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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다른 출판사에서는 볼수 없었던 데보라 M.모스라는 작가님이 본인의 아이를 위해 ADHD라는 병명의 아이를 위해 그 질환에 대하여 풀어 쓴 이야기이다.
느림보거북이라는 특징과는 전혀다른 주인공 거북이 셜리가 친구들과는 다른 행동 특징들과 상황에 어떤 행동을 하는지 ADHD 아이들과 비슷한 여러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너가 잘못된것이 아니라 이런 행동을 하게 만드는 머리속이 뇌의 문제라는것을 알려주고 치료약을 통하여 행동 개선을 설명해주는 책이었다.
아이에게 ADHD라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튀는 행동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어려워하는 부모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아이도 자신의 모습이 너무 나쁜것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행하여 지는것이니 너무 죄책감을 가지지 않게 해주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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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가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책같다. 본인이 뜻하지 않게 실수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같다. 아이들이 자신의 성격을 잘 생각하고 본인이 나쁜 사람이 아닌걸 깨닫고 도움과 여러 치료방법을 통해 고쳐나갈 수 있음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는 거북이 셜리의 경험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