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52%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감히 말하고 싶다.. 쓰레기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쓰레기라고..." 내용보기
감히 말하고 싶다.. 쓰레기라고... 함께 느끼고 싶다.. 다행이라고...   리뷰숫자와 그 평점에 주저 없이, 주문했다 이런류의 책은 대부분 사보곤 하는데 정말 이 책은 답이 없다. 더불어 같이 산 총3권의 책 중, '기억력학습법'이라는 책 역시 형편없었다..   하지만 나머지 한권은 정말 보물같은 책이었다. 공부할 때마다 느껴 수첩에 적어놓았던 의문점들이 이 한권의 책 속
"감히 말하고 싶다.. 쓰레기라고..." 내용보기

감히 말하고 싶다.. 쓰레기라고...

함께 느끼고 싶다.. 다행이라고...

 

리뷰숫자와 그 평점에 주저 없이, 주문했다

이런류의 책은 대부분 사보곤 하는데

정말 이 책은 답이 없다.

더불어 같이 산 총3권의 책 중, '기억력학습법'이라는 책 역시 형편없었다..

 

하지만 나머지 한권은 정말 보물같은 책이었다.

공부할 때마다 느껴 수첩에 적어놓았던 의문점들이 이 한권의 책 속에

모범답안으로서 상세히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었다. 게다가 해결책까지...

관련 리뷰는 단1건만이 있었다..ㅎㅎㅎ

 

'공부력'이란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요령을 풀어놓은 책일 뿐이다.

 

우선 1장은 공부하는 의미를 찾으라는 말로 부담없고,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사항으로 시작한다.

다소 철학이 섞여있고, 진부하지만, 맞는 말이고 책의 서두이기에 저항없이 읽었다.

 

자..2장부터 슬슬 책의 진가가 발휘된다..

'just do it' -모광고에서 흔하게 듣는 말- 로 시작으로

'책상배치법'을 알려준다. 그 다음에

'공부하고 싶은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라고 한다.

맞다...물론 좋은 말이다. 옳고 그릇을 따지려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지극히 지엽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보자..

전술에 관한 책을 구입했다 치자...

그런데 책내용중에 이런 내용이 나온 것과 같은 것이다..

'철조망을 효율적으로 치는 법'.....

 

결정적으로 쓰레기 임을 확증하는 문장이 나왔다..

"밤늦게 공부하는 것이 낮에 하는 것보다 효과가 좋을까.?." 라고 자문한다.

그리고 스스로 대답한다..

"확언하건대..확언하건대...확언하건대.....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그렇다...저자는 '아침형 인간'이었던 것이다..

 

의학관련사람이 아니었음을 확신하고, 저자의 이력을 찾아보았다..

....

 

3장..

아.. 3장에서 얻은 것은 하나 있었다..

 

'노트 정리법'....................................

 

그리고, 저자는 컴퓨터의 '유용성'...에 대해서 설명한다..

 

4장 이후로. 본격적으로

지엽적이고, 개인적인 방법들을 나열한다...

다행히 저자와 스타일이 같아 유용한 방법이 되는 사람도 있으리라..

 

뭐..더 이상 쓰기도 싫다....

이런 책이 이렇게나 리뷰가 많고 점수도 높다는 것에 정말 놀랐다.

한편으로

정말 기뻣다..

 

현대경쟁사회에서 적어도 이 만큼의 우위는 확보했으니까..

n****l 2008.09.29. 신고 공감 8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 그리고 힘!
"공부, 그리고 힘!" 내용보기
요즘 이런저런 공부를 하면서 참 많이 지쳐있을 때 우연히 건져올린 보물같은 책이다.   우선, 정말 일본 자기계발서의 특징이 잘 나타나는 책이다. 간략간락하면서도 사소한 것까지 체크하는 것이.   의외로 작은 사이즈의 책에 놀랐다. 생각하며 오래 읽는 여타 다른 자기계발서보다 북 찢은 종이 한 장 옆에 두고, 색연필로 칠해가며 손을 몹시 바쁘게 했던 책이다.
"공부, 그리고 힘!" 내용보기

 

 

 

요즘 이런저런 공부를 하면서 참 많이 지쳐있을 때

우연히 건져올린 보물같은 책이다.

