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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강해 12권 하는 시편 144-150편을 다루고 있다. 기본적으로 시편은 총 5권으로 분류하지만, 스펄전 시편 강해는 그 분류 자체가 워낙 많기도 하고 ebook의 특성이 있는 관계로 총 24권으로 분철 출간된 것이다. 책 구성 형태를 보면 각 시편마다 개요를 설명하고, 바로 강해 설교로 진입해서 각절마다 필요시에는 단어들을 함께 주해를 병해해주고 있다.
이번 책에 등장하는 시편 144편은 하나님이 만군의 주되심을 고백한다. 세상에서 항상 벌어지고 있는 영적 전투 속에서 이김을 얻게 하시며, 그런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에게 언재나 복과 은혜를 받을 수 있음 기억하도록 권면하고 있다. 144:1-8절에서는 반석이자 방패되신 하나님만이 지켜주심을 노래한다. 사람은 헛되어 지나가는 그림자같이 사라질 존재지만, 하나님은 기이한 그의 능력으로 구원하시는 분이심을 찬양한다. 9-15절에서는 시인은 다윗에게 구원을 베풀어 이방인들의 손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자녀들을 지키시고 곳간을 채워주심 등의 평안과 풍요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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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에서는 아직도 스펄전을 능가하는 설교자가 나오고 있지 않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서재에서 놀면서 형성된 그의 성경적인 가치관과 하나님의 확고부동한 부르심에 힘입어 시편을 성경적으로 강해한 설교집으로 탁월함을 유지하고 있다! 시편은 다윗과 함께 구약 시대를 살아갔던 저자들의 메시아 대망 사상을 고대하는 귀한 신앙 고백집으로 간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