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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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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의 추천도 어느새 4권이 넘어 이 글을 쓰는 지금, 즉, 오늘 5권이 발매되었네요.   미얄의 추천은 이미 시드노벨의 얼굴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시드노벨의 인기작입니다.   저자 오트슨은 이전 갑각나비는 환상호러전기에서 놀라울만큼 교묘한 복선과 전개력을 보여주었는데,   이작품 미얄에서는 갑각나비에 비하면 다소 그런 부분에서 떨어지는 감이 있었습니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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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의 추천도 어느새 4권이 넘어 이 글을 쓰는 지금,

즉, 오늘 5권이 발매되었네요.

 

미얄의 추천은 이미 시드노벨의 얼굴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시드노벨의 인기작입니다.

 

저자 오트슨은 이전 갑각나비는 환상호러전기에서 놀라울만큼 교묘한 복선과 전개력을 보여주었는데,

 

이작품 미얄에서는 갑각나비에 비하면 다소 그런 부분에서 떨어지는 감이 있었습니다

대신 라노베로서의 필수요소인 등장인물들의 매력포인트는 강화되었습니다만~^^

아무래도 갑각나비를 먼저 읽어본 입장에서는,

다소 미얄에 가벼운 불만과 아쉬움을 가질수 밖에 없었는데요.

 

이번 4권에서는 그런 불만 요소를 상당히 접어낼수 있었습니다.

 

4권을 보고 나면 앞의 1-3권은 등장인물들의 소개와 세계관의 설명을 하나하나의 사건을 통해 풀어내기 위한 밑준비에 불과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4권을 통해 미얄의 세계는 프롤로그를 마치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게 됩니다.

 

이 모든게 저자 오트슨씨의 치밀한 계획에 의해 짜여있었음을 깨달으면서,

역시 갑각나비의 오트슨이구나~

라며 내심 감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아마 미얄의 팬이라며 4권을 덮으면서

두근두근 하는 기대감과 함께 다음 5권에 대한 기다림으로 약간은 초조하지 않으셨을까요?! ^^

 

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 역시 있습니다.

 

저자 오트슨은 갑각나비 연재 시절에도 소문날정도로 글 진행속도가 느린분인데,

미얄같은 경우는 이분의 속도를 생각할때 놀라울정도의 페이스로 3-4권이 내리 나와주었는데,

그런 탓인지 미세한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드러나네요.

조금 더 손을 보았으면 하는 부분들이 보인달까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체 보여주는 매력들이 많아서 그런 불만은 싹 날라가지만요~^^

 

한국형 라노베의 대표마담 미얄!!

이후의 전개를 기대하고 기대할뿐입니다~

 

 

 

h****9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