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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숑숑 - 1. 고조선 편 (고조선으로 빨려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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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 1. 고조선 편 <고조선으로 빨려들다> 우리 역사의 첫나라, 고조선은 어떻게 세워졌을까?   책 속에 등장하는 리아는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 현재 5학년부터 역사를 배우고 있는 초등생들에게 같은 또래 아이의시공을 넘나드는 역사의 모험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배우는 공감대가 생겨나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집에 있는 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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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

1. 고조선 편 <고조선으로 빨려들다>

우리 역사의 첫나라, 고조선은 어떻게 세워졌을까?

 

책 속에 등장하는 리아는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 현재 5학년부터 역사를 배우고 있는 초등생들에게

같은 또래 아이의시공을 넘나드는 역사의 모험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배우는 공감대가 생겨나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집에 있는 아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엔 읽으려 하지 않더가

몇장씩 넘겨 보더니 정말 재미있다며 어느새 한권을 다  읽은 자신을 보더니 "엄마, 이거 벌써 다

읽었어~~~ 정말 재밌다 ㅎㅎ"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리아의 첫번째 모험의 시작은 고조선 편입니다.

동생 지아와 티격태격 하며 다투다 정체를 알수 없는 사람의 등장으로 역사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 리아의 모험 이야기. 책방을 운영하는 아저씨 지대로도 함께 역사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고조선

원정대가 탄생합니다. 현실에선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 처음엔 당황하고 화도 좀 났지만

리아는 역사의 현장에서 그 시대의 문화를 배우게  되고사건에 뛰어들어 해결하려는 능력까지 본인도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동생 지아와 다툰 일을  후회하며 지아를 찾아

집으로 돌아가야 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게 됩니다. 역사를 잘 몰랐던 리아는 역사의 현장에서 모든게

궁금 투성이 입니다. 리아가 던지는 궁금증과 책에서 알려주는 역사를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알아 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청동기 시대라고도 불리우는 고조선에서 그

시대의 사람들이 무엇을 먹으로 어떻게 생활하였고

부족끼리 모여 어떻게 나라가  세워졌는지 등을 알수 있었던 리아의 모험... 

e*******s 201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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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01(고조선편/고조선으로 빨려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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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판타지동화로 엮은 재미난 책! 역사속으로 숑숑!! 그 첫번째 권은 고조선편이다. 우리 역사의 첫 나라가 바로 고조선아니겠는가?!^^   이야기가 어떻게 시작될 지 무척 궁금했다. 우리 딸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리아는 초등 학교 5학년이다. 어느 날, 엄마의 부탁으로 감기걸린 동생 지아의 감기약을 전해주기위해 학교로 향하는데 지아는 학교도 가지않고 골목에 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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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판타지동화로 엮은 재미난 책! 역사속으로 숑숑!!

그 첫번째 권은 고조선편이다.

우리 역사의 첫 나라가 바로 고조선아니겠는가?!^^

 

이야기가 어떻게 시작될 지 무척 궁금했다.

우리 딸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리아는 초등 학교 5학년이다.

어느 날, 엄마의 부탁으로 감기걸린 동생 지아의 감기약을 전해주기위해 학교로 향하는데

지아는 학교도 가지않고 골목에 쪼그리고 앉아서 신발주머니를 가지고 오지않았다며

언니에게 갖다달라고 하면서 둘은 말다툼을 하다가 결국, 너같은 건 없어지는 게 낫다는 말까지 하게된다.

둘이 옥신각신 싸우는 틈을 타서 나타난 이상한 할머니가 지아를 데리고 하늘높이 날아가버린다.

리아는 지아를 잡으려고 했지만 두꺼비 모양의 청동거울만 손에 쥐게 되는데...

청동거울은 고조선(청동기시대)의 대표 유물이다. 이 청동거울을 만지면 과거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리아는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다방면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책방아저씨와 함께 떠나기로 한다.

