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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 4권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 있어요 토아의 완봉승은 점점 현실적인 수준을 넘어서는 것 같은데 슬슬 구단주가 버티지 못하면서 구단주와의 대결 구도를 넘어서는 전개를 기대했지만 아직인 것 같네요...! 슬슬 내용이 좀 달라졌으면 좋겠는데 초반권이라서 이런지도 모르겠네요 구단의 다른 캐릭터들도 눈에 띄었으면 좋겠는데.... 일단 흥미롭게 보고 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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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04권 야구 만화는 항상 여러가지 요소가 섞이는데 이 작품 원 아웃은 심리전이 주 소재로 섞여있습니다. 4권도 재밌으며 이미 완결이 난 만화라서 도중에 미완으로 끝날일이 없고 완결까지 기다리지않고 정주행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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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과 변주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캐릭터만의 개성이 볼만합니다. 슬슬 야구와 개성을 잘 섞어놓은 점이 볼만합니다. 주인공만의 먼치킨적인 면과 스포츠의 규칙을 잘 섞어놓은 점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순수한 실력만으로 경기를 한다면 이 만화의 재미는 반으로 뚝 떨어질 겁니다. 실제로 있어서는 안 되는 각종 계략이 난무하는데 진짜 치사하고 야비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그치만 그래서 재밌는) 토아가 쉽게 무너지지 않는 강한 주인공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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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카이타니 시노부의 원아웃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경기를 지연시키려는 리카온즈와 경기를 빨리 끝내려는 마리너즈의 갖가지 꼼수들이 난무합니다 마운드 안밟고 공 던지거나 타석에서 자리바꾸기, 3루로 뛰기 같은 걸 실제 경기에서 보면 어떨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ㅋㅋ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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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04 리뷰입니다. 이전까지는 투수와 타자의 둘 만의 심리싸움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팀 단위의 심리싸움에 가깝게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언뜻보면 처음에는 토야가 힘들어하는 것 같았으나 이건 심리싸움을 위한 준비로, 떄가 되자 토야가 승리를 선언합니다. 날씨, 타자와 투수의 역할, 팀의 미래 모든 걸 고려대상으로 넣어 상대와 자기팀의 심리를 조율한다는 게 참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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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원 아웃(ONE OUTS)>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카온즈의 구단주, 사이카와 츠네오의 계략에 드디어 첫 실점을 기록한 토쿠치 토아, 뛰어난 선수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의 범위 정도로 묘사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런 위기를 겪습니다만, 그걸 이겨내는 전개가 기가 막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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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알게된건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절판된 책이지만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라이어게임 작가의 초기작품 이라고 알게되니 더 궁굼하게 되더군요 내용은 야구만화 이지만 악덕 구단주와 나쁜 주인공이 서로 이기려고 하면서 심리싸움 및 내기 야구만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서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역시 기대한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라이어게임을 좋아하셨던 팬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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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지략대결이라면 룰에서 다양하게 고민하고 실현시키는데 이 만화는 룰에서 벗어난 전략을 다양한 캐릭터들이 씁니다. 다만 그게 너무 심해 야구라는 종목에 맞지 않을때도 있긴합니다. 너무 비약적으로 나간건같기도 하고... 하지만 여전히 재밋습니다. 그리고 슬슬 토아가 점점 성격이 달라지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자신에게 이득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점점 팀을 위해서 나아가는 것 같네요 |
| 토아와의 원아웃 계약에서 계속 손해만 보던 사이카와 구단주가 어떻게든 손해를 메꾸기 위해 본격적으로 개수작을 부리기 시작한다. 사실 전부터 개수작은 벌였지만 이제 진짜 추잡하다 싶을 정도로 노골적으로 수작을 부려댄다. 근데 그래봤자 부처님, 아니 토쿠치 토아의 손바닥 안에서 놀아나는 수준이더라. 초유의 3연속 선발 등판이라는 미친 짓을 언론에 대놓고 공언했지만 애초에 사이카와 구단주는 토아를 심리전으로 이길 그릇이 못 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