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투로 시작되는 이야기 오셀로! 질투라는 개인적 감정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야기가 오셀로의 주요 줄거리이다.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나름대로의 개인적 감정이 깔려있는데, 이 감정이라는 것이 현대에도 유효하기때문에 지금까지 읽히는거 같다. 번역만 아녔으면 완벽한 책인데..... 아침이슬의 번역이 너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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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베니스. 전쟁을 앞두고, 사람의 악의로 피어난 이야기.. 이아고는 무어인인 오셀로가 자신의 자리일것이라 믿었던 것을 얻자 그를 망치기 위한 독을 풉니다. 브라반치오의 딸을 오셀로가 취했다는 이야기를 흘리면서요. 벌써 비극입니다.. 자신의 딸이 아주 순진하기만 할것이라 믿는 아비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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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읽었던 셰익스피어를 다시 읽으니까 너무 감회가 새로워요. 이래서 정말 좋은 명작들은 나이가 들어서 한번 더 읽어야 진짜 내것이 되나봐요. 순서대로 한 권씩 읽고 있는데 표지도 너무 고급스럽고 꽂아두면 더 예쁘게 빛을 발하는 책입니다. 아침이슬에서 제인 오스틴 전집도 출간해주셨으면 하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책 너무 예쁘게 만드신 거 아닌가요. 출판사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