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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뛰어난 데다 노력까지 엄청하는 사람...모두의 부러움 대상이겠죠. 똑같은 책을 만 번 읽은 조선시대 시인 김득신은 자신의 머리가 남들보다 나쁜다는 것을 알고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끊임없이 되풀이하는 반복 학습으로 자신의 단점을 극복한 노력파 시인이다. 노숙자에서 미국의 투자 자문 회사 사장이 된 크리스 가드너는 그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맨 먼저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생각했다고 한다.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에 차근 차근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했기에 지금의 행복이 있게 되었고 지금 열심히 하지 않으면 때가 왔을 때 정말 열심히 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세번 째로 읽은 노력파 과학자 알렉산드르 류비세프는 21세기 러시아 과학사를 이끈 대표 과학자다. 많은 학술 서적을 출판하고 연구 자료를 남기고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는 철저한 시간관리를 통해 많은 업적을 남겼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그는 남보다 더 많은 시간을 살았고 관리하면서 삶을 마음껏 즐기며 '시간을 지배한 사나이'라는 이름을 남기게 했다. 자투리 시간까지도 철저하게 관리했던 류비세프의 이야기는 스스로 학습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기주도 학습의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시간에 대한 많은 명언들은 많다. 보이지 않는 시간이지만 얼마든지 내 마음대로 조절해 쓰며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정말 가슴에 와닿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그 밖에도 끈기와 도전정신으로 '동의보감'을 쓴 허준의 이야기,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며 장애를 극복한 영국의 화가 앨리슨 래퍼, 역사책을 쓰는데 일생을 바친 사마천의 노력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이다. 천재를 이긴 무서운 노력파들! 노력파는 아무도 못 당해 라는 책 제목처럼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용기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교훈서라 되리라 확신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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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 해도 노력하는 사람을 따라가기는 어려운것 같다. 어렸을때는 머리 탓과 부모님 탓만 하는 것이 고작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완전히 바뀐것 같다. 장애나 어려움이 있어도 이를 무사히 극복하고 많은 노력끝에 일반인들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즉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자신을 갈고 닦지 않으면 더 이상의 발전도 없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여섯명의 위인이 노력을 통해 성공한 인생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김득신의 경우 만일 내가 그였다면 벌써 포기하고 말았을 것이다. 하지만 김득신과 그의 부모 모두가 남의 말에 게의치 않고 노력한 끝에 훌륭한 시인이 되었던 것이다. 노숙자였던 크리스 가드너가 온갖 고생을 하면서도 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면서 삶을 살았기 때문에 성공을 했던 것이다. 또 노력과 과학자의 시간 관리 비법에서는 깨달은 바가 더욱 크다. 나의 경우 시간탓만 하고 그냥 흘려버리는 시간이 많았다는걸 알게 해주었다. 시간의 활용법을 배운 좋은 시간이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의보감을 쓴 허준도 끈기와 도전 정신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앨리슨 래펴의 경우 자신의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훌륭한 화가가 되었다. 사마천도 자신의 신체를 저버리면서 까지도 갖은 노력끝에 역사책을 쓸 수 있었다. 이들이 만일 중간에 포기하고 노력을 하지 않았다면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노력이라는 것을 통해 인생의 성공을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이다. 노력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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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잖게 책방에 들렀다가 사게 된 책입니다. 요즘은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시기라 애들도 그렇고 어른도 너나할것없이 쪽집게식의 공부를 많이들 좇아다니고 그러지요...이책을 보면서 성공은 꾸준한 노력의 결과물이지 일시적인 것은 결코 아님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가득 들어있어서 참 좋았어요...