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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5 벌써 5권째 구입이다. 덧줄을 알면 어떤 악보도 술술 되고 꼬리 두개달린 16분음표에 대한 설명도 있고 16분 음표도 그렇고 16분 쉼표도 그렇고 아이들이 헷갈리거나 어려워할만한 내용을 매우 쉽게 연습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는 바늘과 실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내용으르 알려주고 이론교재라고 하면 딱딱할것 같은데 글자도 크고 컬러도 선명해서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음악이론을 배워가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벌써 5권째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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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 5는 난이도가 한 단계 올라가지만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교재입니다. 다양한 연습곡과 체계적인 구성 덕분에 아이가 꾸준히 연습하며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 리듬과 표현력을 함께 익히기에 좋고, 곡도 지루하지 않아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 다음 단계도 계속 이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
| 너무 반복적이지 않고 괜찮은거같아요. 아이레슨하면서 교재를 많이 보긴하는데 나쁘지않아요. 어떤 책들은 반복이 많아서 지겹고 싫어하는데 이건 그래도 괜찮은편 인거 같아요. 난이도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초콜릿 교재 저는 잘 활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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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오랫동안 여러가지 이론교재 사용해 보았는데 초콜렛은 글자도 크고 컬러도 선명해서 아이들이 처음 음악이론을 배워가기에 좋은 교재인것 같아요. 어렵지 않게 단계별로 접근 할 수 있고 수준차이의 폭이 크지않고 반복도 필요이상으로 계속 나오지 않아 알차고 좋아요. 어린학생들의 이해력에 큰 도움을 줍니다. 표지도 어린아이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어 좋아요. 앞으로 이론교재는 계속 초콜렛으로 진행하면 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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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학원을 안다니고 집에서 이론 공부 하기 편하게 나왔어요. 고학년 친구들에게는 너무 쉬워서 맞지 않구요. 저학년 친구나 유치원생이 공부하기 좋은 구성 입니다. 스티커 부치기와 간단하게 이론 익히면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설명을 많이 안해줘도 하루에 한두장 꾸준히 공부하면 꼭 피아노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될꺼 같아요. 악보 보는 방법은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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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방과 후 학교 교재로 구매하기 시작하면서 벌써 5권까지 왔네요. 피아노 첫 시작 교재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피아노뿐만 아니라 모든 음악에 기초이기도 한 것 같아요. 연령대에 상관없이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초콜렛으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초등생도 이해하기 쉽고 간단한 구성이라 깔끔합니다.
현대음악출판사 < 초콜렛 5 >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