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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땅 따먹기 – 진시황제의 비밀 ①
[읽기 전에]
[줄거리]
[읽고 나서]
-배울 수 있는 중국어
-알게 된 곳
- 진시황제 (중국 천하를 최초로 통일한 황제)
3. 분서갱유
오늘 저녁에는 아이와 신랑과 함께 책과 함께 동봉되어 온 보드 판을 이용해서 보드 게임 한 판 벌여야 할 까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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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팍팍 쌓이는 중국어 학습만화 이책 우리집에서는 대박 책이 배달오면서 부터 책가지고 게임에 책 내용에 나오는 중국어 따라 할라 아이들이 매우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책내용에 나오는 중국어 말해놓고 "엄마 이말이 무슨말인줄 알아 " 하고 계속 묻는 바람에 나도 아이들만 읽으라고 하지말고 나부터 공부해야 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이책으로 중국어 를 많이 배울수는 없지만 중국어에 관심을 갖는것 만으로도 성공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번 올림픽이 베이징에서 열려서 인지 중국말 배우는데 열심이네요
친구들이 오면 보드게임도 하고 밖에 나갈때도 들고 다닐정도로 재미있나봐요 제가 아이들과 밖에 외출할때에는 꼭 읽을책 한권씩 가지고 나오라고 하는데 요즘은 아들이 중국 땅따먹기 책을 자주 들고 다녀요 그러면서 혼자 중국어 따라하며 중얼 중얼 하기 바쁘네요 중국 땅따먹기 1에 진시황제의 비밀에 내용인데요 만화 중간 중간에 중국에 유명한 명소들이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 만화를 읽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중국 땅따먹기 책은 아이들이 중국어라는 생소할수 있는 언어를 절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다가설수 있도록 만든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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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땅따먹기(진시황제의 비밀)를 읽고..... 이책을 받고 두 딸이 기뻐하며 좋아했다. 첫째 만화로 되어있다는 점 둘째로 특별부록을 너무 마음에 들어했다. 땅따먹기 보드게임을 보더니 씨~익 미소를 짓는다. 중국에 관심을 가지던 우리 큰딸에게는 좋은 계기가 된것 같다. 중국어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니 좋아했다. 1장-깨진 구슬<중국 최초의 황제,진시황제가 잠든 곳-진시황릉> 2장-족자에 갇힌 소년<중국의 서양,소핑의 도시-홍콩> 3장-소황제<하늘에 제사를 지내더 곳-천단> 4장-소황제의 정체<황제가 사랑한 여름 별장-이화원> 5장-내가 진시황제라구!<황제의 궁전-고궁(자금성)> 6장-모두 다 내 땅이다!<무술의 중심에 서다-소림사> 7장-수수께끼<황제의 얼굴을 닮은 불상들이 있는 곳-운강석굴> 8장-넌 누구냐!<중세 중국의 신비한 모습을 그대로-리장> 9장-진상! 납치되다!<도와줘서 고마워-씨에씨에니더빵주> 이렇게 9장으로 책속에 재미있게 되어있다. 별책부록도 알차게 되어있는 것 같다. 별책부록속을 보면 중국어 총정리와 우리가 본 중국의 명소도 실려져 있다. 코믹 요소도 가미되어 웃음을 지으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엄마인 나도 이책을 계기로 중국어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 두 딸도 중국어를 연습하면서 좋아해서 이책을 다른분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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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오래 살기를 원하는 것은 지금이나 예전이나 마찬가기 인 것 같다. 진시왕하면 불로초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언젠가 우리 나라에서도 전시되었던 진시왕릉에서 출토된 유품들을 보았다. 그 웅장함을 보더라도 진시왕의 위력이 얼마나 컸는지를 알것 같았다. 그런 진시왕에 대한 이야기가 '중국 땅따먹기'에서 하나 하나 비밀 풀어가고 있다.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좀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한단원이 끝날때 마다 간단한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로고 쓰고 읽는 방법을 제시 해 주니 중국어를 배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야외활동이 줄어 들다보니 땅따먹기에 대한 게임의 규칙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중국 땅따먹기'책은 이런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어렸을 때 했던 놀이를 통해 중국의 지역을 알게 하고 땅따먹기 게임을 하는 동안 책에서 배웠던 중국어를 다시 복습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고 여러명이 함께 게임을 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 <보드판을 펼치고 셋이서 함께 땅따먹기를 하고 있다>
