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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약이 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내용보기
밥상 만들기라는제목에 요리책 이겠지 하고 생각을 하고 보았는데 요리 책은 아니고 우리가 흔히 먹는 야채, 과일들이 모두 우리 몸에는 약이 된다는 책이다.   야채,과일 고르는 법과 보존 방법 어떻게 먹으면 더 효과가 있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다.   연년생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병원을 내집 처럼 다녔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야채며 과일을 메모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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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만들기라는제목에 요리책 이겠지 하고 생각을 하고 보았는데 요리 책은 아니고 우리가 흔히 먹는 야채, 과일들이 모두 우리 몸에는 약이 된다는 책이다.

 

야채,과일 고르는 법과 보존 방법 어떻게 먹으면 더 효과가 있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다.

 

연년생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병원을 내집 처럼 다녔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야채며 과일을 메모 할 수 있었고 비만인 우리 신랑에게 필요한 야채를 알게 되었다.

 

특히 우리 작은 아이 야뇨증이 있는데 은행을 구워서 하루에 5개 이하씩 먹이면 천식에도 좋고 야뇨증에도 좋다고 하니깐 이번 가을에 은행을 많이 구입을 할 생각이다.

 

무가 주방에 있어야 할 넘버 원이라는 말..

위,소화촉진, 기침을 멈추고 ,가래제거와 숙취,잇몸 부을 때, 화상,여드름, 이뇨,뻐근한 어깨에 좋다고 한다.

 

감기에....

1.200g정도의 무를 깨끗이 씻는다.

2.껍질째로 1cm길이의 깍두기로 썰어 마개가 큰 병에 넣는다.

3.꿀 한 컵을 넣고 뚜껑을 닫고 서늘한곳에 2-3일 놓아둔다.

4.무가 위에 뜨면 완성된 것이다.

투명한 액을 스푼으로 떠서 한두 잔정도 마시면 막 시작된 기침감기나 아이들의 편도선염에 효능

 

스텐인리스 그릇 닦을 때 무의 버리는 부분을 클렌저를 묻혀서 닦는다.

밀폐용기의 냄새제거에도 효능이  있다. 무 껍질을 용기에 넣고 2-3일 동안 냉장고에 넣어둔다.

 

이 책을 한번쯤 읽고 메모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나에게 필요한 책이다.

요리도 잘 못하고 애들이 자주 아픈 나에게 도움이 된책이다.

h*****7 2008.08.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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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약이 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내용보기
지금 우리에게는 먹을것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내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는 먹을것이 없어서... 배가 고파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진흙으로 만든 쿠키..말그대로 흙을 먹으면서 버티는 나라도 있다.. 그런 모습을 볼때면...먹을것이 넘쳐나는 우리나라는 정말 복 받은 나라구나...그런 생각도 한다.. 무조건...많이 먹는다고 좋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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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는 먹을것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내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는 먹을것이 없어서...


배가 고파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진흙으로 만든 쿠키..말그대로 흙을 먹으면서 버티는 나라도 있다..


그런 모습을 볼때면...먹을것이 넘쳐나는 우리나라는 정말 복 받은 나라구나...그런 생각도 한다..


무조건...많이 먹는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무조건....배불리 먹는것도 좋은 것이 아니라는걸...모두들 알것이다..


건강을 위해서 한번 쯤 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의 식단들...


둘째 아이의 아토피에...느닷없이 생긴 아토피를 고치기 위해 여러군데 병원을 다니면서 약도 먹고..


여러가지 방법을 써보았지만 별 효력을 보질 못했다..


아이를 위해서 좀 더 많은 공부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에 보게 된 책...


주부들에게 꼬옥~~부엌에 한권쯤은 있어야 하는 정말 귀한 책이다..


아토피에 좋은 우엉과 다른 방법을 써보았더니...물론 양약도 포함되었지만....많이 호전되어서 참 기쁘다..


우리가 흔히 접할수 있는 아니...항상 접하고 사는 이 여러가지 재료들을 잘 활용하면 훌륭한 약이 된다는 사실에 더욱이 놀라웠고..


다른것보다 절실했던 내게 큰 힘을 준 책이라~


외우러 하지 않아도..스스럼 없이 외워지면서...한번 더 만들어 봐야지...호기심도 생기고...즐겁다.


