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필수교양 과목의 교재여서 구매했었다. 내가 싫어하는 유형의 책이었다. 예전 초·중생 때 다니던 영어 학원들에서 사용했던 교재들과 유사한 느낌이었다. 뭔가 개념이나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토론이나 영상을 보고 활동을 하는 그런 책이었다. 수업진행도 조금 특이해 따라가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TED TALKS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TED 강연들과 관련된 주제와 활동을
대학의 필수교양 과목의 교재여서 구매했었다. 내가 싫어하는 유형의 책이었다. 예전 초·중생 때 다니던 영어 학원들에서 사용했던 교재들과 유사한 느낌이었다. 뭔가 개념이나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토론이나 영상을 보고 활동을 하는 그런 책이었다. 수업진행도 조금 특이해 따라가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TED TALKS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TED 강연들과 관련된 주제와 활동을 하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