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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자아실현" 내용보기
큰아이가 초3학년 남아를 키우면서 갈수록 힘들어지는것을 느낍니다.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아이의 생각과 자아는 커지고 그만큼 나와 부딫히는 날들이 많아지면서 참으로 걱정입니다. 내가 내아이와 내 자신의 확신이 흔들릴때 중심을 세워줄수 있는 책이겠죠..
"자아실현" 내용보기
큰아이가 초3학년 남아를 키우면서 갈수록 힘들어지는것을 느낍니다.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아이의 생각과 자아는 커지고 그만큼 나와 부딫히는 날들이 많아지면서 참으로 걱정입니다. 내가 내아이와 내 자신의 확신이 흔들릴때 중심을 세워줄수 있는 책이겠죠.. 
h******0 2008.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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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입시대응법 소개서
"친절한 입시대응법 소개서" 내용보기
<P align=justify>입시에 초등학교 6학년 부터 엄마는 지략가가 되어야 한다.<BR>지금의 복잡한  입시지원 제도를 똑바로 알아서 미리 부터 준비 해야 한다는 것이다.더군다나 각 대학에서 원하는 수시비중에 눈을 두고, 남들 가는 대로 아일 가르칠 것이 아니라 <BR>내 아이의 교과목의 능력 수준을 완전히 알고, (각종 능력테스트도 거쳐서 객관적인 내아이의 수준을
"친절한 입시대응법 소개서" 내용보기
<P align=justify>입시에 초등학교 6학년 부터 엄마는 지략가가 되어야 한다.<BR>지금의 복잡한  입시지원 제도를 똑바로 알아서 미리 부터 준비 해야 한다는 것이다.더군다나 각 대학에서 원하는 수시비중에 눈을 두고, 남들 가는 대로 아일 가르칠 것이 아니라 <BR>내 아이의 교과목의 능력 수준을 완전히 알고, (각종 능력테스트도 거쳐서 객관적인 내아이의 수준을 알아야 한다.)팔랑귀처럼 아일 내몰면 안된다는 것이다. 과감히 뺄것은 빼고 아이의 능력을 도모 하는 방법을 지향하자는 것이다.<BR><BR>초등학교 6학년이라 함은 저자가 내세우는 대입입시제도의 첫 시작이라 말 할수 있다.<BR>적어도 6학년 부터 대입에 관한 영어 부터 시작하고, 정확한 학과를 정하는 것이다. <BR>그러기 위해 무얼 공부 해야 하는지, 어떤 경시대회에 임하여야 하는지, 그리고 엄마가 알아야 하는 대입로드맵은 무엇인지...<BR>엄마는 선생님보다 내 아일 더 정확히 인지 하고 있으므로 복잡하고, 정교한 대입입시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수 있다는 것이다.<BR>저자는 대입입시가 개정 될때 마다 개정판을 내는 것으로 정확한 대입의 이해와 방법을 기술하였는데<BR>그 방법이 무척이나 구체적이다.<BR>초등학교때 학과를 정하고, 특목고와 일반고중에서 결정 한뒤<BR>수시와 정시에 대한 이해 입학사정관제도의 의미와 사례, 서울대 입시, 연고대입시의 핵심,영어, 수학,탐구, 논술등의 각과 로드맵도 엄마들이 이해 하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BR>많은 귀엣말과, 학교 선생님이나 인터넷에 의존 하는 엄마들의 내새끼 입시 제도에<BR>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정해 놓고, 친절히 그 안으로 엄마들을 인도 하는 내용의 책....<BR>적어도 엄마가 알 수 있는 대입입시에 대처하는 방법의 정도正道가 무엇인지는 알 수 있게 해놨다.</P>
j*******5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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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여 전략가가 되어 보자...
"엄마들이여 전략가가 되어 보자..." 내용보기
나에게는 이른감이 있는 책이지만 책을 읽으며 엄마의 역활이 중요하다는걸새삼 또다시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우선 요즘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초등 6학년 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아무것도 모르는 나같은 엄마에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초등 6학년정도 되면 아이의 진로를 우선 정해야 하고 그에 맞는 학교를 선택해야 하는데
"엄마들이여 전략가가 되어 보자..." 내용보기
나에게는 이른감이 있는 책이지만 책을 읽으며 엄마의 역활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또다시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우선 요즘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초등 6학년 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같은 엄마에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초등 6학년정도 되면 아이의 진로를 우선 정해야 하고 
그에 맞는 학교를 선택해야 하는데
그 대학교에 가기위해선 어떤 고등학교에 갔을때 유리 한지
또 특목교에 가면 이런점은 좋고 이런점은 오히려 힘들어 진다는걸
정확히 알려주네요...