애들에게 추천해줄만해요 김득신도 늦게 성공은 했지만 그의 모습은 노력은 결코 헛되질 않다는것을 깨다게 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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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대하고 보니 중학교 동창생이 기억이난다. 아마 그 친구는 중간도 안되는 성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며 쉬는 시간에도 정말 열심히 뭐든 하는 친구였다. 연습장에 쓰고 또 쓰고 풀고 또 풀고를 하였으나 그다지 많은 점수를 얻지 못했던 친구였지만, 고등학교에 가서 다시 만났던 그 친구는 상위권에 진입해 있었다. 으악!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 되는구나 하는 것을 그친구를 보면서 깨달았던 기억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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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우리반에 정말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 J가 있었다. 한 동네 살면서 제법 친했던 친구였기에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기억에 남는 친구다. J는 등하교 시간과 이동수업시간, 점심 시간과 화장실 가는 시간만 빼고 책상에서 절대로 일어나지 않고 공부만 했다. 쉬는 시간 같은 자투리 시간엔 단어를 외우거나 수학 공식을 외웠고 J의 수학 정석책과 영어 사전은 너덜너덜 했었다. 이 친구가 더 뇌리에 남는 이유는 그 남다른 노력때문이다. 사실 J에게는 컴플렉스가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100이 안되는 IQ지수였다. 지능지수가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의 척도가 되지 않음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당시 J는 굉장히 부끄러워했고 심각하게 여겼었다. 그녀의 노력은 자신만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결국 그녀는 그 노력 덕분에 좋은 대학에 진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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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음교과서---노력파는 아무도 못 당해 아이들이 자라면서 늘 해주는 말은 “감나무 밑에 멋지게 자리 잡고 누워 있으면 감이 네 입속으로 예쁘게 떨어질까? 사람이라면 늘 노력을 해야 하는거야. 매일 노력하지 않고 왜 나는 공부를 못할까 왜 우리는 부자가 아닐까 하고 있어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얘기해 준다. 책 읽고 있는 책표지와 제목이 아주 맘에 들어서 아이들에게 읽기를 권했어요. 늘 훌륭한 사람의 위인전하면 한권에 한명만 만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무려 6명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여섯사람을 한권으로 만나니 그들의 노력하는 비법을 내 것으로 만들어 자연스럽게 비교도 해 가면서 읽을 수 있어 좋네요. 이 책을 읽다보면 바보와 천재는 정말 무엇으로 판단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첫번째 ‘똑같은 책을 만 번 읽은 김득신’은 머리는 나쁘지만 포기하지 않고 똑같은 책을 만 번 읽으면서 끝까지 노력해서 조선시대의 뛰어난 문장가가 되었다.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쉽게 포기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 가능해질 때까지 책을 읽는 그의 그 끈기와 집중력은 우리아이들이 꼭 배웠으면 해요. 두번째 ‘노숙자에서 사장이 된 크리스 가드너’는 아들이 세 살 때 살 집이 없어 공원이나 기차역 화장실에서 잠을 자는 노숙자였어요. 그는 군대를 제대하고 영업사원으로 일하던 중 우연히 주식중매인이 직업인 사람을 만나 그 직업에 매료되어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여 주식중매인이 되었어요. 그 후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한 미국의 투자자문회사 사장인 크리스 가드너에요. 크리스 가드너에게 배울점은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점이에요. 자신이 흑인이라고 믿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전화상담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든지 등등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세번째 ‘시간을 만들어 낸 알렉산드르 류비셰프’는 시간을 아껴쓰기로 결심한 뒤 56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시간을 관리하고 통계를 냈데요. '시간을 지배한 사나이', '시간을 만들어 낸 과학자'라고 불리는 21세기 러시아 과학사를 이끌었어요. 요즘은 윤은기 박사님이 ‘시테크’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네요. 네번째 ‘끈기와 도전정신으로 <동의보감>을 쓴 허준’은 서자로 태어나 구박 받으며 자라고 높은 벼슬에 오를 수 없었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끈기로 신분의 벽을 뛰어넘었어요. 사람들의 시기로 유배를 가서도 절망하지 않고, 동의보감 책을 만들었어요. 