그중~산초는 나무까지 구입해서 그 향에 놀라웠고...


잘 몰랐는데 주위 중국분께서 산초에 대한 좋은 말씀을 해 주셔서 그대로 따라해 봤더니...너무 향이 좋고 음식맛도 좋아서


삼계탕에도 넣어서 먹었는데...너무 괜찮았던거 같다


자두는~건자두를 자기전에 먹으면 장에도 좋고 숙취에도 좋다해서...많이 구입했는데..잘 습관이 되지 않아서..


뜨문뜨문 먹었지만....어떤것이든지 간에 습관도 참 중요한거 같다...


친정엄마꼐...당뇨가 있으신 아빠건강 생각해서 따로 구입해서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신다..


자두는 간을 지켜주는 과일이지만...남녀 구분없이 하루에 한개정도 먹으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고 한다..


요즘..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겹쳐....가을 감기에 천식까지 얻게된 나는~


요즘 매실을 그냥 음료수 대용으로 마신다..


많이 힘든 이유가 숨소리가 고루지 않고 쌕쌕 거려서..버티기 힘들다...그래도 마음의 위안인지 몰라도


매실액기스를 한잔씩 마시면 조금은 낳아진듯....그런 느낌을 받는다..


피망은 가격이 많이 착할때 많이 구입해서...냉동고에 가즈런히 넣어놓았다가 음식할때마다 한개씩 꺼내어서 사용한다..


파프리카도 이런방법을 사용해도 괜찮았던거 같았다..


나름...잘 먹지 않는 재료들을 잘 보관해 두었다가 어떤 음식에도 궁합이 잘 맞으니...잘 사용하면


향도 오래가고..음식도 맛이 있으며..참 활용도가 많은거 같아서 지금도 잘 하고 있는 방법중 하나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방법으로 음식을 만들 생각이다..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다

어르신들이나...조미료를 안쓰신다는 분들중...후추는 예외로 생각해도 좋을듯 하다

초기감기를 잡을수 있다하니.내가 더 반갑다..

후추는 발한,발산작용을 하기 때문에 감기에 막 걸렸을떄 후추를 듬뿍친 스프를

먹으면 땀이나서 열이 내려가고 몸이 개운해진다 한다.

이번에 꼬옥 기억해서 신랑에게 해 주려한다..

이렇게..내가 알고 있던 과일이나 조미료..등등에 좋은 효과를 내게하는 장점들을 모아서 정리한 책이라..참 유익하고 참 많은 도움을 받는다

우리 주부들에게 널리 알려져서 많은 주부들이 사랑받게 된다면 참 좋을것 같다

c******1 200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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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탁을 위해 꼭 읽어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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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가까이 두면 좋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인데 읽으면 읽을수록 주방보다는 그냥 늘 손에 끼고다니며 읽고 또 읽어서 외워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표지는 좀 촌스럽지만, ALL COLOR와 양질의 재질답게 주방에서 요리하며 젖은 손으로 읽어도 부담없는 책... 처음엔 여느 책들처럼 이렇게 요리하면 건강에 좋아요~~라는 책일거라 짐작했다. 하지만... 양배추,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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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가까이 두면 좋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인데

읽으면 읽을수록 주방보다는 그냥 늘 손에 끼고다니며 읽고 또 읽어서 외워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표지는 좀 촌스럽지만, ALL COLOR와 양질의 재질답게

주방에서 요리하며 젖은 손으로 읽어도 부담없는 책...

처음엔 여느 책들처럼 이렇게 요리하면 건강에 좋아요~~라는 책일거라 짐작했다.

하지만...

양배추,고구마,오이,연근같은 야채부터

딸기,복숭아,오렌지,포도같은 과일,

그리고 파슬리,표고버섯 심지어 소금,설탕 같은 것에까지 두루두루 섭렵(?)하고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약이 되는 밥상은 완벽히 차릴 수 있을거란 자신감을 불어넣는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사실 그동안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들의 얼굴이 파랗게 질릴만큼 토마토가 건강에 좋다느니,

식초를 조금씩 먹으면 몸이 유연해 진다느니, 키위를 먹으면 변비가 해소된다느니 하는 식의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었다.