고조선으로 떨어진 리아일행의 생버라이어티 모험이 펼쳐진다.

우여곡절끝에 항아(이상한 할머니)를 만나고 잘 생긴 꽃미남 해우와 열이의 만남도 놓칠 수 없다.

과연 리아는 동생 지아를 만나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려운 낱말을 따로 파란 박스로 묶어 설명해 두었고  '역사들여다보기'를 통해 시대상황을 보다 알기쉽게 요약정리 해 두었다.

주변국의 정세까지 연관지어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 넓은 시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또한 권말의 지도와 도표등은 머릿속의 역사 지식을 시각적으로 한 번 더 정리 해 줌으로써

확실한 역사지식을 쌓게 도와준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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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 01. 고조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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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 1.고조선으로 빨려들다 이문영 글 / 아메바피쉬 그림 토토북     신나는 모험을 통해 역사도 배우고 책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환타지 동화 [역사속으로 숑숑]1권은 고조선을 다루었네요. 어느날 아침 감기에 걸린 리아의 동생 지아는 목이 아파 밥도 먹지않고 후다닥 집에서 달려나가네요. 리아는 엄마에게 지아의 감기약을 부탁받아 학교에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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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 1.고조선으로 빨려들다

이문영 글 / 아메바피쉬 그림

토토북

 

 

신나는 모험을 통해 역사도 배우고 책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환타지 동화 [역사속으로 숑숑]1권은 고조선을 다루었네요.

어느날 아침 감기에 걸린 리아의 동생 지아는 목이 아파 밥도 먹지않고

후다닥 집에서 달려나가네요.

리아는 엄마에게 지아의 감기약을 부탁받아 학교에 가는데..

지아가 학교도 가지않고 골목에 쪼그리고 앉아있네요.

신발주머니를 가져오지 않았다며 언니한테 가져다달라고 하면서

둘이 옥신각신하더니..서로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나오고

그 후,,나타난 이상한 할머니에 의해 지아는 사라지고

리아에게는 두꺼비모양의 동그란 물건만 남게 되네요.

리아는 역사에 해박한 책방아저씨와 함께 지아를 찾아

고조선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신나는 모험이 시작되지요.

모험을 통해 리아는 동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책 사이사이 파란색띠로 묶은 팁이 있어

역사에 대한 지식과 잘 알지 못하는 단어의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역사를 다룬 이야기라 생소한 낱말도 많은데..

팁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되네요.

또 <역사 들여다 보기>코너에서느 고조선에서부터 위만조선,

고조선의 멸망까지 살펴볼 수 있었네요.

한나라의 멸망은 새로운 나라의 시작이기도 하다는 말이

역사의 흐름을 잘 말해주고 있네요.

리아와 함께 역사여행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 역사에 더욱더 흥미를 갖게 되고,

더불어 마음도 한층 성숙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r******4 201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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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숑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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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숑숑 고조선으로 빨려들다.-고조선 편-   나와 우리 아이들은 우리 나라 역사이야기의 대부분은 솔직히 TV 에 나오는 역사 드라마를 통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나중에는 정말 그런일들이 일어났을까? 라는 의문들을 가지고 역사에 관련된 책들을 찾아 보고 정확한 우리 나라의 역사를 이해하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바람직한 역사 학습 방법은 아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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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숑숑

고조선으로 빨려들다.-고조선 편-

 

나와 우리 아이들은 우리 나라 역사이야기의 대부분은 솔직히 TV 에 나오는 역사 드라마를 통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나중에는 정말 그런일들이 일어났을까? 라는 의문들을 가지고 역사에 관련된 책들을 찾아 보고 정확한 우리 나라의 역사를 이해하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바람직한 역사 학습 방법은 아닌 것 같지만 집에서 엄마가 해 줄수 있는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접근해 줄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라 생각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TV 역사 프로그램이나 드라마는 아이들과 함께 시청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편입니다. =솔직히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중 고등학교가 되어서야 조금씩 학습하게 되고 초등핚교 시절에는 역사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얻기가 직접 관련 책자를 찾아 보지 않는다면 그렇게 쉽게 다가 갈수가 없는 것이 현실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TV에서 보여주는 역사 드라마를 보면 서 약간은 각색된 이야기 일지라도 우리 나라의 역사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수 있는 좋은 역사 학습법이라 생각하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역사 이야기를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재미있게 알려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 보곤 했었습니다.