우리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특목교가 유리한지 
아니면 일반고가 유리한지 파악하는것도 하나의 숙제입니다..

복잡한 대입제도 이책이면 파악할수 있어요..
각 대학별로 내신과 수능의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그걸 파악해서 어떻게 하는게 중요한지도 알아야 하고
수시와 정시를 모두 준비를 하는게 자기가 원하는 대학에 갈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고
무엇보다 자기가 어떤쪽인지 빨리 파악하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각 대학별로 준비할것도 다르네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각각의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
내가 원하는 대학에 맞게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아직 저에겐 너무 빠른감이 있지만
이런 책이 있다는데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몇년후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책은 지금 필요한 언니에게 선물로 줄려구요...

아이가 초등 6학년이나 중학생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s*****1 200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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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공부잘한다고 다 특목고 가는게 아니야
"[예담]공부잘한다고 다 특목고 가는게 아니야"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엔.. 왜 논술을 해야하는지, 특목고에 가야하는지, 일류대의 수시모집에 합격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하나도 몰랐었다. 주변의 엄마들이 아이에게 경시대회 수학을 시키고, 초등생인 아이를 늦은밤에 논술학원에 보내는 이유, 수학만은 선행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엄마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왜 그러는거야~~ 애 잡겠네... 정말....' 딱 이 생각만 했
"[예담]공부잘한다고 다 특목고 가는게 아니야"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엔.. 왜 논술을 해야하는지, 특목고에 가야하는지, 일류대의 수시모집에 합격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하나도 몰랐었다.

주변의 엄마들이 아이에게 경시대회 수학을 시키고, 초등생인 아이를 늦은밤에 논술학원에 보내는 이유,

수학만은 선행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엄마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왜 그러는거야~~ 애 잡겠네... 정말....'

딱 이 생각만 했었다.

 

난.. 아이들을 공부의 무게로 눌러서 암울하고, 힘든 어린시절을 되는 것에 철저히 반대한다.

그저.. 그 나이에 맞게 친구들과 잘 지내고, 학교에 잘 적응하고, 좋은 성격을 갖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단지... 아이의 조금 더 나은 장래를 위해.. 다양한 진로를 제시해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엄마가 되고 싶었다.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읽었다.

 

"할아버지의 재산","아이의 체력","엄마의 정보력"이 일류대로 향하는 필수조건이라는 말을 웃으며 들은 적이 있다.

웃으며.. 들었지만.. 사실.. 그다지 우스운 이야기가 아니다. 솔직히 아주 현실적인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과연..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대학을 대학을 바꿀 수 있을것인가?'라는 의문에..

확실한 답이 나온다.

아이가 따라만 준다면... 된다.

 

공부 좀 한다는 중학생이라면 누구라도 특목고를 꿈꿔본다.

외고, 자사고, 과학고 등등..이런 학교를 가면 일류대로 향하는 1차 관문을 통과한 것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모든 학생들이 특목고를 통해, 더 나은 학교를 갈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 학생의 특기, 재능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를 초례하는 것이 이 특목고의 입시 시스템이다.

