지만, 내용도 케이블 tv를 통해서 이미 봐왔던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이유는 시각적인 이해가 아니라, 감각적인 이해를 책을 읽음으로써 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열정이 없는 삶은 진짜 내 인생이 아니다. 진짜 내 인생을 살아라

 

최근 관람한 다크나이트에 [투페이스]라는 악당이 나오는데, 그는 마치 안젤리나 졸리에게 어울릴듯한 별명이다. 한 사람을 두고 세간의 평가가 이렇게 하늘과 땅 차이로 이질적일수가 있을까.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악녀"와 "성녀"사이를 걷는 그녀자신은 정작 이런 주변의 평판따위에는 무관심해 보인다. 그 점이 안젤리나를 더욱더 강인한 여전사처럼 보이게 만든다. 좋은 시선이든, 그렇지 못한 시선이든 간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이 배우를 이 책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첫 번째 열정 : 자신의 선택에 당당하라

 

안젤리나 졸리 보이트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되면서 네이밍에서조차 그녀는 주체성을 확립했다. 누군가의 딸이 아닌 본인 스스로 우뚝 설 수 있고 평가받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많은 남자들과(심지어는 친오빠와) 스캔들보도 되었지만 언제나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당당함을 과시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여배우가 아닌 배우의 길 걷고 있다는 점이다. 그녀는 레이스가 잔뜩 달린 드레스를 입는 역만을 고수하거나 앉아서 왕자만을 기다리며 화장을 하는 그런 역할은 일치감치 뻥 차버렸다.

 

사실 안젤리나의 병력을 보면 그녀는 한없이 나약하고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기보다는 안으로 곪기는 인간형인듯 했다. 우울증과 자해는 감정선이 극과 극을 달리는 사람들이 겪는 일이 아니었던가. 그런 그녀가 우리에게 현재 여전사의 강한 이미지로 기억되고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

 

두번째 열정 : 끊임없이 자신을 변화시켜라

 

고민없이 얻어지는 해탈이 있을 수 있을까. 안젤리나는 방황하고 좌절하고 그리고 성숙해지는 정반합의 단계를 인생에서 맛보고 있다. 꿈이 그녀를 이끌고 가족이 그녀의 보호막이 되어 주고 있다. 그래서 지금의 그녀는 행복해보인다. 무한히-. 그런 여유로움으로 그녀는 이제 자신이 아닌 세계로 넓은 시야를 돌리고 있다. 헐리웃 파티걸로 남는 것이 아니라 친선대사가 되어 소외되고 보호받지 못하는 여성과 아이들을 보듬어 안고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이다. 멋진 배우이기만 했던 연인 브래드 피트는 이제 안젤리나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로 남아 있다. 비록 이들이 결혼이라는 형식에 얽매여 있는 관계도 아니고, 언제든지 밥먹는것처럼 쉽게 헤어질 수 있는 헐리우드 속에 자리잡고 있긴 하지만 말이다.

 

세번째 열정 :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라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여자에게는-. 그리고 자신만의 향기와 분위기를 가진 다는 것도 참으로 어렵지만 여자라면 시도해 볼만한 일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자신만의 당당함과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을때 여자는 진실로 아름다워 보인다. 안젤리나가 그렇다. 혹자는 그녀를 아웃사이더라고 부를지도 모르고, 또는 가식적인 헐리웃의 여배우라고 오해할지도 모른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그녀가 현재 보여주고 있는 것은 real이고, 사람들의 평가가 어떻든 간에 그녀는 스스로 옳다고 생각되는 길을 걸어 갈것처럼 보인다. 아주 강인하게-. 그런 당당함이, 그녀를 싫어하던 사람들조차 매료시킬 수 있었던 마법의 주문이 아닐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그녀를 한층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그녀의 아름다운 행보를 계속 주목하고 싶어졌다. 화이팅~ 안젤리나~ 당신의 이름처럼-.

 

나는 항상 오늘을 산다. 내일 저녁엔 모든 것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안젤리나 졸리

 

 

i*****i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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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안젤리나 졸리
"그녀, 안젤리나 졸리"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직접 쓴 그녀의 이야기가 아니라 타인의 눈을 거친 그녀의 이야기라 기대감이 떨어졌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책 첫장을 펼치자마자 내가 몰랐던 그녀의 어린시절과 청소년시절 등 풍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오히려 더 좋았다. 아마도 내가 그녀에게 100%애정을 넘어서 존경심을 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을 더듬어보니 브래드 피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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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직접 쓴 그녀의 이야기가 아니라 타인의 눈을 거친 그녀의 이야기라 기대감이 떨어졌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책 첫장을 펼치자마자 내가 몰랐던 그녀의 어린시절과 청소년시절 등 풍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오히려 더 좋았다. 아마도 내가 그녀에게 100%애정을 넘어서 존경심을 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을 더듬어보니 브래드 피트를 만나기 전, 그러니까 나의 중고등학교 시절의 잡지속의 그녀는 항상 스캔들의 주인공이었다. 몇번의 결혼에 항상 열정적으로 사랑을 했던 그녀는 다양한 문신에 상대방의 피를 병에 담아 목에 걸고 다니기까지 했다. 그때의 그녀는 그 입술만큼이나 부담스러웠다.