하지만 그 지식이 얕고 너무 두리뭉수리 했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서 이 음식이 왜 몽에 좋고, 어디에 어떻게 좋은 작용을 하는지 더 깊이 알게되었다.

 

아주 옛날에는 그저 먹을 것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었고,

조금 가까운 과거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행복이었는데

요즘의 추세는 맛보다도 건강이 더 우선인 것 같다.

모양은 조금 못생기고, 조금 맛이 없을지라도 내 몸에 맞고, 내 건강을 지켜줄 음식 !

그래서 슬로우푸드도 뜨고, 유기농 야채도 뜨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제 먹거리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대를 이미 지났음을 아마 모든 사람이 알 것 이다.

식탁을 맛보다는 건강으로 채우고 싶은 주부들이나,

여러가지 식재료를 다루는 음식점에서 이 책을 모두 읽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된다면 우리네 식탁은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가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가을이면 어김없이 나를 찾아오는 시원한 배와 달콤한 사과를 생각해본다.

요즘은 제철과일이 따로 없을 정도로 여러 음식을 계절을 초월해 다 먹을 수 있지만

사실 제철과일만큼 몸에 좋은 것이 있을까?

얼마남지 않은 추석...

모두 너무 맛있는 것만 찾지말고 건강도 챙길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i****2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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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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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먹는 것 조금 더 건강을 위해서 생각하면서 음식을 만들고 먹는 것은 어떨까?... 내 가족을 위해서.. 내 건강을 위해서 말이다... 물론 이런 음식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각종 재료들의 효능을 우리가 쉽게 알 수는 없다. 일일이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생각하면서 보는 것도 힘들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한 번 쭉 읽어본다면.. 우리가 음식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들.... 자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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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먹는 것 조금 더 건강을 위해서 생각하면서 음식을 만들고 먹는 것은 어떨까?...

내 가족을 위해서.. 내 건강을 위해서 말이다... 물론 이런 음식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각종 재료들의 효능을 우리가 쉽게 알 수는 없다. 일일이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생각하면서 보는 것도 힘들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한 번 쭉 읽어본다면.. 우리가 음식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들.... 자주 사용하는 재료들로 만드는 것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음식의 재료마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먹어야 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그냥 맛이 좋다는 이유로 먹었다. 아무런 이유없이.. 그저 먹었었는데... 이제는 이 책을 통해서 효능도 알게되니... 음식을 먹는 즐거움이 두배가 된 것 같다.

우리의 식단으로 서구형의 식단이 들어온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사회가 서구사회처럼 빠르게 변화하면서 우리도 빠르고 간편함만을 추구하게 되었다. 그래서일가.. 각종 인스턴트 식품들이 판을 치고 있다. 인스턴트 죽.. 인스턴트 밥... 인스던트...공화국이 되어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이런 빠름에서 우리는 우리의 건강을 돌 볼 여유조차도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의 건강을 생가하면서.. 맛도 챙길 수 있는 것을 말이다. 건강을 중시하면서 웰빙을 외치게 되었고.. 그런 사회적인 외침에... 웰빙열풍이 불기도 했다.. 이런 열풍이 단순히 일회성이 아닌... 지속되기를 바란다.

건강이라는 것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건강을 잃어버리고서 건강을 지키려고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를 않는다.

많이 변화해가고 있는 식탁...위에서 내 스스로라도 건강을 지키도록 해보아야 겠다. 그저 편하게 먹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내 건강도 지킬 수 잇는 그런 식단을 만들어서 먹어야 겠다.

어쩌면 하루 세끼 먹는 식단이 사소해보일지도 모르지만.. 이 세 번의 식사가 우리의 평생을 좌우하는 것이 아닐까? 하루...한끼쯤 아무렇게나 먹지 머... 이런 생각은 나태함을 부른다.. 그리고 계속.. 그런 식탁이 차려질지도 모른다.. 이제는 스스로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한 밥상을 만들도록 해야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 건강을 위한... 여러 재료들의 효능을 통해서... 이런 건강에 알맞은 식단을 구성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제는 내 식탁도 변해가고 있음을 느껴본다.

k********6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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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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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먹거리에는 관심이 많아서 제철야채나 제철과일을 많이 먹일려고 하는데 마음이 먼저일뿐 잘 안될때가 많다. 특히나 고기를 좋아하는 남편이고 그런 남편을 닮아서인지 이젠 건강을 더 생각하다보니 고기만을 먹일수가 없다. 직장을 다니고 있기에 집에서 먹는 것보다는 나가서 먹는 음식에 익숙해져 있는 남편과 나. 두아이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집에서 밥을 먹는날이 많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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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먹거리에는 관심이 많아서 제철야채나 제철과일을 많이 먹일려고 하는데

마음이 먼저일뿐 잘 안될때가 많다.

