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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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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치원 다닌후로 집에서 아이들 간식 만들기가 더 많아졌다. 특히나...작년 가을부터 심심풀이로 만들기 시작한 쿠키나 빵이 우리 가족들의 간식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제과제빵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원을 알아보고 있던 차에 서점에 들렸는데 이 책을 쓴 작가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줄 첨 알았다. 어렵게만 생각하고 거의 비슷비슷한 빵과 쿠키만 만들었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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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치원 다닌후로 집에서 아이들 간식 만들기가 더 많아졌다.

특히나...작년 가을부터 심심풀이로 만들기 시작한 쿠키나 빵이 우리 가족들의

간식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제과제빵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원을 알아보고 있던 차에 서점에 들렸는데 이 책을 쓴 작가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줄 첨 알았다.

어렵게만 생각하고 거의 비슷비슷한 빵과 쿠키만 만들었던 나에게 우리 가족에서

더 맛있고 영양가있는 간식을 만들어줘야지하는 자신감이 생겼다.

일주일에 두번씩...홈베이킹 책을 보고 만들어주는 빵을 어찌나 맛있어하고

떨어지기가 무섭게 메뉴까지 정해주는 가족들을 보면서 정말 흐뭇하다.

 

얼마전 아이들 선생님과 또 교회 권사님댁과 목사님댁에 가면서 도너츠와 쑥빵을

만들어서 가지고 갔더니 정말 인기짱이였다.

날로 날로 솜씨가 늘어간다면서 어찌 이리도 못하는게 없냐고 칭찬을 해주셨다.

아이들마저 이세상에서 엄마가 만든 빵이 제일 맛있다고 거들어줘서 정말 이 몸이 조금만 가벼웠다면 날아갈것 같았다...

 

이번 주일은 어린이 주일....주일학교 우리반 아이들을 위해 또 솜씨를 발휘해 볼려고한다...먹는 사람도 즐겁지만 모든 레시피가 쉬워서 정말 만드는 재미도 솔솔....

 

아이 유치원 엄마들에게도 추천해 줬더니 다들 샀다고 한다.

조만간에 솜씨들을 발휘해 보겠다고 한다....

이런 쉽고 간편한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y*****5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맘에 들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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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키친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보니 참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ㅎ 컴퓨터 켜놓고 인터넷에서 찾아서 보고 막 그랬는데 이젠 그럴 필요도 없어서 더 좋아요 ^ㅁ^ 맛도 좋고 모양도 좋고 여러모로 참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약간 아쉬운게 있다면 책에 실려있었으면 한 것들이 좀 빠져있었다는 점 ㅋㅋ 뭐 책에 없는 것들은 인터넷에서 또 찾고 하니 괜찮지만요 ^ㅁ^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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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키친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보니 참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ㅎ

컴퓨터 켜놓고 인터넷에서 찾아서 보고 막 그랬는데 이젠 그럴 필요도 없어서 더 좋아요 ^ㅁ^

맛도 좋고 모양도 좋고 여러모로 참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약간 아쉬운게 있다면 책에 실려있었으면 한 것들이 좀 빠져있었다는 점 ㅋㅋ

뭐 책에 없는 것들은 인터넷에서 또 찾고 하니 괜찮지만요 ^ㅁ^

아무튼 지금 엄청난 세일을 하고 있던데 너무 빨리 사버려서 좀 아쉽네요 ㅎㅎ

s***u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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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아무리 뭐라해도 엄마표 홈메이드이죠. 그만큼 엄마들의 역할이 어찌나 많은지 전 결혼하고 놀랬습니다. 사이트 이곳저곳에서 엄마들의 활동을 보면 "우와 "감탄하면서 과연 나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늘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낳고 보니 그 걱정은 하나 둘,늘어가고 이 시대 대한민국의 맘들은 정말 슈퍼우먼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해야할 것도 많고,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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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아무리 뭐라해도 엄마표 홈메이드이죠. 그만큼 엄마들의 역할이 어찌나 많은지 전 결혼하고 놀랬습니다.

