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한지 꽤 오래됐던데 제 학창시절에 이 영단어장을 만났다면 좋았을텐데ㅎㅎ
왜 진작 알지 못했을까요?
일단 영어발음이 한글로 적혀있다는게 큰거 같습니다.
솔직히 어릴 때 영어발음기호표 잘 못읽어서 고생했거든요.
굳이 초보인데 영어 발음기호표를 읽거나 발음 들으며 고생해서 영어단어를 외워야하나 싶었는데
영어발음 그냥 한글로 읽어서 외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