특히나 고기를 좋아하는 남편이고 그런 남편을 닮아서인지 이젠 건강을 더 생각하다보니

고기만을 먹일수가 없다.

직장을 다니고 있기에 집에서 먹는 것보다는 나가서 먹는 음식에 익숙해져 있는 남편과 나.

두아이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집에서 밥을 먹는날이 많기에 주말이 되어야만 밥상에 다 모일수가 있다

약이 되는 야채, 약이 되는 과일, 약이 되는 먹을거리를 읽으면서 보약보다 더 좋은 이 먹거리를 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맘이 앞섰다

아이가 태어나서, 내가 귀찮아서 우리가족의 먹거리를 제대로 못해준게 어찌나 생각이 나던지..

그나마 요즘은 남편이 먼저 과일을 찾기에 우선 과일이라도 먹을수 있게 준비를 했고 냉장고에서 과일이 떨어지는

날이 없도록 신경을 쓰고 있다.

고기를 먹더라도 반드시 양파를 곁들여서 먹게하고 담배를 피우고 있는 남편에게는 시금치를 살짝 데쳐서 즙을 내서 먹여

보기도 하였다

부엌에 꼭 있어야 할 넘버원 야채가 뭘까?

바로 무이다

다시국물을 만들어서 무가 있어야 더 시원하고 맛난 국물을 만들수가 있는데 어느새 우리집 부엌에는 무가 사라진지 오래다

어렸을적 겨울에 배대신 무를 깍아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비타민E가 함유된 장수건강야채 바로 옥수수이다

옥수수를 좋아하는 우리아이들을 위해 겨울에 먹기위해 쪄서 냉동실에 차곡차곡 넣어놔야겠다

콧물을 달고 사는 딸아이한테 좋은 게 바로 연근이다

그 연근을 사서 어떤 반찬을 해줘야하는지를 알아서 먹여봐야지

부엌의 필수존재인 토마토..

엄마 토마토는 꺼꾸로 해도 토마토에요 라고 말하는 딸아이가 생각이 난다.

요즘 믹서기는 누르기만 하면 바로 쥬스를 만들어먹을수가 있는데 토마토는 강판에 직접 갈아서 꿀썩어서 주면

어찌나 다 잘먹는지..

아침밥을 안먹고 다니는데 익숙한 남편, 나, 5살짜리 딸아이..

엄마인 내가 좀 부지런을 떨어서 몸에 좋은 약이 되는 밥상을 차려서 하루를 힘차게 보낼수있도록 해야겠구나를

이책을 통해 더더욱 느꼈다.

텔레비젼을 통해 몇년전에 토마토가 몸에 좋다고 하니까 그 다음날 토마토값이 많이 올랐었고 브로컬리가 몸에 좋다고 하니 금새 브로콜리가 품절이 되는 현상도 있었다

부엌에 놓고서 매일매일 봐야하는 약이되는 밥상을 차려보리라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더더욱 소중하는데 앞으로는 꼭 아침밥을 거르지 않고

먹고 나갈수 있도록 부지런을 떨으리라..

편한 것을 찾아가면서 가끔은 인스턴트 식품으로 해결하고는 했었는데 편하게 먹는 음식이 우리가족의 몸에는 안좋고

육류를 먹을때도 있지만 생선을 많이 먹을수 있도록, 채소도 밥상위에 올라올수 있도록 이책의 도움을 받아야겠다

매일매일 읽으면서 머리속에 기억할수 있도록 식탁위에 올려놓고 두고두고 봐야겠다

s***e 200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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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두는 비상약... 만병 통치약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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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두는 비상약... 만병통치약 한권   약이 되는 .... 부엌에 두는 한권의 책...   정말이지 우리 가정에서 꼭 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는 비상약같은 그런 책 한권을 만났다...   요즘 TV에 보면 그런 프로도 있다.. 한 식품을 소개 해주면서 그 효능,해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런 프로... 여기에 나오는 식품들중 큰 인기를 끌었던 식품 도 있었다...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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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에 두는 비상약... 만병통치약 한권

 

약이 되는 .... 부엌에 두는 한권의 책...

