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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 중독 3년차 입니다. 그간 몇권의 스도쿠 책을 거쳐가며 아르고나인 시리즈가 책도 예쁘고 손에도 착착 감기는 사이즈라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있던 차에. 임신 5개월부터 태교를 위해 좀더 색다른 스도쿠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사무라이 스도쿠. 기존 스도쿠 책보다 확실히 커서 처음에는 좀 불편했지만 뭐~ 사이즈가 작아지면 글씨도 작아지니까 답답할거 같고요. 무엇보다 재미있는것이 우선이라 이젠 사무라이 스도쿠만 합니다. 기본 hard 부터 시작이어서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기존 스도쿠에서 고급을 무난하게 하셨다면 hard 푸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좀 적응되면 다음에 나오는 very hard가 더 재미있구요. 아직 더 높은 단계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하여간. 사무라이 스도쿠가 없었다면 아아......
뭐 젤 재미있는거 같아요. 사무라이 시리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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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도쿠만 계속하다.. 사무라이 스도쿠라해서 생소한 느낌에.. 사봤더니..참 넘 기발하고 좋아용.. 풀때마다 넘 재밌구용.. 짐 임신중인데..ㅋㅋ 울 아기 머리 좋아지게 하루에 하나씩 열심히 풀고있답니다.. 신랑은 어찌 푸냐하지만 이거 중독이에용..ㅋ 넘 재밌고 시간도 잘가고.. 두뇌회전에 짱이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