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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시리즈의 세번째 책은 문장의 형식을 다루고 있다. 이 한권에 영어문장의 기본형식인 5가지 문장형식이 설명되어 있다. 물론 1, 2권과 마찬가지로 판타지소설과 비슷한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몬스터아일랜드를 좌충우돌 휘젓고 다니면서 괴물들로 부터 온갖 수모를 겪는 우리의 주인공들을 지켜봐야 한다. 이들을 도와주는 방법은 잘못된 문장을 어서어서 고쳐주는 것이니 독자들의 손길이 급해질 수밖에 없다. 영어문장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아이들이 혼동하기 쉬운 복수주어 문장에서의 동사의 일치들을 강조한 것은 좋은 시도이다. 또한 형식주머니라는 것을 고안하여 영어문장의 순서를 스토리를 읽어내면서도 여러번 반복하여 학습하게 한 것도 좋은 대목이다. 글의 내용과 잘 어울리는 판타스틱한 일러스트도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우수하다. 아쉬운 것은 주인공들 각각의 개성을 강조하고 급박하게 진행되는 스토리의 재미를 강조하다 보니 주인공들이 예의라고는 없고, 자신의 생각외에는 타인을 배려하지 않은 채 그저 말을 뱉는 것처럼 묘사되는 때가 많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은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교학생들로 가장 민감하고 작은 것에도 영향을 받기 쉬운 때이므로 다음 편들에서는 이런 것에도 주의를 기울인다면 더욱 좋은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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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보내지않고 스스로 해보고 부족하고 힘든부분을 보충하자는 원칙~! 그래서 영어는 더욱 멀리내다보자는 마음입니다. 다른것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영어는 할려고 하는 마음자세와 내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주고 즐겁게 꾸준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회회도 중요하지만 문법도 무시못하기에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배울수있는 "술술~읽는 영문법소설책"은 저희집에 딱 맞는 책이랍니다. 판타지 동화속에 자연스레 녹아있는 영문법... 무조건 외우는식이 아니어도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책, 만화가 아니어도 재미난 책... 그래서 아이들은 이 책을 끼고 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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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읽는 영문법 소설책 제3권-형식 부즈펌
도서관에서 1권과 2권을 접한 아이는 이야기속에 빠져들어가서 3권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드디어 3권이 나왔다.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은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책이다. 학교때 빨간책, 성문법으로 문법을 접한 시대인 나로서는 와~~이렇게 문법을 배울 수도 있구나라면서 책을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아직 문법을 접해보지 않은 아이는 이야기속에 숨겨져있는 문법을 어렵거나 지겨운 문법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하나의 규칙, 게임규칙으로 이해하는 듯했다. 게임을 이기기위해서는 여러 전략들이 필요하듯이 이번 문장의 섬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문장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해야하는 것이다. 1형식의 기본 문장구조에서 살을 붙여가면서 품사와 관련된 내용도 함께 다루어진다. 형식 주머니에 워드를 문장에 알맞은 순서대로 넣으면 완전한 문장이 만들어져 문장의미대로 이루어진다. 만약 형식에 어긋나는 순서로 집어넣었다면 고약한 냄새가 난다. 이렇듯 이야기속에 숨겨져있는 문법을 제대로 확인해주기 위해서 Engligh Grammar꼭지에서 다시 짚어준다. 이야기를 읽고 난 후 규칙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 Engligh Grammar만 따로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서 Let's review에 문제를 푸는것도 도움이 된다. 아들역시 쉽게 이야기를 읽고 나서 문제를 그냥 넘기려고 하기에 같이 풀어보기도 하면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다시 설명해주었다. 처음으로 문법용어들을 접한 아이지만 이야기의 뼈대를 이해한 후라서 그런지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았다. 방학동안 처음으로 영어 급수 시험을 접수해 놓은 터라 문법을 짚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번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을 통해서 문법이라는 것이 어떤것인지 감을 잡은것만으로도 방학동안 큰 소득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곧 고학년이 되고,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피해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문법이니말이다. 아이에게 문법이 무엇인지 감을 잡을 수 있게한 고마운 책이다. |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것은 영문법!!! 영문법 쉽게 배우고 싶다 많은 부모님들이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 ] 을 보신 후 강력 추천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제 막 영문법에 대해 알게 될 초등,그리고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중학생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영문법책이다 이 책은 쉬우면서도 꼭 알아야 할 문법을 다루었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 영문법에 이제 막 입문하는 학생이나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도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1형식의 구조,,,주어 + 동사 문장의 구성요소는 문장을 만들려면 반드시 주어와 동사가 필요
문장의 구성요소는 문장은 여러 개의 단어가 모여서 만들어지는데 이러한 단어들을 "문장의 구성요소"라고 한다 문장의 형식은 문장이 어떤 구성요소로 이루어지는지 다섯가지 형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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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어려운 영문법 책을 읽자니 금방 책을 덮어버리고, 재미있는 만화책을 읽자니 내용이 기억해보려 하면 만화 내용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도대체 영문법을 재미있고도 모두 머릿속으로 흡수될 수 있는 그런 책이 과연 없었단 말인가? 그렇게 절망 속에 빠져 있던 나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던 책은 바로 부즈펌 출판사의 <몬스터아일랜드> 형식에 관한 책이었다. 처음에는 물론 다른 만화책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그런 책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깨끗한 그림체와 함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이야기를 전개하며 형식적인 영문법을 매우 잘 소개해주던 터라서 정말 잘 짜여진 책인 듯 싶었다.
