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나를 지탱할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세상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겠죠 남주처럼요~내용은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도 있으나 편하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몇년전에 봤는데 다시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왕반장님은 제가 참 좋아하는 인물인데 묵묵히 남주옆에서 가족이 되어주기도 하고 사랑을 이어주기도 하죠 사업에서는 냉철하지만 마음은 참 따뜻한 남주여서 좋았
무언가 나를 지탱할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세상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겠죠 남주처럼요~내용은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도 있으나 편하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몇년전에 봤는데 다시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왕반장님은 제가 참 좋아하는 인물인데 묵묵히 남주옆에서 가족이 되어주기도 하고 사랑을 이어주기도 하죠 사업에서는 냉철하지만 마음은 참 따뜻한 남주여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