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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밝힌 진실! 그렇기 때문에 충격은 더욱 크다. 이미 언론매체를 통해서 가짜 분유, 가짜 만두 등의 뉴스를 접했고, 어떤 것은 중국 정부 차원에서 해결된 듯이, 또 어떤 것은 조작된 뉴스인 듯이 마무리지어졌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정부 차원의 조치는 허술하였고 (정말 눈가리고 아웅) 조작사건은 사실을 무마시키기 위한 것일 뿐이다. 그 일련의 사건들을 읽으면서 실로 무서움에 몸이 떨렸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없는 것은 그들의 전혀 식품 안전에 대한 '의식'이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 밥상에 오르는 식재들부터 꼼꼼히 확인하여 중국산이라면 일단 잘 살펴봐야겠다. 사실을 말하자면, 절대 구입하지 않을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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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에서 또 불만제로에서 늘상 나오는 먹거리 문제들. 중국에서 만든 가짜 달걀이나 고추가루 또 매년 꽃게파동이나 여타 파동들을 일으키는 수산물들까지. 우리가 먹는 음식물의 대부분을 수입하는 중국은 여러 문제들로 우리를 괴롭힌다. 근데 이 책은 그런 중국식품에 대해서 중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점이 나의 예상을 벗어나서 읽는 동안 좀 짜증났다.
첫느낌은 자기반성이다. 현재 중국에서 일어나는 식품문제들, 그로인해 생기는 세계적 파동 등이다. 그런데 자기반성이 어쩌다 남탓으로 가는지 모르겠다. 중국은 아직까지 식품생산량에 우선을 두고 있기에 선진국들이 만든 기준을 충족시키기 어렵단다. 뭐 이해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다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근데...그걸로 선진국들이 펼친 제국주의라고 말하는 건 쫌 자기중심적 입장인 것 같다. 수입물에 통관절차및 관세를 메기는 건 당연한 거다.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자국에서 생산한 것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두번째 느낌은 투덜거린다는 거다. 짜증을 일으킬 정도로 주구장창 궁시렁궁시렁댄다. 수입국들의 높은 기준으로 인해서 제국주의란 건 기본으로 깔고 지금 자국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다 외국에서 퍼진 것이란 말이다. '니들이 그렇게 만든 거잖아, 니들이 그런 걸 만들지 않았으면 우리는 지금같은 문제들 없었다고!!' 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클렌부테롤'로 인한 문제나 '수은' 또 '디크로르보스'로 인한 것들이다.
"확실히 보기 좋은 게 먹기 좋다"라는 말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곳에선 잘 팔려고 약품을 쓴다. 선명한 색상을 위해 색소를 쓰고 시들지 않기 위해 방지제를 푸린다. 뭐 곤충이 먹지 못하는 것을 인간이 먹으면 안전하지 않은 건 당연한 거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은 생산자와 판매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건강에 안 좋은 약품들을 양산한다. 물론 불법인 건 알지만 소비자가 이런 물건을 더 좋아하니 별 수 없단다. 아...보기좋은 떡 먹으면 안 되겠다.
이 책을 보며 여러 궁금증이 생겼으나 그걸 다 찾아볼 정도로 부지런하거나 하지 않아서 궁금증만 커져갔다. 불만제로나 소비자고발이 그 약품들이 왜 안 좋은지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과 비교된다. 이 책은 사례들을 나열해주고 거기에 쓰인 약품도 거론하지만 정확히 그게 왜 나쁜진 말해주지 않는다. 중국의 식품에 대한 자기반성과 이런 저런 점들을 개선해줬으면 좋겠다는 권고들일뿐이다. 뒤로 갈수록 자국민들에게 더 유용한 정보들이다. 난 그 약품들이 왜 안 좋은지 여전히 궁금하다. 게으른 내 탓일까, 친절하지 않은 저자 탓일까 어떻게 생각할지는 당신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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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구입하지 마세요. 본전 생각납니다. 좀 읽어나가는 도중에 어째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무슨 논문도 아니고 죄다 중국 CCTV에서 방영한 내용을 책으로 엮어 낸것 같아요. 아마 2/3 정도가 그래요. 그저 중국인들은 머리카락으로 간장을 만들어 억는다는 거 이거 한 가지만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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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라는 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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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경악을 넘어 하나의 공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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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는 중국이 아닌 외국 작가나 우리나라 작가가 쓴 글일 거라고 생각했다.