 

우선, 정말 일본 자기계발서의 특징이 잘 나타나는 책이다.

간략간락하면서도 사소한 것까지 체크하는 것이.

 

의외로 작은 사이즈의 책에 놀랐다.

생각하며 오래 읽는 여타 다른 자기계발서보다 북 찢은 종이 한 장 옆에 두고,

색연필로 칠해가며 손을 몹시 바쁘게 했던 책이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많았으며 행하고 있는 것도 많았지만

아- 이래서 공부가 잘됐었던거구나, 하고 느끼는 점도 많았고

혹은 그 반대도 많았다.

 

나에게 딱 맞는 방법 몇 가지, 혹은 정말 처음 접했던 방식 몇 가지를

종이 한 면에 큼직큼직하게 적어놓고 나니 열 개정도로 추려졌다.

공부하다가 지치면 벽 옆에 떡하니 붙여놓은 그 글을 읽는데

실실 웃음도 나고 힘도 불끈불끈 솟는다.

 

가끔 한 번씩 읽으며 마음을 다독이기 딱 좋은 그런 책.

 

 

 

t******7 2008.09.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중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들이 관건!!
"집중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들이 관건!! " 내용보기
이 책은 마치, '당신은 어떤 자세로 공부를 하싶니까? 책상에 책과 연습장을 펼쳐놓고 고개를 숙이고 허리가 구부러진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 있을려고 발버둥을 치며 열심히 써가면서 공부하고 계시진 않으십니까?' 라고 독자에게 반문하고 있는 책인것 같다. 그리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집중해서 공부를 할 줄 아는 사람 일 것입니다.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공부 자세에 대
"집중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들이 관건!! " 내용보기

이 책은 마치, '당신은 어떤 자세로 공부를 하싶니까? 책상에 책과 연습장을 펼쳐놓고 고개를 숙이고 허리가 구부러진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 있을려고 발버둥을 치며 열심히 써가면서 공부하고 계시진 않으십니까?' 라고 독자에게 반문하고 있는 책인것 같다.

그리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집중해서 공부를 할 줄 아는 사람 일 것입니다.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공부 자세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라고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조금 달랐다.

즉, 지은이의 노하우는 다른 사람과 좀 다른 시각에서 공부 잘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었다.그래서 흥미롭지 안을수 없는 책이였다.

특히, 4,5,6장은 다른 곳에서 찾기 힘든 새로운 방법들이 구체적으로 설명 되어 있어서 따라해볼만 할것 같았다.

이책을 구입하신분들은 4,5,6장을 먼저 읽어보고난 후, 다시 1장 부터 읽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8장의 03,04,05부분도 읽어보면 도움이 되실것이다.

 

나는 특히 공부하다가 아 좀 잠시 쉬고 싶다 하시는 분에게 한 3시간 투자하여 이책을 읽어 볼 것을 권한다.  이책 읽는데 한 3시간 걸린다. 하지만 그 3시간이 정말 값진 시간이 될것이다. 3시간 투자한 이상의 정보와 새로운 공부 자세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장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지금은 성적이 안좋더라도)완벽하니! 자신감을 갖아라!

모 이런 어쩌면 흔한 이야기다.  

2장의 내용은 책상위에는 아무것도 올려놓지 말되, 책상의 위치는 앉았을때 넓은 공간을 등 뒤로 하지 않도록 위치하지 말라는 것이다. 또한, 저녁보다는 아침에 공부하는 습관을 길들여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그 이유가 설명되어 있다.

이책은 지은이의 주장과 그 이유가 명료해서 무조건 어떻게 해라 하는 것 보다 굉장이 설득력 있었다.

3장은 정리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나, 평범한 내용이므로 패스!!


