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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2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녹색마녀 에피소드가 끝났습니다. 지클린데가 히로인이 될 듯한 분위기가 이어지네요. 영국 사교계에 화려하게 데뷔..? 언더테이커는 빈센트 팬텀하이브를 유달리 생각하는 것 같아요. 다음 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Yana Toboso 작가님의 흑집사 2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힐데의 총에 맞아 죽은줄 알았던 볼프람을 시엘은 세바스찬에게 명령해 구해오고 응급 처치로 살려서 디데리히의 저택으로 은신합니다. 그리고 장의사가 얼마전 찾아와서 했던 팬텀하이브 백작은 아직 있다는 의문스러운 말을 시엘에게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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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22권 표지의 메이가 너무너무 멋있고 귀여워요. 독일이였나 숲의 마녀 에피소드가 끝이 났습니다. 귀여운 과학자가 백작가에 합류하게 되었고, 새로운 충실한 집사도 한명 생겼네요. 다음 에피가 더 기대가 됩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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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람 빼박 죽는 줄 알았는데 살아서 반전이에요. 사실 너무 다행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여왕은 등장할때마다 쎄하다 못해 불안해요. 여왕만 등장하면 태풍의 눈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요. 언제 큰 거 하나 터질지 몰라서 조마조마 함. 또, 언더테이커가 등장했네요. 시엘 할머니와 관련된 거 아닌가 싶었는데 빈센트랑 관련된 거 같기도 하고. 여전히 미스테리네요. 총선거 특집편에서도 다시 빈센트와 언더테이커 떡밥이.. 대체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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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22권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쓰는 리뷰이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스포를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지 않으신 분은 이 리뷰를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스포 방지! 드디어 길다면 길었던 초록마녀 시리즈가 끝났습니다 이렇게 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흑집사만의 잔잔한 에피소드들이 있네요 언더테이커가 대체 뭘 꾸미고 있는지 다음 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 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2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읽은 후에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좀 평화로워보여서 한시름 놨어요. 근데 리지 ㅋㅋㅋㅋ 발차기가 너무 화끈하네요 ㅋㅋㅋㅋ 전차보다 무서운 ㅋㅋㅋㅋㅋㅋ 시엘은 정말 꼭 잡혀살겠어요 ㅋㅋ 그나저나 언더테이커는 대체 뭘 먹인 건지... 하여간 불온한 양반...ㅠㅠㅠ 여왕도 남편 인형이랑 만담하면서 개그캐처럼 나오는데 불안...ㅠㅠ 설리번, 제발 원하는 대로만 살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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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22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읽을 때는 눈치 못 챘었는데 다시 보니까 언더테이커가 이상한 물약을 먹였던게 스마일이 아니라 시엘이었네요. 언더테이커가 이상한 걸 먹여서 스마일이 성장 못하는거 아닌가 생각도 했었는데 아닌가봐요. 시엘의 키가 자라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데 이런저런 떡밥들이 언제 풀릴지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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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용인들.. 인간들하고 싸우면 그냥 쨉도 안되게 다 바를수 있는데 지금까지 싸워온인간.. 아니 괴물들이어서 상대적으로 버틴다! 정도였거든요.
근데 이제는 상대방이 군인이긴 하니까 여튼 인간이라서 본인들의 유능함을 보여주고 있어요. 사실 얘네가 유능한것 자체가 슬프긴 한데요 과거에 그만큼 힘든 일이 있던거니까요.
독일에서 벗어나서 영국으로 간다는 반드시 희망만을 의미하는건 아니겠죠. 그래도 더 많은 세상을 보고 지식을 탐구하고 살아가고싶다는 그런 욕망은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리지가 오해하고 발차기 하는 편이 있었는데 얘네 부부싸움하면 시엘이 틀림없이 죽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 긴박감이 잘 느껴지는 흑집사 22권입니다. 디데리히의 도움으로 독일을 무사 탈출하는데 성공하지만 의미심장한 떡밥만 한가득이에요. 디데리히 과거편에선 잘생겼던데 대체 뭘 얼마나 먹었길래 저렇게 된 건지...? 빈센트가 다시 돌아와서 혼내주면 좋겠네요. 흑집사는 연도가 비교적 자세히 나와있어서 언젠가 현실 역사를 끌고 올지도 모른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갑자기 훅 다가올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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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22권을 읽었습니다. 설리번과 볼프람이 결국 독일을 탈출해서 영국으로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정치적 음모가 넘실거리는 국가적 측면에서는 아직도 엄청난 위험을 안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네요. 이쯤되면 영국 정상이라는 자리에서 천리안처럼 모든 것을 지켜보고 지시를 내리는 빅토리아 여왕이 가장 무서운 상대가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 다음 권에서는 시엘에 관련된 다른 비밀이 나오는 것 같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