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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대 초반이라면 우리나라에서 이런데도 있구나 하겠지만 30대를 넘긴 당신이라면 죄다 주변에서 듣거나 가본곳이 대부분일듯.
50여군데의 여행지를 계절별로 4곳으로 분류해 놨고 각 여행지에 대해 가는 길과 대중교통, 즐기는 방법을 적어놨음
각 여행지마다 붙은 사진은 꽤나 마음을 들뜨게 하지만, 작가가 찍은 사진임을 고려할때 정말 이 여행지가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듬
목차를 사전에 잘 보시고, 결정하시길.
서울에 사는 사람으로서, 상암동 하늘 공원과 선유도 공원은 정말 깻음
각 여행지별로 사진이 4장 정도가 있고 여행지에 대한 소개는 한페이지 정도임. |
![]() 보성 녹차밭_직찍
요 책은 요즘 한참 여행가고파서 살랑거리는 맘에 구매하게 된 책! 사진속 풍경이 진짜 우리나라가 맞을까? 라는 의문;; 사진과 풍경... 그리고 해외로는 나름 많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국내에 이렇게 이쁜곳을 미쳐 발견하지 못했구나...란 생각에 나를 돌아보게 된 책이다. (요기 소개된 지역이 총 52군데 인데 7군데밖에 못가봤다-_-;) 이 책에서 보성녹차밭을 봄에 가면 참 좋은곳이라 추천해주었는데 본인이 보성 녹차밭을 간건 한여름 7월도 참 좋았던것 같다. 푸르르고 싱그러움을 가진 녹색은 부슬부슬 내리는 비로 인해 더 생생하고 생명력 있게 보였다. 아마도 녹색은 우렁차게 내리는 비아닌 살글살금 내려주는 비로 인해 색깔이 더욱 선명하고 또렷해 보여 더 아름다운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멋진 풍경과 우리나라의 멋진 곳을 소개한 책이지만 이것만 가지고 여행을 하기엔 20%정도 부족하다고 생각든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구석구석 아름다운 곳이라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책만은 틀림없다.
이 책의 장점 1. 계절별로 가면 좋을곳을 나누어 놓았음. 2. 찾아가는 길을 자세히 안내함. 3.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구도나 위치를 설명함
단점 1. 숙박시설이 자세히 나와있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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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국내 여행에 관한 서적을 4-5권 갖고 있습니다만
이 책을 본 순간 바로 샀습니다~~~~!!!!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아름다운 곳은 다 있으며, 그 눈부시게 아름다운 사진 또한 심열을 기울여서 책구성을 하신것이 느껴집니다.
장소 하나하나가 다 진주같이 귀한 곳입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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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휘리릭 넘겨보면 모든 사람이 멋진 사진들에 마음을 뺏겨버릴 것이다. 이 책은 여행책이지만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는 책이다.
목차를 보면 우리나라의 곳곳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 이름들이 약 90%는 생소한 곳들이다.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책 제목이 참 적절하단 생각이 든다. 각 지역마다 그 나름의 특색있는 부주제를 보여줌으로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그곳의 은근한 매력과 이미지를 잘 부여해준 것 같다.
일년에도 몇번씩 내려가는 부산의 곳곳을 보면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냥 늘상 있는 이미지로만 가지고 있었는데 사진을 통해 본 광안대교는 정말 멋진 야경을 뽑내고 있었다. 그 근처의 다대포 해변은 정말 사막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동안은 그저 넓은 해변만 있는 심심한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같은 곳이라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아름다움이나 느껴지는 이미지가 무척 다른 것 같다.
보성 차밭이나 하늘공원, 옥정호는 내가 여행했던 계절과는 다른 계절의 풍경이라 새롭게 느껴진다. 우리나라 계절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사진들이라 더욱더 다시한번 여행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사진의 아름다움도 있겠지만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른 우리나라이다. 우리나라기 때문에 볼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받아들인다면 우리나라의 곳곳도 잊지못할 여행지로 손색없다고 생각한다.