4장은 빠르게 암기하는 비법 6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새로운 내용들라 좋은 정보가 될것 같다.
01 ‘싱크로 머슬’ 근력은 학력을 키운다. 이 부분은 서서 공부하면 집중력이 좋아 진다는 내용이다.
02 긴급한 상황에 빛을 발하는 ‘스크램블 암기법’. 이 부분은 정말 독특했다. 물구나무 서기를 한 상황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공부하는 방법인데 상세한 설명은 책에 설명되어 있다. 시험보기 전날 암기가 안될때 정말 유용한 방법이라고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 고난이도의 자세이지만 효과가 뛰어나다니 한번 해볼참이다. 
03 ‘위스퍼 화법’ 귀를 막고 작게 속삭여라. 는 귀마개로 귀 막고 공부할 때의 효과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이것도 힘들지 않게 평소 해볼만 한 공부법이다.
04 닌자들의 색다른 암기법. 이것도 쉽게 따라 해 볼만한 방법인데 공부하면서 손톱으로 손가락 끝을 꾹꾹 자극되도록 눌러주는 것이다.
05 ‘천천히 세 번, 빠르게 세 번’을 명심하라. 는 부분의 내용은 기억에 오래 남게 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세번 이해하면서 읽고 빠르게 세번 이어서 또 읽으면 도움이 된단다.
06 3분 내 영어 단어 45개를 외우는 방법. 이부분을 보면서 신문에서 봤던 광고가 생각났다. 깜빡이는 영어 단어를 보면서 금새 외운다는 어쩐 영어 암기 기기선전 바로 그게 생각났다. 그 기기의 원리가 바로 이것인것 같았다. 돈주고 기기 안사도 될것 같았다.

대략적인 방법을 설명하면 백지두장을 준비하여 한장에는 영어 단어를 세로로 15개 쓰고, 뒷장에는 앞장에 쓴 영어 단어의 뜻을 세로로 쭉 쓴다. 다음 영어 단어 페이지를 보고 영어 단어를 크게 읽는다. 다음 영어 단어를 한개 보고 뒷장의 뜻을 순간 휙! 본다. 여기서 포인트는 잠깐! 본다는 것이다. 윗장엔 영어 단어 다음장엔 뜻 포개놓고 뜻을 잠깐 잠깐 빠르게 휙~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45개 까지는 이런 방법으로 순식간에 외울수 있다고 한다.

5장 오래 기억하여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비법에서 가장 기억 나는 것은 1시간 공부하다가 집중력이 흩어지는 것보다는 20분을 집중력있게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공부법이다. 20분을 공부하되 15분은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5분은 15분 동안 공부 한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으란다. 그리고, 공부하고 나서 걸으면서 공부 했던 것을 되새겨 보면 공부효과가 뛰어나단다. 그밖에도 영어와 수학은 예습해야 효율적인 방법이고, 국사, 과학 등은 복습해야 좋은 과목이라고 한다. 그밖에도 다양한 흥미로운 내용들이 설명되어 있으나 생략하기로 한다. 제법 괜찮은 내용이 솔솔한것 같았다.

6장 단시간에 큰 효율을 올리는 비법은 공부 할때 자세를 바르게 하라는 것이다. 왠만하면 고개를 숙이지 말고, 허리는 꼿꼿하게 피고, 숨은 입으로 쉬지 말고 코로 쉬며(코로 숨쉬는 것이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므로), 졸릴때에는 오른쪽 손으로 왼쪽 콧구멍을 막고 크게 숨쉬고 천천히 내뱃은 후, 다시 왼쪽손으로 오른쪽 콧구멍을 막고 크게 쉼쉬고 천천히 내뱃어 보란다. 뇌에 산소가 많이 공급되서 졸음 해소에 도움이 된단다. 그 밖에도 손이 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이 유익했다. 

7장은 그냥 간단히 한번 휙~ 읽어 볼만한 내용이므로 패스!

8장 건강은 모든 성공의 기반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은
'04 원활한 혈액 순환은 공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에서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는 음식은 유기농 당근 주스!!! 라는 것이다. 나는 오늘 부터 당근 주스를 아침에 한잔씩 마시게 되었다. 질릴때 까지 아침에 한잔씩 먹을 작정이다.
'05 뇌의 유일한 에너지 원천'부분의 포인트는 바로 산소와 포도당!!. 뇌가 소모하는 에너지는 산소와 포도당이라고 한다. 원활하게 산소와 포도당이 공급되어야 뇌가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것이란다. 어쩐지 공부하다 보면 쉽게 배가 고파지더니.. 그 이유를 알것 같다.

