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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초 동안 참기
인간은 의학적으로 6초가 지나면 냉정해진다고 한다. 우리의 대뇌는 외부 자극을 받으면 이를 먼저 편도체에 전달한다. 편도체는 '본능적 뇌'로, 본능이나 정서, 행동을 지배하는 곳이다. 다음으로 자극은 편도체에서 대뇌피질로 전해진다. 대뇌피질은 '이성적 뇌'로, 생각과 언어를 지배한다. 이 자극이 뇌 안의 편도체에서 대뇌피질로 전달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6초라고 한다.
이는 '누구나 6초가 지나면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다. 화를 참지 못하는 사람은, 이 6초라는 벽을 넘지 못한다. 그렇다면, 버럭 화가 치솟는 상황이 왔을 때, 이 6초 사이에 무언가를 하면 된다.
참고 도서: 부드러운 카리스마(시라가타 도시로,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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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큰소리를 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무서워서 그냥 듣는척을 하는 것이지 진정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큰소리를 내지 않고 온화한 미소와 함께 목소리톤을 낮추어서 말을 하는 것이 거역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작용하여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안다. 하지만 그게 현실 속에서는 쉽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천천히 읽어내면서 정말 공감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젠 군사독재로 정권을 잡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이제는 버락 오바마의 장점인 부르러운 카리스마가 세계여론을 읽어내는 키워드가 되고 있는 현실인 것이다. 이제는 보이는 카리스마가 아니라 권위를 내세우는 카리스마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카리스마를 가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먼저 말하고 질문을 던지고 부정하지 않고 경청하고 인사도 먼저 하고 칭찬을 자주 하여 격려를 한다. 자존심은 던져 버리라고 말하고 있다. 아픔을 나누어서 진정한 공감대를 형성하면 어느 누구도 나를 따르지 않을 사람이 없다. 상하관계를 강조하는 것이 아닌 수평관계의 구조를 가지고도 충분히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 수가 있었다. 책에 나오는 33가지의 소통의 기술은 정말 내게 깊은 의미를 준다. 나 또한 사람들과 많이 관계를 하면서 살아가는 직업인지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윈윈할 수 있는 가장 최우선의 방법이 바로 소통을 잘해서 마음을 얻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소통이 원할하지 않으면 막혀서 분명 뒤탈이 나더라는 것을 몇 번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나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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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 정말로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가능할지... 궁금했고 또한 정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나침반이 되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였다.
삭막해지고 더욱 더 이웃간의 거리가 멀어지는 이 시대에는 조금 만 남이 실수해도 화내고, 의심하고, 심지어 폭행까지 거론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주위에선 무턱대고 '옛 선조들의 문화를 받아들여라 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다고 본다. 시대에 따라서 많은 시설, 문화 등이 가지각색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시대에 맞게 적응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데 이 책은 그 능력을 상세히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더군다나 이 책은 비지니스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봐야할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지니스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많은 사람들을 접해야
하고, 같은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과도 친분을 쌓고 잘 보여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에서 주저하고 만다. 왜냐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을 하고 이
어나갈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선 우리가 가장 고민하고 있는 33가지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고 있다. 어떤 식으로 말을 붙여야 할지, 어떻게 친분을 쌓는 지, 혹은 비지니스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가지공 있는 문제점을 지적해 그에 따른 해결 방법을 제시해주는 등을 담아내고 있다.
또한 이 책의 저자이신 시라가타 도시로님도 같은 일에 종사하시는 분이라 더욱 더 신뢰가 가지 않을 수 없었고, 자신이 경험한 많은 일들과 유명인사들의 성공기를 예시로 들어 훨씬 이해가 쉬웠다.
그리고 여기서 담아낸 33가지의 목차의 반은 평소에 우리가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이 되지 않는 것이 많다. 그러므로 비니지스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 또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다가올 글로벌화 시대를 위한 대비를 철저히 하여 성공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기 위한다면
'부드러운 카리스마' 를 읽어보시길 권유하는 바이다. BY 자유중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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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있는 사실인지 모른다. 진정한 힘은 부드러움에서 온다는 진리. 그러나 마냥 부드럽기만 하기에는 부족함이 늘 우리를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여지는것에 대한 걱정을 카미스마란 단어로 그것을 해결해줄수 있다. 충분의 구미를 당기게 하는 제목이다 . "부드러운 카리스마" - 가장 단단한 성공은 가장 부드러운 힘이 결정한다.
이책은 사람들과 소통의 기술을 통하여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의 힘으로 사람을 나의 사람으로 이끌어내는 기술을 저술하고 있다. 총 32장의 소제목으로 경청, 소통, 칭찬, 공감 ,건강, 감사, 위로, 공유, 미소, 인정, 친절등을 주제로 그것을 통해 사람들과의 원만한 소통의 기술을 통하여 상대방을 진정으로 나의 사람으로 만드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1. 질문의 달인이 되라 2. 큰 채찍을 들고 있어도 부드럽게 말하라 3. 연대 보증인이 되라 4. 영광은 나눠라 5. 개인적으로 경의를 표하라 6. 쓸데없는 자존심은 잠시 꺼버려라 7. 늘 먼저 다가가라 8. 의미 있는 인사를 하라 9. 나비효과와 같은 한마디를 건네라 . . . 33.꾸중은 샌드위치처럼 하라
또 중간 중간에 실제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의 성공사례를 통하여 이해를 돕기위한 장이 인상적이다.
한 소주제의 내요을 소개하면, 21. 의미있는 실수를 하라 - 심리학자인 에론슨 박사는 너무 완벽한 사람보다 약간의 빈틈이 있는 사람이 더 호감 받는 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이와 같은 현상을 실수 효과라 명했다. 가끔은 실수하는 모습에서 진실성을 느끼고 자신 역시 허점을 드러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안도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큰 차이없이 상대방과의 소통에 대한 기술을 저술하고 있다. 좋은 내용임에는 틈림없으나 무언가 큰 기대를 갖기에는 약간은 밋밋한 느낌은 있다. 편안하게 읽고 글의 내용을 음미하고 생각하기에는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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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대인관계에 있어서 보다 유기적이고 부드러운 관계 형성에 촛
점이 맞춰져 있다고 생각했다.무엇보다도 책이 쉽고 골똘히 생각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라는 생각에 완독하는데 그다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방법론적인 설명도 쉽게 곁들여져 있어서 이 책 내용을 십분 활용한다면 보다 대인관
계를 원활히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나의 요즘 주관점은 리더쉽에
관한 내용인데 내가 평소에도 생각하는 섬기는 리더쉽이 큰 공감을 얻었고 보다 윤활
유처럼 작용되지 않았나 생각되어진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흠잡을때 없었으나 책
의 중간중간의 예시라든지 보다 명확하고 보다 더욱 공감되는 예시를 사용했으면 좋
았을걸 하는 생각도 해본다..결과적으로 결코 아쉽지 않는 책이라는 것은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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