다섯번째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앨리슨 래퍼’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었고 엄마의 무관심과 사람들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속에서도 입과 발로 그림을 그렸어요. 우리나라에는 희아라는 숙녀가 있지요. 정말 피나는 노력으로 피아니스트가 되었잖아요. 영국 여왕한테 훈장을 받기도 했네요. 여섯번째 ‘역사책을 쓰는 데 일생을 바친 사마천’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역사책을 썼어요. 사마천의 끈질긴 의지와 노력이 중국역사책 사기가 나오게 되었데요. 6명의 노력하는 위인들을 만나면서 태어나면서 아주 특별한 천재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들과 닮은 사람들이 노력하는 이야기라는 점에 공감이 많이 가네요. 아이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것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끝임없는 노력과 끈기가 있어야만이 된다는 것을 꼭 알려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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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똑똑하고 출중하다. 그런 아이들이 자신의 머리만 믿고 게을러지기 일쑤다. 왜냐하면 공부를 해야하는 동기를 발견하지 못해서 인것 같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한 번쯤 자신의 꿈을 되짚어 보게 만드는 것 같다. 1.노력파 시인의 반복 학습 비법 - 똑 같은 책을 만 번 읽은 김득신 2.노력파 사장의 인생 성공 비법 - 노숙자에서 사장이 된 크리스 가드너 3.노력파 과학자의 시간 관리 비법 - 시간을 만들어 낸 알렉산드르 류비셰프 4.노력파 의원의 신분 차별 극복 비법 - 끈기와 도전 정신으로 <동의 보감>을 쓴 허준 5.노력파 화가의 장애 극복 비법 -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앨리슨 래퍼 6.노력파 학자의 좌절 극복 비법 - 역사책을 쓰는 데 일생을 바친 사마천 등 6명의 노력파를 통해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줄 것이다.
p169 중 <시경>에 이런 말이 있다. ’높은 산 바라보며 큰길을 가야 한다.’ 비록 이르지 못하더라도 마음은 높은 곳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p174중 일기를 써 보세요. 그러면서 나를 돌아보고 새롭게 마음을 다져 보세요. 잘못한 일에 대한 반성만큼 잘한 일에 대한 칭찬도 중요합니다. 스스로 칭찬하고 격려하며 날마다 첫날처럼 계획했던 일에 마음을 모은다면 계획을 실천해 나가는 날이 차츰 늘 것입니다. '나는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 잊지 미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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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파는 아무도 못 당해]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 나는 위인들의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인물인 모짜르트는 다섯살에 피아노를 치고, 작곡을 하고... 보통사람이라면 생각하지도 못할 일을 어려서부터 했으니 가히 하늘이 내려주신 재능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특히, 고친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그의 작곡 악보 일화는 그 사실을 뒷받침해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모짜르트가 전혀 아무 노력을 하지 않았을까? 나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재능도 노력이 있은 후에야 빛을 발하는 법임을 누구나 알 것이다.
이 책에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기 분야에서 일인자로 성공한 여섯분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너무 머리가 나빴다던 김득신, 밑바닥에서부터 노력 하나로 사장으로 성공한 크리스 가드너, 시간관리의 달인이라고 할 수 있는 류비세프, 서자의 설움을 이겨낸 허준, 노력으로 장애도 극복한 앨리슨 래퍼가 그 분들이다. 전혀 천재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던 이 분들의 어린 시절만을 보면 어른이 되었을 때의 모습은 그저 평범할 것이라는 것을 상상할 수 있지만, 자신만의 목표를 정해서 쉼 없는 노력으로 정진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보았을 때는 충분히 후세에 귀감이 될 만한 인물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어진다.
이 중에서 특히, 한 번 더 이야기하고 싶은 분은 러시아이 과학자 알렉산드르 류비세프이다. 요즘처럼 바쁜 세상에 누구나 바쁘다 바쁘다, 시간 없다 시간 없다를 연발하면서 살아가는 시대에 이 분의 이야기는 꼭 한 번 쯤은 시간을 쪼개서라도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자신에게 주어진 24시간을 1분 1초도 허투루 낭비하지 않는 철저하게 계산되고 준비된 생활을 하신 분이라는 생각에 감탄이 절로 난다.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읽어주어야겠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만든 류비세프의 규칙을 소개해 보겠다.
