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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인정해야 ..
"각기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인정해야 .." 내용보기
제목을 읽어주는데 갑자기 5살 아들녀석이 웃음을 터뜨립니다 "예슬이 엄마 이름이 구티엔이야? 구티엔? 이름이 구티엔이야?"구티엔이라는 이름에 어색해하는 5살 아들녀석은 왜 베트남이라는 나라에서 우리나라에까지 시집을 와야하는지 ..또 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겪는 어려움은 어떤것인지 ...잘 이해는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세계에는 우리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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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읽어주는데 갑자기 5살 아들녀석이 웃음을 터뜨립니다
"예슬이 엄마 이름이 구티엔이야? 구티엔? 이름이 구티엔이야?"
구티엔이라는 이름에 어색해하는 5살 아들녀석은 왜 베트남이라는 나라에서 우리나라에까지 시집을 와야하는지 ..또 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겪는 어려움은 어떤것인지 ...잘 이해는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세계에는 우리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피부색도 다르고 먹는 음식도 다르고 만들어입는 옷의 재료등도 다르고 ..
하지만 그렇게 겉모습이 다르다고 해서 그들에 대해 어떠한 편견된 생각이나 편협된 생각을 가지면 안된다는 ..어찌보면 아주 단순한 논리같지만 아이가 어려서부터 가르쳐줄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주위에도 베트남등 동남아에서 우리나라로 와서 살고 있는 사람들을 간혹 볼수 있는데 따듯한 사랑으로 ..따듯한 시선으로 그들을 대해야 할것같아요 ..
아이에게도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j******3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문화 가정이 많은 요즘, 꼭 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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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이 많은 요즘, 꼭 필요한 책이네요! 작년까지 우리 집에 세 들어 살던 세입자 중 한 분이 베트남 여성과결혼을 하여 살았기 때문에 <예슬이 엄마 이름은 구티엔>이라는 책이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그 집 큰 아이가 우리 아이와 동갑이라서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몇 번 기웃거려봤는데, 엄마가 낯선 사람과 낯선 풍경에 경계심을 가지고 있어서 친구 되는 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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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이 많은 요즘, 꼭 필요한 책이네요!


작년까지 우리 집에 세 들어 살던 세입자 중 한 분이 베트남 여성과
결혼을 하여 살았기 때문에 <예슬이 엄마 이름은 구티엔>이라는 책이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그 집 큰 아이가 우리 아이와 동갑이라서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몇 번 기웃거려봤는데, 엄마가 낯선 사람과 낯선 풍경에 경계심을 가지고 있어서
친구 되는 게 조금 힘들었거든요.
예전에 우리나라 사람에게 무시를 당한 일이 있어서 모든 사람을 경계하는 것이라고
전해 들었는데 이 책을 보니 더욱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누가 한 사람쯤 은지엄마처럼 먼저 나서서 마음을 열어주었다면 그렇게
꼭꼭 문을 닫고 살지 않았을텐데... 하는 마음도 들었고요.
사실, 그 역할을 제가 할 수도 있었는데 그 때는 방법을 잘 몰라서
시도만 하다가 말았네요.
지금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서 어떻게 사는지 알 수가 없지만
혹시 다시 연락이 된다면 책 속의 은지 엄마처럼 우리 집으로 초대도 해서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피부색 혹은 국적이 다르다고 해서
색안경을 끼고 보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마 저처럼 방법을 잘 몰라서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이 책이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d 200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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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르지 않아요.
"나와 다르지 않아요." 내용보기
처음엔 울 아들이 이해를 못했다..주변에 아직 외국인의 엄마,아빠를 둔 친구가 없어서인가보다.. 그런 부모님의 생활이야기를 듣는 기회가 없다보니.. 외국이름의 구티엔이라는 말도 낮설고.. 하지만 구티엔이 베트남사람이라는 것은 알게 되었다.. 우리 나라 말고도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함께 이 지구에 살고 있다보니. 나 아닌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인식하게
"나와 다르지 않아요." 내용보기

처음엔 울 아들이 이해를 못했다..주변에 아직 외국인의 엄마,아빠를 둔 친구가 없어서인가보다..

그런 부모님의 생활이야기를 듣는 기회가 없다보니..

외국이름의 구티엔이라는 말도 낮설고..

하지만 구티엔이 베트남사람이라는 것은 알게 되었다..

우리 나라 말고도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함께 이 지구에 살고 있다보니.

나 아닌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인식하게 되었다..

 

구티엔..베트남 엄마이다.그 엄마에게는 예슬이라는 이쁜 딸이 있다..

책의 주인공 지은이는..같은 반에 예슬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는데..

자기와는 피부색도 다르고..어딘가 우리와는 먼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은지의 엄마가 구티엔의 엄마를 초대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아오자이라는 베트남 옷을 입은 구티엔 아줌마의 사진도 보고..

구티엔 아줌마는 구지연으로 한국이름도 알게 되고..