 

정말이지 우리 가정에서 꼭 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는 비상약같은 그런 책

한권을 만났다...

 

요즘 TV에 보면 그런 프로도 있다.. 한 식품을 소개 해주면서 그 효능,해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런 프로... 여기에 나오는 식품들중 큰 인기를 끌었던 식품

도 있었다...

즐겨보던 프로인데 그걸 볼때마다 약이 아닌 식품이 없는것 같다라고 ...

제대로 알고 먹으면 그게 다 보약이 된다는...

 

정말 이 책은 보약 한재를 그냥 얻어 먹는 그런 책인것 같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먹고 보는 것들이 모두 알게 모르게 잘만 알고 먹으면 그게

다 약이 되는것을...

 

봄,가을 왠지 허해지고 찬바람 불면 우린 의례 보약 한재를 생각한다.. 이 책은

보약을 생각할때 한번 꺼내서 읽어보면 아주 좋을것 같다...

 

 이 책에 소개되있는 방법으로 해서 먹고 가족을 챙기면 그 어떤 보약보다  못지

않은 그런 밥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항상 반찬 투정에 나를 힘들게 하는 울 딸,비쩍 마른 우리 아들과 나를, 항상 우

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뛰어 다니는 우리집 머슴을 위해 꼭 부엌에 두고 두고

두고 펼쳐보며 챙겨야 겠다...

 

이 한권으로 우리 가족 건강 챙기는 똑소리 나는 엄마로 아내로 자리 매김할수

있도록 신경 써야겠다...

 

        이 책을 만난게 나에겐 행운인것 같다..

                우리 가족에세 약이 되고 보약이 되어줄 그런 행운을 만나서 기쁘다...

b********2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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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꼭 있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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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았을때 건강한 음식 만드는 요리책인줄 알았는데, 책장을 넘기다보니 내 예상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이거야 말로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단순히 우리가 채소가 몸에 좋아서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하지만 왜? 어디에? 좋은지는 정확히 모르고 먹는 경우가 많고 잘 알고 먹으면 단순한 감기, 소화불량, 변비 등등 약 보다는 신선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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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았을때 건강한 음식 만드는 요리책인줄 알았는데, 책장을 넘기다보니 내 예상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이거야 말로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단순히 우리가 채소가 몸에 좋아서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하지만

왜? 어디에? 좋은지는 정확히 모르고 먹는 경우가 많고

잘 알고 먹으면 단순한 감기, 소화불량, 변비 등등 약 보다는 신선한 채소로 해결할수 있는 경우가 많다는 걸 이 책을 읽는내내 공감하고 알게 되었다.

단순히 어디에 좋은지만 나온게 아니고 언제가 제철이고 고르는 방법, 먹는 방법, 보존 하는 법과 간단한 요리법까지 왜 부엌옆에 둬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았다.

 

일반적으로 토마토나 샐러리, 브로콜리 등은 몸에 좋으니까 냉장고에 늘상 두고 먹어야 하는 채소로는 알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꼭 먹어야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

 

* 토마토(부엌의 필수 존재)

위를 튼튼하게, 고혈압, 간장병, 숙취, 해열, 피부를 말끔히

 

* 샐러리(유럽에선 고대부터 만능 약)

고혈압, 피로회복, 식욕증진, 강장, 불면, 간기능 향상

 

*브로콜리(요리의 주역)

감기예방, 검버섯, 위를 튼튼하게, 장을 말끔히, 고혈압

 

막연히 지나가는 티브이나 라디오에서 한 두가지 좋다라고 말했을때 흘겨 들었는데 이 책을 가지고 있으면 늘상 이 채소를 먹으면 어디에 좋으니까 늘 생각하게 하고 장을 보더라도 책을 참고로 하게 되면 자연 건강도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우리 신랑은 당근을 너무 싫어한다.

어떻게든 먹여 보려고 하는데도 당근만 쏙 빼고 먹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당근 부분을 읽어줬드니 아무말도 못 해서 너무도 뿌듯했다.