수학 , 영어 주요 학습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우리나라의 뿌리를 찾고 역사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 믿기 때문에 이번에 역사 속으로 숑숑 이란 책을 만나게 되면서..

오랫동안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했던 역사 책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장에 꽃힌 10권의 책~~ 보기만 해도 아주 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젠 역사에 대한 호기심이나 궁금증은 모두 해결되지 않을까? 라는 확신이 생겼답니다.~

이 역사 속으로 숑숑은 ~역사이이기를 그냥 역사적 사실로 풀어 쓴 그런 일반적인 역사 책이 아니랍니다. 고조선 원정대인 지대로 책방 아저씨 그리고 늘 싸우면서도 없어진 동생을 찾아 떠나는 언니 이리아, 그리고 철 없는 동생 이지아, 그리고 말도 안되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리아와 이지아를 고조선으로 데리고 간 항아, 여행중에 만나게 되는 해우. 열이 , 뱀눈 아저씨가 등장하여 한편의 역사 모험을 떠나서 생기는 일들을 우리 나라의 역사적 이야기와 물건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자세하게 소개 해주고 이 책을 읽는 독자가 한번도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재미난 소재거리로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우리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역사 모험을 다룬 역사 책 이 바로 이 역사속으로 숑숑~ 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제 1권은 고조선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의 첫 나라인 고조선은 우리 땅에 청동기 문화가 시작되는 기원전 1000 년 전에서 기원전 800 년 사이에 고조선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언니 리아와 동생 지아는 아침부터 별일 아닌일로 티격 태격 하다가 지나가던 이상한 항아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항아 할머니는 둘이 싸우는 틈을 타서 리아의 불평어린 한마디를 소원이라 하면서 그 소원을 이루어 주어 동생 지아를 고조선의 나라로 데리고 가게 되고 이 사실을 책방 아저씨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그러면서 항아가 남기고 청동 거울을 가지고 함께 지아를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고조선에 떨어져서 우리 나라의 고조선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알게 되고 새로운 역사적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되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우리 나라의 역사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아주 재미난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언젠가 우리 나라 역사를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그런 책이 있었으면 하고 바래왔던 엄마와 아이들의 소망을 이 역사속으로 숑숑 10권이 시리지가 한번에 해결해 줄수 있는 책이라 역사에 관심이 많은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엄마의 맘으로 적극 권해 드리고 싶어지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k******6 2012.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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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대해 정말 재미있게 풀어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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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역사에 부쩍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진작 이렇게 관심이 많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만은 이제라도 관심을 갖게 된 것을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아이들은 어째 역사에 대한 반응이 시큰둥하다. 그야말로 학교에서 배우니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자세다. 어쩜, 내가 학교 다닐 때 태도와 똑같은지. 지금 내가 열심히 아이들 책을 읽는 이유를 돌아보면 나와 같은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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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역사에 부쩍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진작 이렇게 관심이 많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만은 이제라도 관심을 갖게 된 것을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아이들은 어째 역사에 대한 반응이 시큰둥하다. 그야말로 학교에서 배우니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자세다. 어쩜, 내가 학교 다닐 때 태도와 똑같은지. 지금 내가 열심히 아이들 책을 읽는 이유를 돌아보면 나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기 위해 미리 길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못하겠다. 뭐, 간혹 내가 더 좋아서 열심히 읽는 경우도 있지만.

