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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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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기 가장 쉬운 시기가 청소년 시절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시절을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는 것이랍니다. 이런 청소년들에 꿈을 심어주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인물이 하나쯤은 있다면 참 좋겠지요. 이런 롤모델로 딱인 사람이 투자의 큰손인 워렌 버핏과 세계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반기문입니다. 이들을 통해서 꼭 꿈을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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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기 가장 쉬운 시기가 청소년 시절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시절을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는 것이랍니다. 이런 청소년들에 꿈을 심어주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인물이 하나쯤은 있다면 참 좋겠지요. 이런 롤모델로 딱인 사람이 투자의 큰손인 워렌 버핏과 세계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반기문입니다. 이들을 통해서 꼭 꿈을 이루세요.
v****h 201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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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처럼 부자되고 반기문처럼 성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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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워렌버핏처럼 부자되고 반기문처럼 성공하라" 라는 마치 두 편의 위인전을 보는 듯 하다.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투자의 기재 워렌 버핏과 대한민국의 자랑거리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의 성공기를 들려준다. 두 사람은 한 명은 부자의 대명사이고 또 한 명은 성공의 대명사이다. 도대체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하고 똑같은 사람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두 사람 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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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워렌버핏처럼 부자되고 반기문처럼 성공하라" 라는 마치 두 편의 위인전을 보는 듯 하다.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투자의 기재 워렌 버핏과 대한민국의 자랑거리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의 성공기를 들려준다. 두 사람은 한 명은 부자의 대명사이고 또 한 명은 성공의 대명사이다. 도대체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하고 똑같은 사람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두 사람 다 너무 많은 공통점이 있다. 겸손과 자기관리, 시간관리, 열정, 도전하는 자세 등등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라고 한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 중에도 겸손하고, 자기관리 잘하고,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은 많이 있다. (오늘 왜 부정적이지 난;;)


위인전을 읽고 나면 어릴적에는 마냥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저렇게 되야지" 라고 막연히 생각했지만, 현실을 겪고 난 후에 이런 류의 성공담을 읽고나면 패배감에 젖곤한다. 나는 그렇게 시간관리를 잘하지도 못하고, 지금까지 해논 것도 없고, 겸손하지도 않다.



성공한 사람들이 직접 쓴 책이 아니라, 그 주변에서 그들을 바라본 사람이 적은 책이라서 "뭐야 이건?" 이란 생각도 든다. 하지만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본인이 직접 쓴 책은 없으니... 소크라테스도 그랬고, 예수님도 그랬고, 공자도 그랬으니까. 성공하면 남이 알아서 내 이야기를 써주는구나.



"청소년을 위한" 이란 말에 어울리게 쉽고, 꿈을 지피기에 좋은 책이다. 반복되는 문장들도 굉장히 많이 있다. 반복학습, 주입식교육을 하시는건지. 라테밀리어네어라는 단어는 흥미롭다. 커피를 안마시면 백만장자가 된다는 이론. 왜? 그럼 밥굶고 그 돈 다 저축해서 백만장자되지? 내가 이렇게 부정적인건 너무나 평범한 내가, 그럼에도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스러워서이다. 나는 워렌 버핏처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나는 반기문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



옛 명언에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 말과 "아는게 힘이다"  라는 말이 있다. 뭐가 좋은거지? 책을 읽다가 중간에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이 책에서는 멀티플레이어가 되라고 한다. 그런데 또 어떤 책에서는 스페셜 리스트가 되라고 한다. 마시멜로에서는 시간을 아끼라고 하고, 모모라는 친구는 시간을 저축하고 바쁘게 살지 말라고 한다. 살다보면, 책을 읽다보면 너무 상반적이고 상대적인게 많다. (상대성 이론을 배워야 하나?_) 정답은 없다. 니가 선택해라? 이건가..?


이 책 참 좋다.


하지만 책 제목에도 빨간색으로 주의표시를 했듯이  [청소년을 위한] 책이다.





인상깊은 구절
반드시 이겨야 하는 건 아니지만, 진실할 필요는 있습니다.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소신을 가지고 살아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 링컨

p******i 200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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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워렌버핏처럼 부자되고 반기문처럼 성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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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워렌버핏처럼 부자되고 반기문처럼 성공하라사람들은 성공을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돈 많은 부자가 되고 싶어라 한다. 실패한 인생을 살기보다는 당연히 성공한 인생이 더 나을 것이고, 돈이 없어 먹고 싶은 것 못 먹는 삶보다는 자신이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에 있어서 물질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 부자가 되고 싶은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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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워렌버핏처럼 부자되고 반기문처럼 성공하라

사람들은 성공을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돈 많은 부자가 되고 싶어라 한다. 실패한 인생을 살기보다는 당연히 성공한 인생이 더 나을 것이고, 돈이 없어 먹고 싶은 것 못 먹는 삶보다는 자신이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에 있어서 물질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 부자가 되고 싶은게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하지만!!! 어떤 부자가 되야 할지, 어떻게 하는 것이 성공인지 우리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예전에 사춘기에 접어든 학생 하나가 나에게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철학<?>적인 질문을 한 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한다. 왜 살아야 하는지 몰라 고민하다 쳇바퀴 달리는 다람쥐처럼 뺑뺑 돌다 가거나, 사람들이 봤을 때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돈 많고 인기 많은 연예인처럼 자살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서 짚어 볼 것이 있다. 우리는 삶을 왜 살아야 하는지 물어보기 이전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먼저 깨닫고 가는 것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다.
요즘 청소년들은 꿈이 없다. 꿈이라고 해 봤자 돈 많이 벌어서 잘 사는 것 정도가 꿈이다. 돈을 어떻게 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돈이 자신에게 많아야 한다는 사실이 중요시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개 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자'라는 말 같은 인생을 살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속담은 잘못되었다. '정승 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써야 한다.' 개같이 번 돈은 개같이 쓰게 된다. 깡패짓으로 돈을 모은 것이, 도둑질로 돈을 모은 것이 과연 좋은 곳에 사용되어 질 수 있을까? 한번 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워렌버핏과 반기문은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이다. 이들이 단지 돈이 많고 높은 자리에 있어서 유명한 것은 아니다. 그들이 돈이 많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까지의 과정이 그리 녹록하지 않았고, 그 과정을 인내와 끈기로 견뎌낸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박수와 찬사를 보내는 것이다.
책 제목처럼 청소년을 위한 이 책들이 많은 청소년들이 읽고 자신의 꿈을 찾고 인내와 끈기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
p***8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