 

결혼전에 친정 엄마는 육식보단 채식 위주로 식단을 꾸려서 난 채소에 너무도 익숙해 있지만 신랑은 육식과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져 있어서 식단을 바꾸는데 너무도 애를 먹었다.

얼마전 한의원을 갔는데 몸 상태가 많이 안 좋다고 한다.

내 몸 정도면 많이 아프고 힘든 생활을 했을텐데 잘 버틴것 같다고 해서 엄마의 채식 위주의 식단이 그렇지 않았을까 얘기를 했더니 엄마야 말로 의사라고 하면서 칭찬을 하는데 그 만큼 우리 몸에 채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 한번 더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늘상 장을 볼때나 요리를 할때 평생을 따라갈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부엌 한켠에 고이 둬야 겠다

r******4 200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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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보다 좋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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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기 전엔 야채를 살 때도 어떤 야채가 좋은 것인지 어떤게 제철 음식인지 전혀 관심이 없었다. 관심이 없었으니 요리와 관련된 지식이 있을리 없다. 김치 담그는 것조차 해본 적이 없었으니까.. 엄마는 시집가면 다 배운다고 결혼하기 전에 배울 필요 없다고 하셨다. 그리고 나도 공부하기 바빠서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고 말이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선 상황이 너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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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기 전엔 야채를 살 때도 어떤 야채가 좋은 것인지 어떤게 제철 음식인지 전혀 관심이 없었다.

관심이 없었으니 요리와 관련된 지식이 있을리 없다.

김치 담그는 것조차 해본 적이 없었으니까..

엄마는 시집가면 다 배운다고 결혼하기 전에 배울 필요 없다고 하셨다.

그리고 나도 공부하기 바빠서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고 말이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선 상황이 너무 달라졌다.

혼자서 식구들의 건강을 신경써야 했고, 어떤 야채를 먹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도 몰랐으니..

학교 다닐 때 가정시간에 외웠던 것들은 이미 머리속에 남아있지도 않았다.

그냥 마트에 가서 새롭게 나온 것들이 제철이겠거니 하고 사고, 예뻐보이는 것이 신선한 것이겠거니 하고 샀다.

반찬은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레시피중에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서 만들었다.

물론 요리책도 두세권은 있지만 요리책은 레시피만 나와있는 것이 다였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정말 꼭 필요했던 책이다.

약이 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 부엌에 두는 한권의 책

어느 집에나 부엌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특히 갓 결혼한 주부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목차를 보면

  1부 약이되는 야채 - 42종류

  2부 약이 되는 과일 - 23종류

  3부 약이 되는 먹을거리 - 24종류 로 되어있다.

 

그리고 각각의 종류별로

  어디에 좋을까 

  제철은 언제 

  고르는 방법은 

  약효가 나타나게 먹자!

  보존은 어떻게 

짧은 정보를 먼저 전달하고 있다.

뭐 바쁜 사람들은 우선은 이 정도만 읽어둔다고 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처음부터 책 한권을 다 읽고 외울 수는 없으니까 시장에 갈 때 이 정도의 정보만 있어도 더욱 알찬 장보기가 아닐까  제철 음식과 신선한 것을 고를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유독 내가 관심을 두고 보았던 것은 감기다. 우리 딸이 날만 추워지면 감기를 달고 살아서인지 눈에  쏙쏙 들어왔다. 그런데 감기약 아닌 야채도 있긴 한 거야? 할 정도로 많은 야채가 감기에 효과가 있었다.

양배추는 감기 예방에, 감기에 쉽게 걸리는 사람은 매일 당근주스를, 초기 감기에 파국, 시금치의 비타민 A와C는 감기등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무엿은 기침감기나 편도선염에 좋다. 이 외에도 여러 야채들이 감기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휴~~어떤 것으로 감기를 낮게 해볼까 

지금 무를 사다가 무엿을 만들고 있다. 마침 아이가 감기가 걸렸는데 한번 먹여봐야겠다.

 

감기 외에도 소아 당뇨인 동생을 위해..이제 20대 후반인데 벌써 당뇨판정을 받았다.

평생 주사를 맞으며 살아야 한다는데 하루 세끼 주식처럼 마를 먹으면 좋다고 한다.