달리 말하면.. 아이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대한민국에서 1%내에 드는 공부벌레라 해도... 입시전략에 실패하면 실력이 떨어지는 학생들보다 낮은 등급(?)의 학교를 갈 수 밖에 없는 일이 생긴다.

 

대한민국에선 모두가 선망하는 서울대.

서울대를 들어가려면 논술은 필수요건이다. 서울대 정시모집을 공략하려면 일찌기 논술에 전념해야 한다.

하지만 연세대와 고려대를 갈 학생이라면 굳이 논술을 할 필요가 없다. 특목고룰 가면 된다.

외대를 갈 학생이라면 외고를 가는 것이 절대적으로 우세하다.

외고에 다니는 학생들이 서울대 인문계열에 들어가는 것은, 일반고 학생들과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힘들다.

왜??

그건 바로 입시전형이 각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정시모집 이외에 수시모집, 특별전형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일반고에서 서울대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

특목고를 가야할 학생과 특목고를 가서는 안될 공부잘하는 학생들에 대한 이유 등등

입시에 대한 날카롭고, 정확한 분석과 전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역시.. <민성원>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 이외에 <민성원의 공부원리>라는 책도 있다고 하니... 다음 책으로 그 책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저자는 책에서 초등6학년이면 진로를 정해놓아야 한다고 밝힌다.

그 이유는 입시전략을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인데.. 좀 이른것 같기도 하지만,

목표를 일찍 정할수록 더 빨리 입시에 전념할 수 있음에는 반박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지금 초등6학년이나, 중학생의 공부 좀 한다는 아이의 부모에게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꼭 S.K.Y대학을 가야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기 보다, 어차피 치뤄야 할 입시전쟁에서 더 나은 곳을 찾는것은 어쩔 수 없는 우리나라의 현실이니... 잘 알고 준비하자는 의미에서....말이다.

r***5 2009.01.1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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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전략가
"엄마는 전략가" 내용보기
강남의 엄마들은 남편 팬티색은 알려줘도 과외선생님 핸드폰 번호는 알려주지 않는다한다 할아버지의 경제력과 아빠의 이해력과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를 키운다는 말도 들었다 아이가 4학년이라 이런 이야기들이 멀리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여겨졌다 그런데 아이가 점점 크면서 엄마들 모임에 나가보면 국제중이며 특목고이야기가 수다의 주를 이룬다 가전제품에도 있고 장난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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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엄마들은 남편 팬티색은 알려줘도 과외선생님 핸드폰 번호는 알려주지 않는다한다

할아버지의 경제력과 아빠의 이해력과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를 키운다는 말도 들었다

아이가 4학년이라 이런 이야기들이 멀리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여겨졌다

그런데 아이가 점점 크면서 엄마들 모임에 나가보면 국제중이며 특목고이야기가 수다의 주를 이룬다

가전제품에도 있고 장난감에도 있는 제품설명서가 왜 아이들 문제집이나 학원에는 없는지 모르겠다고 생각든 적이 있다

아이가 많아서 이렇게도 키워보고 저렇게도 키워보고 그러면서 얻는 노하우로 아이를 키워볼 수도 없는 답답한 마음을 안고 있던 중 만난 민성원님의 엄마는 전략가는 나의 답답한 마음을 속 시원히 풀어줬다

몇번의 대학 입시제도가 바뀌면서 논술이 중요한가 하다가도 학원설명회에 다녀오면 수학이 대세야 그랬다가도 취업을 할려면 영어가 제일일까 하는 수많은 고민들이 이책 하나로 나의 궁금증이 해소 되었다

이 책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말이 주요 문구인거 같아 적어본다

초등 6학년,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라

엄마의 전략이 아이의 대학을 결정한다

초등 6학년부터 준비하는 명문대 입학 로드맵

특목고 입학 끝이 아니다

서울대에 들어가려면 서울대 들어가는 공부를 해라

 

처음 책을 접했을 때는 무슨 아이를 초등6학년부터 대학입시 준비를 시키나 하면서 의문스럽게 책을 읽어 나갔는데

읽다보니  우리 세대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 상담을 고3때 처음 받는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조금만 앞서서 나의 진로를 결정했다면

