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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그들의 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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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이 정식으로 앨범을 내기 이전 꽃을 든 남자 OST에 참여했을때부터 정식 데뷔 음반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난 그들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해 왔다. 그리고 매번 앨범이 새로 발매될 때마다 발매일을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다 앨범 가계로 달려가고 했었다. 이 앨범 4집 역시 그렇게 구입했다. 하지만 음반은 지금 방 어느 한 구석에 먼지만이 쌓인 채로 놓여있다. 사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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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이 정식으로 앨범을 내기 이전 꽃을 든 남자 OST에 참여했을때부터 정식 데뷔 음반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난 그들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해 왔다. 그리고 매번 앨범이 새로 발매될 때마다 발매일을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다 앨범 가계로 달려가고 했었다. 이 앨범 4집 역시 그렇게 구입했다. 하지만 음반은 지금 방 어느 한 구석에 먼지만이 쌓인 채로 놓여있다. 사실 적잖이 실망했다. "역시 자우림이야!" 라는 말을 더 이상 할 수 없을 것 같다. 예전의 그들의 음악에서 느껴지던 신선한 힘이 없다. 중견 밴드의 정해진 행로를 따라가고 있는 것일까? 내 음악적 취향이 변한 것일까, 그들의 음악이 변한것일까? 어쩌면 둘 다 일까?
b****e 2003.01.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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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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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노래방에 거의 살다싶이 했었는데 구성원은 항상 같았다. 매일 노래를 불러도 지겹기는 커녕 언제나 행복했다. 삑사리가 나는 순간도, 탬버린으로 멍이든 허벅지도.   한 친구는 노래에 굉장한 기교를 섞는 친구였는데 스스로 자우림의 김윤아의 목소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친구였다.   그 친구가 매일 불렀던 곡이 '팬이야' 였는데, 그 친구에겐 미안하지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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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노래방에 거의 살다싶이 했었는데

구성원은 항상 같았다.

매일 노래를 불러도 지겹기는 커녕 언제나 행복했다.

삑사리가 나는 순간도,

탬버린으로 멍이든 허벅지도.

 

한 친구는 노래에 굉장한 기교를 섞는 친구였는데

스스로 자우림의 김윤아의 목소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친구였다.

 

그 친구가 매일 불렀던 곡이 '팬이야' 였는데,

그 친구에겐 미안하지만 정말 듣기 싫었다.

그 친구의 노래가 싫어지자 자우림도 싫어졌다

 

지난 7월이었던 것 같다.

새벽이었고, 또 울고있었다.

2008년은 매일매일이 지옥이었다.

 

노래를 들으려고 mp3를 켰는데

동생이 라디오를 듣다 껐는지

노래목록이 아닌 라디오가 틀어졌다.

그때, '팬이야' 가 흘러나왔다.

 

그런 느낌이었다.

우주로부터 들려오는 노랫소리.

마법같은 김윤아의 목소리였다.

 

4집앨범은 전체적으로 어둡다.

아니, 어쩌면 이 앨범을 가장 많이 들었던

그 때가 어두워서 그렇게 느끼는건지도 모른다.

 

어둡지만, 어두움속에도 밝을 수 있다는 것

그 때 배웠다.