1. 의무적인 일은 맡지 않는다. 2. 시간에 쫓기는 일은 맡지 않는다. 3. 피로를 느끼면 바로 일을 중단하고 휴식한다. 4. 열 시간 정도 충분히 잠을 잔다. 5. 힘든 일과 즐거운 일을 적당히 섞어 한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도 노력하는 사람은 이기기가 힘들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보충하고 싶은 것은 노력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즐기는 것이다. 즐기면서 노력한다면 그 노력에 날개를 다는 커다란 효과가 부가되어져서 두 배 아니 그 이상의 효과를 충분히 거둘 것이라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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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애가 너무 머리만 믿고 공부를 안하는 것 같아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이 책은 유명한 위인의 이야기도 있지만 김 득신, 크리스 가드너등 생소한 이름의 노력파들도 있었어요. 1. 노력파 시인의 반복 학습 비법으로 김 득신이 나오는 데 똑같은 책을 만 번이나 읽었다고 하네요. 김득신은 자기가 많이 부족한 걸 알고 노력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는 걸 알았기에 일년을 하루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공부했다고 합니다. 책을 많이 읽었을뿐만 아니라몇 번 읽었는지 읽은 횟수와 느낌을 <독수기>라는 공책에 적어 두었다고 합니다. <백이전?은 무려 11만 3천번이나 읽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더군요. 그가 남긴 수백 편의 시는 <백곡집>이란 남아있다고 합니다. 2. 노력파 사장의 인생 성공 비법으로 노숙자에서 사장이 된 크리스 가드너 이야기가 나옵니다. 크리스 가드너는 미국의 투자 자문 회사 사장으로 노숙자에서 주식 중매인을 하면서 하루 200통씩 손님들에게 전화를 걸고, 자기가 받을 수수료를 위해서가 아니라 손님의 이익을 위해 일하면서 신뢰를 쌓아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고 합니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을 이루기 위해 앞만 보고 나아가 성공을 이루었더군요. 3. 노력파 과학자의 시간 관리 비법으로 알렉산드르 류비세프가 나옵니다. 21세기 러시아 과학사를 이끈 그는 70여권의 학술 서적과 단행본 100여 권을 만들수 있는 엄청난 연구 자료를 남겼는데 그 비밀은 바로 시간 관리에 있었습니다. 시간을 아껴 쓰기로 결심한뒤 56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통계을 냈다고 하네요. 시간을 지배한 사나이, 시간을 만들어 낸 과학자라고 부릅니다. 4. 노력파 의원의 신분 차별 극복 비법으로 끈기와 도전 정신으로 <동의보감>을 쓴 허준이 나옵니다. 허준은 너무나도 유명하죠. 서자로 태어났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높은 벼슬에 올라 신분의 벽을 뛰어넘었죠. 5. 노력파 화가의 장애 극복 비법으로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앨리슨 래퍼가 나옵니다. 생소한 이름이었지만 영국의 유명한 화가이자 사진작가입니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장애인 시설로 보내져 네살이 될때가지 엄마를 모르고 살았고 엄마의 따뜻한 사랑도 받지 못하고 자랐지만 그녀는 장애를 극복하고 그 보다 더 힘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넘어 입으로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으면서 활발하게 예술 활동을 펼쳐 2005년에 세계 여성상을 받았으며 살아있는 비너스로 불리우며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6. 노력파 학자의 좌절 극복 비법으로 역사책을 쓰는데 일생을 바친 사마천이 나옵니다. <사기>를 지은 사람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역사책을 쓰기로 결심하고 집필하던 중 '이릉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 받지만 사형 대신 받을 수 있던궁형을 택해 생식기를 잘라내는 끔찍한 형벌을 받으면서 까지 역사책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노력하면 못 이룰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말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볼까 합니다. 안되면 될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