"음식은 백성의 하늘이요, 사람이 사는 근본이다." - 약왕 손사막
이 사실을 작가가 점점 나빠지는 음식에 대한 불안을 고쳐보고자 하는 개혁의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보고서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마치 불만제로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
피임약을 쓴 양식 물고기들
어쩜어쩜어쩜좋아를 연발하면 인상쓰고 책을 읽고 있노라니,
부록으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식품을 살 때 안전수칙등이 있는데 이 부분이 참 유용하다고 생각했다. 잘 몰랐던 상식 몇 가지만 적어보자.
- 뜨거운 음식을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냉장고 내부 온도를 상승 시키므로 다른 음식들도 상하게 할 수 있다.
미래를 생각하는 시공사의 환경도서 시리즈를 다 사서 보고 싶다. 미국산 육류의 정체와 위험을 다룬 <도살장>, 육식 문화에 던지는 경고장 <육식의 종말>, 육식과 채식 논쟁에 명쾌한 결론 <음식혁명>
무공해, 친환경 식품을 골라서 장 보지 않고 그저 재래 시장에서도 이거 국산이예요 묻지 않고 맘 놓고 그저 맛있는 먹거리를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꿈꾸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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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백성은 먹을 것을 하늘로 여긴다'라고 했는데, 요즘에 와서는 끝없이 반복되는 불법 식품과 위해식품 앞에서 이미 기본적인 안전감까지 상실해버렸다. 이런 상황을 '식품 위생 공포라 표현해도 결코 과장이 아닐 것이다. 쌀은 광물성 기름으로 윤기가 흐르게 하고, 면은 첨가제로 반죽한 것이며, 과일은 생장 촉진제와 팽창제로 키운 것이고, 채소는 농약이 넘쳐나며...... 이런 심각한 식품 안전 위기 앞에서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존재하겠는가? ---128쪽
뉴스에서 저질 중국식품 적발, 또 그 폐해를 찾아보기란 어렵지 않다. 너무나 많은 문건이 쏟아져나올 정도로 심각하게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는 것이 중국 식품들이다. 그것들이 100% 안전하지 않진 않겠지만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심각하게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매일매일 먹는 식탁에 올라가는 식품들이 모두 중국산으로 도배가 된다면? 정말 끔찍할 정도이다. 미국에서 패스트푸드만 먹는 실험을 한 사람이 비만과 각종 병이 생겼던 것처럼 중국 식품 또한 많은 병들을 유발할 것이다.
뉴스에서 흔히 보았던 납이 든 생선, 저질 분유 사건, 각종 수은이 든 식품, 클렌부테롤을 먹인 육류 등 우리의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다. 더 신선하게 보이기 위해 농약은 물론이고 각종 첨가물을 첨가하는 사람들은 과연 다른 사람의 생명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나만 안먹으면 된다는 그런 안일한 생각들. 그러나 결국 그 사람들도 다른 식품을 통해서 다 먹는다는 것을 정말이지 모르는 걸까? 다른 사람의 건강과 생명은 생각하지 않고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산업자들 식품상인들 중간도매상들 모두 아주 무거운 벌로써 평생 자신이 만든 식품만 먹는 벌을 주어야하는 것은 아닐까? 정말 그런 법이 생겼으면 좋겠다.
오늘날 미용실과 성형외과가 유행하는 것은 사람들이 외모와 자신의 이미지를 중시하는 세태를 반영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거리 곳곳에서 성형 미인을 쉽게 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식품'의 성형 역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일이 되어버렸다. ---13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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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제품이 식품에서부터 장난감 완구며 일상생활용품까지
우리 생활곳곳에 없는 곳이 없다고 한다.
나 역시 이런 중국산을 언젠가 부터 멀리하기 시작했던 사람이다
하지만 나만 아니라고 절대 먹지 않겠노라고 우리 아이들에게 절대 먹여서는 안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안먹으려 하면 무얼하나
어찌되었건 음식점에서 음식을 사먹을수도 있고
조리가 다 되어있는 식품이나 음식재료 속여서 팔면
모르고 또 먹는것을 ,...