이 곡들과 함께,

b*****7 200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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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들어야 좋은 자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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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듣고 너무 좋아서 앨범을 샀을 때만 듣다가 곧 먼지 쌓이게되는 그럼 가수들과는 달리, 자우림은 역시 조금 시간을 두고 계속 들어야 더 좋은 앨범이 아닌가 한다. 김윤아의 개성이 너무 강해서 다른 멤버들이 부각되지않을 것 같았는데 앨범의 횟수를 거듭할 수록 다른 멤버들의 매력도 충분히 배어나오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 자우림의 4집에서 불만인 점은 시디 포켓.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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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듣고 너무 좋아서 앨범을 샀을 때만 듣다가 곧 먼지 쌓이게되는 그럼 가수들과는 달리, 자우림은 역시 조금 시간을 두고 계속 들어야 더 좋은 앨범이 아닌가 한다. 김윤아의 개성이 너무 강해서 다른 멤버들이 부각되지않을 것 같았는데 앨범의 횟수를 거듭할 수록 다른 멤버들의 매력도 충분히 배어나오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 자우림의 4집에서 불만인 점은 시디 포켓. 앨범 전체의 사진들이라던가 뭐..그런것에는 신경을 썼지만, 시디를 보관해야하는 케이스는 덜렁 종이 포켓식이라서 보관에 나쁜 듯하다. 제 1차로 중요한 건 음악이 담긴 시디..일텐데, 뭔가 바뀐 느낌이. 그래도 역시 음악만은 기대를 져버리지않아서 좋다. 뮤비로 자주 티비에 나오는 팬이야 외에도 전곡이 자우림의 색채를 담아서 좋고. (사실 팬이야는 뮤비를 보지않고 들으면 느낌이 반감될 정도) 자우림의 팬이라면 역시 강추. 아..발매된지 그러고 보니 상당히 지났군요. :)
c****s 2003.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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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싸인C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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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싸인CD를 보내준 예스에 감사드린다. 처음에 커버 위에 뭔가 은색 팬으로 쓰여있을 때 "혹시?" 했지만, 확대 커버가 깨끗함을 확인하고 "드디어!"를 외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뭔가가 당첨되 본적은 손꼽을 정도니까 말이다. 앨범 내용 역시 최고다. 지금까지의 자우림 분위기와 다소 다름은 그 앨범의 형태와 사진들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흑백으로 처리된 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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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싸인CD를 보내준 예스에 감사드린다. 처음에 커버 위에 뭔가 은색 팬으로 쓰여있을 때 "혹시?" 했지만, 확대 커버가 깨끗함을 확인하고 "드디어!"를 외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뭔가가 당첨되 본적은 손꼽을 정도니까 말이다. 앨범 내용 역시 최고다. 지금까지의 자우림 분위기와 다소 다름은 그 앨범의 형태와 사진들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흑백으로 처리된 수 많은 사진들... 뭔가 우울한 듯한 분위기... "설마 몽땅 다 '뱀' 같은 거 아냐? "란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가장 좋아하는 곡은 "Hey Guyz"이다. 정말 신나면서 그 Groov 함에 몸을 떠는, 그런 곡이다. 뭔가 묵직한 것 같은, 그 Orange Girl 따위의 싸구려가 아닌 무게가 앨범 전체에 있으면서도 신나는 곡들이 꽉 차있다. 지금 까지 자우림 앨범들 중에서 가장 가치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은 앨범이다.
r******t 2002.12.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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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드디어 4집이다. 정말 후회없는 4집.
"자우림... 드디어 4집이다. 정말 후회없는 4집." 내용보기
자우림... 김윤아의 솔로 앨범이후 1년만에 나온 자우림 4집... 그 갈망의 기간동안을 충실히 기다려온 보람이 있는 앨범이다. 4집의 타이틀 팬이야는 그야말로 타이틀 곡으로서의 색이 아주 짙은 곳이다. 그렇다고 자우림의 색깔이 아니라는건 아니지만 다른 곡에 비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4집에서는 정말 타이틀 곡보다 더 좋은 곡들이 많다.(당연한 건가? ㅡㅡ?) 그야말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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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김윤아의 솔로 앨범이후 1년만에 나온 자우림 4집... 그 갈망의 기간동안을 충실히 기다려온 보람이 있는 앨범이다. 4집의 타이틀 팬이야는 그야말로 타이틀 곡으로서의 색이 아주 짙은 곳이다. 그렇다고 자우림의 색깔이 아니라는건 아니지만 다른 곡에 비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4집에서는 정말 타이틀 곡보다 더 좋은 곡들이 많다.(당연한 건가? ㅡㅡ?) 그야말로 대단하다. #1,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Hey Guyz 르샤마지끄등 전 곡이 다 좋다고 보면 된다. 4집중 유일하게 이선규님이 부른 수사반장은 김윤아님이 아닌 그가 불러야 했던 이유를 듣자 마자 느끼는 노래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약간 성경같은 느낌이 들긴하지만 역시 좋은 노래인 "11" 또한 아주 좋다. 김윤아님의 솔로 앨범에서 그 고통속에 만드셨다는 그 노래가 바로 이노래다. 나도 첨엔 몬소린지 몰랐는데...^^; 그리고 개인적으로... 궁금한건데 앨범이 내것만 잘못된건지... 12번 무언가가 끝나고 아무 소리도 나오지 않는 10~30초의 빈 트랙이 나오는 곳이 있다. 이거 잘못된 건지 일부러 그런건지... 그리고 18번 트랙이 "11" 이다. 정말 자우림 맘대로 한 앨범이다.
g*******t 200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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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전히 자우림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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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True Live 앨범을 가지고 있으며, 3집앨범 때 부터 자우림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자우림을 듣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3집앨범 콘서트장에 다녀오고 나서 부터입니다. 3집과 True Live 앨범에서 자우림의 팬이 된 저는, 좀 늦었지만 자우림 4집을 YES24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밑의 여러분이 지적하신 4집에 대한 자우림의 변화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3집에 비해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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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True Live 앨범을 가지고 있으며, 3집앨범 때 부터 자우림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자우림을 듣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3집앨범 콘서트장에 다녀오고 나서 부터입니다. 3집과 True Live 앨범에서 자우림의 팬이 된 저는, 좀 늦었지만 자우림 4집을 YES24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밑의 여러분이 지적하신 4집에 대한 자우림의 변화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3집에 비해 멜로디자체에서 나오는 흡입력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건 대중적인 음악이 이전앨범에 비해 적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3집까지는 그룹자우림의 색깔이 짙은 음악이 많았습니다. 매직카펫라이드가 그랬고 오렌지마말레이드도 그랬지요. 뱀이나 그외의 노래에서도 '보컬김윤아'와 '그룹자우림'은 '그룹자우림'에 약간 무게가 더 실린 상태였습니다. 저는 3집까지 '그룹자우림'을 듣고, 느꼈습니다. 3집이전과 4집에서의 차이라면, '보컬김윤아' 보다는 '그룹자우림'에 쏠렸던 무게중심이 '보컬김윤아' 쪽으로 많이 기울었다는 느낌이 강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보컬김윤아'의 독특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모든 창작활동에는 작자의 매세지가 담긴다고 생각합니다. 미술이나 문학이 그런건 물론이고, 음악도 빠질 수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3집과 4집 사이에서 자우림-김윤아 에게 안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이 4집앨범에 반영된 것이라고 다소 위험한 추측을 해봅니다. 물론 전 전문가가 아닙니다. 단지 자우림의 팬일 뿐입니다. 제품의 상태에 대해 말하자면, 복제CD를 만들었다가도 다시 정품CD를 구입하고 싶을정도의 패키지 입니다. 브로마이드 형식의 가사집이 꽂혀있고 화보집수준의 사진집이 중간에 끼어있습니다. 이런 완벽에 가까운 구성의 CD를 가지게 된 것 자체가 영광스러울 정도라면 지나친 비약일까요? 13번 트랙부터 17번 트랙까지 비어있습니다. 마지막 18번 트랙엔 2002월드컵때 출시된 옴니부즈형식 의 앨범 몬스터프로젝트의 '11'이 히든트랙처럼 있습니다. 패키지 죄측상단에 적혀있는 ☜*11*☞ 이라는 표시는 18번 트랙을 암시하는 듯 합니다.
y********9 200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난 음악을 사랑한다면서 음반은 잘 구입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불법을 지향하지 않으니 오해 마시길..... 그저 음반을 구입 할 때의 나의 버릇이랄까? 특별한 건 아니지만 수록곡 중에 단 한 곡만을 가지고 음반을 선택하지 않는다. - 나만 그렇진 않을 테지만 특히 심하다.- 이 음반 또한 나의 이런 지랄(?) 맞은 특성에 맞게 타이틀 곡인 팬이야를 필두로 망향, good morning,hey gu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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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음악을 사랑한다면서 음반은 잘 구입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불법을 지향하지 않으니 오해 마시길..... 그저 음반을 구입 할 때의 나의 버릇이랄까? 특별한 건 아니지만 수록곡 중에 단 한 곡만을 가지고 음반을 선택하지 않는다. - 나만 그렇진 않을 테지만 특히 심하다.- 이 음반 또한 나의 이런 지랄(?) 맞은 특성에 맞게 타이틀 곡인 팬이야를 필두로 망향, good morning,hey guyz 등 내 입 맞에 딱 맞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이 어찌 사랑에 맞이 않을 수 있겠는가?

