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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개미인 안토니오는 다른 영화에 나오는 토르,스파이더맨,슈퍼맨,아이언 맨 보다 더 멋있어 보인다.
안토니오의 믿음은 계속 성장하지만 하나님읠 믿지 않는 키리키리 형제들은 안토니오가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안토니오를 비웃는다. 나중에 하나님의 힘을 경험하게 된 키리키리 형제들은 더 이상 안토니오를 비웃지 않게 된다.
이 글의 배경은 성경의 선지자 엘리야가 바알신을 섬기는 사람들과 겨루는 내용이다. 한글과 영어가 같이 쓰여 있어서 영어 공부 하기에도 좋다. 그림도 예쁘다.
맥스 루케이도의 글은 너무 좋아서 이 시리즈 다 구매하고 싶었는데 다른 책들은 이미 품절되어 구매를 못했다. 아깝다.
하나님 안에서 아이를 정말 잘 양육하기에 좋은 동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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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유아들을 위한 성경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찰나에 만나게 된 아주 예쁜 그림책이랍니다.
유아 예배실에서 천방지축 뛰어다니는 아직 어린 유아지만, 함께 공부할때는 색칠공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해 보고, 율동을 하면 열심히 보고 따라해보려고 하는 우리 아이. 예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닮아가는 아이로 자랄 수 있기를 매일 기도하면서도 정작 엄마가 게을러서 아이에게 성경말씀 한구절 제대로 읽어주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 우리 아이 또래의 유아들에게도 말씀의 원리를 아주 쉽게 가르쳐주는 그림책이 <허미가 들려주는 성경이야기>시리즈가 참 잘 만들어진 책 같아요. 아이에게 기도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은 있어도 성경에 관련된 그림책이 거의 없었던지라,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성경이야기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제가 어릴적에도 엄마가 세트로 된 그림책으로 된 성경이야기를 사 주셨거든요. 그 책에는 성경말씀을 토대로 한 그림과 내용을 담고 있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형식을 통해서 성경을 알아갈 수 있는 구성이었다면, 이 책은 간접적으로 허미의 상황을 통해서 말씀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 구성이 가장 큰 특징인 것 같더군요. 사실, 아이들에게 성경을 그대로 읽어주면 아이가 소화를 못하고 지루해하는 경향도 있는데, 이렇게 말씀 한구절과 성경 속에 담긴 말씀 가운데서 사건을 통해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이라서 더 쉽고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우선, 책의 처음부분에는 캐릭터 그림이 애니메이션 같아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고, 책 속 처음부분에서는 캐릭터 소개와 함께, 힘이되는 <빌립보서 4;13>의 말씀이 등장을 합니다. 아이에게 큰 소리로 읽어주었지요. <내 힘은 하나님이 주신 거야>에서는, 엘리야의 이야기를 토대로 엘리야의 이야기로 안내할 친구 안토니오 라는 개미 캐릭터가 등장을 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안토니오를 비웃는 바알의 선지자들을 묘사한 키리키리 형제들은 비웃었지요. 바위를 옮겨보겠다고 힘을 쓰던 키리키리 형제들에게, 기도로 승리한 안토니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은 후에, 허미가 들려주는 성경이야기와 함게 엘리야 선지자의 이야기도 들려주었답니다.
무릎위에 앉아서 그림책도 읽고, 교회에서 배운 찬양도 해보고 참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본문에는 한글로 된 본문내용 밑으로 영문으로도 적혀 있어서 영어로 읽어주면 영어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이 책과 함께 시청각으로 된 애니메이션도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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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은 하나님이 주신 거야 ~제목을 들으니 갑자기 삼손 이야기가 떠오르네요.ㅎㅎ 그리고 아이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개미, 벅스라이프의 캐릭터들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좋은 양질의 책들을 읽히려고 노력해왔지만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믿음의 싹을 틔우고 있는 연년생 두 아들에게 성서에 대한 책들은 무심할 정도로 신경쓰지 못한 부분이었어요. 조카에게서 받은 성서 동화책 몇 권이 있긴 하네요. 아이들의 관심은 별로 끌지 못했어요. 자연스레 관심사에서 멀어지게 된 원인이 되었지요. 물론 두 아이들은 아직 어리지만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에 대한 확고한 믿음은 있어요.
너무나 유명한 맥스 루케이드 목사님의 설득력이 아이들에게도 통했나봅니다. 성경 속 이야기 배경이 된 갈멜산의 엘리야와 바알을 믿는 선지자. 수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유일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힘을 보여준 갈멜산의 기적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본 이야기로 각색한 것이 바로 개미 안토니오의 이야기죠.
힘이 센 개미 안토니오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아주 컸어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키리키리 형제들은 힘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 믿는 안토니오를 비웃기에 바빴어요. 큰 바위를 놓고 안토니오는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바위를 들 수 없을 것이라 이야기해요. 그런 안토니오를 비웃으며 바위를 들려 애쓰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 바위만 있을 뿐이었어요. 안토니오는 바위 위에 더 많은 돌을 올려놓으며 자신의 힘이 하나님에게서 온다는 것을 보여달라고 조용히 기도했어요. 계속 비웃은 키리키리 형제들이 보는 가운데 하늘에서 번개가 번쩍 하더니 바위를 내리치고 바위는 순식간에 가루가 되어버렸어요. 더 이상 아무말도 하지 못한 키리키리 형제들. 하나님의 위대한 힘을 보게 된 것이지요.
