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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책
서점에 갔다가 표지가 눈에 확 들어와서 훝어보다가, 넘 재밌어서 한 권 사본 책인데....ㅋㅋ 통학시간이 오래걸려 지하철안에서 짬짬이 영어로 읽으거리가 필요했는데, 아 요놈이구나 싶었어요. 가격도 나름 저렴하구. ㅎ
읽을 때 마다, 텍스트가 많지 않고, 어렵지도 않아서 그런지 마치 제가 영어를 잘한다는 착각에 빠진다는....기현상이!! 아, 영어로 쓰여진 걸 보고 내가 웃다니. 이런게 외국어를 배우는 재미 아닐까요. 벌써 2/3를 읽었다는......ㅋㅋㅋ
근데, 워낙 진도가 빨리 나가다 보니, 만화가 좀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해설까지 하면 350쪽 정도나 되는데, 넘 후다닥 지나간것 같아서리......ㅎㅎ
암튼....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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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는 어린애들만 읽는 책이 아니라는 것을 영어회화 문장을 재미있게 익히고 싶으신 분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 사이즈가 손바닥 쫙 핀것 만한 아담한 사이즈고 두께도 딱 정당해서!! 들고 다니기에 편리하고, 짧은 이야기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잠깐 잠깐 보기에 아주 적합한 것 같습니다. =========================================================================== 만화라 그림을 보면서 대사의 상황이 더욱 쉽게 이해되고 파악되어 가볍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책 입니다. 꽁트를 보면서 상황의 대처법도 익힐수 있는것 같아요 ㅋㅋ
꼭 필수적인 회화 문장을 별도로 표시하여, 쉽게 암기할 수 있던것 같습니다. 컬러 만화라서 시선이 더욱 가는 장점도 있습니다.
대중교통에서 보면 옆 사람도 어느덧 내가 보고 있는 책을 힐끔 힐끔 쳐자보게 하는 이끌림 있는 책이더군요 ㅎㅎ ============================================================================ 첫 책장을 폈다가 술술~ 끝까지 다 읽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내용이 다양하고 표현이 재미 있어서 자꾸 자꾸 읽고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자주 보면서 어느덧 머리속을 표현들이 맴돌게 되는 것 같습니다.
Good!! select!!
한 두세번 읽으시고 다른 사람한테 선물해 줘도 아주 좋아 할 것 같네요.ㅋㅋ
새것 선물해 주면 ㅋㅋ 더 좋아 할테지만요. 혼자 보기에는 아까운 책이예요.
좋은 책은 좀 나누면서 봐야 더 좋은것 같아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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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영어교육 책들을 읽어 봤지만 만화로 된것은 처음 읽어 봤다.
예전 어느 신문에 영어로 된 4컷만화가 연재 된적있는데, 그당시 종종
그 만화를 볼떄마다 어려운 영어로되어 있지만 그림으로 어느정도를 이해하게
되었고, 몇몇 문장은 이해하게 되었다.
이 책 또한 가장 큰 특징인 만화로 영어를 익힌다는것에 이해도는 정말
미드를 보며 익히는것보다 쉽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책내용이 일상적인
회화를 사용해서 다소 생소한 표현들이 적지않게 있다. 물론 그에 대한 설명을
친절히 해놓았기에 익히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듯십다.
와당카라는 만화는 몇번 본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단행본으로 본적은 처음이었는데
이후 다른 시리즈의 와당카도 찾아 보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른 만화로 보다 쉽게 영어를 이해하는 책들이 나왔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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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지하철 타서 신문보다가 와탕카를 재미있게 읽었었는데요. 책으로 그것도 영어로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전혀 질리지도 않고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그냥 지하철 타서 무난하게 읽을 수도 있고요. 영어로 나와있지만 영어를 못해도 이해가 가능하게 잘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장마다 나와 있는 영어문장들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영어공부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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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영어책 서평에 넣는게 맞나 모르겠군요. ^^a;;
와탕카~ 워낙에 유명한 만화라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만화입니다.
그중에서도 바람할매 캐릭은 유명하지요...ㅎㅎ (이 만화에는 빨간모자편에 한번 밖에 안나오긴 하지만요...^^a;)
![]() 내부 사진을 하나 찍어 드리면 좋을 것을...미처 생각하지 못했네요.
뭐 단순히 얘기드리면 내부에 꽤 많은 만화들이 있고, 대사가 영어로 되어있습니다. 만화가 영어가 제대로 나오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괜찮더군요. ㅎㅎ
각 페이지마다 필요할 법한 단어들에 대한 설명도 있고요. 각 편마다 끝에가면 알아야 할(?) 문장 하나씩도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공부라는 개념보다는 그냥 재미로 보시면서 하나씩 알아가시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한 3일정도 자기전에 후루룩 읽어더랩니다. ^^a;
=== 항상 그렇듯이 제 리뷰나 서평, 생각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고 있고요.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들의 리뷰에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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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와탕카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영어로 나오니까반갑더라구요 영어는 원래 관심이 있었는데요.. 영어원서 책을 읽기는 부담스러웠었는데 와탕카가 만화로 나와서 너무 좋아요 재미있기도 하구요...
영어공부하는 친구한테도 선물해줬더니..너무 재미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잼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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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반 영어책보다 만화가 들어가니깐 눈에 쏙쏙들어오네요.
어떤 상황에서 이런 영어표현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니깐 이해가 빨리빨리 되구요~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지루하지 않아서 좋구요~
대부분이 실생활에서 쓸수있는 영어라서 저한테는 큰 도움이 됩니다!!
영어를 처음시작하시는 분이나 도중에 포기하신분들은 이책을 권하고 싶네요~
내용도 복잡하지 않구요~ 그림이랑 같이 보니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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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알차고 만화도 되어있어 크게 부담도 안됩니다. 표지에 나와있는 문구처럼 하루 딱 5분 만화 한 편으로 영어 감각이 살아납니다! ^^
만원만 투자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그럼 모두 만족할 만큼 영어 실력 향상 시키길 바랍니다~
총 75편이니, 넉넉잡고 3달 정도면 다 볼 것 같네요. 만화라서 금새 볼 것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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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거의 매일 거르지 않고 하는 일이 바로 무료신문 챙기기다. 그럴때 만난 <영어만화 와탕카!!>는 매일 아침 보는 웃긴 만화 한 페이지에서 사실, 처음 책을 펼쳐들고 몇장 읽다가, 또하나,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쏙 들었던 것이 한쳅터 끝난후 오른쪽에 팁처럼 구성된 재미에 못이겨 짧은 시간안에 눈도장 찍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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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를 재밌게 보고 있는 독자로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는 문법책에 나오는 문법에 딱딱 들어맞는 그런 지루하고 긴 문장이 아닌, 재미있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에는 생활 영어가 많아서 읽기 쉽고, 책도 작아서 들고 다니며 읽기에도 좋습니다.
가볍게 영어 공부하실 분께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