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감독이 예산 문제로 뭔가가 안맞았고 시나리오가 잘못된 것 같다. 험프리 보가드는 우울하면서도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는데 갱스터 영화 처럼 해피 엔딩이 아니다. 아이다 루피노도 1957년 도시가 잠들어 있는동안 이란 영화 보다 1941년 이 역이 더 좋다. (아이다 루피노는 1940~41년 이 영화에서 아주 젊고 날씬하고 (18년 생)아름답다. 코가 조금 다르지만 리즈 테일러 젊은 시절과 조금 닮아 보인다. 그런데 이 여인이 나중에 영화를 감독 까지 하는 남다른 여인이었다! 내가 알기로는 리즈 테일러의 3번째 남편 제작자인 사람과 결혼하기전 그의 부인이었다고 안다.) 1940년 까지 유행하던 갱스터 영화는 끝이나고 느와르가 시작하려던 시점이라고 한다. 시에라 돌산은 옛 흑백으로도 자연의 웅대함을 알수있고 구로사와 아키라의 숨은 요새의 세 악인이 생각난다. 험프리 보가드가 이전 이후 다른 영화에서 안본 머리 스타일로 위만 남기고 깎아서 단순한 갱역에서 이미지 변신을했다. 영화는 조금 늘어진 것 처럼, 줄거리 연결이 안되고 갑자기 시골 처녀를 사랑하게 되는등 느와르에 개가 주요 인물이다. 개, 너무 귀엽지만 이야기 진행에는 빠른 느와르 진행을 생각하다가 적응이 안되지만 그래도 개는 처음 부터 끝까지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흐뭇하다. 개는 실재 험프리 보가드의 개라고 한다. 흥! 그래서 이개는 절대 기죽지 않고 그저 명랑하다.ㅎㅎ 주인공이 감옥에서 나온날 범죄 계획에 말리게 되니 범죄자들은 어지간한 의지가 아니면 인생이 비극이다. 작가가 리틀 시저, 스카페이스, 아스팔트 정글등 이런 류를 잘 썼던 유명 작가이다. 시골 고속도로 한적한 주유소나 버스를 보면 너무 너무 오래전 옛날임을 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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