인생을 조금 더 쉽고 후회스럽지 않게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초등 6학년 때부터 아이의 장단점과 특성을 살려 미리 진로를 결정해서 쉽게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삶의 지침서 같은 책이다

대입제도의 분석과 과목별 로드맵,자녀 맞춤형 로드맵의 다양한 설명이 아이가 중학생이 되기 전에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을 거같다

h*****8 2008.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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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부터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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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에 맞는 학습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민성원씨는 말하고 있다. 특히 초등 6년 은 장래의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고  그 목표에 맞는 로드맵을 짜야 한다. 그래야 하는 이유는 수시 모집 때문이다. 현재는 수시 모집이 실시 된지 얼마 되지 않아 고교 진학 후에 준비해도 합격을 할수 있지만 7년뒤의 상황은 다를수 있기에 그만큼 많이 준비 해온 학생들이 합격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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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에 맞는 학습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민성원씨는 말하고 있다. 특히 초등 6년 은 장래의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고  그 목표에 맞는 로드맵을 짜야 한다. 그래야 하는 이유는 수시 모집 때문이다. 현재는 수시 모집이 실시 된지 얼마 되지 않아 고교 진학 후에 준비해도 합격을 할수 있지만 7년뒤의 상황은 다를수 있기에 그만큼 많이 준비 해온 학생들이 합격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서울대에 들어가기를 원할것이다. 특히 영어 공부는 서울대에서 만든 텝스를 준비하여 영어 특기자 전형에 대비 하여야 한다. 이또한 초등 6학년때 부터 준비 해야 좋다.


또한 서울대에 가고 싶다면 인문계도 수학 올림피아드에 도전하는것이 좋다. 자연계 학생들은 올림피아드를 준비해 놓는다 그러나 인문계열에서는 올림피아드 입상자가 별로 없기 때문에 올림피아드에 도전하면 다른 인문계열 학생과 그만큼 변별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또한 초등 6학년때 부터 준비하면서 수학 공부 시간을 늘려 가는 것이 바람직 하다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를 특목고에 보내려 하지만 이또한 신중히 결정해야될 문제다. 이유는 내신때문이다. 또한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들을 보면 특목고 보단 일반고 학생들의 합격률이 더 높았음을 명심해야 될것이다.


k*****9 200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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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전략가
"엄마는 전략가" 내용보기
작가, 민성원님을 처음 알게 된건, ebs똑똑 교육 충전소였다. 학습에 조금씩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여러 전문가 선생님들이 나서셨는데, 그중 한분이 민성원님이셨다. 이번에 그분의 책을 처음 접했는데, 아직 초등5학년을 키우는 내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다. 수시, 내신, 수능, 논술, 특목고, 자사고,특별전형등등. 그나마 지금 옆동네 사는
"엄마는 전략가" 내용보기

작가, 민성원님을 처음 알게 된건, ebs똑똑 교육 충전소였다.


학습에 조금씩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여러 전문가 선생님들이 나서셨는데, 그중 한분이 민성원님이셨다.


이번에 그분의 책을 처음 접했는데, 아직 초등5학년을 키우는 내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다.


수시, 내신, 수능, 논술, 특목고, 자사고,특별전형등등.


그나마 지금 옆동네 사는 수험생 조카가 있어서 언니한테 귀동냥으로 들어온 이야기들 덕에 조금은 낯설은 단어들이 이해가 됬다.


우리때는 학력고사 점수만 잘 나오면 대학에 갈 수 있었는데, 이제는 내신과, 수능, 논술등 참으로 다양하게 해두어야 할것이 많았다.

 초등6학년이 가장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뭐냐고 묻는다면, 한마디로 영어를 잘하게 될 때까지 다른 과목은 다음으로 미뤄두라고 했다.

초등 6학년생은 현재 수학을 못한다고 해서 기죽을 필요가 전혀 없다고 한다.