사이트 이곳저곳에서 엄마들의 활동을 보면 "우와 "감탄하면서 과연 나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늘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낳고 보니 그 걱정은 하나 둘,늘어가고 이 시대 대한민국의 맘들은 정말 슈퍼우먼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해야할 것도 많고, 배워야할 것도 많고,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른 채 그냥 그렇게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참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아~~그냥 걱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 저것 도전 아닌 도전을 하면서 아내로서,엄마로서 내 역할을 만들어 갈 때마다 뿌듯하다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쉬우면서도 아이와 신랑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홈베이킹이더라고요.

아이에게 인기있는 엄마가 되려면 홈베이킹~~! 이 책과 함께 도전해보세요.

그 인기를 실감이라도 하듯 곳곳에서 홈베이킹과 관련된 책과 재료들 도구도 손쉽게 구할 수 있잖아요.

엄마표 홈베이킹에 도전해보고 싶은 맘이라면 꼭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레시피대로 했다가 전 항상 실수를 연달아 하는 바람에 버린 재료값도 만만치 않을꺼예요.

눈치 또는 눈썰미가 있으신 님들은 아마도 인터넷 레시피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시겠지만,

저처럼 초보나 무엇이든 도전하면 쉽게 되지 않는 맘들에게는 꼭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이런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받는 엄마와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밀가루 음식이 아토피에 안좋다는 말이 많이 돌고 있어서 아이들이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저와 같은 맘이라면 뭐든 만들어서 해줘야한다는 필요성을 더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시중에서 파는 것들은 믿을 수가 없잖아요. 좋은 브랜드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도없고요.

그런데, 이런 책 한 권 있으니 든든한 선생님이 옆에 계시는 것 같아요.

모를 때마다, 만들 때마다 보면서 해도 좋고요.

아이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하네요.

무엇보다 천연재료로 만든다는 점이 제일 맘에 들어요. 집에서 만드니 재료 선택도 제가 뭐든 할 수 있잖아요.

책에서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어떤 걸 어떻게해야 하나?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 좋더라고요.

아토피 있는 가정에서 제일 신경쓰는 것이 먹거리인데, 요즘 아이들이 과자를 너무 좋아하니 안 줄 수도 없고.힘들죠.

이럴 때 엄마표 사랑 쿠키로 아이의 건강까지 신경쓰는 멋있는 맘이 되도록 우리 같이 노력해봐요.

참, 쿠키도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예쁘게 만드는 법~~! 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예쁘게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간식에 도전~~!

오븐, 홈베이킹 재료들 있는데, 섣불리 도전하기 힘드셨던 맘님들..이 책으로 용기있게 도전해보세요.

어렵다 생각하고 피하기 보다 작은 실천 하나가 가족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m******1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이제는 베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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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을 위해 쿠키를 구어 주면서도 난 크게 제과제빵을 배워야겠다거나 좋은 제과제빵 기기들에 탐을 내지 않았었다. 모양 이쁜 쿠키커터, 밀가루와 재료들의 정확한 계랑을 위한 전자저울, 가루 체, 밀대, 머핀 틀, 케익빵틀 등이 내가 가진 도구들이었다. 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토마스쿠키커터, 아들의 여자친구들 접대용이라 핑계를 대고 산 내가 좋아하는 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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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을 위해 쿠키를 구어 주면서도 난 크게 제과제빵을 배워야겠다거나 좋은 제과제빵 기기들에 탐을 내지 않았었다. 모양 이쁜 쿠키커터, 밀가루와 재료들의 정확한 계랑을 위한 전자저울, 가루 체, 밀대, 머핀 틀, 케익빵틀 등이 내가 가진 도구들이었다. 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토마스쿠키커터, 아들의 여자친구들 접대용이라 핑계를 대고 산 내가 좋아하는 헬로키티 쿠키커터 등이 내가 지금까지 조금 욕심낸 것들이었다.

 

과자를 사먹이지 않고 아이들 몸에 더 좋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미 믹스된 쿠키용 가루들 머핀, 케익 가루들을 사서 만들다가 유통기한이 생각보다 길어서 무언가 보존제가 들어있겠다는 생각에 1년쯤 전부터 직접 재료들을 계량해서 반죽을 만들어서 쿠키를 만들고 있었다.