또한 이책은 중국의 여러지역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사진과 함께 그 지역의 특성와 중요한 점을
꼭 집어 주어 중국에 대하여 좀더 많은 것을 알게 하고 있다. 세계 여러나라와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중국은 요즘 세계무역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기에 우리도 이제는 어렸을 때 부터
중국에 대한 관심을 갖고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세계 흐름에 발을 맞추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중국
땅따먹기'는 아이들이 차근 차근 중국에 대한 공부를 하기에 적함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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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습에서 만화학습법은 빼 놓을 수 없었어요. 만화를 보면 안된다고 아이들한테 혼내던 시절이 아니고 아이와 함께 학습만화로 학습을 시켜야 학습 효과를 볼수 있어요. 외국어를 못해도 두가지를 할수 있어야한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들이 커가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아이한테 중국어를 배우게 하고 싶었는데 어려운 벽들이 많았어요. 어떻게 처음에 접해줘야할지 고민을 했어요. 중국 땅따먹기라는 중국어 학습만화를 접하게 되었어요. 첫번째는 아이한테 학습만화로 접하게 했고 두번째는 중국어를 배울수 있게 재미을 줬어요. 만화 속에 주인공들과 함께 중국 곳곳에 있는 명소를 가 보면서 "어쓰러", " 츠판러마"등 한국어로 들리는 재미있는 중국어도 함꼐 배워 보았어요. 중국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중국 땅따먹기를 보면서 한결 쉽게 배우고 중국에 문화을 배우면서 중국어를 배운다는게 기억에 더욱 많이 남게 되었고 아이와 함께 중국어로 숫자를 세어 보았어요. 중국어에 대한 책인줄 알았는데 또 다른 것도 있었어요. 명소를 별도의 학습 페이지로 구성했고, 중국의 문화와 역사의 흐름을 보여주고 체험해 볼수 있게 해 놓았어요. 포인트도 잘 알려주셨어요. 중국어 공부를 하고 쉬는 타임을 줬다고 생각해요. 밥 먹었어? 중국어로 " 츠 판 러 마 " 라고 하네요. ^^ 이말을 듣고 배가 고프면 이렇게 말을 하는거에요. 저도 한번 사용해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아이랑 책을 통해서 학습을 하고 나서 즐거운 보드게임 시간을 갖았어요. 책과 함께 온 보드게임 역시나 인기가 많았어요. 한 나라의 역사,문화,인물을 카드로 쉽고 재미있게 온가족이 함께 할수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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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베이징 올림픽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희집 또한 그랬으니깐요...... 한참 올림픽 경기 보면서 응원하던 기간중에 도착한 책이라 애들이 더 좋아했던 책인데 거기다 보드게임까지 덤으로~~~ 근데 책 보단 보드게임이 먼저 눈에 들어오긴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 헤매고~~~ 하지만 책을 중간쯤 읽다 보면 게임방법 설명이 나와 있네요.....
일단 이 책은 서울 사는 사고뭉치 장딴지와 힘도 세고 중국어 또한 잘하는 공룡(공자의 머나먼 손녀)이 청소하던 중 장딴지의 눈에 들어온 사고뭉치 장딴지가 구슬을 장난하다 깨트리면서 일은 벌어진다..... 구슬의 깨지면 오랜시간 잠을 자고 있던 "진시황제 "가 깨어난다는 것도 모르고 단지 할아버지 공씨 집안의 가보인 구슬을 똑같은걸 찾기 위해 소년 소녀는 중국으로 떠난다... 중국에선 구슬이 깨지면서 진시황제가 깨어나던 중 샤오모의 주문에 의해 어린 진시황제가 되어버리고 거기다 족자에 갇혀버린 진시황제..... 구슬을 찾기위해 만리장성이란 가게에 도착한 두 소년 소녀는 족자에 갇힌 진시황제를 세상밖으로 나오게 한다... 장딴지와 공룡의 의해 족자 갇혀 있던 진시황제를 꺼낸줄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사는곳도 모르는 진시황제(여기선 진상이라 부른다)의 집을 찾아 나서면서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지고 진상과 공룡이 중국어로 대화하는걸 중국어를 모르는 장딴지에 우스꽝 스런 해석으로 인해 책을 읽으면서도 지루함도 모르고 그동안 어렵다고 생각했던 중국어를 머리속에 쉽게 들어오게끔 한다....
여기서 배운 중국어로 아들에게 " 안녕, 밥 먹었어 , 움직이지마, 기다려 " 란 짧은 중국어를 하다 보니 자연스레 알게 되는거 같아서 좋다.....
또한 진상의 집을 찾아 나서면서 보게 되는 중국의 많은 유물들을 다시 한번 요약해 놓았으며 중국어 또한 단어 하나 하나 체크 하면서 풀이해 놓아서 다시 한번 외워보게 되네요.......