수학은 반복을 통한 숙달로 충분히 정복할 수 잇는 과목이라는 점을 상기하고, 수학을 주도해서 수학에서 자신감이 생기면 서울대가 아주 가깝게 느껴질 것이라고 했다.

수학을 미리 공부해 놓은 것은 앞으로의 땀과 시간을 저축하는것과 같으니, 부지런히 올림피아드나 경시대회에 참가해보기를 권하셨다.


영어의 경우, 일단 탄탄한 실력을 쌓아놓으면 오랫동안 공부하지 않아도 가장 실력이 줄어들지 않는 편이고, 그 다음이 바로 수학이라고 했다.

 

복잡한 대입 제도가 이 한권의 책으로 다 풀리지는 않았지만, 까마득히 멀게만 느껴졌던 서울대가 그 전보다는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온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초등6학년은 학업과 진로의 로드맵을 그리기에 시기적으로 가장 절절하고, 수시모집에 지원 서류를 잘 구비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초등학교때 일찌감치 자신이 원하는 대학을 정하고 그 대학이 원하는것을 중심으로 로드맵을 그려 준비한다면 굳이 필요없는 공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민성원님이 강조하는것은 명문대 로드맵은 초등6학녀부터 짜고~~

일찍 선택하고 한 곳에 집중하라였다

일찍 전략을 세워서 좋은 점은, 꼭 필요한 과목에 시간과 노력을 더 들이거나 시기별로 반드시 해야 하는 공부를 빠뜨리지 않고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명문대 입학을 로드맵 짜기 위한 방법을 더 자세히알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참, 서울대를 목표로 한다면 특목고가 오히려 불리할수도 있는데, 그 이유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책을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한다.


 

YES마니아 : 로얄 k*******g 2008.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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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선물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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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자녀를 둔... 첨엔 무조건 특목고를가야한다고 생각하는언니에게 조은지침서가되어주었답니다!아이가 점점 자랄수록 아이의성향과 아이가 적응을할수있는곳으로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침 이책이 나와주어..언니의 방황이 줄어들었답니다. 언니네아파트에서 과학고며 특목고를 마니 갔는데, 그중 30프로정도가 도저히 자기랑은 안맞는다며 학교를 박차고 나오는 남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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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자녀를 둔... 첨엔 무조건 특목고를가야한다고 생각하는언니에게 조은지침서가되어주었답니다!아이가 점점 자랄수록 아이의성향과 아이가 적응을할수있는곳으로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침 이책이 나와주어..언니의 방황이 줄어들었답니다. 언니네아파트에서 과학고며 특목고를 마니 갔는데, 그중 30프로정도가 도저히 자기랑은 안맞는다며 학교를 박차고 나오는 남자아이들을 둔 엄마를 보며..언니가 조심스러워졋지요..요즘 엄마들끼리 정보교환이 폐쇄적이던 차에..조은선물이 되었답니다. 학부모들끼리 서로 정보교환이 힘드신분들은 이분이 내신 책 몇권만 읽어도 답답함은 풀린답니다...덕분에 한쪽칸이 이분 책으로 나란이 놓였는데..언니는 무슨 성경책처럼 읽고 또 읽고 적용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y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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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엄마는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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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에서 자녀교육 관련 세미나 강의를 하시는 모습만 보다가 책 속에서 <엄마는 전략가> 책을 자세히 읽어가면서 내 머리가 정리되는 듯 하면서도 머리가 멍한 기분이 들었다.어쩜~ 책 표지에서 환하게 웃는 민성원선생님의 모습이 왜 이리도 자신감이 넘쳐날까?라는 생각부터~이제 초등학교 입학 앞둔 내 아이들의 자녀교육에 떡하니 입만 벌려지는 내 모습과는 극과 극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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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에서 자녀교육 관련 세미나 강의를 하시는 모습만 보다가 책 속에서 <엄마는 전략가> 책을 자세히 읽어가면서 내 머리가 정리되는 듯 하면서도 머리가 멍한 기분이 들었다.
어쩜~ 책 표지에서 환하게 웃는 민성원선생님의 모습이 왜 이리도 자신감이 넘쳐날까?라는 생각부터~이제 초등학교 입학 앞둔 내 아이들의 자녀교육에 떡하니 입만 벌려지는 내 모습과는 극과 극인 느낌....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한마디로 우물안에 개구리처럼 지내고 있는 내 자신에게 우리나라 교육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고, 왜 엄마의 전략이 필요한지, 대입제도는 어떻게 흐름이 바뀌어가고 있는지...등에 관심과 필요성을 알게 해 주었다.