 

그러다가 읽게 된 내복곰님의 참 좋은 엄마표 홈베이킹.

사실, 아이들 사진올리느라 조금씩 들여다보는 미니홈피 이외에 블로그나 카페활동을 하지 않고 유명한 블로거들이 잡지나 신문 또는 TV에 나와도 대단하다 하는 마음 정도였지 그 사람들 블로그를 찾아가보거나 닉네임을 기억하거나 하지 않아서 얼마나 유명한 사람인지도 사실 몰랐다.

책 레시피를 하나 하나 읽고 구석구석에 있는 글 들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정성으로 가족들에게 음식을 하고 또 책을 엮었을지 혼자 상상해보게 되었다.

 

[참 좋은 엄마표 홈베이킹]을 접하면서 내복곰님이 발효빵이 좋다는 말에 쿠키가 아닌 발효빵을 직접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제과점에서 유통기한내에 판매하는 빵일지라도 각종 첨가물이 들어가있으리라는 것은 이미 짐작할 수 있었는데도 다른 인스턴트 식품보다는 낫겠지 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그냥 사먹였던 내 모습에 살짝 얼굴을 찡그려 보면서 비싸지 않은 스탠드 믹서를 주문하고 친정에 가서 한 구석에 방치된 제빵기를 업어 왔다.

 

우선, 익숙한 쿠키들을 만들어 봤다. 버터를 녹이고 계량을 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이미 수십번 반복되었던 일이라 그런지 편해서 잼쿠키와 버터쿠키를 만들어 봤는데 어렵지 않았다. 내가 만들던 쿠키보다 다소 부드러운 쿠키들이었다. 식감도 부드럽고 맛도 부드러웠다.

 

  잼쿠키 http://blog.naver.com/hosunahn/110036686902

  버터쿠키 http://blog.naver.com/hosunahn/110036796332

 

 그리고 나서 드디어 발효빵에 도전했다.

  모닝빵 http://blog.naver.com/hosunahn/110037112699

 

 

 

사실 사먹던 모닝빵보다 아주 약간이지만 쓴 맛도 나고 처음 산 스탠드믹서와 처음 써보는 제빵기들에 긴장도 했지만 익숙한 빵이니까 맛을 기대했었는데 내가 직접 오늘 사 온 당근, 양파, 슬라이스햄, 피망을 다져 넣고 만든 별 첨가물 없는 밋밋한 빵이지만 왠지 모를 뿌듯함에 작은 자신감이 생겼다.

 

책에 나온 레시피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해 가다 보면 우리 두 아들의 간식은 뚝딱 해결할 수 있는 날도 올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앞으로 두고 두고 유용하게 볼 책, [참 좋은 엄마표 홈베이킹]이다.

s*******n 200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영양 간식!. 이젠 자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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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 책을 받고 부터는 매일매일 쿠키와 빵을 만드는게 멀리 있는 것 같지가 않네요. 처음 책을 받아들고 너무나 기뻐서 큰 아이에게 그랬답니다. "민영아! 무얼 먹고 싶니? 말해봐. 엄마가 만들어 줄께. 책에서 골라봐." ㅋㅋ... 홈베이킹 초자 엄마가 너무나 기쁜 나머지 무작정 들이댑니다. ㅋㅋ   우리 아이 선택한 메뉴가 바로 쿠키. 초콜릿을 유난히 좋아해서 그런지 예
"아이들 영양 간식!. 이젠 자신있답니다." 내용보기

우와~~ 이 책을 받고 부터는 매일매일 쿠키와 빵을 만드는게 멀리 있는 것 같지가 않네요.

처음 책을 받아들고 너무나 기뻐서 큰 아이에게 그랬답니다.

"민영아! 무얼 먹고 싶니? 말해봐. 엄마가 만들어 줄께. 책에서 골라봐."

ㅋㅋ... 홈베이킹 초자 엄마가 너무나 기쁜 나머지 무작정 들이댑니다. ㅋㅋ

 

우리 아이 선택한 메뉴가 바로 쿠키. 초콜릿을 유난히 좋아해서 그런지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초콜릿 쿠키를 고르더라구요.

