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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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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과학찾기를 받았을때 책 크기가 큼직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총 31페이지 분량이라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죠. 책의 내용도 여러 가지 실험과 과학상식, 깜짝퀴즈까지 분량에 비해 아주 알차게 꾸며져 있더군요.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가 보더니 우리도 확대경을 사서 곤충을 관찰하러 가자고 하네요. ^^(조만간 문구점에서 확대경 하나 장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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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과학찾기를 받았을때 책 크기가 큼직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총 31페이지 분량이라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죠.

책의 내용도 여러 가지 실험과 과학상식, 깜짝퀴즈까지 분량에 비해 아주

알차게 꾸며져 있더군요.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가 보더니 우리도 확대경을 사서 곤충을 관찰하러

가자고 하네요. ^^(조만간 문구점에서 확대경 하나 장만해야 겠습니다.)

엄마인 제가 봐도 실험방법이 쉽고, 우리주위에서 금방 찾을 수 있는 것이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h****8 200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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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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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면 내 자신도 약한 분야라,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어떤 책을 읽혀야 할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간편히 볼 수 있는 어린이 과학책이 나와서 참 반갑다.   안그래도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재미없어하는 과학을 어떤 식으로 전달하려나 궁금했는데, < 사이언스 하우스>는 총 4곳의 장소-정원, 부엌, 욕실, 내 방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현상들에 대한 것들을 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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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면 내 자신도 약한 분야라,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어떤 책을 읽혀야 할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간편히 볼 수 있는 어린이 과학책이 나와서 참 반갑다.

 

안그래도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재미없어하는 과학을 어떤 식으로 전달하려나 궁금했는데, <

사이언스 하우스는 총 4곳의 장소-정원, 부엌, 욕실, 내 방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현상들에

대한 것들을 과학과 연결하여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한다..언뜻 책만 보면 에게, 이게 무슨

과학이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법한 내용(:밖에서 점프해보기이 실험으로 중력을

배운다)도 있지만, 아무 생각이 없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일들이 과학이라는 사실

을 보여주니 과학이 어렵기만 한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관심으로 다가올 것 같다.

 

욕심 많은 엄마로서, 책에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긴 하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i****8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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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무럭무럭 키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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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치원에서 초등저학년의 아이들이 읽기 좋은 과학책이에요.   과학책이라고 하면,   어려운 용어의 나열이나 지식의 전달로 생각되던 편견을 깨고,   과학이 일상생활속에 숨어 있는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책이라고 하겠어요.   물론 저자가 외국사람이라 "정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지만   아파트에 사는 우리나라 아이들도   가까운 공원이나 아파트 주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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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유치원에서 초등저학년의 아이들이 읽기 좋은 과학책이에요.

  과학책이라고 하면,

  어려운 용어의 나열이나 지식의 전달로 생각되던 편견을 깨고,

  과학이 일상생활속에 숨어 있는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책이라고 하겠어요.

  물론 저자가 외국사람이라 "정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지만

  아파트에 사는 우리나라 아이들도

  가까운 공원이나 아파트 주변의 공간에서 얼마든지 책의 내용을 활용할수 있을만큼

  쉬우면서도 어린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한번쯤 해볼까???하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랍니다.

  과학이 어렵다거나,실험이 실험실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속에 담겨있는 과학과 실험을 찾아주는 책이기에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편견없이 쉽게 접할수 있는 책이라 더 좋은것 같아요.

  우리집 남자아이도 이 책을 읽고 나더니,

   베란다에서 무지개를 만들어 보겠다고 온통 물난리를 만들고,

   지렁이 집을 만들어 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는등,

   한 권의 책이 아이의 호기심을 무척이나 자극하고 있어서

   사이언스 시리즈를 전부 읽혀볼 예정이랍니다.

   특히, 책 내용이 초등학교 과학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학습자료로 이용하기도 좋아요.

  

y****1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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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실험이 가득~]
"손쉬운 실험이 가득~]" 내용보기
[손쉬운 실험이 가득~]     그림책처럼 큰 판형의 소프트 커버를 한 책의 생김새를 보니 과학책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그림도 알록달록 이쁘고 뭔가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표지였다. 커다른 집의 그림자가 저만치 뒤에 있고 앞에는 커다란 돋보기로 뭔가를 관찰하는 표지 그림을 통해서 사이언스하우스라는 시리즈 명과 딱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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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실험이 가득~]

 

 

그림책처럼 큰 판형의 소프트 커버를 한 책의 생김새를 보니 과학책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그림도 알록달록 이쁘고 뭔가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표지였다. 커다른 집의 그림자가 저만치 뒤에 있고 앞에는 커다란 돋보기로 뭔가를 관찰하는 표지 그림을 통해서 사이언스하우스라는 시리즈 명과 딱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이언스 하우스라는 말처럼 이 책은 집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소재를 통해서 과학 이야기를 들여주고자 하는 책인가 보다. 단순히 현상을 설명하기 보다 집에 있는 흔한 소재를 이용해서 직접 실험을 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책을 접하는 독자가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게 만드는 것 같다.

 

외국과는 달리 한국에는 정원이 흔하지 않지만 아파트의 화단이나 가까운 공원을 통해서 [정원에서 과학찾기]에서 보여주는 과학실험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정원 과학편에서는 집주변의 정원에서 갖가지 곤충이나 벌레를 찾아보거나 우량계를 만들어 보거나 구름을 관찰하여 일지를 쓰는 등 아주 손쉬운 실험내용이 나온다.

 

삽화가 많은 편이고 필요한 준비물이나 실험과정등이 작은 수첩이나 혹은 알록달록한 동그라미 안에 순서대로 나열되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쉬운 과학실험이니 너무 어렵지 않게 원리를 설명하고 필요한 부분만 알려주니 저학년들이 따라하기 알맞다. 목차를 살피면 연관되는 학년의 단워도 표기되어서 필요한 실험이나 부분을 찾아보기도 수월하다. 구지 엄마가 같이 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충분히 할 실험들이라서 참 좋다.

c******u 200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