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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책을 찬찬히 들어다보면 듣도 보지 못한 수학자가 왜이리도 많은지.....
우린 수학을 문제풀이에만 익숙한 과목이라고 생각했지 철학과 함께 수학이 공존한다는 것을 모르고 지난듯 하여 읽다가 보면 새로운 수학자를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다.
비에트는 여기에서 16세기에 위대한 수학자로 프랑스와 비에트로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사람으로 등장을 합니다. 법률가,판사 ,암호해독가, 가정교사 그리고 수학자까지 하는 능력있는 사람으로 아버지 뒤를 이어서 변호사를 했지만 1591년 해석학 서설을 써서 수학사에 큰 획ㅇ르 그은 사람으로 대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사람으로 여기서 설명하는 우수한 선생님으로 역활로
문자를 가지고 식을 표현하는법을 시작으로 해서 우리가 수학에서 사용하는 기호나 문자를 명료하게 식으로 나타내는 것과 함께 영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자식 을 구성합니다. 그래서 수학 공식과 함께 의미를 생각하면서 계산방법을 앙ㄹ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문자를 포함하는 모르는 공식이라도 계산하는 방법을 이해하게금 문자를 대입하여 식의 값이 나오는 것을 이해하게 만들수 있는 다양한 연산법을 자연스럽게 숫자대입가능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일차식을 지난서 다항식과 단항식 ,상수항 그리서 차수등에 대한 원리를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동류항을 차장서 복잡한 식을 간단하게 연결을 하고 나면 소인수분해부터 거듭 제곱등으로 자연스럽게 고등학교 과정을 넘어나는 이야기까지 어렵지 않게 식을 계산하는 것을 넘어가도록 설명을 한다.
중간중간 어려운 설명들은 공식을 보면서 풀이 과정도 설명을 하고 그림으로 설명을 하는 방식을 접해서 설명을 보다 쉽게 한다.
단원이 수업별 접근이다보니 설명에 대한 것을 만화로 한번 더 정리를 해주면서 주요 포인트와 수업 정리 코너를 넣어서 핵심을 파악하게 만들었다.
고1을 들어가면 곱셈 공식이 등장여 많은 분배법칙에 준수하는 법을 설명을 듣고 암기히면서 인수분해로 넘어가는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저학년에서 고학년 대비를 위한 수학사와 동시에 수단원에 대한 연계성을 잡아가면서 공부할 수 있는 흐름적인 확보를 잡아주는 책이다.
표지만 봐도 식을 산출하기 위한 주머니에 3X,2Y,5를 넣으면 산출된 과정을 봄으로써 식의 계산이라는 것이 단순히 계산이 아닌 원리와 유추를 통해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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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전집으로 추천하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중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이야기입니다. 두께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시리즈 중에서 얇은 편에 속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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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이용하여 식을 나타내보는 시간부터 문자 사용의 역사까지 총 일곱 번의 수업으로 나누어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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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는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기호의 편리성과 유용성을 수학 기호와 문자에서도 찾아볼 수 있음을 수학자 비에트가 선생님이 되어 설명해줍니다.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여 나타내어진 식을 보고 계산하는 방법을 이해하면 수학 공식의 의미와 계산하는 방법도 쉽게 알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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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는 교과 과정과 연계가 되어있는데요.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는 초등학교 2-가부터 중학교 9-나까지 연계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초등 2학년 올라가서 딱이라고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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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수업 전 학습 목표를 보니 지금 아이가 풀고 있는 도형에 대해 나오더라고요! 미리 한 번 슥 보고 수업에 들어가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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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사용에 대해 배우고 마지막 역사까지 짧게나마 배워봐요. 인도에서 '0' 이 발견되고 '십진법'을 사용하며 수학이 발달할 때, 유럽에서는 일차방정식, 이차방정식의 해법을 연구하고 있었고 우리나라 조선은 중국 송나라, 원나라의 수학을 흡수하여 독자적으로 수학을 발달시켰다고 해요. 각 나라마다 수학의 발견과 발달을 비교해보며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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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로 다가가기보다는 흥미 정보만 느낄 수 있게 보고 싶은 부분만 보라고 하는데 짧은 만화에도 꽤 많은 정보가 들어있어 엄마 만족입니다 :) 초등 때부터 집에 들여놓으면 좋은 초등수학전집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하나씩 훑어보며 눈에 익히는 중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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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전집추천 교과연계 되는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이야기
다음주부터는 새학기가 시작되는데요.
방학동안 수학을 공부하면서
읽기 좋은 초등수학교과연계되는
수학전집을 읽고 있어요.
초등수학전집 추천 많이 해주셔서
읽기 시작했는데요.
추상적인 수학과목도 역사를 따져들어가면
실생활에 필요에 의해서 생겼기에
이렇게 수학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책을 읽는 것도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네요.
문자와 식을 공부하면서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를 읽어보았네요.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트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식의 세계
수학의 식에는 수많은 기호들이 존재하죠.