책을 통해 몰랐던 많은 곳들을 이번 가을에는 조금씩 알아가고 싶다. 특히 첫번째로 가고싶은 곳은 시간도 멈춘 사색의 공간 주산지다. 이 곳의 조용함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고 싶다. |
책 표지에 보면 펼쳐져 있는 사막.. 바다인지 해변의 백사장인지 잘 모르겠지만 나도 모르게 한 번 더 눈이 가게 된다. 게다가 제목이 놀라운 우리 나라.... 라니....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한국에 있다고? 방안퉁소처럼 집안에 방콕하고 있기를 좋아하는 나. 이제는 여건이 되서 돌아다니고 싶어도 체력이 딸려서 돈이 없어서...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훌쩍 떠난다는 것은 이제 모험 그이상이 되어 버린 나... 슬퍼지기도 하고.. 여름 휴가로 남들처럼 바캉스를 제대로 가본 것이 언제쯤인지 기억도 안나고... 이제 아줌마가 다 되어서 놀러 가도 노는 것이 아니라 집안 식구들 챙기기 바쁘고... 이래 저래 여행은 슬픈 이름이 되어 가는 것 같다. 그래서 이 녀석이 더욱 애착이 가는지도 모른다. 사실 외국만큼이나 한국도 예쁘고 좋은 곳 많다는 이야기.. 많이들 한다. 그러나... 백문이 불여일견. 안 봤으면 모르는 것. 사진 기술이 좋아 아름답게 찍힌 것이라고 하지만 이 책에 나온 곳은 정말이지 아름답다.. 눈이 시원하고 맘이 트인다..
![]() 이 얼마나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인지... 아름다워 한 참을 쳐다보고 이 곳의 풍경에 빠져들어 다시 한참을 바라본다... 이곳에 가면 정말 마음이 편안할 것 같은데..
여행을 위한 지침서는 아니지만 왠지 이녀석은 나를 어디론가 떠나라고 이야기 해주는 것 같다. 어서 빨리~~
이번 휴가때는 엉덩이 무거운 우리 신랑 데리고 옆에는 이 책 끼고 가까운 산장이라도 다녀와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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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 깔끔한 구성, 꽤 성실한 정보.
서점에 갔다가 지방에 좋은 경치를 가지고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국내여행 책을 하나 사려고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책 내용이 제일 맘에 들어서 인터넷을 두들겨 봤더니 다른 분들도
좋다고 하길래 구입했습니다.
풍경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서 과연 여기가 한국인가 싶더군요.
이 책 덕분에 한동한 기피했던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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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는 순간 20대에 열독하던 내셔날 지오그라피 잡지가 생각났다. 그냥 보통 고속도로도 멋지게 잡아내던 그 잡지의 사진 기술에 감탄했었는데 이 책의 사진들을 보는 순간 그 잡지가 생각났다.
물론 이 책은 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지만 그냥 화보집 그 자체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아름다운 '화면발'을 보여 준다.
이 화면발에 취해서 직접 그 장소를 갔다가 사진보다 못해서 실망을 할지라도 작가를 원망하고 싶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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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코스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
계절별로 어딜 가면 좋은지 소개하고 있어서 현재의 계절에 맞는 곳을 입맛대로 찾아가면 된다.
멋진 이미지를 많이 가지고 있는 책이다. 이미지들 모두 작가 본인의 작업이라고 하니 더욱 놀랍다. 이미지뿐 아니라, 내용의 구성 또한 친절하다. 여행즐기기 팁 & 주소/내비게이션 검색 GPS좌표 & 교통편 & 여행정보가 있어 이 책한권이면 바로 출발~!
너무 잘 활용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어서 리뷰남깁니다. 즐독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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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해서 벌써 5권째 여행 서적을 구입했다.
뭐 그리 많은 책도 아니네" 라고 할 지 모르지만 1년에 한 두 번 갈까 하는 나에겐 꽤 많은 책이다.
그 많은 책 중에서도 여행을 떠나고 싶으면 이 책을 먼저 보게 된다.
벌써 6번을 봤지만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그 곳에 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여행 책이 다들 그렇겠지만 자세한 설명과 정보 보다는
이 책의 매력은 정말 그곳에 가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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