 

공부하시는 분들은 공부하다 머리를 좀 식혀야 겠다 싶으시면 이책 한번 읽어 보시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대략 기억에 남은 정보를 쓰긴 했으나, 이 내용이 책을 구성하는 전부는 아니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이 책을 읽다보면 너무 길어 길까봐 리뷰에는 적지 않은 자세한 설명과 상세한 방법들이 적혀있다는 것을 알리는 바 이다.

d****k 2008.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목적이 없는 즐거움으로 공부할 수는 없을까?
"목적이 없는 즐거움으로 공부할 수는 없을까?" 내용보기
공부는 더이상 학생의 전유물이자 의무가 아니다. 이제 평생학습이란 말이 익숙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즐거움을 목적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더 좋은 직장을 위해, 승진하기 위해, 자격증을 따기 위해 등 여러가지 나름의 목적을 가지고 공부를 한다.   나는 왜 공부를 하는걸까? 아마도 과거의 공부에 대한 의무감이 아직
"목적이 없는 즐거움으로 공부할 수는 없을까?" 내용보기

공부는 더이상 학생의 전유물이자 의무가 아니다. 이제 평생학습이란 말이 익숙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즐거움을 목적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더 좋은 직장을 위해, 승진하기 위해, 자격증을 따기 위해 등 여러가지 나름의 목적을 가지고 공부를 한다.

 

나는 왜 공부를 하는걸까? 아마도 과거의 공부에 대한 의무감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다. 그리고 학창시절 공부외에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즉 다른데서 즐거움을 찾는게 이젠 너무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어쨌든 특정한 목적은 없지만 공부를 하며 언젠가는 쓸모가 있겠지하며 무언가를 열심히 배운다.

 

저자는 목적에 의한 공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탁월한 공부성과를 남보다 더 빨리 나타내기 위해 여러가지 비결들을 제시한다. 목적이 있는 공부를 가장 먼저 주창한다. 누구든 목적이 분명하고 그 결과나 미래가 그려지면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한다는 것이다.

 

일단 목적을 정하면 다음에는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저자가 경험했던 비결들을 설명하는데 간혹 생각지도 못했던 사소한 것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가령 책상을 벽에 등을 두고 앞쪽으로 배치한다던가 책상위를 깨끗히 치운다던가 하는 것들은 간단히 해볼 수 있으면서 나름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하루밖에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 효과가 지속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환경이 마련되면 공부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집중을 잘하기 위해 몸을 이완시키고 유연하게 한다던가 움직이면서 하는 공부라던가 단순히 앉아서 하는 공부보다는 신체를 자극하여 뇌의 부분부분을 연결시키는 공부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구체적인 암기법이라던가 공부 패턴등을 소개하는데 대충 알고 있던 것을 책으로 정리한 것을 보니 편하긴 하다.

 

책의 메세지처럼 이책을 펼치는 순간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발견하기엔 좀 과장되지만 어느정도 공부에 대한 Tip 을 얻기에는 좋은 책인 것 같다. 몇십년을 공부해왔고 앞으로 몇십년을 또 공부해야 하니까 조금 다르게 공부방법을 바꾸는 것이 도움을 될테니까 말이다..

 

 

r*****1 2008.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력
"공부력" 내용보기
공부..어느 분야나 마찬가지이겠지만,IT쪽에 있다 보면점점 변하는 기술에 대해 계속 알고 있어야 한다.그리고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세상에서도태 당하지 않기 위해변화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이런 것에 비추어 볼때 공부는 죽을때까지(?) 해야 하는 일인듯 하다.흔히들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고 한다.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인식을 해왔었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왕
"공부력" 내용보기
공부..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이겠지만,
IT쪽에 있다 보면
점점 변하는 기술에 대해 계속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도태 당하지 않기 위해
변화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이런 것에 비추어 볼때 공부는 
죽을때까지(?) 해야 하는 일인듯 하다.

흔히들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고 한다.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인식을 해왔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왕도는 없지만
방법은 알수 있을것 같다.
살아오면서 인식하지 않은 많은 경험들이
이 책을 보면서
아~ 그런것 같다라는 인식을 해주었다.

