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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 협약 ...책을 읽기전에는 딱딱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책을 펼쳐보는 순간 ... 아~~ 부모로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너무도 쉽게 정리해두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빠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두어야 할 필독서라고나 할까 .. 내 아이만 잘났고 ..내 아이만 최고라고 생각하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가진 요즈음의 부모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미래의 희망이 될 우리아이들을 소중하게 키워나갈 모든 부모들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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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협약 책을 보기 전까지는 이런 협약이 있는줄도 몰랐었다. 어린이의 권리가 보호 되도록 어른들이 해야할 일이 참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아동권리협약은 어려운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고, 가정에서 부터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어른들이 꼭 보아야 할 책이다. 유엔 아동권리협약 을 통해 세계 모든 어린이들의 권리가 보회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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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에 '교사를 위한'을 보고
'어른을 위한거라면 이렇게 책을 만들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어른은 물론 어린이들도 알아야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이런생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자기자신은 물론 자기와 다른 조건의 사람도 존중하게 되지 않을까합니다. 앞부분에서 권리가 나올때는 아이에게 어려운 단어라 제가 풀어서 설명을 해줘야했는데 뒷부분은 쉽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말은 굵게 글씨를 써놓아서 더 눈에 잘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중간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어른보다 먼저 구해주어야한다는 부분의 그림은 볼 때마다 타이타닉이 생각나더군요.. 외국은 위험상황에서 어린이, 여자를 먼저 구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나를 생각해보곤 했었는데......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궁금합니다..ㅎㅎㅎ 아쉬운점이 있다면 28-31쪽에 그림속에 아동의 권리를 써놓았는데 이게 책의 접합부분에 끼어 아랫부분의 글씨를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아동들에게는 이런것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은데 전체 글씨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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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아동권리협약'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어려운 문서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도록 쉽게 재미있게 구성되어서 너무 감사히 보았답니다. 즐겁게 매일매일을 보내야할 우리의 아이들! 그것이 바로 우리 아이들의 권리이겠지요? 이것을 지켜주고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이 그 얼굴들에서 떠나지 않도록 바로 어른들이 노력해야 하겠구나 라는 것도 깨달았어요. 다양한 방법들로 설명해주고 있어 즐겁게 볼 수 있었기에 더욱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러한 아동권리에 대해서 하나둘 설명해주고 가르쳐주다 보면 자신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정체감도 차츰 자리를 잡아가겠구나 싶기도 했어요! 아이와 이 책의 내용을 하나둘 배우고 실천하기로 손을 걸고 약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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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교사를 위한 아동권리 협약이지만 부모님도 함께 읽어봐야할..책인것 같아요. 울 아들에게 읽어주었더니..아동이라는 말이..마치 어린이라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18세라고 하면 큰 형이다 생각하니 자기 또래의 어린이라고는 생각이 안드나봅니다..^^
세계여러나라의 아동이라 함은..아동의 권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듯이.. 그림동화처럼 알려주는 책인데요.. 주변에 이런 동화책은 없었던것 같아요..꼭 한번 읽어주라고 권해주고 싶어요.
방정한 선생님의 어린이 헌장 이외에는 아동에 대한 권리에 대해서 특별히 알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던것 같아요. 아동에게는 어떠한 권리가 있는지 알려주고요..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발표한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통해서 모든 어린이의 권리가 보호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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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까 왠지 가슴이 뭉클해졌답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이 간단하고 쉽게 하나씩 나열되어 있는데, 읽으면서 나는 아이들의 이런 권리를 잘 지켜주고 있나.. 반성도 하게 되었어요. 또 18세 미만의 모든 사람을 아동이라고 한다고 해서 조금 놀라기도 했어요. 아동의 범주가 그렇게 넓은 줄 몰랐거든요. 앞으로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이런 작은 것도 모두 아이들의 권리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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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참으로 많은 규칙과 질서를 말하지만 과연 어른들은 잘 하고 있을까요? 이 아동권협약을 보니 아주 기본적인 것들도 잊고 살았구나 하는 반성도 합니다. 저도 어린이 였을때 겪었던 어려움을 익히 기억하면서 자꾸 아이게게 소리치고 하네요. 아이코리아 책은 늘 쉬운 말로 많은 지혜를 깨닫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