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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좀 애매하다.
"뭐랄까 좀 애매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전반적으로는 추천할 만하지만 구체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워낙 오타가 결정적인 곳에서 몇개 있을 뿐더러모든 인명이 미국식 발음에 따라 번역되어 있고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책들 중 몇몇은 구하기 힘들거나 거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앤 라몬트, 브래넌 매닝 등등 최근에서야 번역되었거나 이미 절판 상태인 책을 언급해놓았다. - 그러나 전
"뭐랄까 좀 애매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전반적으로는 추천할 만하지만 구체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워낙 오타가 결정적인 곳에서 몇개 있을 뿐더러

모든 인명이 미국식 발음에 따라 번역되어 있고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책들 중 몇몇은 구하기 힘들거나 거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앤 라몬트, 브래넌 매닝 등등 최근에서야 번역되었거나 이미 절판 상태인 책을 언급해놓았다. -

그러나 전반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갈망, 뭔가 잡히지 않는 그리스도교의 특성에 맞닥뜨린 사람의 심정을 잘 잡아내고 있기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어쨌거나 저자의 독서 일기에 육아 일기에 개인 일기가 짬뽕이 된 듯한 편집이라서......

편집 별은 후하게 2개이고

pig latin을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이 잘 되어 있는 듯해서......

내용 별은 정말 후하게 4개이다.

 

g*****l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