이 책을 읽고
중요한 사항이나 기억해야 할 부분은
조금이나마 오래 남기고자
간단한것을 실천하게 되었다.
g*****9 200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나빠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머리가 나빠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내용보기
되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실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 읽는 동안 내 의욕이 마구 샘솟고..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왠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얻은 느낌이다..   책도 시원하고 이뻐서.. 보는 내내 즐겁게 읽었다!!   무더운 여름.. 집에서 뒹굴거리게 되는 휴가 시즌에 읽어보면 딱 좋은 책이다!!
"머리가 나빠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내용보기

되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실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 읽는 동안 내 의욕이 마구 샘솟고..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왠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얻은 느낌이다..

 

책도 시원하고 이뻐서.. 보는 내내 즐겁게 읽었다!!

 

무더운 여름.. 집에서 뒹굴거리게 되는 휴가 시즌에 읽어보면 딱 좋은 책이다!!

k*******1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력
"공부력" 내용보기
"평생학습"이란 말이 전혀 낯설지 않은 시대라. 샐던던트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세상이 되었다. 전에는 노력하는 사람이 앞서갔지만, 이젠 모두가 공부를 하기에 그렇게 된 것이다. 남보다 뒤지지 않기 위해 공부하는 세상이 되었다. 그렇다면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을까..라는 물음에 이 책이 답을 주는 것같다. 공부력.. 다소 생소한 단어였다.
"공부력" 내용보기

"평생학습"이란 말이 전혀 낯설지 않은 시대라.

샐던던트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세상이 되었다.

전에는 노력하는 사람이 앞서갔지만,

이젠 모두가 공부를 하기에 그렇게 된 것이다.

남보다 뒤지지 않기 위해 공부하는 세상이 되었다.

그렇다면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을까..라는 물음에

이 책이 답을 주는 것같다.

공부력..

다소 생소한 단어였다. 일본인 저자가 쓴책이라서 그런가도 싶다.

8장에 걸쳐서 공부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1장은 다소 식상할 수도 있는 의식과 목적을 강조한다.

읽을 때는 원론적인 말이군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독을 하고 나니 정말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부분이었다.

물구나무를 서거나 한 쪽 눈을 가려서 뇌의 특성을 이용해서

공부한다거나 하는 생소한 방법도 있었고,

조명이나 책상의 배치(등 뒤가 막혀있게 해야 집중력이 좋아진다고..)등

학습에 미치는 사소한 것까지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론 15분학습(확인해 보길 바란다)이 눈길을 끌었다.^^

이 책은 지금 내 책상 바로 위에 있다.

한 번 읽어 본 책이기에 공부하는 틈틈이 다시 보고

이 방법을 익히려 한다.^^

r******5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력을 읽고...
"공부력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을 받은지가 한 달은 더 된거 같은데 이제서야 서평을 쓰네요^^ 취업하고 갑자기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가 멀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독서와 멀어진 제 습관속에 '공부'라는 단어는 왠지 생소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 취업이 확정된지 1년이 다 되가면서 공부하던 습관들은 다 없어지고, 놀기에 바쁜 내 모습을 보면서... 맨날 '공부해야지.'라는 생각만 갖
"공부력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을 받은지가 한 달은 더 된거 같은데 이제서야 서평을 쓰네요^^ 취업하고 갑자기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가 멀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독서와 멀어진 제 습관속에 '공부'라는 단어는 왠지 생소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 취업이 확정된지 1년이 다 되가면서 공부하던 습관들은 다 없어지고, 놀기에 바쁜 내 모습을 보면서... 맨날 '공부해야지.'라는 생각만 갖고 있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입사만 하면 다 끝난줄 알았지만 이제 새로운 경쟁이 시작되네요. 이 책을 읽고 나에게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나 자신을 가치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위에 글 처럼 마음을 먹고 서평 쓰기를 희망했었지만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것을 더욱 더 공감해가고 있습니다. 