 

흔히들 혼혈아들에 대한 선입견이 없지 않아 있었던것 같다..

나부터라도 어릴적 가끔씩 볼수 있었으니까..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시각으로 부터 새롭게 인식변화를 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나와 생김새는 다르지만 지구에 사는 우리는 하나니까..

함께 도우며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s*******9 2008.10.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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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넘어서..
"편견을 넘어서.."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결혼이민자가정을 보여줍니다.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은지는 새로 온 친구가 이상하게 생겼다고 엄마에게 말합니다. 그 친구의 엄마는 원래 베트남 사람이었기 때문이죠. 엄마는 은지에게 이상한 게 아니라고 우리와 다른 것뿐 이라고 알려줍니다. 또 선생님도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이해의 폭을 넓
"편견을 넘어서.."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결혼이민자가정을 보여줍니다.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은지는 새로 온 친구가 이상하게 생겼다고 엄마에게 말합니다.

그 친구의 엄마는 원래 베트남 사람이었기 때문이죠.

엄마는 은지에게 이상한 게 아니라고 우리와 다른 것뿐 이라고 알려줍니다.

또 선생님도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지요.

은지도 예슬이를 생일에 초대할 만큼 금새 가까워진답니다.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차별과 편견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그런 편견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k***2 200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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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뒤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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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육영 답다.이 시대에 필요한 책을 연구하고 우리에게 전해주는 육영, 아이코리아 ^^언제부터인가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시집 온 여인들이 참 많아졌다.예부터 불려졌던 한민족이란 말도 이제 사라지고 다문화 다민족이 된다고 한다.하지만 우리는 우리안으로 들어온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아직 가까운 주변에서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그들을 조금 무시하거
"나를 뒤돌아보다" 내용보기
 
역시 육영 답다.
이 시대에 필요한 책을 연구하고 우리에게 전해주는 육영, 아이코리아 ^^
언제부터인가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시집 온 여인들이 참 많아졌다.
예부터 불려졌던 한민족이란 말도 이제 사라지고 다문화 다민족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안으로 들어온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아직 가까운 주변에서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그들을 조금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경향은 있는것 같다.
우리 시대가 변하고 모든것들이 변하는 시점에서 우리의 인식도 달라져야할터인데.....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같은 어른이 먼저 보아야할것 같다.

책의 그림은 수묵채색화 느낌이어서 요즘 우리가 흔히 보는 책의 그림과는 차이가 있다.
조금 무거운 느낌이 든다고도 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느낌을 전해주는 그림이 될것도 같다.
어린이집에 새로 전학온 딸의 친구 엄마를 그것도 외국인을 집으로 초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럴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이 책이 전해주는 가장 큰 메시지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긴것이 아니고
우리와 다름을 아이들에게 전해주는것 같다.

책의 뒷부분에는 결혼이민자가정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어
교사나 부모가 읽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기에 좋은것 같다.
e*******3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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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는것은 단지 피부와 언어일뿐...
"다르다는것은 단지 피부와 언어일뿐..." 내용보기
이 책을 딸아이와 함께 보는데.. 아이가 이런 소리를 한다."우리반 명준이 엄마도 얼굴이 구티엔 아줌마랑 비슷해"아이가 다니는 원에 같은반 친구 엄마를 얘기하는 것이다.같은 원에 아이가 다니기때문에 가끔 마주치게 되는데.. 한국말이 서툴다 보니 사람들 하고 의사소통을 할때 어려움과 육아의 어려움, 아이 공부를 봐줘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걱정을 해서 얘기를 나눈
"다르다는것은 단지 피부와 언어일뿐..." 내용보기
이 책을 딸아이와 함께 보는데.. 아이가 이런 소리를 한다.

"우리반 명준이 엄마도 얼굴이 구티엔 아줌마랑 비슷해"

아이가 다니는 원에 같은반 친구 엄마를 얘기하는 것이다.

같은 원에 아이가 다니기때문에 가끔 마주치게 되는데.. 한국말이 서툴다 보니 사람들 하고 의사소통을 할때 어려움과 육아의 어려움, 아이 공부를 봐줘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걱정을 해서 얘기를 나눈적이 있다.

단지 피부색이 좀 다르고, 언어가 다를뿐이지 생활하는것
아이들 걱정하는 것은 여느 부모님과 같다.


이 책속의 주인공인 예슬이 엄마는 베트남에서 왔다.

피부 색이 다르고, 언어가 다를뿐이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게 해준다.

세계의 여러나라 사람들은 자기 나라에서 많이 나는 재료로 옷을해입니다.
그리고 날씨와 사는 곳에 따라 얼굴 생김새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다. 다르다는 것은 단지 피부색과 언어일 뿐이지
살아가는 모습은 다 똑같다.

오히려 아이들은 아무런 거부감 없이받아 들이는데.. 오히려 어른들이 색안경을 더 끼고 보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이런 가정도 있다는 것을 좀더 구체적으로 얘기해줄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j****k 200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