 

어린이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 책은 대부분 그 안으로 들어가는 형식을 취한다. 처음에는 그런 방식이 유치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하도 봐서인지 아니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인정했기 때문인지 이제는 당연하게까지 여겨진다. 이 책도 역시나 리아가 과거로 들어가서 여러 가지 일을 겪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봤던 책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5학년짜리가 직접 서술하는 형태이며 아이들의 말투를 그대로 쓰고 있다는 점이다. 어쩌면 그래서 아이들에게 공감을 얻을지도 모르겠다. 사실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똑같은 방식이라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는데 이게 은근히 재미있다. 그래서 외출해야 할 시간이 되었는데도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늦기도 했다.

 

기존의 책들과 다른 점이라면 우선 전개 방식을 꼽고 싶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서 시대적 상황을 누군가로부터 설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은근히 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물론 그런 서술 방식 때문에 역사적 사실을 바로바로 얻으려는 사람에게는 좀 답답한 감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가끔 이게 역사적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리아와 책방 아저씨가 겪는 모험의 일부인지 헷갈릴 수도 있을 테니까. 이미 역사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 읽는다면 그런 것 쯤이야 구분할 수 있겠지만 아직 역사를 제대로 모르는 아이가 읽는다면 충분히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 저 책 많이 읽다보면 어느 순간 씨실과 날실이 엮어지듯 지식이 서로 연결되는 환희의 순간을 느낄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 그런 것을 요구하는 것은 좀 무리라는 생각도 들기에 하는 말이다.

 

어떤 공부를 할 때 처음에는 열심히 의욕적으로 시작했다가 금방 질려서 진전이 없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영문법의 경우 항상 1단원만 보고 그만 두었다가 다시 또 1단원부터 시작하기를 반복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역사도 고조선부터 의욕적으로 시작했다가 도대체 지금과 너무 먼 시대에 연관성도 별로 없고, 유적지도 많지 않아 눈으로 보기도 쉽지 않기에 대충 넘기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아이들도 구석기부터 고조선까지를 가장 재미없어 한다. 삼국시대나 고려, 조선에 대한 것은 귀동냥이라도 할 기회가 있지만 고조선까지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고조선에 관한 부분을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로 끌고 나간다. 그 안에 역사적인 지식도 은근슬쩍 끼워 넣어서 거부감 없이 읽게 된다. 또한 딱 요즘의 아이들 말투를 사용하기 때문에 진짜 옆에서 이 또래의 아이가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것 같은 착각까지 든다.

 

그나저나 이 책을 읽어야 할 둘째는 남자 아이인데 주인공이 여자라 공감을 하려는지 모르겠다. 이게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아이들에게는 큰 차이가 있다. 이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는데 주인공은 계속 리아가 맡을 건지 모르겠네. 이 기회에 남자 아이도 한 명 넣어서 공동주연을 맡기면 안 되냐고 작가에게 여쭤볼까나.

l*****8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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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와 역사의 절묘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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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사람들의 상상력이란 참으로 무한정이며 역사를 이렇게 다양한 형식으로 풀어낼 수 있음에 감탄했습니다. 요즘들어 많은 아이들의 우리의 역사를제대로 알기에 노력하며 다양한 많은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란 큰 줄기   를 정확히 이해하며 따라가기엔 아이들의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또는 재미가 없어?   아이들이 역사서 읽기를 주저하는 경우도 역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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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사람들의 상상력이란 참으로 무한정이며 역사를 이렇게 다양한 

형식으로 풀어낼 수 있음에 감탄했습니다. 요즘들어 많은 아이들의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기에 노력하며 다양한 많은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란 큰 줄기

 

를 정확히 이해하며 따라가기엔 아이들의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또는 재미가 없어?