n********r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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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앨범을 꺼내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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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일 즈음 '헤이헤이헤이'를 부르던 그들의 신선한 모습을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멋진 밴드가 하나 탄생하나 하고 기뻐했었는데 '매직카펫라이드'를 부를 즈음에는 눈물이 났었다. 그 멋졌던 밴드가 이렇게 끝이 나나? 발전은 고사하고 변화할 기미마저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실망을 했었었는데... 요번 앨범을 듣고는 많이 놀랐다. 한층 발전되고 자신들만의 색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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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일 즈음 '헤이헤이헤이'를 부르던 그들의 신선한 모습을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멋진 밴드가 하나 탄생하나 하고 기뻐했었는데 '매직카펫라이드'를 부를 즈음에는 눈물이 났었다. 그 멋졌던 밴드가 이렇게 끝이 나나? 발전은 고사하고 변화할 기미마저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실망을 했었었는데... 요번 앨범을 듣고는 많이 놀랐다. 한층 발전되고 자신들만의 색깔로 탄탄해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한 때 잘나갔으나 이제는 그렇고 그런 지루한 그룹이 아니라 한계를 극복하고 제대로 재탄생한 느낌이였다. 원래부터 꽤나 다양한 음색을 지녔던 보컬도 보다 더욱더 넓은 표현방식을 터득한 듯 하다. 곡들도 다들 업그레이드다. 이 밴드의 고질적인 병인 유치한 가사(너무 직설적인가...?)도 많이 좋아진것 같다. 요즘은 일본에서 활동을 한다고 한다. 모 사이트에서 일본어로 부른 노래를 들어 본 적이 있다. 외국어로 자신의 느낌을 100% 표현한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느냐만은 더욱 노력해서 일본어로도 한국어로 노래한만큼의 느낌을 뿜어 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들의 발전에 진심으로 기쁘고 더욱 오래 남을 수 있는 밴드가 되길 바란다. (나는 보통 규격에서 벗어나는 시디케이스를 증오한다. 보관하기가 얼마나 힘든가... 내가 가수라면 내 시디가 진열대열에 끼이지 못하고 그 근처에서나 서랍 어딘가에서 뒹굴게 되는 것을 바라진 않을 것이다.)
b****1 200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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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4집 팬이야: 다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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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부터 즐겨듣던 자우림의 음악.   자우림은 다크한 음악과 발랄한 음악을 교차로 발표하는 독특한 밴드이다.   이는 보컬 김윤아가 상쾌한 목소리와 다크한 목소리 두가지 모두 잘 어울리는 독특한 보컬이기 때문일것이다.   나는 17171717같은 신나는 노래도 좋지만 왠지 모르게   팬이야, 미안해 널 미워해 같은   음울하고 다크한 노래들이 더 마음이 간다.
"자우림 4집 팬이야: 다크 매력" 내용보기