왜 초등학교 시절이 중요하고 ...
왜 유아시기가 중요한지....
뭐..살아가는 순간순간 모든 시간이 중요하겠지만 지금 어린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시간들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게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내 아이들의 장기적인 교육계획의 밑그림을 그려보는 숙제를 만들어 보게 해 주었다.

이 책을 읽고서 외고를 준비하고 있는 중학생 두 조카들이 떠올려졌다.
입학사정관제도 도입에 따른 내신의 중요성이 높아 이래저래 성적관리해 나간다고 하는 말들을 들을 때는 그냥 스쳐 버렸는데 정확하게 대입제도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어떤 부분을 잘 체크해 나가야 하는지를 알게되었다. 또 우리 아이들이 대입을 볼때는 또 다른 제도로 변해가겠지만 큰 그림을 알고 초등학교를 준비해 나가는 입장에서는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다.

정보력이 자녀교육에 도움된다라면,
늦었지만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큰 그림을 그리고 작은 가지들을 메꿔가도록 아이랑 대화를 나누며 잘 이끌어주는 부모의 역할로 함께 앞으로의 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k*****g 200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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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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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 2010 개정판 민성원 지음 (주)위즈덤 하우스 예담   지금 딸아이는 유치원생이지만 '초등 6학년부터 준비하는 명문대 입학 로드맵'이라는 문구가 제 머리에 콕 박혀버렸어요 어떤내용일 들어있을까? 초등6학년때부터 벌써 대학준비를 해야한단 말이야?정말? 이러한 궁금증때문에 보게된 책 (울신랑은 뭐,벌써부터 극성맞다고...뭐라했지만...) 책을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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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 2010 개정판

민성원 지음

(주)위즈덤 하우스 예담

 

지금 딸아이는 유치원생이지만 '초등 6학년부터 준비하는 명문대 입학 로드맵'이라는 문구가 제 머리에 콕 박혀버렸어요

어떤내용일 들어있을까? 초등6학년때부터 벌써 대학준비를 해야한단 말이야?정말? 이러한 궁금증때문에 보게된 책

(울신랑은 뭐,벌써부터 극성맞다고...뭐라했지만...)

책을 읽는 내내 "아~아~~그렇지~~"했답니다

곰곰히 생각하면 나도 알고있는 내용인듯하지만,실천하기도 힘들고, 아직 초등학교가 들어가지 않은 아이의 미래까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뒷전이였거든요

이해하기쉽고 간결하게 책이 구성되어있어요

초등학생 아이를 두고있는 언니의 '00경시대회,~~대회'의 이야기를 들을때도 난 그냥 그때가서 해야지..

지금부터는 너무 힘들잖아~~하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선 앞선 저의 생각을 잡아주네요

꾸준히 시기에 맞게 준비를 해야하는것

특목고,내신,영어,논술등등

입시와 학습전략을 이 책을 통하면 한번에 알수있어요~~

앞으로 책 내용을 잊어버리지않고,  딸아이가 원하는 학교에 갈수있게  도와줘야할것같아요~~

좋은 학교를 갈수있을지,본인이 원하는 학교는 갈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교육을 책임져줘야하는 부모로써 도울수있는 만큼은 도와줘야겠어요

j****y 2009.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