2편에 벌어질 내용도 궁금하지만 담에 실릴 뮤물들이 어떤게 실릴까하는 궁금함이 더해서 2편또한 기다려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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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중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다. 우선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진시왕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그 방대한 땅을 가진 중국을 최초로 통일을 한 왕이 진시왕이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불로초를 찾아 헤메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진시왕이 마밥에 걸려서 어린이로 변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른다. 아이는 책을 본 즉시 단숨에 읽어내려간다. 얼마나 재미있길래 하는 마음으로 읽어 보니 단연 재미와 중국어 두마리 토끼가 다 있는 것을 알았다. 특히 이야기 단락단락 중국어가 들어 있는데 우리말과 비슷하게 들리는 말과 중국어를 이야기 흐름에 맞게 잘도 구성을 해 놓고 있다. 그래서 우리말의 유희를 즐기듯이 중국어를 알려 주니 그저 쉽게 따라 말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인 것을 느꼈다. 사실 중국어는 사성이 있어서 참 어렵다. 그런 학문적인 것을 아이들에게 접근하면 너무 어려워서 금새 포기를 할 것이다. 그런데 <중국땅따먹기>에서는 말의 재미을 살려서 말로써 아이들에게 접근을 하니 중국어나 우리말이나 말의 재미를 느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게다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중국어 표ㅕ현이라서 실용적이다. 1권에서는 가보로 내려 오는 유리구슬을 깨먹어서 할아버지에게 혼날까봐 그 구슬과 똑같은 구슬을 찾으러 중국에 가게되는데 진시왕도 마법에 걸려서 족자에 갇히는 신세가 되는데 함께 만나게 되고 어린아이가 되버린 진시왕도 마법을 풀기 위한 구슬을 찾으러 간다는 스토리라인을 가진다. 재미있게 1권을 읽어버렸다. 구슬조각을 하나씩 찾아가는 진시왕은 2권에서는 어떻게 될 것인지 아이도 나도 너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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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 먼저 특별부록에 눈길이 간다.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든다. 예전에 잡지를 사면 잡지보다 부록이 좋아서 구입하곤 했었는데. 중국 땅따먹기 1 부록때문에 보게 된것은 아니지만 덤으로 나오는 부록이 너무나도 맘에 든다.가족들이 함께 다 보드게임을 할수 있어 더욱 좋았다. 전 어린시절에 만화를 많이 보면서 자라지 않아 만화 보는 것이 익숙한 편은 아니지만 우리아이들은 어린시절부터 만화를 접해 아주 좋아하는 편이다. 만화가 일반 글보다 그림과 함께 있어서인지 아이들이 이해하는것이 더 빠르고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다. 중간중간에 중국어에 관한 내용도 함게 나와 중국어를 배울수 있고 중국 역사에 관한 내용도 함게 알수가 있어 만화도 보고,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낼수가 있다.그리고 중간에 만화를 보다가 플레이타임 이라고 하여 게임도 함께 병행할수 있으니 자칫 학습만화의 지루함을 없애는 효과가 있는것 같다.
공씨 집안의 구술을 구하러 중국을 가게된 공룡과 장딴지는 진시황제를 만나게 되고 소황제의 살던곳을 찾아으면서 중국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볼수 있어 좋았답니다. 한동안 아이가 보드게임을 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지난달에 올림픽으로 인해 모든 관심이 중국으로 쏠려 있었다. 우리 가족은 열심히 한국 선수단을 응원했었지만 특히나 냐오차오 경기장은 정말 멋있었다. 가족들과 함께 꼭 가고 싶었다. 스위스의 작가 헤르조그 앤 드 뮤론의 설계작한 작품인데 설계단계부터 유명했던 건축물이 TV를 통해 보니 정말 대단했다. 디스커버리에서 시공과정을 볼수 잇었는데 정말 흥미로웠다. 올림픽이 끝난 지금 중국은 어떨까? 거대한 땅덩어리의 중국. 미래 성장 가능성이 많은 나라인만큼 우리아이들이 중국에 관해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나 보드게임은 아이들에게 인기 몰이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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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만화를 참 좋아합니다.. 그러기에 무얼 공부하던지 만화로 된책이라면 참 잘도 읽어준답니다. 만화에 빠져서 책을 안읽을때도 좋아하는 만화한권도 제가 권해준 책을 같이 읽게 해주면 효과가 참 좋아서 자주 써먹는답니다.~ 그러기에 중국어 학습만화도 마찬가지로 부담없이 만화로 재미나게 읽으면서 익힐수 있는거 아닐까 싶어요.. 재미난 에피소드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재미와 동시에 학습을 만족시켜 주었답니다.~~~ 중국의 문화와 중국의 유적지들을 많이 가볼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쇼핑천국인 홍콩과 홍콩의 역사를 알수 있었지요. 유네스코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여러곳이 나와있답니다. 중국을 통일한 최초의 황제인 진시황제가 잠든곳인 진시황릉, 중국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곳인 베이징시에 있는 천단, 황제가 좋아한 별장인 베이징시에 있는 이화원이라는곳, 중국의 황제가 살았던 궁전인 고궁 자금성, 중국 무술의 중심이었던 소림사라는 절, 황제의 얼굴을 닮은 불상이 있는곳인 산시성에 있는 불상들의 동굴인 운강석굴, 중세시대 중국의 신비로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윈난성에 있는 리장, 도시곳곳을강물이 물길을 따라 흐르고 오래된 건물들이 모인곳입니다..~ 중국사람들이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꼽은 산인 안후이성에 있는 황산,등등.............. 더불어 간단한 중국인삿말이 나와있어 재미있게 배울수 있었어요.. 중간중간에 플레이타임 이라는 코너가 있어 재미있게 게임도 해보면서 지루하지 않았던것 같네요.. 우리 큰아이도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중국어와 같이 재미난 책으로 중국문화에 대해 알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재미난 중국으로의 여행이 또 기다려지는군요.. 2편을 기대하면서........................ 부록에 있는 재미난 땅따먹기 게임도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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