보통 수학을 그냥 풀어야하는 기계적인 계산의 하나로만
본다면 이 식들의 의미는 잘 들어오지 않고
그냥 추상적인 기호로만 남게되는데요.
이런 추상적인 기호들의 의미를
우리 일상에 숨겨진 다양한 의미들과
연결시키면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어요.
농구 골대에 숨겨진 방정식이나
뻥튀기 기계에 있는 함수...까지
모두 식의 의미를 파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식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우리의 일상이죠. ㅋㅋ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수학공부를 하다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초등수학전집인데요.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이야기는
복잡하고 긴 수학적 의미를 담고 있는
식을 공부하고 그 식의 의미를
하나씩 알아보는 지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비에트는 법률가이자 판사 암호해독가
그리고 가정교사였죠.
그의 책<해석학 서설1591>에서 모르는 양이나
변하는 양을 나타낼때 A, E, I, O, U와 같은 모음을 사용했구요.
이미 알려진 양이나 고정된 양을 표현할때는
자음으로 간편하게 나타내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대수학의 아버지로 불리우게 되었네요.
훗날 데카르트등에게도 대수의 아이디어를
제공해준 대단한 수학자였는데요.
책을 통해서 수학에서 문자와 기호는
왜 생겨나게 되었으며
어떻게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지
배우게 되니 그냥 식으로만 존재했던
지루했던 문자와 기호들이 낯익어 집니다. ㅎㅎ
박테리아 증가수나 속도의 계산
농구점수 계산등의 실제적인 현상도
문자를 사용한 식으로 나타낼 수 있구요.
색종이 넓이를 구하는 문제들도
식을 세워서 계산할 수 있어요.
수학의 식을 문자를 사용해서
나타낼 수 있고
그 의미를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으니
어찌보면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니었나 싶네요.
비에트의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수학자들이 만들어낸 문자로
편리하게 식을 세워 다양한 문제상황을
해결해내는 것이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교과연계되는 수학도서네요.
수학에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수학을 좀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초등수학전집 으로 추천해드려요.
식의계산은 특히 중고등이후까지
중요하게 나오는 대수파트를
상세하게 설명해주어
수학에 흥미를 불러일으켜 주는
초등수학전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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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접할때마다 아는것이 많이 없다는 생각에 자책이 들기도하지만 많은 것을 알아갈수 있다는 희망과 재미도 느낍니다. 솔직히 그리 좋은 엄마가 아니라 아이들의 교육에 깊이 관여하지 않습니다. '방목'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대하지만 어떻게 보면 '방임'이 아닐런지. 특히나학습적인 면에서는 거의 방임에 가까운 엄마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냥 보고만 있을수 없어 이제는 조금씩 관여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수학이라는 과목이 아이들을 참 힘들게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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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
기계적으로 푸는 수학이 아니라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다른 어떤 학문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것을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그런더차에 만나게된 것이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교과과정에서 배우고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더 깊이있는 내용까지 알아갈수 있어 좋습니다. 다소 어렵다는 생각에 책을 읽어야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한번에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곁에 두고 계속해서 읽을수 있는 책이라 아이와 자꾸 보게 됩니다.
이번에 만나게될 이야기는 '식의 계산'입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비에트'라는 인물이 눈에 띕니다. 아이에게는 아직 생소한 인물이라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읽어봅니다. 비에트는 1540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직업을 구하기 힘들어 고생인데 이 사람은 정말 많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법률가, 판사, 암호해독가, 가정교사라는 많은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며 첫직업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하게 된 변호사입니다. 그러던 중 문자와 기호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며 '대수학의 아버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됩니다. 그로 인해 우리들은 어쩌면 쉽게(?) 수학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처음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해결할때 '어떤 수'라고 하며 □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러다 중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는 정말 다양한 문자들과 기호를 이용한 문제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문자와기호들로 조금은 힘들어하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접하면 어려운 수학문제라기 보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흥미롭고 재미있는 수학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중학교 2학년 수학에서는 곱셈공식들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개념을 이해하기보다는 이 공식을 무조건 외워 문제를 해결하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책에서는 곱셈공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 몇줄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뮤지컬 <맘마미아>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림까지 활용하여 설명하니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이처럼 흥미를 가지고 다가갈수 있는 소재들로 수학에 대한 설명을 하니 어렵다는 생각이전에 무슨 이야기일까라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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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가장 고학년이 된 딸냄과 함께 중학교까지 학습도서로 활용하려는 자음과 모음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중학교 입학한 아이들이 놀라곤 하는 방정식에 관한 책을 찾다가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를 만났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모르는 수를 ㅁ로 놓는 방법으로 만나온 식의 계산.. 중학교까지 연결되는 소인수분해와 다항식, 단항식.. 거듭제곱을 다 만날 수 있었다.
아이가 혼자 읽기엔 무리가 있어서..^^ 함께 읽으면서 6학년 2학기의 단원과도 연관된다고 설명해주었다.