 

아이들이 역사서 읽기를 주저하는 경우도 역시 많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우연히 리아와 지아가 역사속으로 숑숑 들어가 역사의 한 복

 

판에서 많은 일들을 겪는 환타지 역사 소설입니다. 단순히 역사에 관한 사실을 나

 

열하면 따분함을 느낄 아이들조차 환타지가 적당히 버무려져있는 책의 구성에의해 

재미와 함께 역사적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게 가장 눈에 띄이는 점이고 재미라는 

요소 외의 역사서 본연의 자세를 살펴 본다 해도 웬만한 고조선에 대한 이야기

와 비교해 손색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역사책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4학년 언니도 아직 역사서를 제대로

접해 보지 못한 2학년 동생도 이구동성으로 재미있다를 외치기에 평소 역사 

이야기에 부담을 느끼던 초등생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1편 고조선편을 시작으로 고구려 백제 이야기가 이어진다 하니 우리 역사의 

전반에 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으며 중간중간 역사 들여다 보기 코너를 통해

시대상을 정확히 한 번 짚어줌도 전체 역사의 모습을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더불어 코믹한 삽화가 요즘 아이들의 트랜드를 정확히 짚어냈기

에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습니다.

j******7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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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판타지로 동화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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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판타지 동화로~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기발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에 일단 시작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역사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아닌데도 책을 읽으며 생각보다 재밌다는 말을 했기에 읽기 전부터 기대했다. 하지만, 읽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역사적 사실의 부족함이 느껴지기에 조금씩 실망감이 들기는 했었지만 어머~ 읽으면서 보니 점점 빨려드는 흡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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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판타지 동화로~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기발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에 일단 시작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역사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아닌데도 책을 읽으며 생각보다 재밌다는 말을 했기에 읽기 전부터 기대했다. 하지만, 읽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역사적 사실의 부족함이 느껴지기에 조금씩 실망감이 들기는 했었지만 어머~ 읽으면서 보니 점점 빨려드는 흡입력~ 아마 그것이 판타지 동화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역사를 만나러 슝~ 날아가자. 역사의 시작은 뭐니뭐니해도 고조선부터 시작해야 연결이 쉽게 된다. 주인공 리아의 동생이 갑자기 나타난 이상한 할머니에게 잡혀가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그 이상한 할머니가 항아 라는 것을 알게되지만)매 일 동생과 싸우면서 막상 동생이 납치된 순간 동생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혼자의 힘으로 어려울 것 같아 평소 알고 지내던 책방 아저씨와 함께 떠나려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리아와 책방 아저씨는 이미 고조선으로 날아가 있었다.

 


고조선은 어떤 나라였는지에 대한 내용은 이미 어느 정도 알고 있겠거니 싶었는데 읽고 싶어서 읽었던 것이 아니었기에 그런지 생각보다 알고 있는 부분이 적어서 사실 아이에게 실망하기도 했었다. 그러면서 역사를 이론으로 암기식으로 강요한다고 될 것이 아니구나 싶다. 가장 기본적으로 왜 그렇게 아이에게 역사책을 꼭~ 읽히려고 했었는지부터 생각을 했다. 혹시 역사가 어렵다고 하니까 어려서부터 달달 외워서 역사점수 높게 받으려고 했던 것을 목표로 하지 않았는지 말이다. 어른인 내가 역사책을 읽어보아도 역사는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평가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읽을수록 어렵고 헷갈리는데 한 권의 역사책을 읽은 아이에게 뭔가를 확인하려고 했으니~

 


역사는 무엇보다 시간에 따른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만 도움을 주면 될 것 같다. 흐름을 파악하고 그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앞으로 지식을 채우려고만 하지 않고 그 시간의 변화를 아이 스스로 느끼고 재밌게 받아들일 수 있 는 책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곧 나오게 될 2편과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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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대해 예전에도 점토를 이용해서 유물을 만든 적이 있어

 

어느 정도는 알고 있겠거니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고 생각을 하며~

 

 

 

 치킨타올을 쓰고 혹시나 해서 모아둔 심하고
노란 색지를 이용했다.


 

크게 3문제를 내고 그것에 대한 부연 설명하는 것으로
활동을 해보았다. 

 
1.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는?
2.'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고조선의 건국이념은?
3.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이 있는 곳은?
 