처음엔 좀 당황했어요... 생소한 재료들과 어려울 것 같은 모양... 어떻게 하지?

(다시 말하지만 전 진짜 초보거든요... 아직도 오븐에 서툴기만한.....)

인터넷으로 몇가지 재료(슈가파우더, 초콜릿, 모양틀..)를 구입하고, 웬만한 도구들은 대충 떼우고 작업 시작했습니다.

 

버터랑 슈가파우더 섞고, 계란 노른자 섞은 다음, 밀가루를 넣으려는데 필요한 박력분은 없고 강력분만 있는 거예요.

급하게 마트에 다녀오고 작업 다시 실시.

반죽하고, 휴지 시키고, 밀대로 미는데, 전에 쿠키 만들때와는 달리 반죽이 많이 끊기더라구요...

(아마, 밀가루 사러 다녀오느라 타이밍을 놓쳐서 그런거 같다는 추측만 있을 뿐입니다.)

 

모양틀로 찍고, 구워내고, 녹여두었던 초콜릿 붓고,,, 식혀 애들에게 주었더니 너무 맛있게 먹습니다.

그날 마침 집에 방문했던 친정엄마가 쿠키를 드시고는 맛있다며 자꾸 드십니다.ㅋㅋ

사실 어른들 과자 싫어 하시잖아요. 근데 의외로 맛있다며 드시더라구요.

 


 

 

 

여담이지만, 솔직히 작업하느라 문제가 좀 많았어요.

책에 소개된 시간대로 오븐에 넣고 작동했는데도, 쿠키가 안구워지고 바닥만 타는 거 같았지요.

위, 아래 판을 번갈아 가며 자리 바꾸고, 자꾸 안을 들여다 보고 그랬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내 오븐의 윗 적외선 등이 나갔더군요. 윗불이 안들어오는 거예요.

 

빵도 굽고 싶었만, 아직도 오븐은 고치질 못했어요.

당분간 오븐 A/S 받을 때까지는 홈베이킹을 못할 거 같아 너무나 슬프답니다.

이곳이 제주도 인지라.... 시간이 좀 걸리네요..

 

이 책의 장점은...

의외로 간단한 재료들로 맛있는 빵과 쿠키를 만들수 있다는 겁니다.

사실 저도 많이 놀랐어요. 이렇게 간단한가? 하구요.

 

 

이 책을 통해 만들수 있는 요리를 소개하면요----------------------------

 

몸에 좋고 속도 든든한 우리 가족 아침 메뉴

- 쑥식빵, 감자&베이컨 브레드, 크로크 무슈, 김치 포카치아, 눈사람빵, 베이컨&브로콜리빵, 야채모닝빵, 새우칠리빵, 불고기베이커, 오트밀빵샌드위치, 치즈&햄 와플,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입 심심할때, 속 출출할때 딱 좋은 우리 가족 건강 간식

- 양파&베이컨 롤빵, 두가지 맛 프레첼, 롱 핫도그, 색색 도넛, 떡 샌드위치, 단호박 브레드 푸딩, 초간단 팬케이크, 피칸 크랜베리스콘, 옥수수 마요네즈방, 코코넛 너트바

 

특별한 날의 미니 홈파티 우리 아이 생일상 요리

- 베이컨 야채 피자, 미트 피자, 딸기떡케이크, 코코아 머핀, 카레미트파이, 과일생크림 슈, 동물모양절편, 삼색꼬리떡과 팥말이떡, 곡물쿠키 카나페, 잼 쿠키, 녹차 크림치즈 샌드 쿠키

 

맛있고 군침도는 빵과 쿠키가 많답니다.

