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서스에서 나왔던 타 이익훈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익훈 원장의 강의 노하우 덕분인지 이번 책 역시 수준급입니다. 단어암기용 서적에서 쉽게 느낄 수 있는 지루함을 최소화 시켰고 테이프 역시 발음 등의 면에서 괜찮은 편이네요. 단어에 대한 어원설명 그리고 유사단어,구문 그리고 예문들을 통해 지루할 수 있는 단어학습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얻을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것 같습니다. 특히 제 3부인 실전 toeic 혼동어희 집중 공략 파트는 상당히 효과적인 파트인 것 같습니다. 지루하지 않도록 한가지 패턴의 구성이 아닌 토익 수험생들의 구미에 보답하는 스타일의 구성 그리고 뒷부분의 평가문제 등도 역시 괜찮은 듯 하구요. 괜찮은 책입니다.다른 책에서 단어습득의 지루함을 보셨던 분이시라면 효율적인 토익학습을 기대하실 수 있을 겁니다. |
| E-toeic vocabulary는 학습의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해 15일로 날짜를 나누어 체계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고, 혼동어휘 집중 공략이나, 필수어휘는 따로 구분하여 모아 놓았다. 또한 제5부에는 실전테스트가 15회까지 있어 외운 어휘와 내용들을 평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편집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으며 단어의 중요도에 따라 별표시의 갯수를 다르게 해 놓았다. 종이가 창백한 흰색인데,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아이보리톤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보기에 눈이 더 편한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책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투명비닐이 씌워져 있는 것이 마음에 든다. |
| 여러 고민 끝에 단어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이 책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독한 맘 먹고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그것이 싶지가 않네요..하하 정리도 깔끔하고 관련된 어휘와 예문이 나와 있어서 어휘량도 풍부하고 보기에도 깔끔합니다만, 내용이 너무 많고, 조금은 지루하게 짜여져 있어서 엄청난 인내와 끈기를 요합니다. 15일 분량이라고 단어가 나와 있지만, 사실 저는 한달 걸려서야 끝냈습니다. 꾸준히 한다고 했는데, 너무 지루해서 한번에 하려니까 영어가 너무너무 싫어지더군요. 하지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한달 걸려서 한 보람이 있는지 리딩이 보다 쉽게 느껴지는군요. 엄청난 끈기로 맘먹고 단어를 외워야 겠다고 생각하신다면 적극 추천하지만요, 만약 스스로 생각했을 때 끈기가 부족하고, 답답한 구성은 싫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다시한번 생각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 토익시험을 거듭하면서 문법이나 독해보다도 어휘가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어휘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듣던대로, 제가 봐왔던 다른 어휘 교재들과는 많이 틀리더군요. 보통 영어 단어 하나가 나오고, 한글로 뜻이 나오는 어휘집이 대부분이져.. 조금 좋은 어휘집은 거기게 동의어, 반의어, 예문까지 정리되어 있을 수도 있고.. 그런데, 이 책에는.... 한 단어에 대한 파생어까지 다 정리되어 있고, 그 파생어에 대한 예문들까지 다 정리되어 있습니다. 너무자세하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이 책은 15일 완성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의 하루 분량을 정석대로 공부하려면, 하루는 고사하고 일주일은 족히 걸립니다. 아니, 그 이상 걸립니다. 토익이 아직 급하시지 않은 분들.. 아직 시간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이 책을 구입하셔서 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기본적인 영어실력을 튼튼하게 키우는 데 아주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참, 토익뿐만이 아니라 다른 영어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이 책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진작 살 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참, 저는 이 책에 딸린 카세트 테잎까지 샀는데요.. 테잎을 틀어놓고 공부하면 확실히 도움이 되긴 합니다만, 꼭 사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
| 군대를 갓 제대해서 영어의 중요성을 늦게나마 깨닫고 토익 공부를 시작해보려는데 영어와 담을 쌓은지가 거의 3년이나 되어서 인지 단어가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 것이었다. 예스24에서 들어가서 단어공부를 위한 책이 뭐가 있나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보다 이 책은 잘 샀다고 생각한다. 시간은 없고 암기해야할 단어는 수없이 많고 어떤 단어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고 단어에 대한 체계도 바라잡아야 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은 이 책을 본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15일간 토익에서 빈출 빈도가 높은 단어를 집중적으로 마스터할수 있으며 어휘력 테스트를 하는 문제들도 엄선해서 자기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토익 문제 유형이라함은 두말할 나위 없다. 예문도 최대한 엄선하고 정제된 예문을 따로 엄선해서 어휘 공부를 하면서 독해 실력도 자기도 모르게 시나브로 늘어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종이질도 너무좋다. 편집도 어수선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구성되어서 보기도 편해서 훨씬 학습의 능률을 올려준다. 영어의 기본은 어휘다. 이 때까지 토익에서 빈출된 어휘만을 따로 모아서 토익에서 이런 단어가 자주 나오는 구나 하고 자연스레 알수도 있게되었다. 어떤 게 중요하고 어떤게 덜 중요한 지를 깨닫기 때문에 어휘의 실력은 2주일이면 자기도 모르게 향상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을 저자는 토익 공부를 시작하는 학습자의 심정으로 이 책을 썼구나라는 느낌을 자주 받았을 정도로 정말 괜찬은 책이라고 추천한다. |
|
다른분들도 다 같은 생각이겠지만..