지형적으로 고조선이 어느 곳인지 지도부터 확인했다.

 

 

 

완성된 책은 저렇게 쓰지 않는 방울을 이용해서 마무리~

 

 

 

 

 

 

 

 

s********9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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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님 저도 고조선 데려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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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님!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며, 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입니다. 토닥토닥 싸으며 크는 자매에게 형제간의 우애를 알려 주기 위하여 리아와 지아를 고조선으로 데려 가셨죠? 워킹맘도 데려 가 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너무 재미있는 역사체험에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항아님! 지금의 아이들을 보면 '영어 몰입교육', '조기유학' ,'학원공부'에 지쳐 우리의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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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아님!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며, 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입니다. 토닥토닥 싸으며 크는 자매에게 형제간의 우애를 알려 주기 위하여 리아와 지아를 고조선으로 데려 가셨죠? 워킹맘도 데려 가 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너무 재미있는 역사체험에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항아님!

지금의 아이들을 보면 '영어 몰입교육', '조기유학' ,'학원공부'에 지쳐 우리의 역사를 배우기에 많이 소홀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리아와 지아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은 역사교육을 시켜 주세요.

 

 리아와 지아는 항아님이 이끄는대로 왕검성을 시작으로, 공주가 되어 보기도 하고, 위만을 만나 위만조선에 대한 공부도 저절로 하게 되는 체험을 시켜 주시는 것을 보고, 딸 아이는

 " 엄마, 나도 가면 안될까? 너무너무 재미 있을 것 같아요.

공주가 되어 보고 싶기도 하고...."

 이렇게 말을 했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그 과정에서 자매의 정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고 가끔은 지아를 숨겨 놓고 리아에게 찾도록 하신 점에는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요. 가끔 싸우는 우리의 아이들을 보면서 한 번 쯤 필요한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리아와 지아의 모험속에 빠져 본 아이에게 고조선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설명해도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되어 항아님에게 감사 드려요.

 

 항아님!

다음에는 고구려를 찾아 간다죠? 광개토대왕을 만나 다시 한번 중국땅이 되어 버린 땅을 되찾아 달라고 부탁하고 싶은데 그때 저 데려 가시면 안될까요? 재미난 역사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항아님, 다음에 더 재미난 역사체험 기다립니다. 저 역시 고구려의 역사 속으로 숑숑 빠져 보고 싶어요.

 

 고조선에 대하여 알아본 딸 아이 솜씨랍니다.

** 연표와 8조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

** 선사시대의 유물을 알아보았습니다. **

** 고조선의 세력과 삼한에 대하여 알아 보았습니다. **
   리아와 지아와 여행을 통하여 고조선에 대하여 알아본 후 역사연표를 비롯한 여러 가지 지도를 찾아 본 결과 우리의 역사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어 매우 좋았던 책이었다.    


 

 

 

      

j***3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조선으로 역사 여행 떠나 볼까요? 리아와 함께해요
"고조선으로 역사 여행 떠나 볼까요? 리아와 함께해요" 내용보기
역사 속으로 숑숑은 정말 숑숑 빠져드는 그런 기분이 드는 책이였습니다.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선물을 해주어도 참 좋은책이 아닌가 싶어요. 정말 재미난 책이 였거든요..^^특히나 요즘 올림픽을 하면서 국가적으로 관심을 가지는거 같아요. 올림픽을 하면 우리나라가 너무 자랑스러 지잖아요? 자연스레 tv를 보면서 응원을 하고요..^^그런데.. 우리네 조상이 시작된 바로 그 나라 고조
"고조선으로 역사 여행 떠나 볼까요? 리아와 함께해요" 내용보기
역사 속으로 숑숑은 정말 숑숑 빠져드는 그런 기분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선물을 해주어도 참 좋은책이 아닌가 싶어요. 정말 재미난 책이 였거든요..^^

