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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발전하면서 생겨나는 우리의 사회의 여러 모습을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줄수 있어서 참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하나의 공동체속에 각기 다른 일곱명의 아이들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모두 엄마 아빠가 다르지만 이젠 같은 하나의 가족이라는 개념으로 서로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에 마음마저 따듯해진 느낌입니다 또한 따듯한 가슴과 넉넉한 사랑으로 그들의 부모가 되어주기로 마음먹은 책속의 엄마에게도 존경과 사랑의 박수를 보내지 않을수 없습니다 우리도 그들에게 좀더 따듯한 괌심을 가져주어 앞으로도 티없이 밝고 세상을 가져갈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다문화 가정동화를 읽다보면 사회의 여러모습을 볼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지만 따듯한 마음을 가질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 참으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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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을 잃어버린 여러명의 아이들이 모여 새로운 엄마와 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런 마을을 sos마을이라 부르는데 오스트리아에서 세계대전으로 가정을 빼앗기고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할 수 없는 아이들을 보고 sos 마을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어머니를 갖게 해주고, 형제자매를 만들어주고, 내 집을 갖고, 그런이들이 함께 마을을 이루며 산다고 합니다. 그렇게 일곱명이 한 가족을 이루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엄마를 시작으로 첫째, 둘째......모두 소개가 되어지는데 한결같이 행복한 표정이어서 이게 가족의 힘이 아닐까합니다. 함께 돕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아직 이런것을 이해하기 어려운 네살박이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고나서 "엄마, 우리 가족은 네명이야"라고 말하더군요. 내년에는 이 책을 읽고나서 어떤 말을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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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이 된다는 조건에서 요즘은 그림도 아이들의 일상 생활을 잘 드러내면서 아이들은 역시 순수하고 정직한 눈으로 요즘, 한 자녀, 두 자녀 정도의 가족구성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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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주었더니..울 아들이 독후일지에.이렇게 썼더라구요..한줄느낌으로... 실제로 나은 아이들도 아닌도 밥도 주고 잠도 재워주고..정말 감동적이다.^^ 정말 한줄느낌 맞지요?
울 아들이 처음에는 이런 아이들도 있나 ..없을거라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늘 진짜 배가 아파서 낳은 진짜 엄마라고만 생각을 하는데..이 책을 통해서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이 7명이나 되어 친부모처럼 사랑도 주고 함께 어울러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고나 할까요?
서로 의지하면서 부모가 없는 아이들에게 아픈 가슴을 상처해주고.. 서로 아껴주면서 이 세상이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불행한 사회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책이네요.. 이런 시설,이런 부모님이 앞으로도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그리고 좀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우리 꺠끗한 영혼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좋은 헤택이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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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혈연을 초월한 가족공동체 다루고 있어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SOS어린이 마을을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세계적인 민간 아동복지단체라고 하네요. 보육원과는 좀 다른 개념입니다. 먼저 어머니가 있는데, 평생을 독신으로 살면서 불우한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을 하신답니다. 이 관계는 평생 지속된다고 해요. 그리고 연령층이 다른 남녀 어린이 6-8명으로 형제자매 관계를 맺어 한 가정이 구성 된다고 합니다. 각 가정마다 집을 갖고, SOS마을에는 10-15 가정이 함께 산대요. 보육원과는 많은 차이가 있지요. 보호자가 없는 아동들도 이런 가정을 이루고 살아간다면 따뜻한 가족관계를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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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엄마에게는 7명의 아이가 있다. 정은이는 17살 , 동생을 잘 챙겨주고 노래를 잘 부르는 큰언니다. 둘째는 축구를 좋아하는 15살 한별이 셋째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13살 중섭이 넷째는 동생을 잘 재우는 12살 유선이 다섯째 정리정돈을 잘하는 6살 진원이 여섯째 막내 찬솔이와 같이 놀아주는 4살 주영이 일곱째 울보 2살 찬솔이 이 일곱명의 아이들은 사랑의집 엄마가 낳지 않았다. 모두 엄마 아빠가 다르지만 형편때문에 부모님과 살지 못하고 사랑의 집에 들어온 아이들이다. 서로 의지하면서 각자의 역할을 다 하는 가족들 이야기 이다. 직접 아이를 낳지는 않았지만 부모님과 같이 살지를 못하는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곳을 sos 마을이라 한다. 가정의 형태는 다르지만 사랑이 넘치는 곳임은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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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족 뽀족 상차받고 아픈 밤송이지만 그 안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밤가족이 들어 있다. 그들의 겉모습은 비록 투박하고 못생겼지만 안의 따뜻하고 훌륭하다. 바로 여기 모두 일곱명의 가족이 그런 가족이다. 제 각각 삶의 아픔을 두로하고 이제는 한데 모여 밤송이 가족처럼 모여서 온기를 나누며 어떤 가정보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고 있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SOS마을에 대해 알지 못했다. 하지만 책을 통해 이런 형태의 가족이 생활한다는걸 알게됐고 또한 너무 좋은 모습이라 이 책을 널리 알리고 싶어졌다. 내가 미처 다 알지 못하는 세상에서 참으로 사람들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또는 많이 상처도 받고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도 들게 만들었다. 다문화 가정동화 각각의 책들도 참으로 감동스럽고 멋진 책이 아닐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