우선은 마를 사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어찌될지는 아직 모르겠다. 이건 정말 평생을 두고 보아야 하는 것이니까

믿으면 좋은 일이 생기겠지..

 

또 부엌일 많이 하셔서 화상을 자주 입으시는 친정엄마에게 좋은건 감자즙 습포이다. 팔에 화상자국이 없어질 날이 없는 엄마에게 늘 죄송했는데 그래도 이거면 지금까지도 고생하시는 엄마에게 죄송한 마음이 전해질려나..

 

그리고 내가 가장 싫어하는 바퀴벌레 퇴치에도 감자가 쓰인다니..결혼하고 나서 우리집에선 못 보던 그 놈들을 봤을 때의 심정은 정말..비명소리에 가깝게 신랑을 불러 잡아야 했다. 물론 아직도 적응 못하고 바퀴벌레가 가장 무서우니 정말 고마운 정보다.

 

신경이 날카로워져 잠 못 이룰 때 양파를 다져서 배게 옆에 두고 자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한다.

얼마전 시댁에 갔을 때 어머님 배게 옆에 양파를 놓아두었더니 무슨 일이냐며 물으셨다.

그리곤 아침에 푹~~잘 주무셨다고

어머님께 칭찬을 들었다.

 

아직도 읽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았지만 지금까지 읽은 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엔 부엌에 있는 것들이 모두 약으로 보이겠지.

가족이 건강하기 위해선 주부가 부지런해야한다.

물론 집 밖에서 더 열심히 일하는 엄마들도 있지만, 난 일을 하면 집안 식구는 거의 신경을 못쓰는 편이라 지금 주부로 있는 시간 만이라도 더욱 노력해야겠다.

늘 열심히 일하는 신랑과 보석과도 같은 우리 딸..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부지런히 책을 일고 맛있는 요리를 해야겠다.

q******m 200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이 되는 밥상
"약이 되는 밥상" 내용보기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홍삼을 먹고, 또 몸에 좋다는 보약을 먹었다. 건강이 나빠져서가 아니라 건강할때 건강을 돌봐야 한다는 말을 믿기 때문이다. 그러다 이 책을 보았다. 약이 되는 밥상... 그렇다면 밥만 잘먹어도 약이 되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자 자연히 이 책에 손이 갔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약이 되는 밥상" 내용보기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홍삼을 먹고, 또 몸에 좋다는 보약을 먹었다.

건강이 나빠져서가 아니라 건강할때 건강을 돌봐야 한다는

말을 믿기 때문이다.

그러다 이 책을 보았다.

약이 되는 밥상...

그렇다면 밥만 잘먹어도 약이 되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자 자연히 이 책에 손이 갔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우리의 식재료가 보양이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 할 수 있었다.

왜 진작에 이런걸 알아보지 않았지.라는 자책감과 함께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이제라도 좀 더 잘 알고 먹을 수 있게 되었다라는

위안이 생겼다..

다른 책은 책장에 두겠지만

이 책만은 식탁위에 두고 틈틈히 볼까 생각 중이다.^^

r******5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에 대한 활용과 지식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책~!
"요리에 대한 활용과 지식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책~!" 내용보기
책의 제목처럼 맛좋고 보기 좋은 식단을 위한 밥상 만들기가 아닌 몸을 생각하고 건강을 위한 약이 되는 밥상을 만드는걸   목적으로 하는 책이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각각의 메뉴별로 그리고 식재료별로 기능및 조리방법 그리고 그에 얽힌 내용등이 주를 이룬다.   이 책은 단순하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서 보다 활용적인 측면에서 부엌에 항상 비치해두고 참조하면 좋은책이
"요리에 대한 활용과 지식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책~!" 내용보기

책의 제목처럼 맛좋고 보기 좋은 식단을 위한 밥상 만들기가 아닌 몸을 생각하고 건강을 위한 약이 되는 밥상을 만드는걸

 

목적으로 하는 책이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각각의 메뉴별로 그리고 식재료별로 기능및 조리방법 그리고 그에 얽힌 내용등이 주를 이룬다.

 

이 책은 단순하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서 보다 활용적인 측면에서 부엌에 항상 비치해두고 참조하면 좋은책이라 생각된다.

 

일독이 아닌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항상 참고해야 할 서적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0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