이책은 혼자 학습할수도, 여럿이 스터디 하면서 할수도 있는 책입니다.
물론 내용은 다른 단어책보다 좋다고 할수 있습니다.
허나.. 디자인면이나(넘 단순.. 칙칙?-_-;) 의지가 약한분들은 약간은 보기가 힘드실듯..ㅋ
저도 이책 혼자 볼때는 너무 지루하고 잘 안봐졌는데..
스터디 만들어서 하니깐..
능률도 오르고 훨씬 잘 외워지는거 같습니다.
토익 단어가 많이 부족했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많이 도움이 되어갑니다.
언제 또 새로 나올지는 모르지만..
여기에 나온 단어만 다 안다면야..
어떤 단어든지.. 든든 하실꺼라..생각됩니다.^^
토익 첨 하시는 분이나, 어휘가 쥐약이라 생각하신다면..
이책.. 추천이요..^^ [인상깊은구절] 한줄.. 한줄.. 힘들더이다. -_- |
| 책 디자인도 깔끔하고 내용면에서도 상당히 충실한 토익을 위한 교재임에 틀림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정리를 잘했다는게 단점일 수 가 있습니다. 정말 제대로 공부하려면 (다암기하고 잊어 버리지않게 반복하기...) 엄청난 인내와 시간을 요구 합니다. 다른분들 평가도 다들 오랜시간과 끈기를 필요 한다고 하시던데 이말 믿으시고 이책 구입하실 분은 자신의 끈기를 시험한다 생각하시고 마음 단단히 먹으시길.... 참고로 테잎과 같이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어찌보면 별것아닌 토익교재 이지만 책하나 잘 선택하는것에따라 실력향상에 많은 차이가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래요 |
| 원래 토익이란 시험자체가 학문적인 내용이나, 연구목적의 글이나 대화를 다루자는 것이 아니었기에, 어휘자체가 다른 시험에 비해 어려운 편은 아니라고 생각되는 바, 중요한 것은 분명히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단어를 '정말로' 알고 있는지, 그 '용법'을 모두 이해하고 있는지에 달렸다고 보여진다. 제가 보기엔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충실하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편집이 시원시원해서 깝깝하다던가, 한숨이 나오는 구성이 아니며, 오히려, 해설이 많이 나와있기에 무슨 고등학교 문제집 푸는 느낌마저 있다. 개인적으로는 유의어 비교가 유익했다고 생각된다. 전반부는 15일에 걸친 전반적인 어휘 학습 가이드를 제시하고, 중반부엔 유의어를, 다음엔 단어 및 숙어집 그리고 실전 문제들이 나오는데, 내용이 시험지향적이므로, 토익만을 위한 학원서같다는 느낌도 든다. 하지만, 이런점이 오히려 장점이 될 듯 싶다. 다만, 책과 테이프를 합쳐서 가격이 조금 낮추어졌으면 하는 부분이 아쉬웠으며, 주기적인 개정 보완만이 이 책의 가치를 계속 인정받게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 |
| 책을 받아보고 공부를 하면서 깔끔한 정리에 많은 도움이 된 책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책을 보면서 느낀건데 15일안에 그 양을 소화해 내기란 좀 무리인듯 싶다. 하나의 단어에 의해 파생되는 단어들 또한 많기 때문에 어쩌면 한달정도의 소요가 걸리게 되는 책이지만 이 책으로 웬만한 단어들의 기초는 습득할 수 있다. 아쉬운점은 테이프로 단어의 발음을 알 수 있어야 되는 점인데 만약 핵심단어에 발음기호까지 표시되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테이프로 반복해서 듣다 보면 어느새 저절로 발음이 귀에 들려오게 되고 리스닝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 voca로서의 역할은 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으로 공부할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끈기 있게 공부를 해야 된다는 사실을 인지 하고 시작하길 바란다. |
| 나는 Ear of the TOEIC, Eye of the TOEIC을 사면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나는 어휘가 약간 딸린 관계로 이 책과 같은 어휘책이 필요한데, 김대균씨의 토익 어휘책이 카세트포함해서 15,500원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사고 말았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놀란 것은 기본어휘에 웬 설명한 부분이 있고, 많은 파생어들이 있으며, 예문까지 있는 것이다. 보통 어휘책이면 기껏해야 파생어와 예문이 조금 있을 뿐인데, 이 책에는 '~을 주의해라, ~라는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 깃들여진 것이 보여 참 놀라웠다. 따라서 어려운 단어에는 강하지만 기본 어휘에는 약하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러나 나의 경우는 어려운 단어에 약한데, 어려운 단어들이 나온 부분은 뒷부분에 뜻 같은 것이 간단하게 나와있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다. 또한 아쉬운 부분은 발음기호가 없다는 점이다. 만일 발음기호가 있다면 직접 발음을 들어볼 필요도 없이 발음을 짐작할 수 있겠지만,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