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분에 작은 꽃씨들을 심었던 기억은 모두 에게 있는 기억일 것입니다. 여기 주인공 민주도 할머니가 선물해 주신 봉숭아 꽃 화분을 정말 정성스럽게 키우는 과정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엄마는 물에 고구마를 넣고 키우는 과정을 보여주시구요, 민주는 할머니가 주신 화분에 봉숭아를 잘 가꾸는 과정이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앙이와 관찰 일기를 써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관찰일기는 봉숭아 씨가 며칠에 씨를 틔우는지 며칠째 꽃이 피는지 아이가 책을 다 일고 시간을 가지고 관찰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답니다. 또한 자연에 대한 작은 섭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