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환경 문제가 날로 심각해져서 우리 아이도 그 심각성을 알았으면 하는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라 마땅히 눈에 띄는 게 없었죠.
매대를 둘러보다 최열 아저씨라는 글자가 눈에 띄어 이 책을 집게 되었어요.
환경 운동을 실제 한 분이라 그런지 책의 내용도 솔직하게 다가왔어요.
그래서 아이랑 함께 보기로 결정했어요. 큰 노력이 아니라 사람들이 조금만 노력한다면 지구 환경도 깨끗해 질 거라는 긍정적인 내용이 참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