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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강해 5권 하는 시편 67-72편을 다루고 있다. 기본적으로 시편은 총 5권으로 분류하지만, 스펄전 시편 강해는 그 분류 자체가 워낙 많기도 하고 ebook의 특성이 있는 관계로 총 24권으로 분철 출간된 것이다. 책 구성 형태를 보면 각 시편마다 개요를 설명하고, 바로 강해 설교로 진입해서 각절마다 필요시에는 단어들을 함께 주해를 병해해주고 있다.
이번 책에 등장하는 시편 72편은 장차 임하게 될 메시야의 이상적인 통치에 관한 시로 알려져 있다. 메시야가 통치할 때 세상에는 공의가 시행될 것이며 세상에는 평강이 임할 것이다. 그리고 세상은 하나님을 경외하게 될 것을 시인은 노래하고 있다. 시인은 세상은 반드시 메시야의 통치 아래에 있게 될 것이기에 그 어떠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넘어지지 말고 소망을 갖고 그 날이 도래함을 믿고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 바르게 행하도록 권면하는 시편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