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법의 교재의 가장 잘팔리는 책이다. 행정법공부를 처음시작하는 수험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깔끔한 설명과 핵심적은 판례로 손색이 없다. 하지만 저자의 강의는 거의 최악의 수준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투리에 이상한 억양의 말투 부정확한 발음. 불성실한 설명. 책과는 완전히 딴 판이니 강의신청을 할때 신중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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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행정법 공부 시작하기 전에 교재선택이랑 강사선택을 잘 해야 한다고 해서
홍성운 교수님 강의에 대한 평가를 검색해봤는데 발음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았다.
그런데 막상 들어보니 처음에 발음이 엥~? 이런 느낌이 좀 들긴 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그렇게 못 알아 들을 것도 아닌 것 같다.
오히려 행정법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시고 각 목차와 연결된 시각에서 강의를
매끄럽게 잘 진행해 주셔서 좋다.
아직까지 5강까지밖에 못 들었지만 상당히 강의를 잘 하신다는 느낌..
여러가지 예를 들어주셔서 이해가 쉽게 된다.
이 분 책이랑 강의.. 내 생각에는 잘 선택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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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용은 꽤 깔끔하고 명료하게 정리 돼 있어서 괜찮은 것 같다. 다만 눈에 쏙쏙 들어오는 듯한 구성이 아니긴 한데 ... 그래도 나쁘지않다. 개인적으로 교재선택할때 여러가지 글을 검색하면서 강의라던가 강사발음, 판서 때문에 비추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고민 하다가 강의를 듣게 됐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놀라긴 했다. 게다가 말하는 속도가 느리신 편... 1.2 배속으로 돌려서 듣는데 듣다보니 꽤 핵심적이고 쉽게 설명해주시는듯. 개념이 확실하게 서는 느낌이라 비추하지 않는다. 아마 강의를 들어야 책속의 딱딱한 글자가 부들부들 유들유들하게 보이리라. 나는 신월 나쁘지않다 생각한다. 강의면에서나 교재면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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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신월 보다가 강의 듣고 너무두서없어서 짜증이 났었다. 결국 강의를 바꿨다가 강사가 경찰대 교수로 가시게 되어 추록이 안나오는 관계로 다시 신월로 리턴하게 되었다. 솔직히 책은 거기서 거기인데 어느정도 체계잡히고 보니 신월 정말 좋더라 왜들 좋아하는지 알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