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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 나와 있는 그대로 세상을 바꿀 수 있었던 항해술의 발달에 대해서 나와 있다. 주로 항해와 관련된 일화나 시대에 따른 발달순서까지 간단하면서도 보기 쉽게 나타내 있다. 또 이 책의 작가인 김우숙 작가는 해양대학교 항해학과에서 공부하면서 지금은 목포해양대학교 교수로 근무하면서 항해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꾸준히 책을 출판하고 있다. 또 다른 책의 저자인 이민수 작가는 똑같이 해양대학교에서 항해학을 공부하며 현재는 한국해양연구원 책임 기술원이며 해양연구원 전문연구선인 온누리호를 책임지고 있는 선장의 역할까지도 하고 있는 작가이다. 책의 주 내용은 항해술에 대한 내용이고 세부적으로는 비행에 관련되어서도 제시가 되어있다. 또한 내용이 시대순서를 따르며 항해술이 어떻게 점점 발달해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보면 요즘 이렇게 전문적인 내용을 다룬 책이 보기 쉽고 편하게 구성되어 있는 경우를 보기 쉽지 않다.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이 책은 청소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항해술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교과서에서 나온 쌍곡선항법이라는 단어 때문에 이 책에까지 접근 하게 되었고, 항해술부터 비행에 대해서도 나와 있기 때문에 내 진로인 항공과 관련된 부분까지도 찾아보게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놀란 점은 책의 사이즈였는데, 요즘 책들과는 다른 사이즈의 책이고 이렇게 작은 책 안에 다양한 정보가 있다는 사실이 이 책만의 가치를 높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취지가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대중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것 같은데 성인들이 읽기에는 전문적인 내용이 부족해보였고 시각자료가 조금은 더 발달하고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최종적으로 이 책은 나름 괜찮았고 청소년들이 가볍게 보기 편했던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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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보고 세번 놀랐다. 책의 크기. 가격. 책의 내용 일반적으로 문고판이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알찬 내용을 선보이는게 당연지사인데 이 책은 뭐 아무것도 아니다.책의 크기를 사이즈를 보지않는 이상 가늠할수 없지만 항해술이란 전문가의 영역의 내용을 이렇게 간단히 다이제스트해버리는 지성사라는 출판사의 기획에 놀랐다. 책값을 높게 매긴건 또 뭔지 하튼 실제로 봤었음 절대로 안살 그런 내용의 책이다. 청소년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대중에게 편하게 다가간다는 취지로 이런 책이 나온거 같지만 청소년이 아니라 어디 초딩을 위한 책같기도 하고 책의 편집이나 그래픽도 수준이하. 이 책을 사보려는 청소년들은 이 가격에 떡볶기값 조금 추가해서 서태지의 새 싱글을 사는게 속편할 것이다.세계 최고의 조선사을 가진 나라에서 나온 항해술에 관한 책이 정말 후져서 열받는다.제대로 된 전문가들은 어디 간 것인지 대중스타라는 것은 연예계에만 필요한게 아니다. 이런 과학서적 분야에도 대중을 위한 대중스타들이 좀 나왔으면 한다..지성사는 좀 지성이모자란 출판사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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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찾는게 낳음 왜 샀는지 모름 바닷길 찾는법 29 페이지 속도 측정 40 페이지. 내용 너무 간단 도움 안됨 목차만 보고 인터넷 유툽 검색 요 8부 9부 콜럼버스 마젤한은 구시대 이야기 도움 언죔 9부 현대 항해술은 내용 틀림 전체로는 방향 배의 구하기는 상식적으로 아는 내용인데 굳이 언숮할 가치도 넙ㄱ음 지도찾ㄷ기 속도제한 전방의 전북은 한두줄러 되어 있어 상세 내용 파악 줅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