 

 빠뜨리면 안돼요.----------------------------------------------

 

이 책의 저자 내복곰의 비결을 통해  저 같은 초보자도 조금씩 조금씩 홈베이킹의 입문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결코 빠뜨리면 안되는 것. 바로 책의 앞부분에 소개된 내복곰의 비결을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홈베이킹 재료, 도구들도 살펴보구요, 기본기 다지기 등 다양한 노하우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너무나 소중한 책으로 내 가족의 건강 간식을 챙길 수 있어 감사했답니다.

k****n 200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안심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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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멜라민 파동으로 아이들에게 먹거리의 비상이 생겨서... 걱정이었는데... 집에서 엄마가 직접해줄수 있는 홈베이킹 책을 만나... 너무 좋았어요..   반죽하고.. 야채를 썰어 넣어보고.. 그리고 예쁘게 장식해보고.. 엄마가 만들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대표 간식이 되어서 너무 좋은 참 좋은 엄마표 홈베이킹 내가 알고 있던 쿠기 만들기나.. 케익크 만들기 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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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멜라민 파동으로 아이들에게 먹거리의 비상이 생겨서... 걱정이었는데...

집에서 엄마가 직접해줄수 있는 홈베이킹 책을 만나... 너무 좋았어요..

 

반죽하고.. 야채를 썰어 넣어보고.. 그리고 예쁘게 장식해보고..

엄마가 만들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대표 간식이 되어서 너무 좋은 참 좋은 엄마표 홈베이킹

내가 알고 있던 쿠기 만들기나.. 케익크 만들기 이외에도..

빵 만들기.. 떡 만들기까지 곁들여져 있어 보기 편했고, 따라 만들기 또한 너무 쉬웠네요. .

 

 

엄마표 홈베이킹 목차는

 

1. 몸에 좋고 속도 든든한 아침 메뉴

2. 심심할때 속 출출할때 딱 좋은 우리 가족 건강 간식

3. 특별한 날의 미니 홈파티 우리아이 생일상 요리

4. 아이 학교 찾아갈때 들고 가는 학교 방문용 메뉴

5. 엄마도 때론 우아하게 즐긴다! 엄마만을 위한 빵,케이크

6. 야외에서 먹을수록 더 맛있는 피크닉,여행메뉴

7.고마운 분들께 전해요~ 선물하기 좋은 메뉴

 

요렇게 파트별로 구성되어 있어 찾아보기 편하고.. 메뉴 선택하기 편리하게 되어있어 너무 좋네요..ㅎㅎ

 

 

개인적으로 고마운 분들께 전해요~ 선물하기 좋은 메뉴가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자라다 보니.. 여기 저기.. 선물할때가 많더라고요..

 

유치원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쿠키와 빵을 만들어.. 선물하면.. 정성이 들어간 특별한 선물이 될것 같아

선물하기 좋은 메뉴가 가장 마음에 들었네요..

 

 

홈베이킹 책을 보다보니.. 너무 맛있어 보이는 사진이 너무 많아서..

무얼 만들어 볼까???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책속의 사진들도..정말 먹음직스럽게 보이고.. 조목 조목 설명이 잘 되어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을것 같아.. 좋아요.~~

 

책을 보고.. 필feel을 받아 우왕좌왕 엄마표 쿠키를 만들어 봤습니다..ㅋㅋ

조금은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 싶은데.. 요 책에서처럼.. 전문 홈베이킹 도구가 없어

저만의 쿠키를 만들어 봤네요..ㅎㅎ 

 

 

 

 

 

초코렛 쿠키를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쿠키 모양을 예쁘게 찍어내는 틀이 없어서.. 울퉁불퉁.. 초코쿠키를 만들었어요~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 계란, 소금, 초코칩,무연버터...등등을 넣고..

180도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웠습니다...

엄마표..간식을 만들었는데.. 어느새..아이들은 낮잠을 쿨쿨 자고 있네요..ㅋㅋ

쿠키 만들고 저 혼자 뿌듯했네요..ㅎㅎ

간만에 아이들 간식거리가 생겨.. 좋은 하루였답니다..ㅎㅎㅎ

 

 

a****0 200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패가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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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곰님을 블로그를 통해서 먼저 알았습니다. 하나하나 따라해 보는 레시피 마다 아이와 남편의 찬사가 이어지곤 했어요. 어찌나 고맙던지... 이상하게 잘 안되던 빵이나 쿠키 종류들도 이 분의 레시피 대로 하면 신기하게 맛있어지더라구요. 내 블로그로 하나하나 퍼 나르면서 메모도 해가면서, 자꾸 만들어가는 빵의 종류는 늘었었죠. 그러다... 책을 내신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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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곰님을 블로그를 통해서 먼저 알았습니다. 하나하나 따라해 보는 레시피 마다 아이와 남편의 찬사가 이어지곤 했어요. 어찌나 고맙던지...