언제를 계기로 그녀를 다시 보게 되었는지 기억이 가물하지만 정확하게 그녀의 존재가 각인된 것은 아마도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프렌즈를 통해서 본 제니퍼도 상당히 좋아하지만 영화 속의 그녀의 뇌쇄적인 모습을 항상 지켜봐왔던 터라 '어떤 남자가 안젤리나 졸리를 싫어할까?'하며 그냥 그 상황을 인정해버렸다. 제니퍼가 가엽기도 했지만 솔직히 브레트 피트의 그 안의 스캔들(기네스 팰트로랑 사귈 때도 난 그녀를 더 좋아했다)을 보아 그 둘의 사이는 그냥 영화로 잠깐 맺어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난 그녀의 매력을 너무 과소평가했던 것이다. 단순히 겉으로만 보여지는 섹시한 이미지를 넘어서는 것이 그녀에게는 있었던 것이다.

얼마전에 읽은 로렌 헨더슨의 [제인 오스틴 연애론]이라는 책을 보면 연애의 10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그 중에 제일 좋았던 것이 바로 '장점을 살려줄 상대를 찾아라'라는 구절이었다. 젤리나 졸리를 만나면서 단순히 잘생긴 배우가 아니라 가정적인 모습으로 변한 브레드 피트에게 딱 들어맞는 얘기인 것 같다. "안젤리나는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불쌍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돌보는 여자야. 그렇게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처음 봤어. 안젤리나 덕분에 나는 삶의 중요한 의미가 무어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지. 영화나 잡지 사진을 찍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었어" 브레트 피트가 친구에게 한 말로 책에 인용되어 있는 구절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될 것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아주 특별한 여행]을 보면 식중독의 위험이 있어서 방문한 가정에서 음식물을 받아먹는 것은 금하고 있지만, 그녀는 차라리 병이 나고 말지 하면서 먹는다. 그 눈망울을 그 손길을 어떻게 거절할 수 있겠냐면서...그런 그녀의 모습에 누가 반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제 표지속의 그녀의 미소는 단순히 사람을 홀리는, 약간은 깔보는 듯한 도도한 눈빛이 아니다. 여러 아이의 엄마의 모습 그래서 자애롭고 그래서 더 강한 그녀의 모습이 사진에서 보인다.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기아에 시달리는 아이들 생각에 못 먹어서 임신중임에도 깡말라있던 그녀의 모습, 한쪽 팔로는 다 매덕스를 안고 다른 손에는 자하라 손을 잡고 있어서 힘줄이 드러나 있던 그 사진 한 컷,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만 도서관에 있어서 너무나 기뻤던 그 책 ([안젤리나 졸리의 아주 특별한 여행]이라고 제목 붙여진 졸리가 유엔대사로 캄보디아 등지를 다니면서 직접 본 참상을 기록한 일지)에서 보여진 수수한 모습에 사람들과 웃고 있는 그녀의 큰 입 등 모두가 지금 그녀의 모습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그녀의 삶에서 세 가지 열정을 찾아냈다. 1. 나의 선택에 당당하라, 2. 끊임없이 나를 변화시켜라, 3. 나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라. 저자가 안젤리나 졸리의 삶을 보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정의한 세 가지 열정. 하지만 그녀에게는 그 이상의 뭔가가 있는 것 같다. 그녀는 아직 젊고 지금도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미완성의 상태이며 무한한 발전의 가능성 또한 내재되어 있다. 그녀, 존재만으로 빛을 발하고 거기에 더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그녀의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정말 존경스럽다.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나의 멘토, 그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삶과 심각한 국제적 기아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고 그녀를 더 알고 더 존경하게 된 책이었다.

 

"내가 오랜 살든, 힘들게 살든 별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원하면 언제라도 생을 마감할 권리가 나한테는 있으니까요. 그래서 난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태도로 열정적으로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0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젤리나졸리 세가지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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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안젤리나 졸리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책을 접했다. 원티드란 영화를 보고 졸리란 베우에게 관심이 매우 컷다. 이 책을 읽고 정말 이 여자 대단한 여자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항상 오늘을 산다. 내일 저녁엔 모든 것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오래살든, 힘들게 살든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원하면 언제라도 생을 마감할 권리가 나한테 있으니까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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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안젤리나 졸리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책을 접했다. 원티드란 영화를 보고 졸리란 베우에게 관심이 매우 컷다. 이 책을 읽고 정말 이 여자 대단한 여자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항상 오늘을 산다. 내일 저녁엔 모든 것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오래살든, 힘들게 살든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원하면 언제라도 생을 마감할 권리가 나한테 있으니까요. 그래서 난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태도로 열정적으로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등등 졸리가 한 말 중에 내 가슴에 쿵 하게 박히는 말들이 많았다. 그리고 진심으로 그를 존경할 수 있었다.