늘 이런점이 걱정이 되고 또 문제시 된다
문제는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중국산을 수입하지 않아야만 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란 너무나도 힘들거 같다
중국에서도 가장 싼재료나 가장 싼것들만 찾는 나라가 바로바로 우리 한국이라고 한다.
일본이나 미국같은 나라에서는 검역도 그리 까다롭게 한다고 해서
그들도 이미 알고 그나라들이 가져가지 않는 최하위 제품들만 거의 쓰레기처럼
마구마구 함부로 굴리다가 결국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고 한다.
정말 있을수 없는 일이다
아니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사실이다.
너무 너무 한심스런 사람들이 주변에 많은거 같다는 생각에
정말이지 밥을 안먹고 배고픔을 모르고 살았으면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게 된다.
이 책에서도
중국의 이런저런 문제점들을 꼬집어 내어
우리 몸을 망치게 하는 중국식품들을 경고하고 있다.
나만 안먹으면 된다는 생각에서일까...
어쩌면 이리도 사람으로선 해서 안될일들을 그들을 많이들 하는것일까
아무리 중국시장이 거대하다고 해도 그렇지
너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멜라민 파동에 이어 얼마전 새우젓과 계란을 인공으로 만들어내는 방송도 본적이있다
또 머리카락으로 간장을 만든다는 얘기도 설마 하면서 보았는데
사실이었다.
또 나는 절대 그런거 사먹지 않으리라 하고 다짐하게 되었지만
어느새 우리 식탁에 올라와 있을수도 잇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더 많아졌다
누구를 믿어야 하나... 아니 중국산도 다 국산으로 둔갑해서 판매하는
우리 동포들이 더 문제인것을 ...........
내 짧은 생각에는 우리나라에서 중국과의 무역을 아예 하지 않으면 어떨까 싶다
수출만 하고 수입은 전혀 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렇게 될수 없다는것을 알고는 있지만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에
우리보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 걱정이 되어서
그냥 생각만 해보았다
너무너무 중국이라는 단어도 싫어진다.제발 먹는거 가지고 장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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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내 식탁에 중국 식품이 대부분을 차지 한다고 과언은 아니다. 몇주전 TV프로 에서 우리내 식탁을 순수 국내산으로만 밥상을 차리려고 하는데 30대 주부 정말로 힘들어 보였다. 특히나 음식의 맛을 내는 조미료에는 거의다 중국산이 포함되어있었고 수입산으로 적혀있는것도 거의다가 중국산이라는 것이다. 우리내 밥상을 중국식품이 점령하는 시대가 온것이다. 큰일이 아닐수가 없다.
최근에 터진 멜라민 분유를 비롯한 ..여러가지 도저히 먹을수 없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그들이 책 제목 처럼 우리를 망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중국 식품의 심각성이 이렇게 큰줄은 이제서야 깨달았다. 그전에도 여러매체를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구체적이지 않아. 되도록이면 중국식품을 먹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였는데 절대 중국식품을 먹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이 중국식품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이 두렵고 어떤 시급한 대책이 필요할것 같다.
경악을 금치 못하는 내용들이 쏳아져 나왔다.
일반 시장에서 신선한 고사리 몇 봉지를 구입해 숙소로 돌아와 봉지를 열었다. 그런데 화학 약품 냄새가 코를 찌르는 것이었다. 얼핏 보면 신선해 보이는 고사리는 사실 이미 시들어 버린 고사리를 화학 약품인 황산구리와 전지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염화아연을 이용해 다시 신선하게 보이도록 한 것이었다. 그리고 봉지에 담긴 선도를 유지시키는 첨가제는 국가에서 식품에 대한 사용을 엄격하게 금지시킨 안식향산나트륨과 솔빈산칼륨 등을 사용했다. 그리고 이 업체에서 가공한 버섯 제품은 국가에서 사용을 금하고 있는 메타중아황산칼륨(Potassium Metabisulfite)과 에틸렌디아민(ethylenediamine) 등 두 가지 첨가제로 윤기가 나도록 만든 다음, 다시 인체에 아주 해로운 소듐설폭실레이트포름알데히드로 색이 변하지 않도록 처리했다. -본문 내용중에서
책을 읽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어의가 없을 지경이고 중국사람들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정말이지 너무들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스스로가 노력해서 중국식품을 절재하지 않으면 우리의 건강은 누구도 장담할수가 없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