이상하게 잘 안되던 빵이나 쿠키 종류들도 이 분의 레시피 대로 하면 신기하게 맛있어지더라구요.

내 블로그로 하나하나 퍼 나르면서 메모도 해가면서, 자꾸 만들어가는 빵의 종류는 늘었었죠.

그러다... 책을 내신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기뻤던지...^^

책에 있는 음식들을 하나하나 만들어보고, 가감도 해보면서 즐거운 베이킹을 하고 있답니다.

멜라민 때문에 어수선한 지금, 미리미리 엄마표 홈베이킹을 하고 있던 내 자신을 기쁘게 해준 책이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블로그에 질문 올려도 되구요..

지금도 블로그엔 계속 새로운 빵과 쿠키들이 포스팅 되고 있어서 늘 들러보곤 한답니다. ^^ 

j*******r 2008.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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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엄마표 홈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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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군이 태어나기 전에 한창 빵과 과자 만드는걸 배우고는 재미있어서 온갖 재료들을 다 사모으곤 했지요.. 휘성군 임신하면서부터는 손을 놓아 그동안 사놓은 재료들 중 유통기한이 있는 것들은 다 버려야 했습니다. 요즘 휘성군 간식에 고민이 생기면서 다시 빵만들기에 눈길이...^^* 오늘은 아빠를 위해서는 김치 포카치아를 휘성군을 위해서는 야채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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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군이 태어나기 전에 한창 빵과 과자 만드는걸 배우고는 재미있어서 온갖 재료들을 다 사모으곤 했지요..

휘성군 임신하면서부터는 손을 놓아 그동안 사놓은 재료들 중 유통기한이 있는 것들은 다 버려야 했습니다.

요즘 휘성군 간식에 고민이 생기면서 다시 빵만들기에 눈길이...^^*

오늘은 아빠를 위해서는 김치 포카치아를 휘성군을 위해서는 야채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시피는 참 좋은 엄마표 홈베이킹을 보았습니다.

내복곰으로 유명하신 분인데 버터가 듬뿍들어간 빵이나 어려운 빵보다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빵들이 많아서 무척 좋았습니다.

시도해 보고 싶은 것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김치 포카치아

우선 반죽을 만들 재료들을 모두 섞고 반죽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반죽을 하면서부터 김치 포카치아는 실패하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더라구요..

쌀가루를 초록마을에서 샀는데..쌀가루 선택이 잘 못된것 같았습니다.

이유식이나 죽만들때 사용하는 쌀가루용이라고 써있는것이..

강력 쌀가루가 필요했는데 말이지요..

다음번에는 제대로 된 쌀가루를 구입해서 다시 한번 도전해 보아야 겠습니다.

반죽을 밀때는 휘성군에게도 기회를 주었지요..

반죽은 휘성군 잠잘때..몰래 했어요..ㅎㅎㅎ

쌀가루 밀가루 온 집안에 날려놓으면 정말..ㅡ.ㅜ

다음번에 조금 더 크면 반죽도 함께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토핑도 얼른 만들어서 준비하고 반죽위에 토핑을 올려주어야 하는데..

이 반죽이 자꾸 끊어지고 마음데로 잘 되지 않아 고생좀 했지요..

오븐에서 꺼낸 후에 접시에 옮겨담는 과정에도 고생 좀 했습니다.

모양이 다 흩어진 모습..마음이 아파요..ㅡ.ㅜ

맛은..역시나..그다지..ㅎㅎㅎ

다음번에 쌀가루를 잘 구입해서 다시 도전해 보아야겠습니다.