무척 짧은 이야기였지만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들을 깨달아 갈 거란 생각을 해보네요. 어린 자녀에겐 재미와 감동을 학생들에겐 말 없이 다가오는 하나님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창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는 큰 아이는 동화책에 함께 적혀 있는 영문을 보며 더욱 좋아라 하네요. 드문 드문 어려운 글자는 얼버무려가며 한 단어씩 읽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개미 안토니오가 밝게 웃을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주신 힘 때문이었지만 우리 아이들이 항상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란 생각에 슬며시 웃음 지어지네요.허미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시리즈가 믿음안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인 바램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속 이야기들을 알아가고 배울 초등학생들에겐 좀 더 다양한 성경 속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면 좋겠어요. 내 힘은 하나님이 주신 거야를 통해 두 아이와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된 것이 큰 유익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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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그림을 보면 안토니오의 승리에 가득한 자신감이 넘치는 표정과 함께 그 옆에 부러운듯이 바라보는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 책장을 한장씩 넘기면서 그림을 먼저 보았습니다 . 종이의 질감이 부드럽기가 엄마의 가슴같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아이가 모태신앙으로 자라면서 힘이 쎄고 운동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항상 "아빠 닮아서 저는 힘이 쎄요."라고 말을 해서 이책을 읽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삼손도 하나님이 주신것임을 말로 해주고 이야기처럼 동극으로 보여준적은 있지만, 책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
이야기 친구들 먼저 소개해주어서 이야기를 이해하도록 도와주었고,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생각해보도록 해줍니다. 책에 나오는 안토니오와 키리키리 형제를 통해서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들의 모습을 보게 해줍니다 .
말씀은 빌립보서 4:13을 소개해주어서 한번 읽고 마음에 새겨봅니다 . 한글로 쓰여있는 말씀밑에 영어로 쓰여져 있어서 영어공부 를 1년넘게 공부 하고 있는 아이가 읽으면서 손으로 가리고 읽어보고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 허미가 연극에서 해설을 해주는 것처럼 믿지 않는 친구들이 놀려서 슬픈 경험이 있는지 물어봐줘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빨리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 성경속 이야기 배경에서는 성경말씀 열왕기상 18:39을 통해서 엘리야의 여호롸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이스라엘과 바알 예언자들에게 보게하심을 알게해줍니다.
이야기의 전개되어가는 중에 한글로 이야기가 쓰여있고 ,영어로 같은 표현을 해놓았습니다 . 영어 공부 시작한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기회를 주는 셈이죠. 왜 이 책에서는 개미를 주인공으로 했을까? 아들의 대답이 "부지런하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일하라고요.개미는 작은데 ,힘이 쎈것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요. " 바위를 번쩍 들게하지, 가루로 왜 만들었을까? " 아이와 하나님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하나님의 힘을 보여주었다고 하며 웃었네요.
유치부 아이들에게 인형극처럼 소개해주고 선생님들이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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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물위주의 성경동화만 읽어줘서
다른 이야기를 읽어주고 싶다고 생각할 무렵에 이책을 알게되어 만났네요. 말씀을 주제로 허미라는 주인공이 나오는 창작이야기라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림도 넘 이쁘구요. 시작페이지에 말씀 한구절이 있어 이책을 읽고나면 아이와 읽어보고 외우게 해도 좋을 것 같구요. 그 다음엔 성경이야기 속 배경에 관한 설명이 있어 성경이야기를 들려 줄 수도 있네요. 근데 배경이야기는 책을 다 읽고나서 읽어주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믿지않은 친구들과 관련된 이야기라 생활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네요. 또, 허미의 기도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에게 기도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고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도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우리의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또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모든것을 이길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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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느낌을 나눌 책은 두란노에서 나온 내 힘은 하나님이 주신거야 라는 동화에요.
이 동화는 허미, 안토니오, 키리키리 형제들이 등장해요. 허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나비 애벌레이고, 안토니오는 하나님의 힘을 구하는 정의로운 개미이고, 키리키리 형제는 어리석은 쐐기 벌레들이죠.
안토니오는 성경 속 엘리야 선지자를, 키리키리 형제들은 바알의 선지자 들을 상징해요. 아이에게 성경을 이해시키는 것을 참 어려운데, 동화를 통해 접근하면 참 재미있고 좋겠죠?
줄거리를 살펴보면 안토니오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에 힘이 세다고 늘 이야기하는데, 그런 안토니오를 키리키리 형제들이 놀리죠. 결국 커다란 바위 들기를 해서 서로의 힘을 겨뤄보기로 해요. 키리키리 형제들은 힘을 합해 바위를 들려 노력하지만 바위는 끄떡도 안 해요. 키리키리 형제들은 결국 바위 들기를 포기했죠. 큰소리 친 안토니오는 혼자 바위를 들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맥스 루케이도라는 미국 작가가 쓴 ‘허미 시리즈’ 중 한 권이에요.
책의 서두에 동화의 배경이 되는 성경 말씀이 적혀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또 동화내용이 한글, 영어 문장으로 함께 나와 있어 원문을 읽는 재미도 있구요. 읽다보면 영어 실력이 쑥쑥 올라가겠죠? 그리고 화풍이 화려하고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교회 주일학교에서도 믿는 가정에서도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고 더불어 감동과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좋은 동화에요. |