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로그램의 기본 모델링 테크닉은 많은 서적들이 나와있어 골라서 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지만 렌더러인 멘탈레이나 브이레이 같은 경우는 종류가 다양하지 못해 선택의 폭이 좁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이 책은 기본기를 익히기 아주 좋은 책입니다. 무조건 따라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작은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브이레이를 기본 렌더러로 사용하실 꺼면 항상 옆에 없어서는
3D 프로그램의 기본 모델링 테크닉은 많은 서적들이 나와있어 골라서 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지만 렌더러인 멘탈레이나 브이레이 같은 경우는 종류가 다양하지 못해 선택의 폭이 좁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이 책은 기본기를 익히기 아주 좋은 책입니다. 무조건 따라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작은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브이레이를 기본 렌더러로 사용하실 꺼면 항상 옆에 없어서는 않될 책으로 자신있게 권합니다.
받아서 전반적인 내용을 쭉 훑어봤는데 제가 느끼기엔 각 파라메터의 의미라던지 작용원리에 대해서 그다지 자세하고 심도있는 설명을 하고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피상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고,좀.. 수박 겉핡기식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특히 irradiance map 롤아웃 패널의 각 값들을 설명한 부분에서는뜨악할 정도로 내용의 빈약함을 느꼈구요. 있느니만
받아서 전반적인 내용을 쭉 훑어봤는데 제가 느끼기엔 각 파라메터의 의미라던지 작용원리에 대해서 그다지 자세하고 심도있는 설명을 하고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피상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고, 좀.. 수박 겉핡기식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irradiance map 롤아웃 패널의 각 값들을 설명한 부분에서는 뜨악할 정도로 내용의 빈약함을 느꼈구요. 있느니만 못하다고 느꼈네요. 읽어도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 안되는 문장들도 좀 많구요 스크린샷과 내용이 제대로 매칭이 안된건지 오타인건지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혼란스러운 부분도 꽤 눈에 띄었구요.
멘탈레이나 unbiased renderer만 사용해본 저로서는 브이레이 경험이라곤 그저 교수님들이 설명해주시는 '이 값은 얼마를 집어넣고 이건 체크를 풀고..' 이런 식의 preset값을 이용해 렌더링을 한번 해본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각 조절값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명확한 이해를 기대하고 책을 구매한건데 조금 실망스럽네요.....
하지만 국내 브이레이 관련 서적들중에는 그래도 내용이 가장 브이레이에 집중된 내용이고 그 설명의 퀄리티가 조금 제 기대에 못미쳤을 뿐 브이레이에 관한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는 점에서는 확실히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독해가 어느정도 되시고 대표적으로 브이레이를 들 수 있는 biased renderer의 작동원리에 대해 좀더 원론적이고 심층적인 내용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francesco legrenzi가 쓴 vray the complete guide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10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압박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