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는 사실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그렇게 늘 그런데로 살아왔는데요. 이 책은 그런 저에게 그리고 지금 이 시대를 살아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한국인이고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수많은 것들이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생각과 정서가 우리에게 전해진 것이라고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우리의 뿌리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그렇게 늘 그런데로 살아왔는데요. 이 책은 그런 저에게 그리고 지금 이 시대를 살아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한국인이고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수많은 것들이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생각과 정서가 우리에게 전해진 것이라고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우리의 뿌리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