1권, 2권을 비록 보지 못했었다지만 그것은 상관 없었다. 1형식에서 5형식까지의 주머니를 찾아 형식의 섬을 떠돌아다니는 모험은 그 전의 이야기가 없더라도 충분히 즐거웠기 때문이다. 자신의 미의 기준이 세상 사람들과는 179도 다른 바바라와 귀족집에서 태어나 항상 남을 업신여기는 꼬마 소년이자 얌생이같은 얌샘, 그리고 수영 팬티만 입고서 항상 행동대장으로 나서는 두리몽! 그 외에도 온갖 인물들이 등장하여 두리몽 일행에 합류해 지옥과 같은 섬의 무한 협곡을 향해 나아간다.
문장에서 1형식, 2형식, 3형식등이 있다는 것은 많이 들어보긴 보았지만 이렇게 쉽게 배운 적은 처음이었다. 학원에서 잠깐 소개해 준 적은 있지만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문법을 가지고서 숙제를 해 오라 했었기에 한참 고민에 빠졌었다. 아직도 그 해답을 찾아내지 못했었는데 이 책이 등장한 것이다. 처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가지고 있던 1형식 주머니는 주어와 함께 동사로 이루어진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물론 이에 부사가 더해지더라도 같다. 부사는 단지 꾸며주는 말이므로 형식을 바뀌게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 후에 보어의 거울에서 얻게된 2형식 주머니는 주어와 be동사, 그리고 보어로 이루어져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He is handsome 같은 것이랄까? 보어는 명사, 형용사와 같은 것으로 이루어지고 be동사는 오직 is, are, am으로 이루어진다.
3형식은 주어와 동사, 목적어로 이루어진다. 주어를 어떤 명사나 인물로 정한 후에 동사로 want, eat, hate, respect 등을 집어넣는다. 그 후 목적어로는 hamburgers, noodles 같은 목적어를 집어넣어준다. 3형식에서 I want와 같은 1형식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완전한 3형식이 아니라고 한다.
4형식은 주어, 수여동사, 간접목적어, 직접목적어로 이루어진다. 만약 나에게 4형식 주머니와 함께 워드 그리고 다이아몬드만 있었다면 어떤 것이든지 전부 나에게 수여할 수 있었을 것이다. 금덩어리나 은덩어리를 언제든지 나에게 수여하면 되니 말이다. 수여동사는 give, make, buy, tell, teach, send, pass, read, showm bring 등이 있다. You bring me some hamburgers같은 단어에서는 You가 주어, bring은 동사, me는 간접목적어 그리고 some hamburgers는 직접목적어가 된다.
마지막으로 5형식은 주어와 사역동사 또는 지각동사, 목적어, 목적격보어로 이루어진다고 했다. 5형식은 영어 문장의 5가지 형식중에서 제일 복잡한 구조이지만 하나하나 익혀간다면 무척이나 쉽다. 지각동사는 어떻게 느끼도록 만든다, 그런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으며 사역동사는 한자로 뜻을 풀이하면 남에게 역할을 준다, 곧 누군가를 ~하도록 만들거나 시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예를 들면 I make me unhappy 같은 단어는 주어 I, 사역동사로 make, 목적어로 me, 목적격보어로 unhappy가 쓰인다. unhappy는 결국 형용사이므로 목적격보어는 형용사도 쓰인다는 것을 알수 있다. 물론 동사, 명사도 들어갈 수가 있다.