그가 말한 열정에 대해 잠시 적어보겠다.

1. 자심의 선택에 당당하라.

2.끊임없이 자신을 변화시켜라

3.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라!

이렇게 세가지 열정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그녀는 아픈 과거가 있었다. 나이 많은 이와 결혼했다과 이혼한 경력과 아버지와 떨어져 살았다는 점 그리고 브래드 피트 유부남과의 연애설 하지만 그녀는 모든걸 이겨내고 지금 이렇게 멋진 여배우가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책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녀는 입양한 아이들은 비롯해 자신의 아이들에게 엄마로써 모성애가 강하였고 자신의 일보다 아이를 중요시 하는 것도 엿볼 수 있었다. 여자로써 어머니로써 그녀는 최고가 아닐 수 없었다.

이 책을 보고 나를 돌아돌 수 있었고 나도 좀 더 멋진 여자가 되어야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 나를 변화시키고 내 인생을 책임질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지 생각하며 책을 덮었다.

m*****1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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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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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던 안젤리나 졸리는 할리우드 여배우,그리고 한때는 동성애자,시상식에서의 친오빠와의 키스,브래드피트와의 스캔들..이것이 고작이었다. 간간히 들리는 그녀의 입양아들의 소식들에 대해서도 그다지 그녀의 행동에 진지성을 부여하지 않은채 그녀를 생각했다. 그랬던 그녀가 열정에 대해서 말을 한다.물론 이책은 그녀 스스로의 자서전은 아니다. 하지만 스스로 쓴 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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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던 안젤리나 졸리는 할리우드 여배우,그리고 한때는 동성애자,시상식에서의 친오빠와의 키스,브래드피트와의 스캔들..이것이 고작이었다.

간간히 들리는 그녀의 입양아들의 소식들에 대해서도 그다지 그녀의 행동에 진지성을 부여하지 않은채 그녀를 생각했다.

그랬던 그녀가 열정에 대해서 말을 한다.물론 이책은 그녀 스스로의 자서전은 아니다.

하지만 스스로 쓴 자서전이 아니기에 더 객관성을 부여한다고 생각한다.

 

안젤리나 스스로도 말했듯 그녀의 청소년기는 '반사회인'의 그것이였다.

약물,동거로 얼룩진 청소년기 그것을 딛고 섹시한 여전사의 이미지로 변신,몰론 단순히 변신이라는 단어를 쓰긴 했지만 그녀의 보이지 않았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으리라.

그리고 지금의 인도주의자,박애주의자로 그녀의 모습은 진정 그녀의 삶애 대한 열정이 없었으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첫번째 열정- 자신의 선택에 당당하라!

"지아가 배워야 할 교훈을 제가 확실히 배웠어요.특히 무엇보다 건강한 신체가 중요하다는 걸 배웠죠.또 남들의 기대만큼 똑똑하고 현명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어요.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며 지아처럼 몰락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죠."

 

-두번째 열정- 끊임없이 자신을 변화시켜라!

"만약 그녀가 마냥 행복하기만한 어린시절을 보내고,온실 속의 꽃처럼 보호받고 자랐다면 지금의 안젤리나처럼 세계의 위험한 곳은 모두 헤치고 다니며 박애를 실천할 수 있었을까?또한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타국의 아이들을 입양하여 충분히 사랑을 줄만한 용기와 자애를 가지게 되었을까?"

 

-세번째 열정-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라!

"헐렁한 실내복에 기저귀를 가는 모습이 섹시하지 않다는건 안젤리나도 인정한다.다리털을 면도할 시간조차 없었지만 그녀는 자신이 더 아름다운 사람이 되었다고 느꼈다.전에는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도, 삶의 목적도 알지 못한 채 방황했지만 마침내 이전의 모든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찾은 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삶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하나하나 완성시키는 그녀는 이제 화려한 할리우드 여배우의 이미지 보다는 아기의 기저귀를 갈고 있는 모습이 더 어울릴만큼의 ,그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세상의,아이들의 엄마로써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신의 수입의 3분의 1을 기부한다는 그녀는 "자동차 3대 집 2채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일년 내내 돈을 벌어서 그냥 손에 쥐고 있는건 말도 안됩니다.바보 같은 짓이에요.가능한한 많은 재산을 좋은 일에 써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진정한 노블리스오블리제를 실천하는 그녀가 정말 아름답게 느껴 지는 책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진정한 모습을 알고 싶다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더불에 열정 없이 살아가는 내 자신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어 준 책이다.


 
f******n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