이거 잘 만들면 정말 한국사람 입맛에 딱이겠어요..

쌀가루에 김치..밥이 따로 없다구요..ㅎㅎㅎ

 

야채빵

야채빵은 우리 휘성군의 간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보기에도 간단해 보이고 맛도 영양도 좋을 듯 싶어서요..

이것 역시 유기농 우리밀가루를 구하려다 보니 책에는 강력분과 박력분을 함께 섞으라 되어있건만..

박력분은 없어서 강력분으로만 했더니

반죽할때 무지하게 고생했습니다.

찰떡을 다시 반죽하는 느낌..ㅎㅎㅎ

야채와 함께 반죽할때는 반죽 따로 야채 따로..

차라리 중력분으로 할껄 그랬나 후회도 했는데..발효하고 나니 잘 섞여 있더라구요..^^*

반죽하고 묘양 만드는것이 무척 힘들었습니다.

모양이 잘 잡히지 않고 퍼져 버리더라구요..

사진에 나온 야채빵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지만..그래도 맛있어 보이는 그 모습을 기대하며 열심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븐 조절을 잘 못해서 조금 색이 진하게 나왔어요..

두번째 한것은 더 잘 나왔는데

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시중에 파는 야채빵 부럽지 않았어요..ㅎㅎㅎ

 

c*******9 2008.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성으로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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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다시 먹거리로 인한 불안 때문에 자제하게 되는 것들이 우선적으로 과자류나 빵이다. 인스턴트 음식을 제한하고 되도록이면 자연식으로만 섭취하려고 노력하지만 빵을 간식과 식사 대용으로 가끔 애용해 왔고,쿠키나 스낵과 같은 과자류는 그동안 늘상적으로 섭취하며 입에 밴 감칠맛의 유혹을 떨쳐 내기 어려운 경우도 간혹 있어 곤란할 즈음....., 설탕의 양을 가감하여 직접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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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다시 먹거리로 인한 불안 때문에 자제하게 되는 것들이 우선적으로 과자류나 빵이다. 인스턴트 음식을 제한하고 되도록이면 자연식으로만 섭취하려고 노력하지만 빵을 간식과 식사 대용으로 가끔 애용해 왔고,쿠키나 스낵과 같은 과자류는 그동안 늘상적으로 섭취하며 입에 밴 감칠맛의 유혹을 떨쳐 내기 어려운 경우도 간혹 있어 곤란할 즈음....., 설탕의 양을 가감하여 직접 구워낸 과자의 달라진 맛을 귀신과도 같이 구별해 내는 것을 보면 가급적 집에서 만들어 간식을 댄다는 것도 그리 쉬운 것이 아니라고, 경제적인 값의 비교를 해가며 일손을 놓고 푸념만을 늘어 놓았던 것이 사실이다. 허나 무엇보다 안심할 수 있고, 입속으로 들어가 오물거리는 입 모양만으로도 흡족할 수 있기에 힘겹다고 생각하는 홈베이킹에 다시금 동참하게 된다.

 

그동안 단편적인 빵이나 쿠키와 같은 메뉴외의 것에 도전 못하는 핑계를 기계나 구입하기 어렵거나 상대적으로 비싼 재료의 선택에 두었었는데....., 그러한 것들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만들 수 있다는 점과 보다 생활상에서 실질적으로 시도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좋다. 또한 밀가루나 버터만을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쌀가루나 식물성 오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도....... 뭐든 알아야 해 먹을 수 있다는 법, 만들기 위한 재료의 구체적인 구입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마도 제시된 꼼꼼한 설명과 사진을 참조로 하면 빵가게에서 볼 수 있던 것들에 도전할 수 있을 듯 하다.

 

집에서 만들면 뭔가 틀리고 빠진듯한 맛의 미묘한 차이나 이유가 무엇인지,사용 용도별의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서 효과적인 듯 하다. 꾸준한 손놀림을 하다보면 당연 맛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좀 더 신경을 쓰면 간식이 아닌 보조 식단으로도 가능한 메뉴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그것들을 나만의 레시피로 만들어 간다면 어디서든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뚝딱 맛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m*******7 200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