형식이 많아질수록 더욱 어려워지는것 같지만 인물들이 주머니를 이용해 여러가지 만들어낸 문장을 통해서 어떤 형식이 어떤 문장인지를 나타내는 것인지 알 수 있었다. 문장의 형식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단지 형식이란 문장의 구성을 비교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으로 오히려 더 쉽게 영문법을 공부하기 위한 것이다. 야호! 두리몽의 다음 모험이 무척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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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하면 일단 거부감이 들어가는데 이책은 1,2권에서와 마찬가지로 해적선을 타고 여행을 하면서 순간순간 발생되는 것을 1형식부터 5형식까지 연결시켰다. 작은 아이는 이책을 손에 잡는 순간 떼놓지를 못했다 형식은 아직 어렵지만 내용이 너무 재미있다보니 책속에 푹빠진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큰아이는 6학년인데 이책을 읽으면서 물어보면 설명도 해주고 딱 자기 수준이라고 한다. 형식에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책을 읽고 단원정리 페이지에서 서로 문장에대해서 물어보고 하면 놀이가 따로 없는것 같다. 학교다닐때 영문법에 대한 부담이 참 컷는데 이책으로 하여금 영문법이 이렇게 재미있게 공부할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이 4권(시제)이 기다려 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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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거부감이 아주 큰 제가 요즘 2학년 딸아이 영어학원 숙제를 봐줄때마다 머리가 무척 아팠답니다. 아이가 공부하는 grammar 책도 아주 쉬운 듯 한데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 추측해서 알려주고 했는데 이 책을 보고 그때 그것들이 모두 한방에 이해가 되었답니다. ㅎㅎ
재미있는 소설과 함께 공부라는 생각없이 제목 그대로 술술~ 읽어 내려가면 어느덧 영문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내용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하고 저학년인 울 아이도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영문법이 이렇게 쉬운 줄 몰랐습니다. chapter별 내용을 술술~ 읽고 예제를 풀면 문제도 술술~ 풀립니다. ^-^
저도 이제 아이에게 영문법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는게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접하지 못한 1,2편을 꼭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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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한 영어 관련 서적들이 쏟아져 나와 처음에는 별 기대감이 없었다. 그러나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가면서 부즈펌 영문법책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우리나라 문법과 많이 다르기에 알고 있다 해도 설명이 참 어려운 문장의 형식이다. 그런데 영문법 소설책을 제목 그대로 술술 소설책으로 읽어 내려가다 보니 어느새 문장의 5형식이 모두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다. 줄거리 따로 영어 문법 내용 따로인 여러 영어 관련 서적과는 달리 내용과 이야기 속에 영문법 자체가 녹아 들어가 줄거리의 중심으로 등장하여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다른 점인 것 같다. 영문법 설명을 위해 이야기와 캐랙터를 빌려 온 것이 아니라 영문법을 주인공이 되어 전개되는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정말 쉽고 편안하게 문장의 5형식이 와 닿았으며 자연스럽게 익혀졌다. 아이도 술술 읽어 내려갔고 영문법 내용도 금방 다 이해했다. 다른 문법 내용들과 얽혀있는 이야기들이 자못 궁금해지며 다음 호가 몹시 기다려진다.^^ 다만 캐랙터들의 이름이 잘 안 외워져서 좀 애를 먹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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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딸이 영어학원을 다닌지 이제 1달이 지났다. 학원 원장님이 딸에게 ㅇㅇ이는 회화는 잘하는데 문법은 조금 약한 것 같다고 했단다. 딸도 학원을 다니고나서 본인이 문법에 약하다는 것을 느낀 후에 "술술 읽는 영문법"3권이 언제 나오는 지 무척 궁금해 했었다. 드디어 책이 오고서 큰아이는 벌써 5번 정도 읽었다고 한다.제목 그대로 술술 읽는 책이다. 문법의 형식을 정리해보면, 1형식-주어+동사 2형식-주어+be동사+보어 3형식-주어+동사+목적어 4형식- 주어+수여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5형식-주어+사역동사(지각동사)+목적어+목적보어 책속 주인공들과 그림 속 형식의 섬 탐험 지도를 따라 모험을 하면서 웃다보면 어느새 영어와 친해지고 구체적인 예문을 통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고 많은 복습문제를 통해 확실하게 인지 시켜준다. 이 책은 초등고학년이나 문법을 처음 접하게되는 학생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서 강추하고 싶다. 6학년 딸은 만화와 이야기부분은 신나게 술술 읽고서 문법 설명 부분은 노트에 따로 옮겨 적어서 한번 더 눈여겨 보고 문제도 옮겨 적어서 다시 풀기를 하였다. 이 책의 설명을 읽고서 문법 원리를 깨닫고 스스로 노트에 정리하고 문제를 다시 풀고 기본 개념을 숙지하는 딸아이의 모습이 대견스러웠다. 문법을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회복시켜줄 책 문법을 딱딱하게만 생각하는 학생 문법의 설명이 지루하게 느껴졌던 학생 아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준 부즈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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