 

  '공부력'. 이 책은 어느 정도 공부를 열심히 했고 반이나 과에서 상위권에 계셨던 분들은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을 거라고 여겨지는 책이며, 그렇지 않은 분들은 '나도 저렇게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신뢰있는 책입니다. 절반 정도는 저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나는 왜 공부가 안될까?"라고 말했던 친구들을 떠올리며, 이 책이 조금만 더 일찍 나와서 그들이 읽었다면 그 친구들은 지금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하고 있지만 성과가 안나고, 자괴감에 빠지는 사람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단기간으로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도 가볍게 읽고 재미삼아 따라 해보신다면 큰 성과를 이루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정말 이 책은 오랜만에 읽어보는 알려지지 않은 '양서'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p******s 200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력
"공부력" 내용보기
공부력이라는 제목이 일단 맘에 들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끊임없이 공부를 한다 그것이 꼭 책을 읽고 무언가를 외우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운동을 배우거나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배우거나 하는 등 우리는 여러가지 공부를 한다 그래서 공부력이라는 제목이 맘에 들었다   일단 책은 두껍지도 않고 질질끌지도 않아서 아주 깔끔하게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에
"공부력" 내용보기

공부력이라는 제목이 일단 맘에 들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끊임없이 공부를 한다

그것이 꼭 책을 읽고 무언가를 외우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운동을 배우거나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배우거나 하는 등

우리는 여러가지 공부를 한다

그래서 공부력이라는 제목이 맘에 들었다

 

일단 책은 두껍지도 않고

질질끌지도 않아서 아주 깔끔하게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솔직히 내용이 별로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그런데 뒤로 가면서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좋았다

물론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정말 획기적이고

진귀한 그런 내용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내용이었지만

왜 공부를 하는가 하는 그런 부분이나

목적에 관한 부분등이 바로 그것이다

 

또 암기력이 높여주거나

효율적으로 노트 정리를 하는 방법

20분동안 공부하는 방법등

이런 방법들은 공부하는데 좋은 방법들이 될 것 같다

 

공부를 잘 하고 싶은가

그럼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목적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읽고 얻은 가장 큰 소득이다

l*****m 2008.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하는 비법
"공부하는 비법" 내용보기
학창시절부터 공부야 늘 해왔던 습관과도 같은 것이였기에 얼마나 더 능률적으로 효과가 있겠나 싶었는데 이 책은 아주 기본적인 마음을 다스리는 법부터 시작해서 책상 위치는 어디에 놓여야 하며 공부를 하면서 음악은 왜 들으면 안되는 가에 대한 세밀한 부분의 자세까지 이유를 들어 교정시켜 주려고 하는 친절한 공부 선생님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을 하면서 공부란 오래
"공부하는 비법" 내용보기
 

학창시절부터 공부야 늘 해왔던 습관과도 같은 것이였기에 얼마나 더 능률적으로 효과가 있겠나 싶었는데 이 책은 아주 기본적인 마음을 다스리는 법부터 시작해서 책상 위치는 어디에 놓여야 하며 공부를 하면서 음악은 왜 들으면 안되는 가에 대한 세밀한 부분의 자세까지 이유를 들어 교정시켜 주려고 하는 친절한 공부 선생님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을 하면서 공부란 오래 앉아 있는다고 성적이 향상되는 것이 아니고 잠깐 앉아있더라도 그 시간동안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 게 되었다. 죽을 때까지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또 공부를 해야만 하는 요즘 세상에 나이가 들어 예전만큼 머리가 빨리빨리 돌지 않는다고 좌절 말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비법을 하나하나 따라해 보자. 특히 여태껏 앉아서만 해야하는 줄 알았던 공부를 서서 방을 돌아다니면서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며 공부하라는 방법은 꽤 신선했다. 또 약간의 자극과 아픔을 느끼며 암기하는 방법,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인터듈 공부법,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예습과 복습법. 그리고 단 시간 큰 효율을 올릴 수 있는 법, 위기가 찾아왔을 때 이겨내는 법. 그리고 건강과 호흡법.


  이 책에는 수년간 어려서부터 해오면서 체득한 자신만의 공부법과 일치하는 부분도 있을테고 또 새롭게 알게 된 방법도 있을 것이다. 아주 기본적인 것이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도 있을 것이다. 눈 질끈 감고 작심삼일이라도 마음잡고 이 책에 나와 있는 비법들을 실천해 본다면 능률이 오르지 않고 있는 지금 아주 조금의 희망이라도 손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뻔하고 다 알고 있는 비법 같지만 하나하나 실천하다 보면 잠시 막혀 있던 길이 열려 있을 지도 모른다. 실천해보자. 답답하게 막혀 전진이 되지 않던 공부의 길이 지름길로 바뀌는 그날까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2008.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