어린시절부터 즐겨듣던 자우림의 음악.

 

자우림은 다크한 음악과 발랄한 음악을 교차로 발표하는 독특한 밴드이다.

 

이는 보컬 김윤아가 상쾌한 목소리와

다크한 목소리 두가지 모두 잘 어울리는 독특한 보컬이기 때문일것이다.

 

나는 17171717같은 신나는 노래도 좋지만

왠지 모르게

 

팬이야,

미안해 널 미워해 같은

 

음울하고 다크한 노래들이 더 마음이 간다.

 

이런 음악을 들을때 밴드 사운드가 더 명확해 지기 때문일까...?

 

 

그런 이유로 즐겨 듣는 자우림의 4집!

 

YES마니아 : 골드 w*********1 2013.11.1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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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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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색을 알고 그것을 마음껏 내보이는 것은 축복이다. 자우림은 그 축복을 이번 4집에서 내보이고 있다. 성장은 변화를 뜻하고 변화는 나아가는 걸음을 말하는 것처럼 자우림은 변하지 않은듯 변하고 있고, 커가고 있으며, 나아가고 있다. 이들이 앨범을 내면서 가장 내세웠던것은 '우리 마음대로'였다. 나는 1집이 자우림 앨범 가운데 가장 '자우림'답다고 생각하고, 이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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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색을 알고 그것을 마음껏 내보이는 것은 축복이다. 자우림은 그 축복을 이번 4집에서 내보이고 있다. 성장은 변화를 뜻하고 변화는 나아가는 걸음을 말하는 것처럼 자우림은 변하지 않은듯 변하고 있고, 커가고 있으며, 나아가고 있다. 이들이 앨범을 내면서 가장 내세웠던것은 '우리 마음대로'였다. 나는 1집이 자우림 앨범 가운데 가장 '자우림'답다고 생각하고, 이번 앨범이 그 다음이라고 생각한다. 자우림은 역시 자우림 특유의 색이 있고, 그걸 느낄 수있어 좋다. 앨범자켓 역시 소장가치를 높여주고는 있지만 겉 재질이 종이라서 흠집이 잘 난다는것과 씨디를 잘 보관하기 힘들다는것이 흠.
e*******n 200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