7개의 수업으로 이루어지는 식의 계산 이야기중 아이가 이해한건 극히 일부.. 하지만 스토리로 연결되어진 부분과 만화로 설명되어진 부분에 상당한 흥미를 보이면서 읽어주어 중학교때까지 여러번 반복해 읽으면 학교 교과에도 큰 도움이 될 듯하다..^^
비에트는 모음과 자음으로 식을 편리하게 만든 사람.. 대수학의 아버지란다.
그저 다항식을 계산하면서, X,Y만 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과학에서도 배웠던 속도등의 단위가..이렇게 표현된다는 걸 확인..
요 책의 맘에 드는 한 부분.. 매수업을 들어가기 전에.. 학습목표를 설명하고.. 미리 알고 있어야할 용어나 내용을 알려준다. 학교 수업에서라면 전 학년에서 이미 알고 있어야할 것들이고 생각하면 될 듯..
아이가 책 내용이 어려운 곳도.. 만화로 다시보면서 끄덕인건.. 만화가 상당히 요약이 잘 되어 있고, 재미도 있게 그려진 탓이 아닐지..^^ 만화가 사이사이 잘 들어가 있다는 거..
각 수업의 끝에선 수업 정리도 요렇게 알차게.. 앞을 다시 넘겨보면서 정리를 하고 확인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딸냄을 힘들게 한 단원에서 살짝 이용되던 분배법칙.. 중학교에서 이미 분배법칙을 암기한게 더 쉽지 않을까 싶은게.. 문제를 풀면서 초등학교에선 개념으로 살짝 스스로 이해해 요 법칙을 사용해서 문제를 풀어야하기 때문이다. 요렇게 설명되니 자주 사용하던 식이라 이해가 된단다.
현재의 식이 되기까지의 식에서 사용된 문자들의 변천사.. 자세히 보면.. 다 같은 말인데.. 데카르트의 정리가 적용된 현재의 식이 훨씬 간단하단걸 알겠다는..
아주 쉽게 보면.. 말로 풀어진 설명을 간단한 문자로 나타내면서 누구나 알도록 표현하던 방법이 점차 간단해져가면서 다양한 법칙도 나오고 답의 도출과정도 간단해 진걸 알수 있는데.. 그래도.. 아이들에게 모르는 수라는건.. 어려운 존재인지..ㅋㅋ 아리송해 하는 딸냄이다.
역시 여러번 읽고.. 실제 문제를 학교 교과 연관단원에서 만나보면 좋을 듯하다. 이미 배운 엄마 입장에선 정리가 넘 넘 잘되 있어서.. 아..이래서...를 외치면서 읽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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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큰아이가 중등생활을 시작한다. 미리 수학 선행이라고 살짝 해주고있긴한데 사실 뜻모를 수학용어가 새록새록 나오고 매 chapter마다 이런 새로운 용어와 개념들이 한Rj번에 쏟아져 나오기에 초 6 아이가 이해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1 수학과정중에 문자와 식이란 단원이 나온다.
그래서 바로 학습으로 들어 가기전에 자음과 모음의 수학자 시리즈 중 <비예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 란 책을 먼저 읽어 보게 했다.
이 책에서는 바로 우리 아이가 배워야 할 기본 개념을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 쓰여져 있다.
문자를 이용해 식을 나타내 보기, 식세우기, 일차식과 소인수 분해와 지수의법칙, 그리고 다항식과 곱셈공식 그리고 문자 사용의 역사를 통해서 문자와 기호가 우리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주엇는지에 대한 스토리 텔링식으로 재미있게 표현되어있다.
대수학의 아버지인 비예트...사실 나도 이번에 처음 알게된 수학자다~~ㅎㅎ
일단 1교시 수업에서는 비예트 선생님의 수업으로 알아가는 문자와 표현과 문자를 상요하는 곱셈에 대한 내용들을 배워갈수 있었다 .
그리고 식을 세운뒤 계산하는 방법을 배워보면서 문자를 사용하여 나타내어진 식의 값을 직접 구해볼수 있다.
무턱대고 넓이 구하는 공식으로만 암기 하던 아이가 공식에 숨은 문자의 의미를 이해 하게 되니
공식이 그리 어렵지않다는 반응을 보인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형태도 바로 요즘 수학학습의 추세인 스토리 텔링식 혹은 융합수학의 형태이다. 예를 들어 그렘린에 나오는 기즈모 인형으로 비예트 선생님이 문제를 내주신다.
12시 이후에 음식을 주고 물이 몸에 닿으면 녹색괴물 모과이가 생긴다. 이 기즈모와 모과이에 물 1ml 닿으면 한마리씩 나온다고 치자. 그러면 기즈모에 물 2ml를 뿌리면 얼마만큼 괴물이 생겼는 지, 그리고 생긴 모과이 괴물에 얼마만큼의 물을 뿌린후 생긴 괴물의 수를 구하는 문제를 풀때 그림삽화와 더불어 x + y + 2 라는 문자식을 만드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이렇듯 비예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 이책은 책을 읽으면서 어렵지 않게 이해가 되고 문제를 비예트 선생님이 설명해주면서 같이 풀다보면 어느새 문자와 식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된다. 중등 들어가는 큰아이에게 딱~~알맞은 책을 만난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