특히나 요즘 올림픽을 하면서 국가적으로 관심을 가지는거 같아요. 올림픽을 하면 우리나라가 너무 자랑스러 지잖아요? 자연스레 tv를 보면서 응원을 하고요..^^
그런데.. 우리네 조상이 시작된 바로 그 나라 고조선을 올림픽을 하면서 볼 수 있다는 자체로도 참 행복했던 책이였어요.
딸아이도 옆에서 관심을 보였는데,,,
요즘 역사책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역사책에 관심을 가지면서 역시 피는 속일 수 없구나 했어요. 사실,, 저도 학교 다닐때 역사 시간(국사 시간이였던거 같아요..^^)이 참 재미났었던 기억이 나고, 시험 성적도 좋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하지만 그때는 달달달 외었는데... 지금은 아이랑 같이 역사책을 읽으면서 고조선 이야기의 매력에 빠지면서 읽으니까 참 재미나고 우리나라의 시조가 참 자랑스럽더라고요..^^

특히나 이 책의 구조가 마치 내가 리아랑 함께 역사 여행을 하는듯 했어요.
그래서인지 더 몰입하며서 볼 수 있었답니다.
동생을 구하기 위해 떠난 역사 속 모험 여행이였지만 리아는 책방 아저씨랑 여행을 통해서 실제로 고조선을 가보고 리아도 찾아서 무사히 지금 사는 세상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랍니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선명하면서 또록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겐 그림만으로도 참 재미난 책이 될꺼 같아요.
o*****7 200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속으로.
"역사속으로." 내용보기
학창시절 워낙에 역사를 어려워 한터라 역사를 공부하는 것을 게을리 하고 멀리했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이끌도록 하기 위해 매있는 형태의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어린시절 이런책들이 나왔으면 좀 더 재미있는 역사공부가 되지 않았을까 살짝 질투도 해본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이 고민되는 부분이 역사를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알려줄까 고민을 하기도 했는데,
"역사속으로." 내용보기
 

학창시절 워낙에 역사를 어려워 한터라 역사를 공부하는 것을 게을리 하고 멀리했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이끌도록 하기 위해 매있는 형태의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어린시절 이런책들이 나왔으면 좀 더 재미있는 역사공부가 되지 않았을까 살짝 질투도 해본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이 고민되는 부분이 역사를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알려줄까 고민을 하기도 했는데, 재미와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 있어 정말 안심이 된다.

 

티격태격 언니와 동생 지아와 리아는 "서로 없어지는 게 나아"라고 말하며 싸우자 나타난 어떤 할머니는 요상한 웃음과 함께 동생 리아를 납치를 해버린다. 그 순간 할머니 항아에게 낚아 챈 건은 동그란 물건, 하지만 리아는 순간 사라져버리고 난감해 한다. 책방아저씨의 도움으로 동그란 물건이 청동거울임을 알게 되고, 거울에서 나오는 빛으로 순간 정신을 잃게 되고 아저씨와 지아는 전혀 낯선 곳으로 뚝 떨어지고 그들은 본격적으로 역사 탐험을 하게 된다.

 

역사속으로는 고조선편, 광개토대왕을 시작으로 총 10부작으로 발간 예정이라고 한다. 판타지 형태를 띠고 있는 동화라 그런지 아이들도 어른인 나도 쉽게 책속으로 빨려들어 가는 느낌을 받는다. <고조선편>에서는 역사의 시작 고조선에 떨어진 지아와 리아 그리고 책방아저씨를 통해서 다양한 고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탐험을 해 나가는 데 어렵게만 느껴지던 이야기들의 한가운데 있는 느낌이 들어 쉽게 다가온다.

 

엉뚱한 항아 할머니..아니 언니가 데려다 주는 역사 속의 현장은 내가 꼭 타임머신을 탄 것 같다. 역사속으로 날아간 리아와 다른 모든 주인공들의 앞으로의 모습들이 너무도 기대된다. 또 어떤 역사 여행을 하게될까...

k******j 2008.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